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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또 내일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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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브리얼 제빈의 섬에 있는 서점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어서 비바 제인도 읽었다 이번에 신작도 이북으로 나오자마자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했다 역시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번역도 세 권 모두 엄일녀 번역가가 했는데 아주 바람직하다 작가의 부모님 두 분 모두 컴퓨터 쪽에서 일을 한 경력이 있고 작가도 평생 게이머로 살아왔다고 한다 일과 사랑 그리고 인생과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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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브리얼 제빈의 섬에 있는 서점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어서 비바 제인도 읽었다 이번에 신작도 이북으로 나오자마자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했다 역시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번역도 세 권 모두 엄일녀 번역가가 했는데 아주 바람직하다 작가의 부모님 두 분 모두 컴퓨터 쪽에서 일을 한 경력이 있고 작가도 평생 게이머로 살아왔다고 한다 일과 사랑 그리고 인생과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쓰는 작가의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5*****h 2023.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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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또 내일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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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한 게임은 인생 자체였다. / p.208   나의 인생을 게임처럼 살아가면 어떻게 될까. 요즈음 들어서 종종 하게 되는 생각이다. 게임의 캐릭터는 그래도 최소한 생명 세 개 정도는 주는데 나도 그렇게 주었으면 좋겠다. 실수를 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인생이 실패한 것 같을 때 등 새로 태어나고 싶은 순간에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거나 리셋을 눌러 시작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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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한 게임은 인생 자체였다. / p.208

 

나의 인생을 게임처럼 살아가면 어떻게 될까. 요즈음 들어서 종종 하게 되는 생각이다. 게임의 캐릭터는 그래도 최소한 생명 세 개 정도는 주는데 나도 그렇게 주었으면 좋겠다. 실수를 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인생이 실패한 것 같을 때 등 새로 태어나고 싶은 순간에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거나 리셋을 눌러 시작되는 것. 가능만 하다면 그렇게 하고 싶다.

 

이 책은 개브리얼 제빈의 장편소설이다. 작가님의 이름을 출판사 유튜브를 통해 처음 들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자 편집자님의 추천 도서 중 하나가 섬에 있는 서점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었다. 서점 이야기라면 사족을 못 쓰는 참새이기에 바로 구입했지만 아직까지 읽지 못했다. 그러던 중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읽게 되었다. 거기에 서두에 언급했던 것처럼 요즈음 하는 생각과 연결이 되었다는 측면에서 더욱 관심이 갔다.

 

소설의 주인공은 샘과 세이디이다. 샘은 교통사고로 장애를 얻고, 세이디는 암에 걸린 언니를 두었다. 둘은 어린 시절 병원의 오락실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세이디와 샘은 게임이라는 공통관심사가 있었고, 둘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샘과 나눈 이야기들을 간호사에게 말하자 대단히 놀랐다. 알고 보니 샘은 말을 하지 않아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였다. 간호사의 구미 당긴 제안에 수락한 세이디는 샘과 이야기를 하는 대가로 봉사시간을 얻는다. 이를 알게 된 샘은 세이디에게 욕하면서 인연이 끊어지는 듯했다.

 

시간이 흘러 샘은 하버드에, 세이디는 MIT에 입학한다. 지하철역에서 우연히 세이디를 본 샘은 반가워했다. 당시에는 연락처도 주고받지 않았지만 샘은 세이디를 찾아가 게임을 같이 만들 것을 권유한다. 샘과 세이디, 그리고 샘의 룸메이트인 마크스까지 의기투합해 이치고라는 게임을 만들었고, 큰 흥행을 거둔다. 더 나아가 이들은 제 2의 이치고를 만들고, 아이디어를 나누면서 새로운 게임들을 런칭했다. 이 세 사람이 게임을 만들어내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가정사, 그리고 사랑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게임을 주제로 했기에 나름 호기심을 가지고 선택했지만 두께가 생각보다 너무 두꺼워서 처음에는 걱정했던 작품이었다. 보통 그 정도 페이지 수를 가진 소설이라면 적어도 두 번 이상은 나누어서 읽었을 텐데 걱정이 기우에 불과할 정도로 푹 빠져서 읽었다. 다섯 시간 정도에 완독했으며, 휴대 전화의 사진첩에는 인상적인 문장을 찍은 사진으로 가득했고, 책에는 인덱스가 줄 세워서 붙여 있었다. 특별하고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큰 사건들은 없었지만 그들의 인생사 하나하나가 참 인상 깊게 와닿았던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샘에게 감정 이입이 되었다. 샘은 유대인 아버지와 한국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으며, 이민자 1세의 조부모님으로부터 양육되었다. 거기에 불의의 사고로 다리가 불편했다. 미국 사회에서 인종과 장애로 인한 주변의 시선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기도 했다. 자신의 이야기를 섣불리 하지 않은 것도 이에 대한 영향이 있지 않을까. 꽤 오랜 시간을 지낸 세이디도 샘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했다. 마크스의 경우에는 같은 동양권의 부모님을 두었다는 측면에서 조금 편해서 드러내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를 가로막는 마음 깊은 곳의 벽을 이해할 수 있었다. 아마 게임에 전부를 걸었던 것은 적어도 샘이 그곳에서만큼은 보통 인물과 별 차이가 없기 때문이었을까.

 

기억에 남는 내용 또한 많았다. 이치고처럼 아무리 죽고 육체의 손상을 입더라도 다음 날 되면 말짱해지고 싶다고 표현한 부분은 공감이 되었다.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이것을 마치 짐처럼 이고 살아야 하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기에 아침이 되면 그 짐마저 리셋이 되어 말짱하게 리셋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치고가 그렇게 부럽고 또 부러웠다. 그러면서 샘과 세이디는 각자의 삶이 참 팍팍했기에 더욱 비교가 되기도 했다.

 

또한, 샘이 할아버지인 동현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부분은 참 울컥했다. 샘은 다른 인물과 다르게 사랑한다는 표현에 서툰 인물이다. 세이디와 마크스는 친구와 연인을 막론하고 마음을 아무렇지 않게 말했는데 샘은 괜히 성질을 낸다거나 자리를 피하는 듯했다. 그러다 할아버지께서 사랑한다고 말하자 샘 역시도 대답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 따위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그 일을 계기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로 보였으며, 그 의미가 닳을 때까지 반복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사실 부끄럽다는 이유로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에 인색한 사람으로서 후회하지 말고 할 수 있을 때 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결론적으로 읽으면서 많이 울컥했고, 또 그만큼 마음으로 많이 울었던 작품이다. 최근 여러 이유로 마음이 혼란스러웠는데 따뜻함으로 가득 채워진 느낌이었다. 소설속 이들은 게임으로부터 살아갈 원동력을 얻었지만 나는 샘과 세이디, 마크스의 이야기를 통해 팍팍한 매일을 버틸 수 있는 용기와 위안을 받았다. 그런 점에서 한동안 이 작품의 여운은 잊지 못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m*******6 2023.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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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후속작들이 계속 기대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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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구 기자의 적극 추천글을 보고 구입한 책. 강 기자의 추천 책들은 항상 관심 있게 살펴보기도 하거니와 그의 추천이 아니었더라도 이 책이 <섬에 있는 서점>의 작가가 쓴 책이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구매 의사는 있었을 것이다. 분량은 고향말로 일단 솔찬허다. 600페이지를 넘는고로 소위 말하는 벽돌책으로 분류되더라도 딱히 과장은 아니겠지만 그 많은 페이지들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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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구 기자의 적극 추천글을 보고 구입한 책. 강 기자의 추천 책들은 항상 관심 있게 살펴보기도 하거니와 그의 추천이 아니었더라도 이 책이 <섬에 있는 서점>의 작가가 쓴 책이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구매 의사는 있었을 것이다.

분량은 고향말로 일단 솔찬허다. 600페이지를 넘는고로 소위 말하는 벽돌책으로 분류되더라도 딱히 과장은 아니겠지만 그 많은 페이지들이 정말 술술 읽힌다. 이야기꾼은 타고난다는 말을 다시금 실감했다.

어떻게 이런 소재로 이렇게나 방대한 이야기를 펼칠 수 있을까 싶은 작가들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단연 톱으로 꼽고 싶은데 작가의 어머니가 한국계인 점도 이 책을 한국인 독자로서 흥미롭게 볼 포인트가 충분히 된다.

영문학을 전공했거나 셰익스피어에 조예가 있는 분들 중에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혹시? 할 수 있는데 그 혹시가 맞다. 셰익스피어의 <멕베스>에 나오는 대목을 이 책에서 어떻게 변주해 응용했는지도 책의 매력을 한껏 높이는데 혁혁히 일조한다. 

작가의 <비바, 제인>을 아직 안 읽었는데 바로 이어서 보기로 하고 그저 그의 후속작을 아기다리고 또 기다릴 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c 2023.10.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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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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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지루하게 읽히기는 했지만 짜임새 있고 생소한 게임에 대한 내용이였는데 흥미도 가지게 되었던 신기했던책. 이런분야의 책은 처음이였는데 길지만 그래도 잘 읽어나갔던거 같다. 캐릭터 들도 다 매력있었고 하지만 오래 붙잡고 있어서 약간은 힘듦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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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지루하게 읽히기는 했지만 짜임새 있고 생소한 게임에 대한 내용이였는데 흥미도 가지게 되었던 신기했던책. 이런분야의 책은 처음이였는데 길지만 그래도 잘 읽어나갔던거 같다. 캐릭터 들도 다 매력있었고 하지만 오래 붙잡고 있어서 약간은 힘듦이 있었다.
a*****6 2024.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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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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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세 명, 샘·세이디·마크스는 나에게 10대 후반에서 20대 시절의 나를 떠올리게 하는 인물들인 동시에, 현재의 내가 다시금 무언가에 몰두해 볼 수 있을까, 내 것을 만들어 볼 수 있을까 기대하고 꿈꾸게 하는 인물들이다. 나는 그들의 어린 시절부터 30대 후반까지 이어지는 꿈과 실패, 성공과 사랑으로 가득한 여정을 보면서 비록 게임에 대해 하나도 모를지라도 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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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세 명, 샘·세이디·마크스는 나에게 10대 후반에서 20대 시절의 나를 떠올리게 하는 인물들인 동시에, 현재의 내가 다시금 무언가에 몰두해 볼 수 있을까, 내 것을 만들어 볼 수 있을까 기대하고 꿈꾸게 하는 인물들이다. 나는 그들의 어린 시절부터 30대 후반까지 이어지는 꿈과 실패, 성공과 사랑으로 가득한 여정을 보면서 비록 게임에 대해 하나도 모를지라도 그 세계에 푹 빠져 그들이 만들 다음 게임은 무엇일지, 대중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로 인해 인물들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하게 된다. 미친 듯이 몰두하며 창작하고자 했던 그들의 대학생 시절과, 상업적 게임 스타트업 세계에 들어서며 운영진으로서 겪는 고충, 인물 한 명 한 명의 드라마와 관계 속 애증과 우정, 사랑에서 나는 소설 속 그들의 나이가 몇 살이 되었든 ‘젊음’을 느낄 수 있다. 그들의 여정이 늘 상승곡선만을 그렸던 것은 아니지만, 실패를 통해 성장할 줄 아는 그들은 서로를 위로하고 때로는 질투하고 배우며 앞으로 나아간다.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이 소설에는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건과 사고가 끊임없이 등장하지만, 죽음조차도 그들 사이에 틈을 만들지언정 영원히 떨어뜨려 놓을 수는 없었다. 게임을 하며 자랐고 게임을 만들며 큰 인물들은 역시 소통하는 방법도 게임이고, 사랑하는 방법도 게임이며, 함께하게 되는 것도 게임이다. 소설 속 문장을 인용하자면 “게임을 만드는 것은 누군가를 위해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다. 분명 샘은 트라우마 때문이든 타고난 기질 때문이든 조금 찌질한 면이 있고, 자신의 사랑에 충분한 용기가 없었으며 세이디의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있는 마크스 같은 경험 많은 남자도 아니었다. 그러나 샘이 세이디와 다시 연결되고자 선택한 방법은 기발하면서도 그들다웠다. 소설을 읽으며 두 사람의 끊어질 수 없는 우정과 시간의 깊이에 감명받았다.

YES마니아 : 로얄 g********7 202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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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또 내일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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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매개로 얽힌 두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 성장을 섬세하게 그린 '내일 또 내일 또 내일'실패와 재시작을 반복하는 게임처럼,인생의 가능성과 선택, 청춘의 열정과 상처를 깊이 있게 담아내어 여운이 남습니다.기회가 주어진다면 삶을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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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매개로 얽힌 두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 성장을 섬세하게 그린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실패와 재시작을 반복하는 게임처럼,

인생의 가능성과 선택, 청춘의 열정과 상처를 깊이 있게 담아내어 여운이 남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삶을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d******0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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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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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소설책 구매인가.이 책은 예전 팀 페리스의 추천으로 알게된 책이었는데,빌 게이츠도 추천을 했었더라.두 사람의 추천을 받은 책이라면은분명 좋은 책이겠지.그냥 그렇게 소설을 구매했다.분량이 꽤 되어서 여유있을 때 읽어야겠다.#연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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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소설책 구매인가.
이 책은 예전 팀 페리스의 추천으로 알게된 책이었는데,
빌 게이츠도 추천을 했었더라.
두 사람의 추천을 받은 책이라면은
분명 좋은 책이겠지.
그냥 그렇게 소설을 구매했다.
분량이 꽤 되어서 여유있을 때 읽어야겠다.
#연말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e****5 2025.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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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또 내일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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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문학동네 출판사에서 출간한 개브리얼 제빈 저/엄일녀 역의 <내일 또 내일 또 내일>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사람은 진짜 강하고 계속 성장하는 존재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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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문학동네 출판사에서 출간한 개브리얼 제빈 저/엄일녀 역의 <내일 또 내일 또 내일>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사람은 진짜 강하고 계속 성장하는 존재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l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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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브리얼 제빈 작가님의 <내일 또 내일 또 내일>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게 됐습니다. 한국어 버전이 나오기 전에 원문의 책을 사야하나 고민을 하던 차에 반갑게 한국어 버전이 나와서 구매를 했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의미의 제목과  성장스토리가 무척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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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브리얼 제빈 작가님의 <내일 또 내일 또 내일>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게 됐습니다. 한국어 버전이 나오기 전에 원문의 책을 사야하나 고민을 하던 차에 반갑게 한국어 버전이 나와서 구매를 했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의미의 제목과  성장스토리가 무척 좋았습니다.
b*******7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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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게임업계 사람으로서 정말 몰입해서 재밌게 읽었던책입니다. 반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이런소재로 이렇게 휼륭한 책이 나온것도 놀라웠어요. 인생에서 좋은파트너를 만나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수있게 되었고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는 과정이 행복이라는것도 느껴져서 힘을 얻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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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게임업계 사람으로서 정말 몰입해서 재밌게 읽었던책입니다. 반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이런소재로 이렇게 휼륭한 책이 나온것도 놀라웠어요. 인생에서 좋은파트너를 만나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수있게 되었고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는 과정이 행복이라는것도 느껴져서 힘을 얻고갑니다.
w*******5 2025.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