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요 살면서 이렇게 몰입해서 정말 힘든 줄도 모르고 미친듯이 좋아하는 것을 아주 어릴 때부터 발견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재능과 운까지 따라준다는게... 준페이가 성장하는 것도 기특하지만 어른이 된 입장에선 정말 부러워요 열정적인 그 모습이 아름다워요 |
|
역동적인 포즈로 채우는 <댄스 댄스 당쇠르>의 표지! 발레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승부욕으로 볼때마다 응원을 팍팍 해주고 싶은 주인공 준페이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28권까지 나와 있는데, 그속의 스토리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무척이나 설레고 기대되네요. |
|
나는 어릴때 청춘일때 무언가에 저렇게 빠져서 열광적으로 몰입해본적이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니 그렇게 살았던 적이 없더라구요 만화책을 보면서 만화책 주인공들의 열정에 다시한번 감탄하면서 읽게 됩니다 그런 열정을 멋지게 표현해주는 작가님의 작화도 한 몫한다고 생각합니다 |
|
이와이 선생과 함께 YAGP 본선을 준비하던 준페이는 ‘자신이 무대에 서는 이유’라는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해 공황상태에 빠진다. 안무와 댄서의 표현은 곧 ‘용기’라는 이와이 선생의 말이 화두처럼 들러붙은 가운데 해답을 찾지 못한 채로 행사장으로 향한다. 잔뜩 긴장한 준페이는 무대위에 오르기 전 나카무라 선생에게 자신이 무대위에 서는 의미를 묻는다. 이에 나카무라는 ‘전심전력으로 혼을 불태우기 위해서’라는 답을 해준다. 마침내 무대위에 오른 준페이는 머릿속이 텅 빈 상태에서 무의식상태로 춤을 추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