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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 등 여성 생애의 굵직한 변화들을 다루며 여전히 시리즈 특유의 전문성과 감동을 전달하네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여성의 삶 자체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여성으로서 조금 더 뭉클해집니다. 다른 시리즈도 그렇지만 특히 내 몸을 더 소중히 아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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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 공부하는데 기본적인것들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수 있다고 해서 추천받아서 사서 읽게되었는데, 딱딱한 전문서적 들어가기전에 가볍게 읽기 좋네요. 만화로 읽으니 거부감없이 술술 읽혀요. 학습만화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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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보고있는데, 벌써 완결이라뇨 너무 재미있습니다 세포를 의인화 한다는 기발한 생각은 어떻게 한거며, 이렇게 세포에 대해서 만화책을 여러시리즈 만들려면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하고 만화책을 만들어야하는지.. 작가님에 대한 존경심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