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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무엇일까? 가치관? 신념? 믿음? 질문? 철학의 정의는 어려우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인간과 세계의 근본, 삶의 본질을 연구하는 학문. 따라서 계속 질문하게 되며, 철학을 통해 우리의 삶의 방향을 결정할 수도 있다. 그래서 오히려 예전에 사람들은 자신만의 철학과 고민, 답을 찾아 살았던 것 같다. 오히려 현대는 돈이라는 천박한 철학만 남은 것 같아 씁쓸하다. 하여튼 이 책은 그런 철학을 쉽게 알려준다. 재미있고, 유익하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 너무 쉽게 요약하다 보니 사실 제대로 알려면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요약은 위험한 부분이 있다. 그 유명한 철학자들의 생각을 몇 페이지에 다 담을 수는 없다 보니 몇몇 부분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입문용으로 쉽게 읽기엔 강추다. |
| 이토록 가벼운 8컷 철학책 감상입니다. 책 제목처럼 정말 가볍습니다. 이북이라서 무게는 느껴지지 않지만 페이지수가 200페이지가 안 되니까요. 그 안에 유명 철학자의 일화와 간단한 설명이 덧붙여서 가볍게 철학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
| 반니 출판사에서 출간된 오기와 히토시 작가님의 저서 '이토록 가벼운 8컷 철학'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철학 서적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려운 문장들의 집합이라고 생각해서 꺼려졌는데 철학가의 사상을 8컷 만화로 간단하게 요약해서 알기 쉽게 전달하고 그 뒤에 설명을 읽으니 이해가 더 잘 되는 느낌이었어요. |
| 이토록 가벼운 8컷 철학 리뷰입니다. 어려운 철학 이야기를 8컷 만화로 보여줘서 좋습니다. 만화를 읽고 가벼운 해석도 들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인간은 나약하지만 생각할수록 강해질 수 있다는 말이 인상 깊습니다. 철학은 재밌다고 느끼게 됩니다. |
| 오기와 히토시 작가님의 이토록 가벼운 8컷 철학 대여를 읽고라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철학에 대해서 자주 생각해 본 것은 아니지만 만화가 들어가 있으니 확실히 조금 더 몰입감이 생기더라고요. 알고 있는 철학가들도 많이 나와서 그런지 흥미로웠습니다. |
| 오기와 히토시 작가님의 '이토록 가벼운 8컷 철학' 리뷰입니다. 재밌어요 ㅋㅋ 철학이 어려워서 철학책도 진도가 안나가는데 ㅠㅠ 이거 먼저읽으면서 좀 가볍게 알게되고 다른 책들도 읽을까 합니다.... 만화라서 좋아요 ㅋㅋ 이해가 잘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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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책 제목에 충실합니다. 말 그대로 철학을 쉽게 8컷 만화로 그려서 보여주고 있어요. 나름의 개그도 있어서 피식피식 웃는 장면도 있습니다. 철학이라고 무겁고 어렵고 진중할 필요가 있나요. 이렇게 가볍게 접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