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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 인디펜던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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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 인디펜던스지은이 강원주출판사 프로방스 엄마들이여 독립하라!엄마로 살며 나를 잊은 모두를 위한 인생공부.처음에는 이책도 육아서적인줄 알았다.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운다...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이책의 작가 강원주님은 엄마키움의 대표로엄마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멘토이자 병원교육협회 이사장이라고 한다.이책은 작가가 17년간 워킹맘으로 지내면서 경험했던 여러 사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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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 인디펜던스
지은이 강원주
출판사 프로방스

엄마들이여 독립하라!
엄마로 살며 나를 잊은 모두를 위한 인생공부.
처음에는 이책도 육아서적인줄 알았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운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이책의 작가 강원주님은 엄마키움의 대표로
엄마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멘토이자
병원교육협회 이사장이라고 한다.
이책은 작가가 17년간 워킹맘으로 지내면서 경험했던 여러 사례로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도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엄마 자기계발서라고 한다.

그렇다 이책은 단순 육아 서적이 아니라
엄마를 위한 엄마 자기계발서!
육아 서적이 아닌 엄마를 위한 책이라니
더욱 기대되었다. 찌질한 엄마에서
어떻게 성공한 커리어우먼이 될 수 있었을까?

작가는 치위생사로 치과에 근무하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결혼해서 임신을 하게 되고
일에 욕심이 많아 치과병원 실장이 되었던
작가는 출산후 150일이라는 출산휴가동안
아이를 돌보다가 바로 어린이집에 보내고
복귀를 했다고 한다. 어린이집을 3번이나 옮겨
좋은 선생님을 만났고 어느날 몸이 안좋아
병원에 갔다가 둘째 임신사실을 알게 되었다.
직장을 옮긴지 두달밖에 되지 않았는데
폐끼치기 싫어 사표를 쓰고 나왔지만
원장님과 직원들의 배려로 편한부서에서
일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아이는
혼자 키우는게 아니라 다같이 키우는거라고...
확실히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은것 같았다.

특별히 잘하는게 없는 그저 그런 아줌마로
하루하루 지내다가 우연히 대학동창이
강의하는것을 인스타에서 보게 되었고
강의에 관심을 가지고 교육을 수료하고
그동안 꿈만 꾸었던 강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서울로 왕복 6시간씩 잠도 못자고
노력한 결과 임상의 신이라 불리는 강연자가
되었다고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주말에는 가족과의 시간을
포기하고 노력했지만 자신감이 생기고
본인이 행복하니 긍정적인 에너지로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역시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작가는 자신의 어렸을때 가난했던 일
불행했던 어린시절의 과거들을 그대로
털어놓으며 힘든시절도 있었고 가끔
내안에 치유받지 못한 어린아이가 있지만
내가 나를 포기하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나도 내 어린시절이 자꾸 생각났고
작가의 어린시절과 비슷한 점도 있었는데
작가처럼 긍정적으로 생각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워킹맘으로 살면서 분명 힘든일이 아주
많았을 것이다. 아이가 아프기라도 하면
회사에 눈치가 보일것이고 일하느라 힘들어서
아이를 신경써주지 못할때는 죄책감도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일하지 않는 전업주부라고 해서
항상 시간적으로 여유롭고 행복하고
아이에게 더 잘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작가처럼 자기계발도 하고 직장 다니면서
커리어도 쌓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서
행복한 내가 된다면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멋진 엄마가 될것이다.
나도 지금은 아이 핑계로? 일도 쉬고 전업주부의
삶을 살지만 특별히 아이에게 더 신경써주고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저 워킹맘보다
시간적인 여유가 조금 더 있을뿐...
나도 나를 위한 행복을 찾기 위해 일도 다시 시작하고 나의 꿈을 찾아보도록 해야겠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s*****b 2023.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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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 인디펜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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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엄마로 열심히 살면 행복한 줄 알았어요." 엄마로 살며 나를 잊은 모두를 위한 인생 공부 < #맘스인디펜던스> 입니다.   저는 아직 부모가 되기 전이지만, 이번 도서를 딸의 입장에서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 강원주 님은 17년동안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며 경험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엄마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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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엄마로 열심히 살면 행복한 줄 알았어요."

엄마로 살며 나를 잊은 모두를 위한 인생 공부 < #맘스인디펜던스> 입니다.

 

저는 아직 부모가 되기 전이지만, 이번 도서를 딸의 입장에서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 강원주 님은 17년동안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며 경험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엄마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전하기 위해 이번 도서를 출간했다고 하는데요.

 

 

"저는 재테크에 성공해 수십억 자산가가 되었거나, 세상에 위대한 업적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하루에도 몇백 방울의 눈물과 천 방울의 불안감 속에서도 틈새 행복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번 발버둥의 과정을 통해서 '나'로 성장할 수 있고, 이런 찌질한 시골 아줌마도

성장하기 위해 살아가는구나 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

 

저자는 매사 좋은 엄마가 되기보다는, 그리고 엄마라서 모든 걸 다 감당해내야한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너무 아이를 위해서, 자신의 인생의 중심이 아이에게 맞춰져

있다보면 스스로 힘들어질 때도 있고 지칠 수도 있고, 무엇보다 엄마의 자존감이 아이들의

양육에도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까, 아이들 양육에 있어서 무엇보다 엄마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 중요함을 전했습니다.

 

사실 세상의 많은 어머니들이 그러실 것 같아요.

자신보다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아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아이들의 주양육자인 어머니부터 스스로를 챙기고 돌볼 줄 알아야만 아이의 자존감 또한

단단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 컬처 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k*******3 2023.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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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 인디펜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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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과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맘스 인디펜던스>이예요. 이 책은 프로방스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책의 내용은 책 제목에 적혀 있는 그대로 엄마의 독립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놓았어요.     자녀가 성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저절로 성장하는 게 아니라 엄마의 처절한 헌신과 사랑이라는 토대 위에 성장하게 되요. 이 책 속에는 17년 동안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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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과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맘스 인디펜던스>이예요. 이 책은 프로방스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책의 내용은 책 제목에 적혀 있는 그대로 엄마의 독립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놓았어요.
 

 

자녀가 성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저절로 성장하는 게 아니라 엄마의 처절한 헌신과 사랑이라는 토대 위에 성장하게 되요. 이 책 속에는 17년 동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자녀를 키운 분이세요. 현재 병원교육협회 이사장과 상지 카톨릭대학교 겸임 교수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계세요.

 

저자는 자녀의 엄마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잘 감당하는 것도 물론 행복한 삶이지만 동시에 각자 자신만의 인생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해 주세요. 이런 저자의 몸부림이 단순한 성공을 지향하는 것보다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한 애씀과 누군가에도 함께 꿈을 이루어가기 위한 노력인 것 같아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인생을 만든 것에 대해서 주저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도움받을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해 주세요. 결국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성장과 자신과 동일한 꿈을 가진 이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용기를 복돋아주세요.

 

저자는 매사에 좋은 엄마가 되기보다 자신의 자존감에 대해서 소중하게 여겨야 된다고 강조해 주세요. 왜냐하면 엄마의 자존감은 자녀에게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예요. 세상에 모든 여성들이 그러실 거에요. 자신의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은 자녀를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하실 거예요. 그런데 정작 사랑하는 자녀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자신에 대해서 소중하게 여기고 챙겨야 자녀에게 선한 영향력을 더욱 많이 미칠 수 있기 때문이예요.

 

 

#강원주, #맘스인디펜던스, #프로방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l******3 2023.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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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 인디펜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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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기도 하고 요즘 아이들이 아파 힘든 하루하루 와중에 더 와닿았던 책 내용들. 책 첫장부터 워킹맘의 일과가 나오는데 흡사 내 얘기같아서 단번에 읽었던 것 같다.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모를 나의 고충들이 책안에 고스란히 있었다. 책으로 공감을 받다니 ! 누구에게 얘기할수도 내 고충을 알아달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늘 혼자 감당하고 스트레스를 참아야하기에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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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기도 하고 요즘 아이들이 아파 힘든 하루하루 와중에 더 와닿았던 책 내용들.
책 첫장부터 워킹맘의 일과가 나오는데 흡사 내 얘기같아서 단번에 읽었던 것 같다.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모를 나의 고충들이 책안에 고스란히 있었다. 책으로 공감을 받다니 ! 누구에게 얘기할수도
내 고충을 알아달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늘 혼자 감당하고 스트레스를 참아야하기에 조금은 외롭고 힘든 워킹맘이지만 책을 읽는 내내 공감도 되고 용기도 얻게 되었다.
남편은 아마 말을 해도 모를 것이고, 못느낄 것이다. 엄마와 아빠는 다르니까.
특히 아이가 아파 반차나 휴가를 써야하는 상황이 이어지면 누가 뭐라하지 않아도 스스로 눈치를 보게 되고,
일을 하고 있지만 내내 머릿속엔 아이들 생각만 난다. 워킹맘들은 다 나와같은 상황일 것이라 생각된다.
바쁜 시기에 아이들이 아프기라도 하면 휴가조차 쉽지 않기에 반차라고 내면 밀려 있는 일로 스트레스가 밀려온다.
부모님도 일을 하시기에 아이를 봐달라고 친정 식구들에게 부탁을 해도 늘 미안한 상황이다.
그래도 늘 위기가 있어도 꾸역꾸역...위기는 넘겼고 참았다.
늘 퇴사 생각이 간절했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에 마음을 다 잡고 그냥 하루하루 버티다 아이들도 어느새 자라나 첫째가 초등학생이 되었다.
초등학교전에 퇴사할 줄 알았던 나는 여전히 회사를 다니고 있고, 여전히 워킹맘이다.
다행히 주변에 도와주는 분들이 있어 품앗이로 아이들을 돌봐주기도 한다. 아이는 온세상이 함께 키운다고 하는 책속의 말처럼 나도 여러사람들의 도움으로 걱정했던 1학년을 넘기고 있다.
내 위치는 내가 만드는 것이란 문구에 지금의 내 자리가 조금은 부끄럽다.
일을 하고 있지만 내가 원하지 않는 자리에서 한달 한달 받는 월급에 그냥 만족하며 사니까.
꿈을 위해, 부수입을 위해 엄마로써의 삶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의 만족을 위해 열심히 사는 저자의 모습을 보니
현실에 안주하기만 하는 나의 모습이 조금은 부끄럽게 느껴진다. 그 한발자국 내디어 보는것이 나에겐 왜이리 벅차고 힘겨운 일인건지 곰곰히 생각해본다.
책에서는 워킹맘으로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또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아이를 키우며 내 자신을 성장해가고 키우는 저자를 볼 수 있었다. 내 생각대로 아이를 키우려고 하고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내게 되는 모습 내가 받지 못했던 사랑, 내가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는 생각 때문에 아이에게 전가시켜 결국 아이와 관계가 나쁘질 수 있다. 나를 좀더 사랑하고 아이는 아이 그대로 인정하고 지켜봐 줄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엄마의 자존감, 엄마의 행복이 곧 아이의 자존감이고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한 말처럼 부모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하고 아이를 통하여 나 자신도 성장하고 키워나간다는 내용이다.
저자는 평범한 워킹맘으로 살다 우연한 기회에 친구를 통해 배워 강사, 치과 신문 칼럼, 글쓰기 등 하며 성장해나갔다. 끌려가는 삶이 아닌 주도적인 삶, 진짜 인생을 살고 있다고 말한다.일하면서 엄마의 삶에 대한 이야기, 엄마이지만 나로 분리하여 열심히 자신을 성장시킨 이야기, 경제공부, 시간관리와 관계에 대한 이야기 전반적인 성장 마인드 셋 엄마형이라면 좋아할 내용들이다. 사실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한편으로 부족한 나에 대한 죄책감을 떠올리기도 하지만 나도 해낼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도 한다. 아이에게 충실하되 죄책감에서는 벗어나 조금은 나를 집중하고, 엄마가 더 성장해야 한다는 내용에 동의하기 때문에 술술 잘 읽혔고, 헤이해졌던 마음을 다시 한번 잡을 수 있는 책이였던 것 같다.


이 도서는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g 202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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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해진.나의.마음에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어준책!
"느슨해진.나의.마음에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어준책!" 내용보기
지인이 인스타에 올린 책 문구가 너무 마음에와 닿아서 저도 읽어봤어요 엄마가 쓴 책이라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4년동안 육아를 하면서 놓고 있었던저의 커리어와 꿈에 대해.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책이었습니다. 엄마들도 경제적 자립이 필수예요지금은 전업맘이지만 곧 취직을 할 생각인데덜컥 겁부터.나는건 현실이예요그래도 이 책을 읽고 자심감도 얻고 동기부여도확실하게 되서
"느슨해진.나의.마음에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어준책!" 내용보기
지인이 인스타에 올린 책 문구가 너무 마음에
와 닿아서 저도 읽어봤어요
엄마가 쓴 책이라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4년동안 육아를 하면서 놓고 있었던
저의 커리어와 꿈에 대해.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엄마들도 경제적 자립이 필수예요
지금은 전업맘이지만 곧 취직을 할 생각인데
덜컥 겁부터.나는건 현실이예요
그래도 이 책을 읽고 자심감도 얻고 동기부여도
확실하게 되서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홧팅입니다!!
s******a 2023.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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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엄마에게 행복한 아이가 나오는 엄마 독립서 (엄마이기 이전의 인생 공부)
"행복한 엄마에게 행복한 아이가 나오는 엄마 독립서 (엄마이기 이전의 인생 공부)" 내용보기
이미 애들 맘인 나의 둘도 없는 동생과, 둘째를 임신한 나의 오랜 친구, 그리고 나와 비슷한 시기에 결혼해서 임신 계획도 함께 나누는 친구가 생각이 많이 났던 책이다. 이 책은 이러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엄마를 위한 '엄마 자기 계발서'이다. 17년 동안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며 경험했던 것, 여러 사례를 녹여서 엄마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하루
"행복한 엄마에게 행복한 아이가 나오는 엄마 독립서 (엄마이기 이전의 인생 공부)" 내용보기

이미 애들 맘인 나의 둘도 없는 동생과, 둘째를 임신한 나의 오랜 친구, 그리고 나와 비슷한 시기에 결혼해서 임신 계획도 함께 나누는 친구가 생각이 많이 났던 책이다.

이 책은 이러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엄마를 위한 '엄마 자기 계발서'이다. 17년 동안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며 경험했던 것, 여러 사례를 녹여서 엄마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하루에도 몇백 방울의 눈물과 천 방울의 불안감 속에서도 틈새 행복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저자의 블로그도 가져와보았다.

이 책을 통해 이미 엄마의 세계를 걸어가고 있는 독자나, 나처럼 임신을 계획하려는 미래의 엄마들에게 혼자만의 빛으로 물드는 시간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인생은 살 빼기 전과 살 빼고 난 후로 나뉘듯, 결혼이라는 인생의 큰 관례도 전과 후로 나뉘는 것 같다. 나 또한 인생 제3회차를 살고 있는 결혼 후의 삶이 책 제7장, “결혼부터 시작이다.” 을 먼저 읽어보았다. 

지금, 여기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자. 지금까지 엄마로 서, 아내로서 살았다면, 이제 사라진 나를 찾을 시간이다. 나도 결혼 전에는 직장 생활을 쉼 없이 했었다. 결혼 직전 직장을 그만두고, 1년 동안 안식년(이라고 생각하고 싶은)을 가지면서 ‘내 job은 뭐든 가져야겠구나.’ 생각 하나만은 확실해졌다.

블로그가 어쩌면 나의 결혼 후 job이 된 것일 수도 있다. 욕심은 나지만 좀 더 범위를 확장하는 것이 나의 목표이자 꿈이다.

좋은 엄마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서 나도, 아이도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진짜 성장이 이루어진다. 아이가 사랑으로 잘 자라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 이 책의 핵심인 것 같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처럼, 오롯이 나로서 행복하게 지내자. 좋은 엄마에게서 행복한 아이가 나오는 게 아니라, 행복한 엄마에게 행복한 아이가 나온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이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아내로서, 아이의 엄마로서가 아닌 오롯이 한 여자로서의 나 자신에게 주의를 기울여보는 건 어떨까. 나도 그래볼 생각이다. 생각만 해도 미소가??

책 중간중간 스치는 명언들도 굉장히 마음에 와닿았을 뿐만 아니라, 작가님이 경험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메모하고 기록해 둔 소중한 자산이라는 생각이 든다.

작가님께 진심으로 이 서평 글을 빌려 감사를 표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용기와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아이가 없지만, 앞으로 저희에게 올 아이에게도 이 책의 힘을 받아 실행에 옮겨볼 수 있도록..??

 

이 글은 컬처 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소중한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j*********3 202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일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해 죄책감을 느끼는 워킹맘들에게 추천하는 책
"직장일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해 죄책감을 느끼는 워킹맘들에게 추천하는 책" 내용보기
책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엄마의 독립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더이상 ㅇㅇ엄마가 아닌 '나'로 사는 것에 관한 책입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뒤에는 "ㅇㅇ씨"라고 불리기보다는 "ㅇㅇ엄마"라고 불리는 경우가 잦습니다. 외국에서는 사람 이름을 주로 부르기에 이런 경우가 적지만 우리나라는 아이의 이름을 따서 엄마를 부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되고 나서는
"직장일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해 죄책감을 느끼는 워킹맘들에게 추천하는 책" 내용보기

책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엄마의 독립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더이상 ㅇㅇ엄마가 아닌 '나'로 사는 것에 관한 책입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뒤에는 "ㅇㅇ씨"라고 불리기보다는 "ㅇㅇ엄마"라고 불리는 경우가 잦습니다. 외국에서는 사람 이름을 주로 부르기에 이런 경우가 적지만 우리나라는 아이의 이름을 따서 엄마를 부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되고 나서는 이전의 '나'는 사라지고 아이에게 헌신하고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고 싶어하는 'ㅇㅇ엄마'인 나만 남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과연 엄마가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것이 엄마와 아이에게 좋은 일일까요? 정답은 없지만 이 책의 작가는 이 질문을 던져 독자들이 한번쯤 위의 질문에 대해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크게 7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소제목만 보아도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작가는 무려 10주만에 이 책을 다 썼다고 해요. 날마다 한 챕터씩 적는 것이 작가의 멘토가 작가에게 바랐던 것이라 노력했다고 하는데 아침 8시 반부터 6시까지 일하고, 아이 둘을 키우며, 날마다 책을 읽고, 거기에 글쓰기까지 했다고 하니 얼마나 시간을 쪼개서 살았을까 싶습니다.

 

[일을 그만두면 아이가 잘 자랄 것이라는 환상은 그저 엄마의 죄책감이 만든 환상에 불과하다. 아이들 생각으로 전전긍긍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더 잘 자라는 것은 아니다. 죄책감은 나를 좀먹어 오히려 아이들에게 더 예민해지고 아이들을 화풀이의 대상으로 삼기도 한다. 조금은 털어내도 좋다. 그러려면 나를 좀 더 사랑해야 한다.] 는 작가의 말이 와닿습니다. 누군가에게 가장 실망하는 것은 그 누군가가 스쳐지나가는 남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나와 가까운 사람일 때입니다. 좋아하고 가까운 사람이니 기대하고 실망하게 됩니다. 기대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기대' 자체는 내가 조절할 수 있는 나의 것이니 내가 나를 조절하자는 뜻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나를 잘 알아야 하고 내가 나를 아껴야 합니다. 이어지는 작가의 말은 이와 일맥상통합니다.

 

[나는 나를 경영하는 CEO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야 할 나를 아무렇게나 방치해버린다면 사회생활에서 다른 사람에게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아무 소용없다. 내가 바로 서야 아이도 바로 선다. 엄마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직장일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해 죄책감을 느끼는 워킹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k******o 202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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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 강원주 작가의 이력을 보면서 문득 눈에 띈 것이 있었습니다 "가톨릭상지대학교 겸임교수" 제가 예전에 안동에서 일을 할 때 공부하러 자주 갔었던 학교였는데 보면서 꽤 반가웠습니다. 주변에서 직장다니면서 육아를 하는 모습을 보면 느끼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는 말 외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모두 다 잘할 수는 없었습니다. 가장 가까이 조카와 형수 그리고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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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 강원주 작가의 이력을 보면서 문득 눈에 띈 것이 있었습니다 "가톨릭상지대학교 겸임교수" 제가 예전에 안동에서 일을 할 때 공부하러 자주 갔었던 학교였는데 보면서 꽤 반가웠습니다. 주변에서 직장다니면서 육아를 하는 모습을 보면 느끼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는 말 외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모두 다 잘할 수는 없었습니다. 가장 가까이 조카와 형수 그리고 형님이 이야기하는 것만 봐도 평소에 정말 육아를 잘한다 싶다가도 아이가 떼를 쓰는 모습에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자주 보면서 이럴땐 어떻게 해결해야하나는 의문을 자주 가졌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답을 도출하려고해도 답이 쉬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결국은 형님 내외는 조카에게 장난감을 사주는 결과가 도출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침부터 애들을 깨우느라 바쁜 마음에 뭐라도 먹여야한다는 강박감까지 엄마의 하루는 아침부터 바쁩니다. 그리고 조금 더 재울걸이라는 죄책감도 들기도 합니다만 결국은 자신의 식으로 애를 키우는 것이 정답이라는 결론을 얻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이 여기에 있었습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떠나보내고 현관문을 닫는 순간부터 자신의 일을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더이상 엄마가 아니라 하나의 자아로서의 삶을 살아가보자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맘스 인디펜던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형님 내외는 제가 볼 때는 육아공동체를 잘 형성하고 있는데 그 내막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요즘은 아이를 엄마와 아빠 둘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친한 사람들 아이들을 싹다 모아서 키우는 경우를 자주 접했습니다. 아이들을 모아두고 나머지 아빠 엄마는 주말에 휴식을 취하고 그 다음엔 다른 아빠 엄마가 싹다 모은 아이들을 또 주말에 돌보고 그렇게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돌보는 품앗이(?)를 접했었는데 여기에서도 그런 종류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엄마 모임"인데 여기에서 아이들의 사회성도 키울 수 있고 아빠 엄마의 시간도 지킬 수 있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보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아빠 엄마 파이팅입니다.

 

 

 

 

**이 글은 컬처블롬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2 202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맘스 인디펜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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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차 직장맘으로 병원교육협회의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수석 강사이자 교수직도 맡고 있는 강원주 작가의 책이다.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제 본인이 경험한 이야기를 녹여 쓴 책이라 하여 더 기대가 되었다. 좋은 인간관계는 삶의 에너지가 된다고 한다. 아이를 키우고 하다 보니 약속도 아무 때나 잡을 수 없고, 아이가 수시로 아프다 보니 약속을 취소하는 일이 다반사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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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차 직장맘으로 병원교육협회의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수석 강사이자 교수직도 맡고 있는 강원주 작가의 책이다.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제 본인이 경험한 이야기를 녹여 쓴 책이라 하여 더 기대가 되었다.

좋은 인간관계는 삶의 에너지가 된다고 한다. 아이를 키우고 하다 보니 약속도 아무 때나 잡을 수 없고, 아이가 수시로 아프다 보니 약속을 취소하는 일이 다반사다. 의도치 않게 사회생활과 단절되고 친구들과의 관계가 멀어진다. 관계의 소중함을 잊고 살았던 것 같다.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는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혼자 해결하는 건 정말 무리다. 소통하고 이야기해야 그나마 숨이 트인다.

나는 혼자 새로운 카페를 찾아가는 것을 좋아한다, 카페 구석에 앉아 풍경을 바라보고 사람들을 구경하는 걸 좋아한다, 어떤 이야길 나누는지, 눈코입 다 같은데 어찌 다 다르게 생겼는지, 각자 본인의 취향에 맞게 스타일링한 사람들을 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한다. 주로 내 고민을 이야기 하기보단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에 대한 해결을 원하는 친구들에겐 나름의 방식으로 조언해 주고 그저 들어주는 걸 원하는 친구들에겐 마음을 보다듬어주는 걸 좋아한다. 카페든 어디든 자리가 나는 곳에 앉아 책을 읽는 걸 좋아한다. 작은 이자카야에서 편안한 사람들과 한잔하는 걸 좋아한다. 음악을 들으며 공원을 걷는 걸 좋아한다. 집안 청소와 빨래하는 걸 좋아한다. 주어진 일 이 있을 때 빠르게 마치고 내 시간을 갖는 걸 좋아한다(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기), 등산하고 나서 막걸리 마시는 걸 좋아한다. 야경 보며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한다. 잊고 살았던 내가 좋아했던 것들을 마구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기...

정말 열심히 사는 친한 언니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들려주는 느낌. 힘든 가정환경, 아이를 키우며 일도 하고 자신을 잃지 않고 아이를 키우며 생길 수 있는 에피소드들. 엄청 크게 와닿는 이야기는 딱히 없었지만, 다들 이렇게 비슷하게 살아가는구나, 그렇지만 가만히 멈춰 있느냐, 아니면 조금 더 힘을 내어 앞으로 나아가느냐. 자신의 선택이고 제일 하기 쉬운 일은 나 자신을 바꾸는 것. 어렵지만 그것이 가장 쉬운 일.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c****8 202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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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 인디펜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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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임신한 순간 엄마는 항상 아이만을 생각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아이를 낳고서도 모든 중심이 아이를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어느 한장소를 가더라도 아이가 괜찮은지 생각하게 되고, 무언가 음식하나를 먹더라도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된다. 그리고 아이가 어릴때는 아이에게 무엇을 먹이며 어디서 어떤 경험을 시키면 좋을지.. 또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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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임신한 순간 엄마는 항상 아이만을 생각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아이를 낳고서도 모든 중심이 아이를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어느 한장소를 가더라도 아이가 괜찮은지 생각하게 되고, 무언가 음식하나를 먹더라도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된다. 그리고 아이가 어릴때는 아이에게 무엇을 먹이며 어디서 어떤 경험을 시키면 좋을지.. 또한, 아이가 크면 학교는 어디를 보낼지, 학원은 어디를 보낼지, 성적은 어떻게 되는지 친구관계는 어떻게 될지 정말 생각해보면 몇십년을 아이생각을 하다 보내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혼자 독립하게 되버리면 많은 허전함을 느끼게 된다고 하는데 이런걸 보면.. 그게 납득이 된다.

 

그러다보니 아이중심으로 돌아가는 생활속에 내것이 없어지게 된다. 내 의견이 없어지고 단지 엄마. 엄마라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나라는 사람이 이름이 불리는 경우도 거의 없던것 같다. 어딜가도 어머님! 누구어머님! 이 말을 더욱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이 책을 보니 내가 생각했던 내용들을 저자도 했던거 같다. 저자는 그저 엄마로만 사는게 아니라 본인의 커리어도 계속 유지하며,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했다. 짬시간이 있더라도 그 사이에 공부를 했으며 시간관리도 잘했다. 공부도 꾸준히 해왔으며 돈 공부라던가 무려 사람관계에도 공부를 했다.

사실 주변 엄마들을 만나면서도 이 시간이 과연 도움이 될까? 이러고 있어도 될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 그부분을 저자도 생각하고 느낀점을 이야기해주었는데 그게 나에게도 꽤납득되었다. 그리고 운동도 꾸준히하며 매번 시간을 내어 한방에 50분보다 매일 10분씩의 운동을 더 추천하였다. 그렇게 이런 하나하나의 작은 일들이 모여지면서 나를 만들어내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았다.

무려 엄마로써만 열심히 사는게 아니라 나 스스로를 위해서도 열심히 사는 삶.. 그것을 말하는 것 같았다.

p***i 2023.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