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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에 빠져서 줄글책을 한참 놓고있던 아이가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글자크기가 크고 줄간 간격이 넓어 그림책에서 넘어오는 아이들이 읽기 좋아요 주인공이 겁은 많은데 맛집금고를 털어서 맛있는거 먹으려는 도둑인데 도둑질하려면 후덜덜 거린다네요 ㅋㅋ 후덜덜거리면서 도망가는 모양새가 귀엽네요 도둑을 쫓는 형사와 나쁜 도둑도 등장하는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
| 유명 초저 책 여러권을 주문했는데, 그 중 제일 반응이 좋았어요. 만화책만 스스로 읽던 아이인데 이 책은 한번 펼치더니 완독 하면서 글자도 하나하나 읽더라구요. 그동안 문고용 책은 그림만 ㅠ 훑터봤거든요. 자기는 먹는걸 좋아하는데 먹는게 소재라서 재밌대요. 글밥도 적고 그림도 많은데다 컬러여서 문고 입문용으로 좋아요 |
| 초저학년 아이가 구입해 달라고 먼저 말해서 주문했습니다. 알고보니 유명한 작가님의 신작이네요. 학교 아침 독서시간에 가져가서 읽으니깐 친구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궁금해 했다고 했어요. 구입하자마자 그자리에서 다 읽고 2권 사달라고 해요. ㅎㅎ |
| 아이가 다음권 출간을 기다릴정도로 애정하는 똥볶이할멈 작가님의 신작이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첫페이지를 여는 순간 마지막 페이지까지 단숨에 읽게 만드는 힘을 가진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동화책에서 줄글 읽기로 한단계 올라가는데 수월하게 해줍니다 얼른 2권도 구매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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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있는 책은 아직 어려워하는 초1 남아랑 읽고 있어요 혼자 읽는 건 싫다고 해서 자기 전에 한 챕터씩 읽어냈는데 이야기가 감동적인 면도 있고 흥미진진하네요 굳이 도둑 이야기여야 했을까 싶기도 하지만 ㅎㅎㅎ 2편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또 구매하러 왔다가 리뷰도 남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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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식당 1》은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로 가득한 독특한 식당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식당은 손님들이 상상할 수 있는, 또는 상상할 수 없는 기이한 음식을 제공하는 곳으로, 각기 다른 손님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주인공은 음식의 신비한 힘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흥미롭고 유쾌합니다. 단순히 음식과 사람의 관계에 그치지 않고, 인간 관계와 삶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도 함께 전해집니다. 현실을 넘어선 맛있는 상상력과 유머가 넘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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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많고 가난한 엉터리 도둑, 후덜덜! 도둑이라고는 하지만 겁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도둑질에 한 번도 성공 못 한 엉터리 도둑입니다. 도둑질만 하려고 하면 온몸이 후덜덜 떨려 와 늘 실패하고 말죠. (이쯤 돼면 도둑이 몸에 안 맞는 직업인 것 같은데. 심성이 너무 착해서 그런건가.) 이 엉터리 도둑의 소원은 단 하나, 배부를 때까지 든든히 먹어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가난했으면 든든히 먹어보지를 못했을까... 갑자기 너무 불쌍해지네요.) 어쨋든 그림도 귀엽고 엉터라 도둑의 스토리도 웃기네요. 그런데 동시에 슬픕니다... 겁 많고 가난한 엉터리 도둑의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 추천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