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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우리의 세대를 다시 돌아볼 수 있다는 게 희곡이 하나의 역사라는게 언제나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한 작품 한 작품마다 당대 시대상 작가의 생각 등이 보여서 더욱 재밌어요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적어도 하나는 읽겠지 하면서 이벤트 때 대여해 놨는데 진짜로 한 작품만 읽고 쫑나서 자괴감 들고 괴롭네요 내가 이렇게까지 도파민에 절여진 인간이었나...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니 진짜 좋은 작품인 거 알겠는데 하나 읽고 나니까 그렇고 그런 게 떙겨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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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 작품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좋은 책. 희곡 작품들이 많이 들어있었다. 평소 흔히 접할 수 있는 희곡 작품들도 들어 있었고 한 번도 읽어 보지 못한 희곡 작품들도 있었다. 읽어보면서 희곡작품 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읽기 전에는 '희곡' 이라는 것을 조금 지루하게 생각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재미있는 희곡 작품들이 꽤 있어서 '희곡' 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읽다 보니 좋은 작품들도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희곡 작품에서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구나 라는 것도 알게 해주는 좋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