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를 통해 알게되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읽을까하다가 이 책은 뭔가 소장하고 두고두고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사서 읽었어요! 책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위로와 감동을 받았어요 요즘 많이 지쳐있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는데 덕분에 조금 나아진 것 같아요 ㅎㅎ 이 책을 통해 위로와 우울함을 많이 극복했어요 위로와 격려를 듣고 싶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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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모두가 해줄 수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치유받는 책. 나에게 가장 해주고 싶고 듣고싶은 말들을 가득 담은 책이다. 내가 우울할때, 힘들때, 슬플때, 질투날때 상황에 따라 책을 펴서 읽으면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나의 인생 바이블. 감히 내 최애 에세이라 말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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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마음이 힘들던 와중에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 . 집에 돌아와 온라인으로 주문하게 되었어요. 글이 쉽게 잘 쓰여 있어 읽기 좋구요. 힘들때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배송도 빠르고 요즘 잘 산 책중 하나입니다. 아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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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은데... 무엇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날들, 그리고, 스스로를 인정하지 못한 시간들. 어설픈 위로로는 나아지지 않는 마음의 상처들. 일에, 인간관계에, 사랑에 지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응원...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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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은 짧은 문장과 담백한 글로 따뜻함이 전해지는 도연화 작가의 감성 에세이입니다. 블루밍 에디션이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자존감이 낮아졌을 때 또는 이유 없이 마음이 무거운 날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아 선물하기에도 제격입니다. |
| 무엇 하나 소중히 여기지 못한 시절이 있었다. 삶,사람,사랑,그리고 나까지, 소중하기보단 당연했고, 당연하니 권태로웠으며, 권태로우니 무의미했다. 미움 혹은 무의미로 채워진 마음에는 행복이 들어올 자리가 없었다. 행복해지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했지만.. 작자 도연화의 에세이는 많은 의미를 독자에게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
| 모든 내용이 어쩜 이렇게 나의 이야기를 하는 건지. 평소 공감을 바라지만 남에게는 하지 못하는 이야기가 있기에 혼자 끙끙 앓았던 거 같은데 책을 읽으며 많은 위안을 받았습니다. 사실 지인에게 선물하려던 책인데 먼저 읽어보니 너무 좋아서 한권 더 구매했어요. |
|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 이유가 충분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힐링과 응원의 에세이로,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해 주며, 따뜻한 격려를 전합니다. 특히, 자신을 돌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며, 힘든 순간에 뭔가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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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잘 살아낸 그대에게 주고 싶은 이토록 빛나는 말들. 누구보다 다정한 친구에게 당신 말고 소중한 것은 없으니 본인을 더 아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너만의 빛을 잃지 말라고 선물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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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에서 우연히 좋은 글귀를 보고 도서관에 신청 해서 읽었는데 어렵지 않게 멋진 표현으로 와 닿는 글이 많아서 엄마도 보면 좋겠다 생각하며 주문해드렸어요~ 항상 배려만 하시는 엄마에게 누구보다 나를 아껴야 하는 사람은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알려드리고 싶어요 저도 이 책을 읽고 나에게 집중하게 되는 시간을 자주 갖게 되었어요 누군가에게 책을 선물 해 주고 싶다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선물하기도 좋은 책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