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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연대와 화합이 중요한 시대이다. 국제 우주정거장을 만든다던가 새로운 원소를 발견한다던가 하는 과학 분야는 물론이고 코로나 백신 개발, 게놈 프로젝트 등의 의학 분야에서도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어디 그뿐인가. 기술, 보호와 구조, 정치와 사회운동 그리고 스포츠와 문화 산업 분야까지 모든 위대한 것들은 협력으로 완성된다. 우리나라 최고의 스타 #BTS 역시 혼자가 아닌 7명이 모여 이제 세계적 최고의 스타가 되었다. 각 분야별로 '함께' 할 때의 시너지 효과가 어느정도인지 구체적 실제 사례를 설명해주는 책이라 마음에 와닿는다. 우리에게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할 때임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서로와 조화를 잘 이루어 이 세상의 무엇이 되기를. 한 구석 구석의 밝은 빛이 되어 스스로 자랑스럽기를. 무엇을 어떻게 함께 하면 좋은지 깨닫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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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나 혼자도 잘할 수 있다는 착각을 깨 주는 책 - "함께"- 우주 개발부터 BTS까지 대단한 협력 38
옆 반 선생님도 한 눈에 보고 "이 책 좋은 책이야."라고 말하는 책! 벌써 이 책으로 수업을 하셨다고 하니... 더 기대가 된 책이다.
요즘은 수업 시간에도 모둠 활동을 많이 한다. 혼자서 하는 것보다 함께 무언가를 찾고 만들고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혼자서는 활동에 소극적인 친구들도 또래끼리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궁금한 것들은 서로 물어보고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한뼘 더 성장한다.
가끔 '나 혼자만 잘하면 된다'는 식의 생각을 가진 아이들이 있다. 우리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학교라는 집단속에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배우게 되고 또 협동하는 방법도 배우게 된다. 이런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또 많은 것들을 배웠으면 한다.
이 책은 크게 7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는데 과학, 의학, 기술, 보호와 구조, 정치와 사회운동, 스포츠, 문화로 구성되어 있다.
얼마전 "더 문"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우주정거장, 아폴로 11호, 암흑 물질에 관심이 생겼다. 우주정거장도 16개의 나라가 참여해 만든 우주기지로 인류의 과학 지식을 넓히고 우주의 비밀을 밝히는데 집단지성의 힘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고 본다.
칠레 산호세의 광산 붕괴 사고가 발생했을때 광부 33명이 700미터 깊이의 지하에 갇혔다. 이들이 구조되기까지의 일화는 감히 혼자서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었다. 광부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모두 조직적으로 힘을 합친 덕분이었다. 평등하게 음식을 나누고, 8시간씩 교대로 맡은 일을 담당했다. 열악한 환경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건 다 함께 힘을 합친 덕분이다. p.55
우리의 자랑스러운 케이팝 아이돌 스타 "BTS" 7명의 자랑스러운 멤버들이 이룩한 성과는 가히 상상도 못할 일들의 연속이었다. 'Love Myself'라는 주제로 연설도 하고, 앨범 판매 수익금을 유니세프 코리아에 기부하는 등, 어린 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BTS의 이런 성공에는 '아미'의 역할이 아주 컸다.
우리는 현재 불평등, 기후변화, 식량 위기 등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나 하나의 노력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함께 나아가기 위한 첫 발걸음이 되어주는 책이다.
#함께 #네드하틀리 #위즈덤하우스 #우주개발부터BTS까지 #협력 #초등필독서 #협동 #초등교양서 #교양도서 #교양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초등책추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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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는 제목도 정말 멋진데 부제까지 멋진 책이에요! :나 혼자도 잘할 수 있다는 착각을 깨 주는 책 과학부터 문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혼자가 아닌 함께 이기에 이룰 수 있었던 일들을 담고 있답니다. 어려운 주제도 쉽고 간결하게 쓰여 있어 술술 읽혀요. 다양한 주제들을 담고 있고 비문학 글이지만 쉽게 읽히니 마치 잡지를 읽는 느낌이었어요. 코로나, 애플 등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주제이지만 몰랐던 내용들도 많이 있어서 흥미로울 것 같았어요. 저는 이 책에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는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함께’라는 가치를 담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혼자서는 잘 할 수 없다는 것, 함께여야 가능하다는 것. 요즘 아이들에게 정말 알려주고 싶은 사실인데 여러 사례를 보여주며 말해주고 있다는 게 참 좋았어요. 혼자서는 할 수 없다고 아무리 말해도 잘 와닿지 않을 수 있는데 구체적인 사례들이 있으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것 같아요. 긴 문장, 긴 글에 익숙한 아이라면 중학년부터도 잘 읽을 수 있지만 초등 고학년정도는 되어야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함께의 가치’가 잘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책을 읽고 진심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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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시작되고 저는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댄스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 장르의 댄스팀이 나와서 매주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는 것인데, 이번 미션이 바로 '메가크루미션'이에요.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이자 꽃인 미션이라고 하더군요. 여러 댄서들을 지켜보면서 어쩌면 사람의 몸을 저렇게 쓸 수 있을까. 저런 리듬감각을 무엇일까 감탄하며 보고 또 보고 있는데 여럿이 함께 만드는 선, 움직임, 한 몸처럼 움직이는 순간은 볼 때마다 탄성이 터져 나옵니다. 댄스만 그럴까요? 이 책에서는 '과학', '의학,' '기술', '보호와 구조' ,'정치와 사회운동' ,'스포츠' '문화' 총7분야로 나눠 함께 세상을 변화시킨 업적이 등장합니다. sns의 한 장면처럼 그동안 결과적 업적을 달성했다고 알려진 소수의 나라, 사람들 뿐 아니라 그 뒤 숨은 과정을 알 수 있었어요. 소련과 미국이 우주 전쟁으로 불릴만큼 과학분야에서 경쟁했다는 사실 뒤 국제우주정거장이 탄생한 것, 인류최초로 달 표면을 밟은 닐 암스트롱 외에도 달탐사를 성공적으로 이끈 사람들이 최소 40만명 이상이었다는 사실. 생소한 이름의 과학자들, 최초의 노벨수상자인 마리퀴리가 있기 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해온 여성과학자들의 업적을 알게 부분이 좋았습니다. 과학자들이 병원에서 흔히 처방받는 항생제에 특허를 신청하지 않은 이유. 에디슨이 위대한 발명가인 것은 알았지만 그가 세운 멘로파크 연구소나 그가 불러모은 사람들이 오늘날 포드 자동차의 설립자인 헨리 포드, 전기 문명을 완성한 니콜라 테슬라까지 연결된다는 사실, 테트리스가 슈퍼스타 게임이 되기까지 이야기와 뒤 문화 부분에서 우주 정거장에 가져갈 정도로 인기있는 레고와 케이팝 스타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흥미로운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보호와 구조 장엔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밀렵감시대, 블랙맘바스는 혹독한 훈련과 단단한 팀워크로 구성원 대다수가 여성이란 점에서 놀라웠는데, 힘이 무력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그들의 철학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언가 발명하고 발전시킨 이야기 외에도 칠레 광산 붕괴사고에서 광부 33명이 땅속에서 70여일을 버티고 팀워크를 발휘해 살아남은 이야기는 뭉클하게 다가왔구요. 정치와 사회운동이야 말로 여러 사람의 협력으로 이뤄낸 결과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미국 시위운동에 매번 등장하는 'Black Lives Matter)라는 문구가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기후변화처럼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크고 어려운 문제앞에 있는 지금, 우리가 잊지 말아야할 것, 변화는 사람들이 함께 노력할 때 비로소 이뤄진다는 것을 다시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인간만이 유일하게 협력하는 존재는 아니지만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인간이 이룩해온 모든 업적 뒤엔, 서로 '공유'하고 기존의 아이디어 발전시키는 협력이 있었어요. 많은 인물들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쉽게 이해되는 데는 이야기 들려주듯 친절하게 전개되는 글. 무엇보다 간단하면서 특징을 잘 담아낸 일러스트가 잘 어우러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백과사전처럼 역사 속에 함께 한 순간을 모아둔 책인 동시에 다른 책과 분야로 뻗어 나가게 되는 링크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알고보면 인쇄된 책을 읽고, 노트북을 켜서 인터넷에 서평을 쓰는 이 순간도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도움을 거쳐 온 것이라고 생각하니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함께일 때 비로소 해낼 수 있는 놀랍고 멋진 일들, 내가 지금 고민하고 나눠야 할 것은 무엇인가 질문과 과제를 안겨준 책입니다. 아이들과 이야기처럼 하나씩 꺼내 읽을 수도 있고 동기유발자료로도 유용하게 쓰일 듯해요.
"팀워크는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들고, 우리의 삶을 개선하며 우리를 성장시켜 줘요. 이 세상과 세상 속 우리의 자리를 이해하려면 다양한 관점과 목소리가 필요해요. 우리가 성장하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한 팀의 일원이 되는 거예요." ----------------------------------p.98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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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에 있을수록 교실에서 자신만 잘났다는 생각을 가진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을 느끼는데, 이 책을 딱 보는 순간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이 눈길을 확 끌었다. 이 책은 힘을 합치면 서로에게 얼마나 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려준다는 설명처럼 중요한 발명과 발견, 스포츠 등등에서 협력을 통해 큰 힘을 발휘한 예를 설명해준다. 16개 나라가 참여해 만든 국제 우주정거장이나 테트리스 게임, 올림픽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협력해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는지를 흥미있게 소개해주고 있다. 여러 이야기 중에서도 한동안 우리를 힘들게 했던 코로나19 백신 이야기가 있어 아이들이 이 부분을 읽으며 협력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백신을 만든 회사와 학교 이름을 딴 코로나19 백신을 통해 수많은 연구자들과 직원들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고, 그 덕분에 백신 개발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었다는 것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었다. 거기에 마지막 이야기는 함께의 힘을 보여준 케이팝스타 방탄소년단이 등장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내 잘난 맛에 사는 아이들에게 사례를 하나씩 읽어주며 함께 이야기 나누기를 통해 협력을 하면 우리 반이 더 잘 굴러갈 것이라는 알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이들과 일주일에 한 편씩 읽어봐야겠다. 과연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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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는 제목을 보며 협동심을 강조하는 책이려니 했다. '뭔가 내용이 뻔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읽어보니 기우였음을 깨달았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처럼 "친구끼리 서로 도와주고 협동하며 좋은 거야"이런 단순한 차원의 협동, 협력을 넘어 이 책은 이 사회 전반에서 '함께'하는 연대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보여주는 지를 여러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 과학 기술, 의학, 보호와 구조, 정치와 사회 운동, 스포츠, 문화등 우리 사회 전반의 여러 영역에서 누군가 혼자 이룬 업적은 사실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어떤 위대한 업적을 이룬 주인공 그 한 사람만을 기억하길 마련인데 사실은 그 주인공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함께 협력했던 숨은 주인공들이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 부분은 우리가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 이다. 달에 최초로 착륙한 사람인 '루이 암스트롱', 세계에서 많은 발명품을 만든 '에디슨의 예를 들어보면 우리는 이들의 이름은 기억하지만 그 뒤에 가려진 수많은 협력자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사실 루이 암스트롱이나 에디슨 혼자 이룩한 업적이 아닌 것이다. 달에 착륙한 루이 암스트롱 같은 경우는 이 달 착륙 계획에 참여한 인원만 가장 많았을 때가 40만명이라는 것이다. 스포트라이트는 루이 암스트롱만 받았지만 사실 이들도 똑같이 박수받고 인정받아야 한다. 에디슨도 혼자 머리가 뛰어나서 많은 발명품을 발명한게 아니라 에디슨을 필두로 한 연구소에서 연구원들과 함께 함 연구의 결과라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놓쳤던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봤고, 위대한 업적은 결코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인터넷 공간도 사실은 세계적인 협력의 공간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고 깨달았다. 협력과 연대는 특정한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사실상 '내가 숨쉬는 영역 곳곳에서 다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지금까지 내가 인식한 '협력'은 좁은 의미에서 이루어졌는데 이 책을 통해 '함께'하는 힘이 얼마나 강력한 것이고 세상을 바꾸었는지를 인식하게 되었다. '협력'에 대한 나의 편협한 관점이 확대될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 얻은 것 같다. 멸종 위기의 동물들이 여러 단체들을 통해 구해지고, 여성의 참정권이 확대되고..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은 혼자 힘이 아닌 함께 연대하여 이루어낸 성과가 아닌가? 혼자는 외롭지마 함께 하면 강력하다. 요즘같이 '내가 최고', '나만 아는' 이기적인 풍토가 자리잡은 세상에서 서로 마음을 나누고 협력하며 함께 이 세상을 이끌어 나가는 게 중요함을 이 책을 통해 더욱 느끼리라 확신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함께 #협력의중요성 #위즈덤하우스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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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많은 부분에서의 훌륭한 업적들은 혼자만의 힘이 아닌 여럿이 함께 했을 때 만들어진 것들이다. 그리고 혼자만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기 보다 함께 힘을 보태고 머리를 맞댔기에 세상에 유의미한 변화를 보인 사례를 많이 볼 수 있다. <나 혼자도 잘할 수 있다는 착각을 깨 주는 책, 함께>에서는 우주개발부터 글로벌 아이돌 그룹으로 우뚝선 BTS까지 38가지의 대단한 협력 사례를 만나보았다. 과학, 의학, 기술, 보호와 구조, 정치와 사회운동, 스포츠, 문화 등 7개 분야의 흥미로운 소재들이 소개되어 있다. 먼저 하나하나의 소재는 깔끔한 그래픽삽화와 함께 자세한 설명글로 군더더기없이 디자인되어 있어 가독성이 뛰어나다. 그리고 각 분야마다의 특색있는 색깔로 분류되어 있는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게다가 스톤헨지부터 올림픽, 아폴로11호, 방탄소년단까지 여러 시대의 함께의 가치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38개 분야 모두 흥미로웠지만 그 중 최근 큰 재앙으로 다가왔던 코로나 19에 관한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신을 개발한 우구르 사힌 박사와 외즐렘 튀레지 박사 부부의 이야기였다. 백신개발에 뛰어든 그들이 아니었다면 정상적인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어려웠을 것이다. 그리고 아미로서 BTS이야기를 꺼내지 않을 수 없다. 멤버들끼리 서로를 격려하며 민주적인 관계를 맺는다. 그리고 그들은 팬들과 늘 소통하며 노래를 통해 세상과 감정을 공유했다. 유니세프와 함께 한 반폭력 캠페인과 기부, 팬들의 어마어마한 후원금은 연대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한 사람과 한 사람이 합친 능력은 수치상의 1 1=2가 아닌 그 이상의 것을 보여준다. 함께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함께 : 나 혼자도 잘할 수 있다는 착각을 깨 주는 책>을 통해 이 세상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기회를 찾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갈 우리 꿈나무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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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최고 발명왕이라 불리는 에디슨, ‘혼자도 할 수 있다는 착각을 깨주는 책, 함께’는 Jyp 박진영 님이 했던 말중에 아주 공감했던 말이 있는데요, “살다보면 반드시 위기가 와. 결국 우리는 혼자 살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함께’의 가치를 잊어버릴 때가 많죠! 5학년 2학기 국어 2단원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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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도 잘할 수 있따는 착각을 깨 주는 책'이라는 부제를 단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나온 '함께'책은 7가지 주제로 이루어져있다. '과학, 의학, 기술, 보호와구조, 정치와 사회운동, 스포츠, 문화' 분야에서 함께 힘을 합쳐 인류에 큰 영향을 준 사람들이 소개되어있다. 우리는 흔히 어떤 분야의 최고 한사람만을 기억하고 (그것이 위인전으로 나오기도 한다.) 있는데, 사실은 위대한 그 사람이 해낸 업적은 혼자만 해서 이루어낸 일은 거의 없다. 그런 부분에 대해 확실하게 알게 될 수 있는 책이다. 아폴로11호에서 닐 암스트롱만 기억하지만, 달을 가기위해 연구하고 노력했던 사람들과 아폴로 11호에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가 없었다면 닐 암스트롱의 발자국은 보지 못했을 것이다. 질병에서 인류를 구한 백신들도 여러 연구자의 힘으로 이루었고 발명품들도 한사람의 노력으로는 이루어낼 수 없었다. 과학, 의학, 기술 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과 동물권을 보호하는 단체들도 같은 뜻을 모은 사람들이 힘을합쳐 의식과 문화를 바꾸는 일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협력'이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힘을 합쳐 더 크고 영향력있는 일들을 해내고 싶을 때 손잡을 수 있는 팀이 있다면 일은 더 즐겁고 가치있을것이다. 학교에서도 학생들이 충분히 겪고 의미있는 함께하는 경험들을 해본다면 그 것이 밑바탕이 되어 이 책에 나온 사람들처럼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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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짝활동, 모둠활동을 할 때가 많은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