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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해 공부를 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그것을 업으로 하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영화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저자들이 영화에 대해 자신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저 영화에 대해 자신들이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인줄 알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자신들이 영화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감정 담담히 이야기를 하는것을 읽어보면서 진짜 영화를 정말로 사랑하는 구나 그리고 영화전반에 대해 애정을 보이면서 어떻게해야 영화를 사랑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그저 영화관에 인기있는 영화라서 무조건 보기만 했던 지난날의 자신에 대해 반성을 해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만드는 내용이었고 저자들의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페이백으로 읽은 금정연, 정지돈 작가의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리뷰입니다. 에세이 필름이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인데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인지라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한국 영화의 미래가 좀 더 밝아지길 바랍니다 |
| 필름에세이는 뭘까 궁금해서 보았는데 잘 봤어요. 에세이는 잘 보는 장르가아니라 좀 더 생소했지만 작가님의 영화와 삶을 향한 시선과 애정들을 엿볼 수 있어 좋았어요. 크게 자리잡고 많이 생각할 수록 애증의 감정도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재밌게 봤습니다. |
| 영화와 삶 사이에서 헤매는 두 작가의 독특한 여정을 그린 책입니다. 금정연과 정지돈이 공동으로 쓴 이 책은, 영화 에세이의 틀을 넘어 ‘에세이 필름’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선보입니다. 영화를 사랑하거나 싫어하는 이들 모두에게 추천하며, 그들의 농담 뒤에 숨겨진 슬픔과 사랑이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스물세 번의 원고 교환으로 탄생한 이 책은, 헤맴 속에서도 찰나의 아름다움을 찾으려는 노력과 진심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
| 이리뷰는 금장연 정지돈 작가님의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라는 단권을 100퍼 페이백대여로 구매후 쓰는 리뷰입니다 어떤내용일지 흥미진진햇어요 표지도예쁘게뽑혓고 제목도 의미심장하잖아요 ㅎㅎ 잔잔해서읽기좋앗어요 추천드립니다 |
| 페이백 이벤트를 둘러보는데 제목이 참 예쁘고 서글퍼서 눈이 갔어요. 가끔 만나는 그 섬광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하시려는 걸까 궁금해지더라고요. 처음엔 작가님들이 무슨 일을 하시는 건지 잘 모르고 읽었는데 다 읽고 나서는 글 쓰는 일을 하시겠구나, 하고 알 정도로 좋은 문장을 많이 만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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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리뷰입니다. 서평가 금정연, 소설가 정지돈 작가님 두 분이 쓰신 에세이입니다. 페이백 이벤트 기회로 흥미로워 보여 대여해본 작품입니다. 두 작가님이 시네필이시라(서로 아니라고 하시지만) 글도 참 영화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
| 책을 편식하는 편이라 에세이류는 뜸했던 것도 사실이다. 특히 요즘처럼 아무나 책 내는 시대에 에세이 분야에서는 좋은 책을 고르기도 힘들어지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소설가들의 에세이라 그런지 잘 매만진 언어와 특유의 통찰이 감각적으로 잘 다가온 글이라 간만에 포식한 기분이었다. |
| 금정연 서평가와 정지돈 작가 둘 모두 영화를 대학에서 전공했다고 한다. 그만큼 영화라는 것에 애착을 가지곤 했던 사람들일 것이다. 그런데 영화라는 문제는 세월을 거듭해 우리 앞에 나타나고 그 안에 선 우리는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할지 모를 때도 많다. 김애란 작가의 말처럼 재밌기도 했지만 동시에 슬펐다. |
| 금정연, 정지돈 두 사람이 공동으로 집필한 에세이여서 다채로우면서도 조화로운 느낌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일생이, 사랑이 늘상 아름답지는 않고, 그 아름다움은 섬광과도 같은 순간이지만 그 섬광을 보는 순간이, 그 가끔을 함께할 이가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