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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슈를 쉽게 읽는 책. 제목이 내용을 압축, 요약했군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타벅스, 애플, 삼성...브랜드 들과 관련된 이슈들이 정말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호기심으로 읽다보면 흥미로운 부분들에 무릎을 치게 됩니다. 특허 분야에 관련이 없더라도 특허에 대한 쉬운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 벌어지는 브랜드와 관련된 사건들을 눈여겨 보게 만들어 줍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첵을 읽고나니 보이는 것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학생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 손흥민도 상표 등록을 했었군요. 상표라는게 모든 사람, 그리고 모든 사업과 관련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주변에서 많이 접한 상표에 대한 사례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도 상표 이슈가 있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았던 상표에 관한 것을 쉽게, 또 재밌게 풀어주셔서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드려요! |
| "브랜드 이슈를 쉽게 읽는 책"은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브랜드 이슈를 다룹니다. 애플에서부터 피프티피트피까지 다양한 최신 사례가 녹아 있습니다. 공우상 작가는 변리사로서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상표법과 브랜드 관리의 주요 개념을 읽기 쉬운 언어로 설명하여, 상표에 대한 지식이 적은 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책속에서 저자는 ‘브랜드 가치가 높다는 것은 소지자들이 브랜드를 믿고 기꺼이 제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은 시장에서 그만큼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것이며, 결국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것으로 귀결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이 비즈니스에서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일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고객과 브랜드는 이름으로 첫 만남을 시작한다. 첫 인상이 중요한 만큼 브랜드 이름은 중요하다. 그런데 제품, 서비스가 중요하지 이름은 무엇을 붙여도 상관없다는 태도는 절대 있어선 안 된다. 사업을 망칠 수도 있다, 뺏길 수도 있다. 상표는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너무 헷갈린다. 이래도 되나? 저래도 되나? 브랜드 네임을 만들고 기획하는 입장에서 법까지 공부하려면 너무 힘들다. '브랜드 이슈를 쉽게 읽는 책'은 상표 사용에 헷갈릴 수 있는 경우를 잘 정리했다. 브랜드를 기획하고 네임을 만드는 데에서부터 든든한 아군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