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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네 마음속에 답이 있으니 찾아봐
"네 마음속에 답이 있으니 찾아봐" 내용보기
어딘가 신비스럽고 고혹스러운 수상한 사서 그림이, 눈길을 끄는 책이었어요. 누구에게나 상처가 있지만 견디기 힘들때, 학교 도서관의 마녀라 불리는 그녀에게 태블릿을 빌려봐!   빌려주는 태블릿과 함께 펼쳐지는 본격 판타지 성장담입니다. 고등학교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가 주 무대예요, 주인공인 유미는 단짝 친구에게 비밀의 태블릿에 대해 듣게 되고, 경험해보고 싶
"네 마음속에 답이 있으니 찾아봐" 내용보기

 

어딘가 신비스럽고 고혹스러운 수상한 사서 그림이,

눈길을 끄는 책이었어요.

누구에게나 상처가 있지만 견디기 힘들때,

학교 도서관의 마녀라 불리는 그녀에게 태블릿을 빌려봐!

 

빌려주는 태블릿과 함께 펼쳐지는 본격 판타지 성장담입니다.

고등학교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가 주 무대예요,

주인공인 유미는 단짝 친구에게 비밀의 태블릿에 대해 듣게 되고,

경험해보고 싶다고 말하게 되죠.

 

단 7일을 대여해주는 태블릿.

무슨일을 하고 싶은거고,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7일만에 눈에 띄게 달라진 하린을 통해,

유미 역시 이 태블릿을 7일 경험하게 됩니다.

원하는 존재의 사진을 넣으면,

그 그리워하던 이와 일주일을 보내게 되는 것.

 

아이돌 최애를 불러낸 유미도 있었고,

아이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풀어내며 존재를 불러냅니다.

각각 다른 태블릿 대여기를 겪으며,

견디기 힘들었던 상처를 보듬고,

놓치기 싫었던 순간을 되짚습니다.

과연 태블릿과 함께하게 되는 그 7일은,

그들에게 어떤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을까요?

간절했던만큼 7일 뒤의 이별도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겠죠?

결국 태블릿은 마음을 꺼내고 찾는걸 도와줄 뿐이라는걸,

이야기에 푹 빠져 깨닫게 됩니다~


 

g*****l 2023.09.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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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내용보기
이 책은 그리운 사람을 되돌리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여기서 여러 가족들이 나오는데 그들의 공통점은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는 것이다.어떻게 그리운 사람을 되돌릴 수 있을까?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이 그 역할을 한다. 처음은 엄마를 잃은 딸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여기서 주인공이 마녀에게 태블릿을 빌리는 데 모르는 사람에게 태블릿을 그냥 빌려주는 사서 즉 도서관 마녀의 정체가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내용보기
이 책은 그리운 사람을 되돌리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여기서 여러 가족들이 나오는데 그들의 공통점은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리운 사람을 되돌릴 수 있을까?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이 그 역할을 한다. 처음은 엄마를 잃은 딸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여기서 주인공이 마녀에게 태블릿을 빌리는 데 
모르는 사람에게 태블릿을 그냥 빌려주는 사서 즉 도서관 마녀의 정체가 궁금했다. '왜 빌려줬지...?';저것을  어떻게 가지고 있지?'.두 번째는 동생을 잃은 누나의 이야기인데 
정말 감동적이었다. 이야기 구조가 매끄러우면서도 슬펐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시각 장애인 할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손자의 이야기이다. 할아버지가 어쩌다가 시각장애인이
되었는지와 어떻게 죽었는지 세세하게 나와있어서 이해가 쏙 됐다.마지막은 가족이 아닌 친구사이였다. 친구아빠와 주인공의 엄마가 바람 피는 줄 오해했던 주인공이 자살했는데 
친구가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을 이용하여 그 주인공을 되살리며 오해를 푸는데 성공한다.여기서 친구애가 넘쳐나는 것을 보고 흐믓해졌다. 이렇게 소중한 사람을 잃었어도 인생을 
바로 포기하지 말고 꿋꿋이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며 가족이 없는 것에 대해 자세하고 확실하게 느꼈던 것 같다. 원래에 구성원이 아닌 한자리의 빎 그의 공허함이
이 책을 읽는데 더 큰 힘으로 작용했던 것 같다.수영하는 순간,책을 읽는 순간 잠을 자는 순간까지 어느 순간도 빠짐없이 그의 빈자리가 확연히 나타날 것 같다.
원래 구성원이 없단 그 사실 하나만으로  불행해질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도 만약 집 구성원 중 한 명이 없으면 절망에 쉽게 빠질 것 같다... 그럴 때일 수록 다른 지인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 책이었다.
w********r 2024.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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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마음은 성장으로 나아간다
"상처 입은 마음은 성장으로 나아간다" 내용보기
내게도 학도 마녀의 태블릿을 이용할 기회가 생긴다면 누구를 불러낼까? 하린이나 유미, 현운, 나래의 이야기를 읽으며 내게 이런 기회가 온다면 내마음 속 상처를 돌아보고 나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했다.  매력적인 이야기에 폭 빠져 단숨에 읽은 책이다.
"상처 입은 마음은 성장으로 나아간다" 내용보기
내게도 학도 마녀의 태블릿을 이용할 기회가 생긴다면 누구를 불러낼까? 하린이나 유미, 현운, 나래의 이야기를 읽으며 내게 이런 기회가 온다면 내마음 속 상처를 돌아보고 나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했다.  매력적인 이야기에 폭 빠져 단숨에 읽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s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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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 본격 판타지 성장담, 청소년 문고 시리즈
"[블랙홀]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 본격 판타지 성장담, 청소년 문고 시리즈"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상처는 있어. 혼자 견디기 힘들 땐 도서관 마녀에게 태블릿을 빌려봐."   도서관 마녀가 빌려주는 수상한 태블릿에 얽힌 이야기! 저마다의 사연으로 태블릿을 빌려 가는 아이들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지는지 함께 만나보아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차무진 지음 / 블랙홀 / 2023.8.25.     유미의 단짝 친구 하린. 둘은 초등학교 때부터 늘 함께였
"[블랙홀]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 본격 판타지 성장담, 청소년 문고 시리즈"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상처는 있어.

혼자 견디기 힘들 땐

도서관 마녀에게 태블릿을 빌려봐."

 

도서관 마녀가 빌려주는

수상한 태블릿에 얽힌 이야기!

저마다의 사연으로

태블릿을 빌려 가는 아이들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지는지

함께 만나보아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차무진 지음 / 블랙홀 / 2023.8.25.

 

 

유미의 단짝 친구 하린.

둘은 초등학교 때부터 늘 함께였어요.

 

하린은 갑작스러운 엄마의 죽음 후

우울증 약을 먹게 되었고,

종종 난폭한 행동까지 보여

유미는 언제나 불안해요.

 

어느 날, 유미와 하린은 크게 다투고

서로 만나지 않은 채로

일주일이 지나가요.

 

일주일 뒤 아무렇지 않게

유미 앞에 나타난 하린은

전과 다른 밝은 기운을 풍기며

유미와 다시 잘 지내려고 해요.

 

하린의 집에 놀러 간 유미는

돌아가신 하린 엄마의 등장에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요.

 

도대체 돌아가신 하린 엄마는

어떻게 유미와 하린 앞에 계신 걸까요?

 

이 모든 것은 원시시대에서나 쓸 것 같은,

스크래치가 너무 심한

구닥다리 태블릿 덕분이라는데요.

이 태블릿에 숨겨진 비밀이 무엇일까요?

 


 

하린에게 사정을 들은 유미,

유미에게 태블릿 이야기를 들은

현운, 나래, 상미, 동희.

 

ep.1 금발의 제니

ep.2 여기서부터 다시

ep.3 너를 부르는 시간

 

각각의 에피소드가 독립적인 것 같지만

태블릿 대여를 둘러싼

같은 학교 친구들의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자신이 불러내고 싶은 존재의 사진을

태블릿의 사진 폴더 안에 저장하면,

실제로 나타난다는 것.

 

그것이 학도 마녀가 가지고 있는

태블릿의 비밀이자

특별한 사용 방법이었어요.

 

저마다의 이유로 태블릿을 대여해 가는

아이들의 사연 하나하나가

감동적이고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전체적인 이야기 구성이나

등장 인물 설정도 좋았고,

읽다보면 역대급 반전도 있어

몰입감이 더해졌어요.

 

앗, 개인적으로

'학도 마녀'=학교 도서관 마녀 로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불친절하고

까칠한 모습에 다들 가까이 가기

싫어한다는 설정은 좀 마음에 안들었지만요.

(그건 그냥 개인적인 감정..)

 

학도 마녀의 특별하고 수상한 태블릿!

대여 기간은 7일!

'나라면 이 태블릿으로 누구를 불러낼까?'

상상하며 읽어보세요!

 

누구에게나 견디기 힘든 마음의 상처가 있고,

그런 상처를 다시 마주하게 되는 기회를

얻게 된다면 어떨런지,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을 통해

내 마음의 상처와 마주해보길 바라요.

 


 

#청소년 #십대 #고민 #관계

#가족 #아픔 #갈등 #학교폭력

#이별 #우정 #극복

#도서관마녀의태블릿 #블랙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a********0 202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원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내용보기
만약 내가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만나게 해줄 수 있다는 태블릿이 있다면 어떨까요? 몇 년 전 사랑하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우울증을 앓고 있는 하린이와 하린이의 제일 친한 단짝 친구 유미는 며칠 전 크게 다퉜습니다.   평소에 우울증 약을 먹지 않으면 감정을 컨트롤하기 힘들어하는 하린이를 이해해 주고 감싸주는 것은 유미였죠.   그런 둘 사이에게도 큰
"원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내용보기

만약 내가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만나게 해줄 수 있다는 태블릿이 있다면 어떨까요?

몇 년 전 사랑하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우울증을 앓고 있는 하린이와

하린이의 제일 친한 단짝 친구 유미는 며칠 전 크게 다퉜습니다.

 

평소에 우울증 약을 먹지 않으면 감정을 컨트롤하기 힘들어하는 하린이를 이해해 주고 감싸주는 것은 유미였죠.

 

그런 둘 사이에게도 큰 다툼이 있었고, 일주일 동안 말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다시 화해하면서 일주일 만에 학교에서 본 하린이는 평소보다 훨씬 더 밝은 모습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하린이의 엄마의 죽음 이후 그렇게 밝은 모습은 처음이었고

하린이와 같이 간 집에서 하린이의 엄마를 보고는 놀랄 수밖에 없었어요.

 

바로 하린이의 엄마는 분명 돌아가셨는데 하린이의 집 앞에서 마주쳤기 때문이죠.

분명히 하린이의 엄마는 재작년에 돌아가셨는데 유미가 본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너무 놀란 유미가 하린이에게 계속 물어보자 결국 비밀을 털어놓았는데

도서관 사서 선생님께서 주신 태블릿에 사진을 저장하면 그 사람과 일주일 동안 같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갑작스럽게 하린이의 엄마가 돌아가신 이후 내내 우울증 때문에 힘들어하던 하린이는

 

엄마와 일주일 동안 시간을 보내면서 눈에 띄게 좋아지는 모습이 보였고

그 모습을 보면서 유미도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불러내보기로 했어요.

유미는 도서관 사서 선생님을 찾아가 태블릿을 빌려왔습니다.

 

과연 유미가 좋아하는 아이돌 사진을 화면에 저장하면 실제로 만날 수 있을까요?

일주일 동안 토미 드래곤과 아빠와 함께 생활하는 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도서관 사서 선생님의 태블릿으로 원하는 사람을 만나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하시다면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태블릿에 사진만 저장하면 원하는 사람이 나온다니 흥미롭게 읽었어요.

읽으면서 나는 만약 이런 태블릿이 있다면 누구를 불러야 할까? 행복한 고민도 해보았죠.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어떤 사람은 돌아가신 엄마로, 어떤 사람은 좋아하는 아이돌로

또 다른 사람은 강아지, 친구 등 다양하게 나와요.

 

이 사람들은 도서관 사서 선생님께 태블릿을 빌려 그 사람을 다시 만나기까지 참 많이 힘들어했어요.

 

소중한 사람들을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것은 쉽게 치유될 수 없는 큰 상처가 되기 때문이죠.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미처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한 채 만나지 못하게 된다면

'나는 과연 버틸 수 있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받은 상처로 인해 자신의 탓이 아닌데도 계속 과거에만 머물러 있거나

그 상처들로 인해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없는 사람들이

태블릿을 통해 그 사람들을 만나면서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어요.

 

특히나 마지막에 나오는 친구들 이야기를 읽으면서 서로의 오해가 안 좋은 결과로 이어지면서 안타까웠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오해가 생기지 않게 솔직하고 표현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작가님의 말을 읽으면서 저는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모든 일은 '당신 탓'이 아닙니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이 문장에 다 담겨있는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 청소년 아이들이 읽기에 재밌는 신간

차우진 작가님의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을 추천드립니다 ^^

블랙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b*****k 202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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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내용보기
만약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 이렇게 쿨하면서도 매력적인 마녀가 태블릿을 빌려준다면 과연 어떤 사진을 넣을 것인가에 대해서 매우 우리 아이들도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하게 만든 두근거리는 차무진 작가님의 신작 속 설정을 흥미로웠어요. 학도 마녀가 빌려준 태블릿이 설령 와이파이 전용 1세대 아이패드였다고 하여도 현실적인 소재가 이야기 속에 등장 한다는 사실만으로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내용보기

 

만약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 이렇게 쿨하면서도 매력적인

마녀가 태블릿을 빌려준다면 과연 어떤 사진을 넣을 것인가에

대해서 매우 우리 아이들도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하게

만든 두근거리는 차무진 작가님의 신작 속 설정을 흥미로웠어요.

학도 마녀가 빌려준 태블릿이 설령 와이파이 전용 1세대

아이패드였다고 하여도 현실적인 소재가 이야기 속에 등장

한다는 사실만으로 아이들은 완전히 몰입하기 시작했죠.

 


 

블랙홀 출판사 청소년 문고 시리즈 신작도서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이야기는 우리 아이와 똑같은 십대 아이들의 고민 중에서

하나쯤은 경험해보았던 내용이었는데 가족 관계 때문에

속상했거나 내 의지와 상관없는 여러가지 갈등 때문에 이별 하거나

우정 혹은 사랑의 아픔 마음 가득 품어보았던 시간을 떠올리게

만들었는데 그 모든 것을 극복 하는 등장인물들이 인상적이에요.

 

 

그 모든 상황의 해결점이 되는 계기는 바로 학교 도서관의

마녀가 빌려주는 태블릿의 존재였는데 저는

요즘 심각하게 대두되는 학교 폭력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왜 이런 안타까운 일들이 반복되는건지...

 

 

엄마를 잃고 깊은 슬픔 속에서 살아가고 있던 친구의

이야기를 시작하자 우리 아이들은 매우 심각하고 진지하게

읽기 시작했는데 그 다음에 불러낸 존재가

유미의 아이돌 최애 토미 드래곤이 소환된 것을 보고

갑자기 우리 아이들은 눈빛을 반짝거리면서

덕후의 설레임을 가득 안고 책을 보고 있더라구요.

 

 

내가 사랑하는 멋진 스타가 우리 집에 와서 내가 원하는

조건으로 무려 일주일이나 함께 존재할 수 있다니 그건 정말

상상만 해도 신나고 두근거리는 사건 중에 사건이라며

아이돌 덕후 그들만의 상상의 세계의 조잘거림에 빠졌답니다.

 

 

하지만 그렇게나 밝고 명랑했던 유미도 더이상 엄마와

남동생이 함께 살지 않는 가족 이별의 슬픔이 존재했으니

누구에게나 마음 속 깊은 상처가 있고 아마 그런 부분을

학도는 이미 모두 알아차리고 태블릿을 빌려준건

아닌가라고 아이들은 중얼거리면서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솔직히 유미의 태블릿 사용 에피소드는 반전이 엄청났고

그래서 다시 아이돌 멤버를 소환하는 부분으로

페이지를 다급하게 역주행하여 다시 읽을 정도였답니다.

유미 에피소드 이후 우리 아이들은 낙담하며 자기는

그리움이란 감정이 거의 없어서 좋은 배터리가

될 수 없을테니 아마 도서관 마녀가 절대 태블릿을

빌려주지 않을 것 같다면서 아쉬워하더라구요.

 

 

이미 인생 많이 살아본 저는 그리움이 없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너희들이 가장 좋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이미 스스로가 가진 것에 대한

소중함을 인지하기란 쉽지 않으니 어쩔 수 없겠죠.

 

 

누구에게나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상처가 있다고 하는데 아직은

그런 아픔을 경험하지 못한 우리 아이들이 그냥 지금처럼

무난하게 살아가기만을 바란다는 것이 아이러니하기도 하지만 허나

인생에 한번쯤 소중한 뭔가를 잃고 나서 느끼는 후회와 그리움

그리고 결핍으로 인한 절실함이 강렬해지는 순간이

있는 것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단 생각을 이 작품을 읽으면서

처음 인정했는데 만약 나에게 학도 마녀의 태블릿이 주어진다면

과연 나는 누구를 불러낼것인가는 아무래도 좀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블랙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이달의 사락 t******0 202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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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서평]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내용보기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 낼 수 있을까    살면서 소중한 사람을 잃어본 적이 있나요    여기 그 사람을 다시 만날 수있게 도와 줄 태블릿 마녀가 있답니다.   자~ 지금 부터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찾아 여행을 떠나볼까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에는 상처를 극복해내는   청소년들의 에피소
"[서평]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내용보기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 낼 수 있을까 

 

살면서 소중한 사람을 잃어본 적이 있나요 

 

여기 그 사람을 다시 만날 수있게 도와 줄 태블릿 마녀가 있답니다.

 

~ 지금 부터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찾아 여행을 떠나볼까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에는 상처를 극복해내는

 

청소년들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는데요.

 

 

누군가에게 어느 날 문득,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을 때,

 

우리는 낙담하고 흔들리고, 혼란스러워 합니다.

 

그 때, 그 순간~~

 

누군가의 손길이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감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단지, 그 경험으로 우리는 조금은 더 성장해 나가갑니다.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가 바로 그런 도서인데요.

 

유미, 현윤, 하린이, 동이와 상미를 통해

 

그들이 그리워하는 이들을 만나볼까요 

 


 

여기서 잠깐!

 

우리가 사용하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에는

 

특별한 규칙이 있는데요.

 

첫 째, 돈을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둘째, 한 명이 한 번만 사용 가능합니다.

 

셋째, 상상의 인물은 NO, 실존했던 사람만 불러낼 수 있습니다.

 

 

~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를 통해서

 

~ 이제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러 출발해 보아요.

 

 

그 추억으로 우리의 삶이 조금은 더 따듯해 지도록

 

마음 속 아픔이 조금은 치유될 수 있도록 말이지요~~

 

 

"죽지마요, 삶은 소중한 것입니다"

 

딸아이는 책을 읽고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남겨 주었는데요.

 

 

아이들에게는 조금은 무거운 주제일 주도 있지만,

 

이 글을 통해, 우리 내면의 어두움이 조금은 밝게 빛나길 바래봅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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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내용보기
마녀라고 불리는 사서? 진짜 마녀일까? 그냥 마녀라는 별명을 가진 사서일 뿐일까? 그리고 태블릿은 어떤 능력을 가진걸까?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이라는 제목을 보면 태블릿이 어떤 능력을 가진것 같은데... 사서가 빌려주는 태블릿이라니.. 그것도 마녀가? 어떤 내용일지 상상도 되지 않았다.     유미가 다니는 고등학교에는 학도 마녀라 불리는 도서관 사서가 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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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라고 불리는 사서?

진짜 마녀일까? 그냥 마녀라는 별명을 가진 사서일 뿐일까?

그리고 태블릿은 어떤 능력을 가진걸까?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이라는 제목을 보면 태블릿이 어떤 능력을 가진것 같은데...

사서가 빌려주는 태블릿이라니.. 그것도 마녀가?

어떤 내용일지 상상도 되지 않았다.

 


 

유미가 다니는 고등학교에는 학도 마녀라 불리는 도서관 사서가 있다. 어딘지 모르게 다른 선생님하고는 다른... 뭔가 가까이 하기 싫은 선생님?

어느날 유미는 단짝 친구 하린에게 학도 마녀가 가지고 있는 태블릿 PC의 비밀을 듣게 되고, 자신도 그 태블릿의 마법을 경험해보고 싶어진다.

학도 마녀는 특별한 이 태블릿만의 사용법을 알려주며, 대여 기간은 7일이고 태블릿으로 실존했던, 그리고 실존하는 사람을 불러 올 수 있다고 하는데... .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은 금발의 제니, 여기서부터 다시, 너를 부르는 시간 이렇게 총 3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등장인물들이 3가지 이야기에 다 연관이 되어 있어서 재밌게 읽었다.

 

책을 읽어보니 누구나 상상해봤을 것 같은 인물? 들을 불러냈다.

유미는 가족처럼 지낼 아이돌 멤버를, 현운은 마음의 문을 닫은 할아버지를 위해 늘 할아버지와 함께 했던 안내견을, 나래는 세상을 떠난 친구와 오해를 풀고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유진을 불려낸다.

 

그런데 그 아이돌 멤버가 헤어졌던, 그리고 지금은 세상에 없는 남동생인걸 알았을때, 늘 할아버리를 위했던 안내견이 또 할아버지를 위해 목숨을 바칠때, 그리고 유진뿐 아니라 나래도 사실 죽었지만 친구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나래를 봤을때..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일주일의 시간이 지나면 떠날 사람인 걸 알면서로 불러냈을때의 마음과, 또 불려나온 사람도 자신이 다시 일주일 뒤에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너무나도 슬플것 같다.

그래도 등장인물들은 용기를 내어 현실과 마주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 모습이 대견했다.

나에게 저 태블릿이 있다면 난 누굴 불러내고 싶을까?

 

 


 

YES마니아 : 로얄 w******l 202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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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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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책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사실 처음에는 마녀라는 단어가 등장했기에 판타지 소설이 아닐까 싶었는데 아니더라고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책은 상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었답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슬프다고 말을 한 적이 별로 없는데,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책은 쭉 읽어보더니 가슴 아픈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슬펐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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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책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사실 처음에는 마녀라는 단어가 등장했기에

판타지 소설이 아닐까 싶었는데 아니더라고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책은 상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었답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슬프다고 말을 한 적이

별로 없는데,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책은

쭉 읽어보더니 가슴 아픈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슬펐다고 말해주더라고요~

슬픈 사연이 담긴 책이었지만 슬픔을 이겨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이라는 책 제목이

특이하구나 싶었는데 책 제목으로 된 이유가 따로 있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을

매개체로 스토리가 전개되거든요~

학교에서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일명 학도 마녀의 태블릿이 있는데요~

자신이 불러내고 싶은 존재의 사진을

태블릿의 사진 폴더 안에 넣으면

그 존재가 내 앞에 원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게 나타난 존재는 딱 일주일 동안만

같이 있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반납할 때에는 얼굴 사진을 태블릿 안에

반드시 저장해야 한다는 규칙이 있어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정말 흥미롭죠?!

 

 

 

 

 

흥미로운 스토리 설정과 이야기 전개로

책을 손에서 놓기가 쉽지 않았답니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을

접하는 사람들. 그리고 불러내는 존재들.

누구에게나 견디기 힘든 상처나 아픔들이 하나쯤

다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걸 도서관 마녀 태블릿을

통해서 다시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는 사연들을

엿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만약에 나에게도

도서관 마녀 태블릿이 주어진다면 나는 어떤 사진을

넣어 누구를 부르고 싶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일주일 뒤에 이별해야 하는 상황을 알면서도

간절히 다시 보고 싶은 존재가 있다는 것.

가슴이 아리다가도 한편으로는 마음속에

깊이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는 게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은 거 같다~ 생각이 들었어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책이네요.

아이에게 재미있게 읽어보라고 추천해 줬지만

제가 더 재미있게 읽은 느낌^^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거 같아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y*******4 202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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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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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책 제목을 보고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이겠쥐 라는 생각에 선택했는데.. 이거 너무 슬프잖아..읽는 내내 울었다. 가을 독서의 계절 지금 딱 어울린다고 하면 좀 그런가??^^;; 너무 가슴아픈 이야기. 하지만 또 그 아픈 사연을 이겨 내고 다시 일상 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해야할까? 가슴에 맺힌 상처가 있어서 풀고 싶을때 펑펑 울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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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책 제목을 보고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이겠쥐 라는 생각에 선택했는데..

이거 너무 슬프잖아..읽는 내내 울었다. 가을 독서의 계절 지금 딱 어울린다고 하면 좀 그런가??^^;;

너무 가슴아픈 이야기. 하지만 또 그 아픈 사연을 이겨 내고

다시 일상 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해야할까?

가슴에 맺힌 상처가 있어서 풀고 싶을때 펑펑 울고 싶은데..

주위 눈치가 보여 실컷 울지 못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실컷 울고 털어내 이겨 냈으면 좋겠다.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일명 학도 마녀의 태블릿은 자신이 불러내고 싶은 존재의 사진을 태블릿의 사진 폴더 안에 넣으면, 그 존재가 불러낸 사람 앞에, 원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것. 그리고 주변에서도 그의 존재를 전혀 이상하게 생각 하지 않는단다. 그리고 딱 일주일 동안만 같이 있을수 있다는 것 ..반납할때는 얼굴 사진을 태블릿 안에 꼭 저장해야한다는 규칙이 있다.

여기서부터 다시

현운은 학교에서 현도와 민준, 진우에게 실컷 얻어 맞고 들어 가는 길에 버스 정거장에서 유미를 만나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유미에게 태블릿 이야기를 듣는다. 현운은 뭐 하나를 하더라도 모든 변수를 고려해서 그 결과까지 생각을 해보고 실행에 옮기는 신중한 성격이다. 막상 태블릿을 빌려 오고 나서도 고민을 꼭 다시 만나봐야 할 누군가를 위해 다짐을 한다.

현운이 태블릿에 사진을 넣자 곧이어 할아버지가 방 문을 벌컥 열고 현운에게 호통을 친다. 그 뒤로 보이는 시각장애인 안녀견 하누가 반갑게 꼬리를 힘들며 산책를 나가려고 좋아하고 있다. 할아버지는 젊을 때부터 사고로 눈이 안 보이는 데다, 정신적 충격을 크게 받은 후유증으로 시시때때로 발작을 일으킨다. 현운은 이런 할아버지의 폭언과 난폭한 행동을 견디는 게 죽도록 싫었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 괴팍한 할아버지를 다시 만나고 싶기도 했다. 태블릿의 마법이 실현된 후, 할아버지를 다시 보게 된 안내견 하누도 반가워하는 듯하다. 나는 현운 이야기를 읽으면서 도대체 불러 낸 이가 누구인지 몰랐다. 할아버지인지 아빠인찌 하누인지.. 그러다 일주일이 다가온 날 알게 되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다른 이야기도 다 슬프지만 이건 또 할아버지가 왜 실명이 되었는지부터 너무 가슴 아픈 역사 이야기라 더더욱 기억에 남았는지도 모르겠다. ㅠㅠㅠ

너를 부르는 시간

마라탕을 덮어 쓴 나래는 헉헉 숨을 몰아쉬며 학교 4층 계단을 오르며 소리쳤다. 나래가 절박하게 잡으려는 사람은 박유진이다. 유진은 ‘애플’ 멤버 중 한 사람이자 나래의 절친이다. 애플의 다른 멤버인 상미와 동희도 뒤따라 달려 온다. 하지만, 나래는 오늘도 유진을 놓치고, 유진은 그대로 옥상에서 자살해 버린다.

나래, 상미, 동희는 마녀에게 태블릿을 빌린 뒤, 4번이나 반복하고 있다. 정해진 시간, 5시 45분만 되면 어떻게 해서든 자살하려고하는 유진과 그런 유진을 말리려는 친구들. 이들 애플 멤버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나래는 친구들에게 아빠의 직업을 제대로 이야기 해주었다면 유진이 오해를 하는 일이 없었을텐데.. 자살하는 일도 생기지 않았을텐데..

누구에게나 견디기 어려운 상처가 있을것이고 놓치고 나서 후회하는 경우가 있을것이다.

학도 마녀의 태블릿으로 만약 불러 내고 싶은 사람이나 동물 등이 있다면 누구를 불러 낼것인가?

나와 한 공간에서 만날 가능성이 전혀 없거나, 이별하게 된 누군가를 다시 만난다면..

그런데 일주일 후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헤어지기 더 힘들어지는건아닌지..^^;;

 

*블랙홀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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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4 202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