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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1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1" 내용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 김춘희/더블엔주니어   굳이 공부를 하기 위해 펼치는 책은 아니다. 아이와 곧잘 함께 보는 여행 프로그램이있다. 지구마블 세계여행이라는 여행 프로그램은 보드 게임 부루마블에서 착안해 주사위를 던져 걸린 지역으로 여행을 가는 프로그램이다. 그 프로그램을 보며 아이와 랜드마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생각해보니 각 국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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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 김춘희/더블엔주니어

 

굳이 공부를 하기 위해 펼치는 책은 아니다. 아이와 곧잘 함께 보는 여행 프로그램이있다. 지구마블 세계여행이라는 여행 프로그램은 보드 게임 부루마블에서 착안해 주사위를 던져 걸린 지역으로 여행을 가는 프로그램이다. 그 프로그램을 보며 아이와 랜드마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생각해보니 각 국가나 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많았다. 랜드마크 자체가 주는 의미가 생각보다 크고 넓다보니 이 기회에 그와 관련된 책을 보면 좋을 것 같아 선정한 책이다. 책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보기 흉한 고철 덩어리라고 생각해 못생긴 가로등이라 불리며 사람들에게 비난받았던 에펠탑, 20년 후 철거할 예정이었지만 박람회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인상적이게 비치며 여태 철거되지 않고 있다. 이제는 텔레비전 송신탑의 역할과 기상관측등 과학실험에도 이용된다고 하니 다르게 보이기도 한다.

 

독립 100주년 축하 선물로 프랑스에서 미국으로 보내졌다는 자유의 여신상, 돌로 만든건줄 알았는데 돌이 아닌 구리라고. 거대한 조각상을 350개의 조각으로 나누어 운반했으며 그 커다란 상을 세울 지지대가 없어 4개월동안 방치되었다가 뉴욕 시민들이 벌인 모금 운동을 통해 받침대가 제작되어 세워졌다는 사실이 재미있게 다가온다.

 

숭례문을 남대문이라고 부르면 안되는 이유? “일제 강점기 때 숭례문을 낮추어 남대문이라 부르게 했다는 설이 있지만 사실 잘못된 정보라 한다. <조선왕조실록에도 남대문이라는 명칭이 기록으로 남겨져 있다하니 편하게 남대문이라 불러고 된다고 한다. 또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국보 1호인 숭례문은 사실 일제 강점기 때에 문화재가 지정되면서 번호가 붙여진것이라 한다. 분류하기에 편한 번호이긴 하나 1호나 2, 그런것들이 의미 있는 것은 아니라고. 지금은 번호 없이 그냥 국보 서울 숭례문으로 일컫는다 한다.

 

이렇게 국가의 랜드마크에 얽힌 여러 이야기들이 흥미롭기도 하고 또 지식적인 측면에서 보다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 너무나도 유용한 내용들이었다. 단순히 외워 연결지어 생각하는 것이 아닌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걸친 구조물 속에서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사실들이, 지난 세기에 남겨진 역사적 사실들이, 구미가 당기는 여러 전설과 신화들이 한아름 와서 안겼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o*****2 2023.09.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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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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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초등학교 역사와 문화로 수업을 들어가게 되었는데 좋은 책을 만났어요. 제가 읽어도 재미있고 쉽게 이해가 되니 랜드마크에 더 관심이 생겨 여러곳을 여행하고 싶어졌답니다. 어떻게 읽으면 재미있는지도 꼼꼼하게 체크해 주었네요. 알고 있었던 것도 이렇게 질문과 대답으로 나누어서 정리해주니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책을 접할 것 같아요. 사진도 함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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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초등학교 역사와 문화로 수업을 들어가게 되었는데 좋은 책을 만났어요.

제가 읽어도 재미있고 쉽게 이해가 되니 랜드마크에 더 관심이 생겨 여러곳을 여행하고 싶어졌답니다.

어떻게 읽으면 재미있는지도 꼼꼼하게 체크해 주었네요.

알고 있었던 것도 이렇게 질문과 대답으로 나누어서 정리해주니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책을 접할 것 같아요.


사진도 함께하고 '재미톡톡 그림이야기'에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하니 책에서 손을 뗄수가 없었어요.

마지막으로는 랜드마크에 대한 문제도 나와 있어서 다시 한번 복습해서 좋았어요.

이해하기가 쉽고 재미있어서 문제를 풀때 자신있게 풀었답니다.ㅋㅋ

'흥미진진 뒷이야기'는 또 다른 궁금증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저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무겁지 않게 재미있게 아이들과 여러나라 여행을 이야기 하고 싶다면 '랜드마크 지구여행'을 추천합니다.

아이들과의 수업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알찬 시간을 보냈네요.^^

 

l******7 2023.09.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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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지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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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랜드마크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을듯 싶다. 요즘 아이가 학교에서 세계나라의 음식.랜드마크,국기등을 배우는데 그동안 세계나라에 대한 지식을 알려준적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자신없어 했는데 마침 이 책을 받아서 단숨에 읽더니 랜드마크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서 기분이 좋았다. 이 책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지식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어린이 교양서이다. 예로 1편은 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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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랜드마크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을듯 싶다. 요즘 아이가 학교에서 세계나라의 음식.랜드마크,국기등을 배우는데 그동안 세계나라에 대한 지식을 알려준적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자신없어 했는데 마침 이 책을 받아서 단숨에 읽더니 랜드마크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서 기분이 좋았다. 이 책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지식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어린이 교양서이다. 예로 1편은 파르테논 신전인데 옆에 그리스 국기와 위치,수도,언어,인구,화폐,특징과 사진이 같이 첨부되어 있어서 백과사전 대용으로 쓰일 수 있으면 그 다음장으로 넘어가면 파르테논 신전이 도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무슨일을 했던건지가 나와있어서 지식을 충족시켜주고 마지막 장에는 퀴즈가 있어서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도록 나와있다. 이렇게해서 세계의 랜드마크 총14개가 나오는데 이 책 한권으로도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서 특히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좋은 책으로 생각되어진다. 요즘은 영상이 발달되어 있어서 영상으로 습득이 가능한 것도 있지만 영상에서 가끔씩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아직 변별력이 없는 나이라서 걱정되는데 이렇게 책으로 깔끔하고 정확하게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 초등 연계 도서라고 맨 아래에 적혀있으니 세계를 알고 싶지만 너무 방대해서 어렵다고 느끼는 초등생에게 추천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i 2023.09.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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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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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은 어른이 읽어도 참 흥미로운 책이에요.   작가인 김춘희 선생님은 남매를 키우면서 여행 관련된 글을 쓰는 작가님 이십니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주제를 담아 유럽 북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숨겨져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준 내용이에요. 교과과정과도 연계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 초등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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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은

어른이 읽어도 참 흥미로운 책이에요.

 

작가인 김춘희 선생님은 남매를 키우면서

여행 관련된 글을 쓰는 작가님 이십니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주제를 담아

유럽 북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숨겨져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준 내용이에요.


교과과정과도 연계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 초등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답니다.


진짜 여행을 다니는 느낌이 들도록

챕터 하나를 읽을 때마다

스스로 스탬프를 찍어보라는 것도 흥미로웠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유명한 유적지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들이 보이시죠?

저도 궁금한것들이 많아 보게 되더라고요.





흥미로워할 주제에 상세한 정보가 담겨있어

초2인 우리 아이들에게 아주 유익한 내용이었어요.


중간중간 삽화가 있어 지루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엔 퀴즈를 통하여 한번 더 집고 넘어가는 센스!

다른편도 궁금하시다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지금 한번 읽어보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3 2023.09.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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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지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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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너무 재밌게 유익하게잘 읽었습니다.유명한 세계의 랜드마크들에대해 궁금했던점이 싹 해결되는 기분으로 아이와 읽으며 서로 퀴즈도 내고 이야기하며 새로운지식.상식들을 채워가는 시간이었어요.자유의여신상,피사의사탑.피라미드 등등 그동안 알고 있던내용에 몰랐던 내용들까지 알게되었어요.초등 아이와 읽기에 만화형식이아니고 짧은 문장으로잘되어있어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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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너무 재밌게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유명한 세계의 랜드마크들에대해 궁금했던점이 싹 해결되는 기분으로 아이와 읽으며 서로 퀴즈도 내고 이야기하며 새로운
지식.상식들을 채워가는 시간이었어요.
자유의여신상,피사의사탑.피라미드 등등
그동안 알고 있던내용에 몰랐던 내용들까지 알게되었어요.
초등 아이와 읽기에 만화형식이아니고 짧은 문장으로
잘되어있어서 한눈에 보기 편했어요.
어린이 교양서 답게 정말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예스24서평단 자격으로 솔직하게 쓴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2 2023.09.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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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지구여행 _ 김춘희 글, 이일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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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야, 은재야.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을 은아(초3)와 읽었어. 사실 은아가 너무 재밌어해서 혼자서 거의 다 읽었지. 고고 카카오와 비슷하지만 더 재밌다며 즐거워했어. 중복되는 것도 새로운 것도 즐거워했어.두 아이의 엄마인 김춘희 선생님의 글과 이일선 선생님의 그림으로 탄생한 이 책은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 이야기를 흥미롭고, 슬프고, 무서운 것들을 모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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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야, 은재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을 은아(초3)와 읽었어. 사실 은아가 너무 재밌어해서 혼자서 거의 다 읽었지. 고고 카카오와 비슷하지만 더 재밌다며 즐거워했어. 중복되는 것도 새로운 것도 즐거워했어.
두 아이의 엄마인 김춘희 선생님의 글과 이일선 선생님의 그림으로 탄생한 이 책은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 이야기를 흥미롭고, 슬프고, 무서운 것들을 모두 모아서 풀어내고 있어.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재미와 공부를 함께 잡을 수 있는 이로움이 있어.
유럽의 그리스, 프랑스, 러시아까지 속속들이 여행할 수 있어. 오래된 유적도 보고 유명한 사람도 만나고, 흥미진진한 장소도 소개해 줘서 너무 재밌고 좋았어.
인도에 들렸다가 남미의 페루에서 마추픽추도 보고 왔어.
1,2권을 통해서 27곳의 랜드마크를 여행했어. 은아는 이 책을 통해서 유럽에 더 큰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게 됐어. 예쁜 곳이 많아서 꼭 가보고 싶다는 은아를 진정시켜야 했어.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가자.
이 책은 너희들이 지금처럼 계속 보면 좋겠어.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2 2023.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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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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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가을색이 짙어지는 요즘 여행계획 세우시거나 나들이 가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날씨에는 책읽기도 좋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도서 소개해드려고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은 이렇게 1권과 2으로 나뉘어져 있구요 저도 랜드마크 지구여행 1권을 넘 재미있게 읽었구요 재미있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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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가을색이 짙어지는 요즘 여행계획 세우시거나 나들이 가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날씨에는 책읽기도 좋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도서 소개해드려고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은 이렇게 1권과 2으로 나뉘어져 있구요 저도 랜드마크 지구여행 1권을 넘 재미있게 읽었구요 재미있게 읽으며 공부가 되는 어린이 교양서라 아이도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무엇보다도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되어 아이들에게도 흥미로울 내용들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도서의 특징은 챕터가 끝나는 부분에 랜드마크에 대한 퀴즈가 있다는 점!! 그래서 한번더 기억에 남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여행작가 김춘희 선생님과 그림작가 이일선 선생님의 콜라보로 정말 재미있게 술술 읽히고 이해하기 좋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랜드마크는 탐험가나 여행자가 원래의 장소로 돌아오기 위해 남겨두는 표식을 가리 키는 말이었어요. 지금은 어떤 장소를 대표하는 건물이나 동상 같은 상징 물을 부르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고해요

꼬리에 꼬리는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1권에서는 파르테논 신전, 헤라클레스의 탑, 피사의사탑, 에펠, 자유의 여신상, 숭례문, 인어공주 동상, 노이슈반슈타인 성, 성바실리대성당, 부르즈할리파, 만리장성, 타지마할, 피라미드, 마추픽추 등에 대해 나와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며 아이가 한창 신화에 대해 이야기 할 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파르테논 신전과 헤라클레스 탑에 대해 읽고나니 조금씩 이해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또 기울어졌는데 무너지지않아 어릴 때부터 신기했던 피사의 사탑, 비스듬하다는 뜻의 사의 뜻과 지진에도 충격을 흡수해주어서 무너지지않게 했던 지반의 비밀을 읽고나니 수수께끼가 풀린 듯 했어요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색이 바뀌는 에펠탑에 대한 이야기도 크기가 다른 자유의 여신상이 세계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화재의 아픔을 겪고 복원된 우리 문화재 숭례문도 실려있어서 너무 반가웠고 세계적으로 이름난 아름다운 건축물에 얽힌 사연들이 섬뜩하고 무섭기도 했어요 특히나 러시아 성바실리 대성당에 대한 이야기에서 아들을 죽이게 된 이반4의 이야기는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가까운 나라 중국의 만리장성에 대한 이야기와 진시황과 남편을 잃은 맹강녀의 이야기가 담긴 슬픈 전설은 마음이 아프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랜드마크 지구여행 1권에서도 정말 다양한 나라에 있는 랜드마크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2권은 또 어떤 내용이 있을지 기대되는 것 같아요~

정말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추천하고싶은 도서예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y****2 2023.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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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왕 서평]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리더왕 서평]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내용보기
MOTIVATION:: 두 딸이 먼저 반응하는 책 나의 두 딸은 내가 택배 박스를 가지고 들어올 때마다 호기심을 갖는다. 열에 아홉은 책이고 책이 포장된 박스의 크기는 대략 책이라는 걸 알아차릴 수 있다 보니 쓰윽 쳐다보고 가곤 했는데 이번 책은 달랐다. 책 표지의 색깔이 눈에 잘 들어오는 노란색이기도 했고 표지에 아이들이 흥미로워할만한 그림들이 잔뜩 그려져 있었다. 웬만한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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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VATION:: 두 딸이 먼저 반응하는 책

나의 두 딸은 내가 택배 박스를 가지고 들어올 때마다 호기심을 갖는다. 열에 아홉은 책이고 책이 포장된 박스의 크기는 대략 책이라는 걸 알아차릴 수 있다 보니 쓰윽 쳐다보고 가곤 했는데 이번 책은 달랐다. 책 표지의 색깔이 눈에 잘 들어오는 노란색이기도 했고 표지에 아이들이 흥미로워할만한 그림들이 잔뜩 그려져 있었다. 웬만한 글자는 다 읽을 줄 알기에 책 표지에 쓰인 글자들을 읽다가 질문을 했다.

아빠 랜드마크가 뭐예요?

이렇게 갑자기 들어오는 질문들은 한 번씩 나를 당황스럽게 한다. 사실 무슨 의미인지는 알지만 막상 두 딸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려고 하면 여간 쉬운 일은 아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물이라고 설명해 주었고, 역시나 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지역은 뭔지를 궁금해했고 당황한 나는 바로 책을 펴서 설명을 해 주었다.

 

THINK:: 아이들의 기억에 남게 하려면


 

올해 초 오키나와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5박 6일의 일정 동안 오키나와에서 유명한 장소와 먹거리를 체험했고 나와 배우자는 올가을 여행도 일본 여행을 가자며 너무나도 만족스러워하고 있다.

츄라우미 수족관, 국제거리, 코우리 대교, 만좌모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오키나와 도심을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다. 어느 날 우연히 두 딸에게 오키나와 여행이 기억나냐며 물어봤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포켓몬 센터라고 말했다. 사실 그 대답은 공감이 되었다. 포켓몬 센터에서 가장 오랫동안 머물고 싶어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른 건 기억에 없냐는 질문에 슬프게도 어떤 대답도 들을 수 없었다.

저자는 자녀들과 런던탑을 돌아보며, 런던탑에 숨어 있는 유령 이야기를 들려줬다고 한다. 왜 유령이 있는지도 포함해서 말이다. 그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지역의 랜드마크는 아주 오랫동안 기억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곧 크고 높고 화려하고 웅장하고 세련된 외관의 랜드마크 그 자체로도 눈길을 사로잡고 훌륭하지만 랜드마크가 간직한 이야기를 알게 되었을 때 더욱 기억에 오래 남게 된다는 것.

사실 나도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방방곡곡 여행을 데리고 다니셨다고 한다. 모아놓은 사진첩만 봐도 알 수 있다. 하지만 사진을 보기 전까진 어떤 기억도 남아있지 않았으며 사진을 봐도 그 당시 내가 느꼈던 기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게 참 슬픈 이야기이기도 하다.

 

KILLING PART:: 오히려 부모들에게 필요한 책


 

책을 읽다가 배우자에게 물었다.

"혹시 자유의 여신상을 어떤 나라가 만들었는지 알아?"

"숭례문은 동서남북 중 어디에 있는 문이지?"

"만리장성은 총 길이가 몇 km일까? 1리는 0.4km인데.."

"타지마할 기단 모서리에 세워진 4개의 뾰족탑은 왜 바깥쪽으로 기울어져있게?"

"마추픽추는 무슨 뜻이게?"

앞으로 여행을 많이 다니게 될 것이고 각 나라의 랜드마크에 방문하게 될 것이다. 평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방문해서 입구에 있는 설명 간판을 읽고 둘러보고 나오는 식으로 여행을 했었는데 해당 랜드마크에 대한 충분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기억에 남길 스토리를 만들고 싶어도 배경지식이 없으면 불가한 일이기에.

나는 개인적으로 저자의 서술 및 편집 방식에 감탄을 했다. 랜드마크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장황한 서술식 설명이 아닌 누구나 궁금해하고 대부분 모르고 지나갈 만한 것들에 대한 질문을 먼저 던진 후 답을 설명하는 식이다.

숭례문에 대한 설명을 예로 들어 설명해 보겠다.

Q1. 숭례문은 무슨 뜻인가요?

Q2. 숭례문을 왜 지었어요?

Q3. 사대문은 무엇인가요?

Q4. 숭례문을 남대문이라고 부르면 안 되나요?

Q5. 국보 1호 숭례문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중요한 보물인가요?

Q6. 숭례문 때문에 국민들의 마음이 아팠다고요?

Q7. 왜 불이 났어요?

Q8. 숭례문은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Q9. 화재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몇 개나 대답할 수 있는가? 난 너무 부끄러워서 몇 개인지 대답하지 않겠다.

유익하다. 정말 유익하다. 쉽다. 정말 쉽게 쓰였다. 여행을 가기 전, 해당 랜드마크에 방문하기 전 꼭 읽어보고 갈 것이다.

이 책에 담긴 모든 랜드마크를 다 가볼 것이기에, 이 책을 기부하는 시기는 굉장히 먼 미래일 듯싶다.

 

CONCLUSION:: 버킷리스트에 살을 더하다


 

나의 버킷리스트 1호는 미국 50개 주를 여행하는 것이다.

나의 버킷리스트 2호는 일본 47개 도도부현(1도: 도쿄도 / 1도: 홋카이도 / 2부: 오사카부, 교토부 / 현: 나머지 43현)을 여행하는 것이다.

엄마 여행작가 김춘희 님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의 편집 방식으로 버킷리스트 1호와 2호를 달성 시 책을 써보고 싶다. 그리고 10월 5일에 YES24 강서 NC 점에서 계획되어 있는 김춘희 저자님의 북토크에 참가를 신청했다. 30명을 선정하다고 하는데 가족 모두 응모를 했고 꼭 기회가 찾아오길 바라본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해서 절대 우습게 생각해선 안된다. 여태까지 아이들을 위한 책을 참고서를 제외하곤 서점에서 살펴본 적이 없다. 그동안의 나를 반성하며 큰 깨우침을 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은 어린이 서적 중 1호로 내가 소장하려고 한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23.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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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통해 각 도시와 나라의 문화, 역사를 경험하게 해주는 어린이 인문학 교양서라는 말에 흥미가 생겼던 책이었어요. 아직 세계사나 세계의 문화유적에 대해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각국의 랜드마크를 통해 좀 더 쉽게 각 도시와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았네요.       랜드마크는 탐험가나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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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통해 각 도시와 나라의 문화, 역사를 경험하게 해주는 어린이 인문학 교양서라는 말에 흥미가 생겼던 책이었어요. 아직 세계사나 세계의 문화유적에 대해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각국의 랜드마크를 통해 좀 더 쉽게 각 도시와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았네요.

 

 

 

랜드마크는 탐험가나 여행자가 원래의 장소로 돌아오기 위해 남겨두는 표식을 가리키는 말이었는데 지금은 어떤 장소를 대표하는 건물이나 동상 같은 상징물을 부르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유네스코 로고의 기원이 된 파르테논 신전에서 비밀에 쌓인 공중도시 마추픽추까지 랜드마크 14곳을 소개하고 있네요.

 

 

 

이 책은 초등학교 사회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고 나서 좀 더 쉽게 사회수업을 접할 수 있을 것 같아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각 랜드마크 여행을 마친 뒤 스탬프를 찍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책은 어디로 떠나게 될지, 무엇을 만나게 될지 퀴즈를 풀면서 시작하고 있어요. 첫번째 랜드마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위원회의 상징이 된 랜드마크인데 정답은 파르테논 신전이죠. 다음 장에 파르테논 신전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표시해주고 있고 랜드마크가 있는 나라에 대한 설명도 짤막하게 나오네요.

 

 

 

다음 장에서는 본격적으로 파르테논 신전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데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작가 선생님이 친절하게 답을 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리고 어린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단어에 대한 설명도 함께 실려 있어서 읽어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는 랜드마크와 관련된 유명하거나 재미있는 그림도 살펴보고, 랜드마크 또는 주변 인물과 사건에 관한 뒷이야기도 실려있어요. 문화, 예술, 역사, 신화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플레이타임이라는 부분이 있어서 각 랜드마크에 대한 퀴즈나 퍼즐, 색칠하기 그림그리기 등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이라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책의 뒷부분에 플레이타임 정답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퀴즈로 다음 랜드마크로 이어지는 구성이어서 다음 랜드마크는 어디인지 궁금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권에는 우리나라의 숭례문에 대한 설명도 있었는데 아이들이 알기 쉽게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영화인 투모로우의 한국판 포스터의 주인공이 숭례문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이집트에 있는 가장 큰 무덤인 피라미드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데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등에 대한 설명으로 흥미진진한 랜드마크 여행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과 여행하면서 글을 쓰는 여행작가가 쓴 책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이 실려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더 쉽게 세계의 랜드마크에 대해서, 랜드마크에 담긴 이야기에 대해서, 그리고 세계의 문화, 에술, 역사, 신화 등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 여행을 해볼 수 있어서 좋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j*******g 2023.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1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1" 내용보기
<꼬꼬무 랜드마크 지구여행>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은? 어디로 떠나게 될지, 무엇을 만나게 될지 퀴즈를 풀고 랜드마크의 특징의 ㄹ그림, 지도, 도표로 정리하고 본격 여행지로 출발 랜드마크와 관련된 유명하거나 재미있는 그림도 볼 수 있고 랜드마크, 주변 인물과 사건에 관한 뒷이야기를 통하여 문화, 예술, 역사, 신화에 대한 공부를 합니다. 여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1" 내용보기

꼬꼬무 랜드마크 지구여행>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은?

  1. 어디로 떠나게 될지, 무엇을 만나게 될지 퀴즈를 풀고

  2. 랜드마크의 특징의 ㄹ그림, 지도, 도표로 정리하고

  3. 본격 여행지로 출발

  4. 랜드마크와 관련된 유명하거나 재미있는 그림도 볼 수 있고

  5. 랜드마크, 주변 인물과 사건에 관한 뒷이야기를 통하여 문화, 예술, 역사, 신화에 대한 공부를 합니다.

  6. 여행의 마지막은 플레이 타임!

책의 사용법을 잘 이해했다면 첫 번째 랜드마크부터 시작합니다.

1권에서는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스페인 헤라클레스의 탑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프랑스 에펠탑

미국 자유의 여신상

대한민국 숭례문

덴마크 인어공주 동상

독일 노이슈반슈타인 성

러시아 성 바실리 대성당

아랍에미리트 부르즈 할리파

중국 만리장성

인도 타지마할

이집트 피라미드

페루 마추픽추

14개국의 랜드마크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다녀오거나 여행을 계획한 곳이 있을까요=)

 

원글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인문..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m********a 2023.09.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