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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2
"[서평]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2" 내용보기
이일선선생님의 일러스트가 색지에도 이쁘게 그려져있어서 아이들이 너무좋아하고 좀더 쉽게 도서에 관심을 갖게도서 좋아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은 1권과 다르게 새로운 랜드마크가 기록되어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다가갈 수있고 저도 궁금했던 랜드마크를 찾아서 읽게되네요         역시 모아이가 제일 신기하
"[서평]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2" 내용보기

 

 

 

 

이일선선생님의 일러스트가 색지에도 이쁘게 그려져있어서 아이들이 너무좋아하고 좀더 쉽게 도서에 관심을 갖게도서 좋아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은 1권과 다르게 새로운 랜드마크가 기록되어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다가갈 수있고 저도 궁금했던 랜드마크를 찾아서 읽게되네요

 

 

 

 

역시 모아이가 제일 신기하면서도 흥미로운 랜드마크인듯해요

모아이는 칠레의 이스터 섬에는 900여 개의 거대한 석상이 있다.

모아이는 원주민 언어인 라파누이어로 '조각상'이라는 뜻이다.

모아이는 장이족이라는 부족이 자신들과 비숫하게 모아이를 만들었다고 했다.

왕이나 조상을 기억하기 위해 모아이를 만들었을 것으로 추측한다.

이스터 섬의 모아이는 바다를 등지고 서서 후손들이 사는 터전을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이유와 왜 만들어졌는지 밝혀진게 없다. 아직도 미스터리한 조각상이다.

 

 

 

알람브라는 아랍어로 '붉다'라는 뜻이다. 궁전을 지을 때 사용한 벽돌이 모두 붉은색이어서 알람브라 궁전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알람브라 궁전은 그라나다에 있는 나스르 왕조가 세우고 머물렀던 궁전이다.

적을 방어하기 위한 요새의 역할도 했다.

궁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은 나스르 궁전이다.

알람브라의 꽃이라고 부르는 곳이다. 나스르 궁전에는 왕의 집무실과 침실, 정원 등이 있다.

그중 아라야네스 정원은 관람객들이 모두 감탄하는 아름다운 정원이다. 하지만 가장 흥미로운 공간은 사자의 궁전이다. 사자의 궁전은 왕궁 여인들의 거처이다.

왕 이외의 남자는 출입할 수 없는 곳이다.

세상 왕들은 전부 이런거 같네요 한국에도 궁녀의 공간에 외간 남자가 들어올 수 없는 곳이다.

 

알람브라 궁전은 역시 드라마의 영향이 커서 한번쯤 가보고싶은 궁전이였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2는 모아이, 알람브라 궁전등 여러 랜드마크에 대해서 상세히 서술되어있어서 보는 재미와 랜드마크의 역사와 이야기를 읽는 재미로 즐거운 독서 시간이였다. 마지막에 정답지가 있기때문에 아이와 문제풀이도 해보면 더 유익한 시간이 될 듯하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m****2 2023.09.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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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2
"재미있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2" 내용보기
점점 가을색이 짙어지는 요즘 여행계획 세우시거나 나들이 가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날씨에는 책읽기도 좋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도서 소개해드려고해요~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은 이렇게 1권과 2으로 나뉘어져 있구요 저도 랜드마크 지구여행 1권을 넘 재미있게 읽었구요 재미있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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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가을색이 짙어지는 요즘 여행계획 세우시거나 나들이 가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날씨에는 책읽기도 좋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도서 소개해드려고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은 이렇게 1권과 2으로 나뉘어져 있구요 저도 랜드마크 지구여행 1권을 넘 재미있게 읽었구요 재미있게 읽으며 공부가 되는 어린이 교양서라 아이도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무엇보다도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되어 아이들에게도 흥미로울 내용들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도서의 특징은 챕터가 끝나는 부분에 랜드마크에 대한 퀴즈가 있다는 점!! 그래서 한번더 기억에 남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여행작가 김춘희 선생님과 그림작가 이일선 선생님의 콜라보로 정말 재미있게 술술 읽히고 이해하기 좋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랜드마크는 탐험가나 여행자가 원래의 장소로 돌아오기 위해 남겨두는 표식을 가리 키는 말이었어요. 지금은 어떤 장소를 대표하는 건물이나 동상 같은 상징 물을 부르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고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지구여행 2권에서는 런던탑, 모아이, 스톤헨지, 사그라다파밀리아대성당, 오줌싸개 동상, 개선문, 브란덴부르크 문, 콜로세움, 오페라하우스, 히지메성, 알람브라 궁전, 앙코르와트, 첨성대 등에 대해 나와있어요

서양에는 미신이 없을 것 같은데 6마리 이상의 까마귀가 런던탑에 머무르게 한다는 것이 신기하기도하고 말썽을 피우면 내쫓기도 한다는 것이 특이하더라구요 외계인이 만들었을 거라고 생각한 이스터섬의 모아이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어떻게 이렇게 크고 무거운 돌로 만들 수 있었을까요... 또한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건축가 가우디는 예전에 들어본적이 있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벨기에는 초콜릿으로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오줌싸개 동상이 많이 파손된적이 있다는 것과 세계 각국의 선물을 받아 옷을 입는 다는 것, 특히나 한복을 입은 적이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우리나라 같이 분단의 아픔이 있는 독일, 베를린에 갔을 때 시티투어버스를 타면서 보았던 브란덴부르크문에 대한 이야기도 알 수 있었고, 중요한 결정을 내려고 할때 시민의 눈과 귀를 막아 정치적으로 유리하게 사용된 콜로세움 잔인한 경기들은 충격적이었는데요 최종결정이 황제의 엄지척 손가락 하나에 달려있었다니 너무 끔찍하더라구요ㅠㅠ
들어보긴 했지만 잘 몰랐던 앙코르와트!! 왕조가 몰락하며 800여년간 밀림에 버려진 타프롬사원은 아무도 돌보지 않는 동안 온갖 나무들의 씨가 사원에 자리를 잡고 자라기 시작해서 거대한 나무 뿌리가 사원 건축물과 뒤엉켜 특별한 모습이라 신기했어요. 나무뿌리에 휘감긴 타프롬 사원은 나무 때문에 사원은 조금씩 파괴되고 있어서 캄보디아 정부는 조심스럽게 복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2권의 마지막 랜드마크는 우리나라의 첨성대!! 첨성대는 음력의 1년과 선덕여왕, 24절기가 담겨있는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라고해요!! 지난 경주 여행에서 야경을 담아 왔는데왔는데는 잘 몰랐던 정보들을 지금 알고 보니 새삼 더 멋져보이는 첨성대네요!!

?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2권까지 읽고나니 3권도 나오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제게는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y****2 2023.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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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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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글을 쓰는 여행작가 김춘희 선생님이 세계 랜드마크 지구여행에 대해 쓴 책이라서 흥미로웠는데 초등교과 연계도서이기도 해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가 되는 어린이 교양서라니 더 좋은 것 같았어요. 특히 책을 읽으면서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만나는 동안 어린이들의 상식과 교양이 더 높아져 있을거라고 하니 더 좋은듯해요.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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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글을 쓰는 여행작가 김춘희 선생님이 세계 랜드마크 지구여행에 대해 쓴 책이라서 흥미로웠는데 초등교과 연계도서이기도 해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가 되는 어린이 교양서라니 더 좋은 것 같았어요. 특히 책을 읽으면서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만나는 동안 어린이들의 상식과 교양이 더 높아져 있을거라고 하니 더 좋은듯해요.

 

 

 

이 책에서는 유령과 까마귀가 함께 머무는 런던탑에서 고대 밤하늘을 살피던 우리나라의 첨성대까지 랜드마크 13곳을 여행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초등 사회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학습적인 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각 랜드마크 여행을 마치고 스탬프를 찍는 재미도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할 것 같기도 해요.

 

 

 

 

이 책에서 나온 랜드마크 중 제가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이었어요. 140년동안 지어지고 있는 대성당으로 안토니의 가우디의 설계대로 지어지고 있어서 건축기간이 200년이 걸릴 수도 있다니 제가 사는 동안 과연 이 성당의 완성을 볼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해요. 정말 아름답고 정성스러운 노력이 들어간 건축물이라 실제로 보러 가고 싶기도 하네요.

 

 

 

 

북유럽에 자리잡은 이슬람궁전인 알람브라 궁전은 워낙 유명한 곳이라 아이들도 들어본 적이 있다고 해요. 알람브라 궁전을 보존해달라고 했던 나스르 왕조의 마지막 왕의 말처럼 잘 보존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우리나라의 첨성대는 사실 아이들이 자주 보러 간 곳이라 더 관심을 가진 랜드마크예요. 아이들은 첨성대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천마도, 대나무잎 군대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책을 보고 플레이타임 퀴즈도 함께 풀어보니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첨성대의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는 과연 어디일지 궁금해지기도 해 아이들과 함께 맞춰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이 책은 어디로 떠나게 될지, 무엇을 만나게 될지 퀴즈로 시작해서 랜드마크에 대한 설명과 나라의 기본적인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작가 선생님이 답을 알려주는 형식으로 설명되어 있고, 어린이들이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낱말 풀이를 참고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랜드마크와 관련된 유명하거나 재미있거나 오싹한 이야기와 그림들이 있고, 랜드마크 또는 관련된 주변 인물과 사건에 관한 뒷이야기도 실려 있어서 문화, 예술, 역사, 신화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다고 해요. 여행의 마지막은 아이들이 좋아할 플레이타임으로 퀴즈나 퍼즐, 색칠하기, 그림그리기 등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책의 뒷부분에 플레이타임의 정답이 실려있기도 해요.

 

 

아이들이 세계문화와 역사, 예술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게 해주는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서 좋았어요. 이 책 덕분에 아이들과 재미있게 세계여행을 한 기분이었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j*******g 2023.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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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여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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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으며 공부가 되는 어린이 교양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은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통해 각 도시와 나라의 문화는 물론 역사, 미술까지도 짚어주는 어린이 인문 교양서이다. 학습만화에서 재미있게 인문학 줄글 책으로 넘어가기에 딱 적합한 분량의 책이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 교육과정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세계지도와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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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으며 공부가 되는 어린이 교양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은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통해

각 도시와 나라의 문화는 물론 역사, 미술까지도 짚어주는 어린이 인문 교양서이다.

학습만화에서 재미있게 인문학 줄글 책으로 넘어가기에 딱 적합한 분량의 책이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 교육과정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세계지도와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역사 속 다양한 사건과 문화를 다양한 관점으로 풀어낸 이야기로 접하다 보니

인문사에 대한 흥미가 저절로 배가될 것 같다.

2권은 모아이, 스톤헨지, 첨성대, 콜로세움 등

13곳의 랜드마크가 소개된다.

첫 장은 어느 랜드마크가 소개될지

간단한 퀴즈로 풀어 맞추게 된다.

이후 랜드마크의 사진, 도표, 지도, 한 줄 설명,

건축연도, 어느 나라, 어느 곳에 있는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기본적인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요소요소들을

질의응답식으로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고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들은 부연 설명이 되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런던탑 유령,모아이 석상이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설에 대한 반론,

오페라 하우스의 완공 스토리,

앙코르와트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

팩트를 근거로 한 흥밋거리가 풍성하다.

 

특히나 <흥미진진 뒷이야기> 코너에서는

웃지 못할 엉뚱함부터 슬픈 이야기까지

그야말로 뒷이야기여서 재밌는 코너가

매 랜드마크마다 등장한다..

 

<재미 톡톡 그림 이야기>에서는 많은 미술작품들이 대거 등장한다.

이 책은 단순히 랜드마크의 상징성, 뜻, 의미에만 국한한 것이 아니라

역사와 미술까지도 아우르는 깊이를 갖춘 어린이 인문학 책이다.

 

쉬어가는 코너인 <플레이 타임>

문제를 풀거나 즐길 수 있는 거리가

다른 랜드마크로 가기 전에 항상 등장하는데

반복되는 것이 거의 없도록 다양하다.

엄마와 아이 모두 두루 재밌게 볼 수 있고

저절로 공부도 될 1석2조의 교양서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3 2023.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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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연계 세계여행을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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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김춘희 선생님과 떠나는 세계 랜드마크 지구여행. 2권에서는 영국, 칠레, 스페인, 벨기에,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호주, 일본, 스페인, 캄보디아, 대한민국의 대표 랜드마크를 소개합니다. 런던탑, 모아이,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개선문, 콜로세움, 오페라하우스, 첨성대 등 지구 곳곳의 랜드마크를 만나봅니다.   무서워하면서도 끊기 힘든 유령 이야기도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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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김춘희 선생님과 떠나는 세계 랜드마크 지구여행. 2권에서는 영국, 칠레, 스페인, 벨기에,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호주, 일본, 스페인, 캄보디아, 대한민국의 대표 랜드마크를 소개합니다. 런던탑, 모아이,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개선문, 콜로세움, 오페라하우스, 첨성대 등 지구 곳곳의 랜드마크를 만나봅니다.

 

무서워하면서도 끊기 힘든 유령 이야기도 가득합니다. 런던의 요새 런던탑에 얽힌 역사적 배경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읽으며 랜드마크 하나만으로도 이토록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 나온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런던탑에는 언제나 6마리 이상의 까마귀가 살고 있어야 한다는 칙령도 있다니 놀랍습니다. 지금도 7마리의 까마귀가 살고 있고 까마귀 지킴이까지 있다고 하더라고요.

 


 

 

영화 <트랜스포머>에도 등장한 스톤헨지, 수호신이 산다는 전설이 있는 히메지성, 유럽에서 800년을 버틴 유럽 속 이슬람 궁전 알람브라 등 이름만 알고 있던 랜드마크에 담긴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나스 데일리의 1분 세계여행>에서 나스가 칠레 이스터 섬에 갔을 때 아무것도 없는데 모아이 석상만 가득하더라며 추억을 풀어놓는 장면이 기억나는데요. 사진으로 보니 정말 놀라울만한 풍경이더라고요. 가장 작은 모아이는 3.5미터, 가장 큰 모아이는 21.6미터라니 정말 거대한 석상입니다. 모자까지 쓴 모아이도 있어 눈을 즐겁게 합니다.

 

우리나라 랜드마크로 1권에서는 국보 숭례문을 소개했다면 2권에서는 고대의 밤하늘을 살핀 오래된 파수꾼 경주 첨성대를 소개합니다. 현재 남아 있는 천문대 중 가장 오래된 천문대입니다.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가면 딱히 놀라울 만한 느낌이 없는 건축물이지만 스토리를 알고 보면 눈을 반짝이게 될 거예요. 이 책에서는 첨성대의 기능적 설명뿐만 아니라 왜 그렇게 낮은 지대에 세웠는지 궁금증도 풀어줍니다. 첨성대를 쌓은 벽돌 수를 통해 음력과 24절기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어집니다.

 

재미와 공부 한 번에 잡는 어린이 교양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랜드마크로 문화와 역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책으로 알게 된 랜드마크를 나중에 직접 보게 된다면 감동의 깊이가 다를 겁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l****5 2023.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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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로 익히는 랜드마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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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기를 간 적이 있다고요?"작가는 실망했던 경험을 살려 꼬꼬무 랜드마크 지구여행 1,2권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유명한 랜드마크에 담긴 역사적 사실과 흥미로운 뒷이야기, 음악, 미술을 포함한 예술작품과 인물 이야기, 왕실의 은밀한 이야기 등 한 장소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알려주어 아이들이 읽은 이야기를 잘 기억합니다. 유령과 까마귀가 함께 머무는 런던의 요새 런던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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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기를 간 적이 있다고요?"

작가는 실망했던 경험을 살려 꼬꼬무 랜드마크 지구여행 1,2권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

유명한 랜드마크에 담긴 역사적 사실과 흥미로운 뒷이야기, 음악, 미술을 포함한 예술작품과 인물 이야기, 왕실의 은밀한 이야기 등 한 장소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알려주어 아이들이 읽은 이야기를 잘 기억합니다.







유령과 까마귀가 함께 머무는 런던의 요새 런던탑

커다란 얼굴로 성을 지키는 든든한 수호신 모아이

수수께끼 가득한 거대한 돌기둥 스톤헨지

인간의 정성으로 지어지는 하느님 공간 사그리다 피말리아 대성상

작고 소중한 도시 지킴이 오줌싸개 동상

이긴 자만 통과할 수 있는 승리의 관문 개선문

분단의 아픔을 기억하는 평화의 문 브란덴부르크 문

잔혹한 죽음이 가득한 피투성이 경기장 콜로세움

오렌지를 닮은 아름다운 공연장 오페라하우스

불에 타지 않는 새하얀 백로성 히메지성

이슬람의 유산을 간직한 붉은 보석 알람브라 궁전

지상에 세운 황금빛 신의 궁전 앙코르와트

고대의 밤하늘을 살핀 오래된 파수꾼 첨성대





5학년이 되기 전에 지도를 보는 법을 익혀두면 좋아요. 챕터의 시작은 지도와 랜드마크가 있는 나라의 정보가 담겨 있답니다.

칠레 이스터 섬의 모아이 석상은 오랜 기간 동안 논란의 중심이었는데 수 년 전에 그 신비가 밝혀져서 흥미로웠는데요. 이름도 '이스터 섬'이 아니라네요. 네덜란드 탐험가 야코브 로헤벤이 섬을 발견한 날인 부활절을 따서 지었대요. 원래 이름은 '라파누이'라는 것을 처음 알려준 책이랍니다.



스톤헨지편에서는 트랜스포머가 스톤헨지를 부쉈네요. 해리 포터 시리즈를 책으로 읽고, 영화를 보여주었더니 아이들이 곳곳에 숨은 뜻을 알게 되는데 이 책을 읽고 관련 영화를 보여주겠다고 했더니 더욱 꼼꼼하게 읽더라구요. 책을 활용하는 좋은 팁이랍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이 여전히 건축 중인 이유를 알게됩니다. 건축가 가우디가 왜 대단한지 제대로 깨닫습니다. 건물의 출입구가 있는 정면을 파사드라고 부르는데 3개의 파사드가 있어요. 그 중 가우스가 만든 파사드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데 그는 실제로 사람을 기름칠한 석고 본을 떠서 보면서 조각을 했대요. 심지어 죽은 아기 조각으로 본을 떴다고 하니 그의 정성과 노력이 참 대단하네요.



벨기에의 오줌싸개 동상에 얽힌 역사 이야기를 들으니 고작 55.5센티미터의 크기가 무색할 정도네요. 스머프와 플랜더스의 개의 고향이 벨기에였다니.^^ 넬로가 보고싶어했던 루벤스의 그림은 유럽 최고의 종교화라는 평을 받고 있대요.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의 진실과 거짓을 담은 그림 두 점을 보며 아이들이 킥킥 웃어대요. 아룰 나폴레옹과 유럽 전쟁사와 연결하니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어려운 역사 이야기가 군데군데 들어 있어서 역사 입문서로 활용해도 좋아요. 독을 브란덴부르크 문편에서도 나폴레옹이 등장하거든요. 유럽의 랜드마크는 역사 속 인물들을 따라 다양한 이야기를 뿜어낸답니다.



인간의 역사는 전쟁사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랜드마크에 얽혀 있는 전쟁이야기가 넘쳐납니다. 각국의 비극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억울함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로마 검투사의 목숨을 좌지우지 했던 로마 황제의 엄지손가락, 히메지성의 억울한 유령, 런던탑에 출몰하는 유령 등 권력다툼에 억울하게 죽은 영혼의 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특히 타프롬 사원의 나무는 건축물의 수분을 흡수하여 건축물 사이에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데 사원이 조금씩 파괴되고 있어서 캄보디아 정부에서 조심스럽게 복원을 진행하고 있다네요.



책을 덮고 나면 가고 싶은 나라와 랜드마크가 눈앞에 펼쳐지는 듯 해요. 지리적인 요소를 더듬어가며 아이들이 지도와 친숙해졌어요.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v*******b 202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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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랜드마크 지구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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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탑에서 유령이 나온다고요? 런던 탑이 감옥으로 사용되었다는 것을 기억하지요? 죄수들은 배를 타고 템스강과 연결된 '반역자의 문'을 통해 런던 탑으로 들어왔어요. '반격자의 문'으로 들어온 죄수 중 살아서 나간 사람은 엘리자베스 1세 여왕밖에 없었다고 해요. (중략) 그래서인지 런던탑에는 유령이 머문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때 죽은 사람들이 유령이 되어서 탑의 복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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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탑에서 유령이 나온다고요?

런던 탑이 감옥으로 사용되었다는 것을 기억하지요? 죄수들은 배를 타고 템스강과 연결된 '반역자의 문'을 통해 런던 탑으로 들어왔어요. '반격자의 문'으로 들어온 죄수 중 살아서 나간 사람은 엘리자베스 1세 여왕밖에 없었다고 해요. (중략)

그래서인지 런던탑에는 유령이 머문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때 죽은 사람들이 유령이 되어서 탑의 복도를 걸어 다니기도 하고, 물끄러미 창밖을 내다보기도 한대요. (P20-21)

그 외에도

성인데 왜 탑이라고 불러요?

누구의 유령일까요?

어린 형제가 왜 탑에 갇히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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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꼭 읽어보세요!

 

원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랜드마크 지구여행> 인문..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m********a 2023.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