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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영문독해 _ 리딩 컬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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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야, 은재야.오늘 소개할 책은 영어로 읽는 사회과학의 고전이야. 현대 사상에 큰 영향을 준 사회과학 분야의 세계의 유명 지식인들의 글을 엮은 책이야. 총 3분야로 구분하였어. 사회편 9장, 경제편 10장, 정치편 9장으로 총 28편의 글로 구성된 책이야.이 책에서 소개된 고전을 아빠는 대부분 한 번도 읽어보지 못했어. 몇 편의 고전은 저자와 제목을 아는 정도야. 그래서 한글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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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야, 은재야.
오늘 소개할 책은 영어로 읽는 사회과학의 고전이야.
현대 사상에 큰 영향을 준 사회과학 분야의 세계의 유명 지식인들의 글을 엮은 책이야.
총 3분야로 구분하였어. 사회편 9장, 경제편 10장, 정치편 9장으로 총 28편의 글로 구성된 책이야.
이 책에서 소개된 고전을 아빠는 대부분 한 번도 읽어보지 못했어. 몇 편의 고전은 저자와 제목을 아는 정도야. 그래서 한글로 한번 정독하고 영어 본문을 읽었어. 오래 시간이 걸렸지만 충분히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 책이야.
사회편의 7장은 앤서니 기든스의 선진사회의 계급구조야. 앤서니 기든스는 영국의 사회학자로 신자유주의와 사회민주주의를 모두 반대하고 "제3의 길"로 불리는 새로운 사회 발전 모델을 제시한 학자야.
경제편의 3장은 데이비드 리카도의 정치경제학과 조세의 원리야. 데이비드 리카도는 영국의 경제학자로 노동 가치설, 차액 지대론, 국제 무역에 관한 비교 생산비설 등 많은 이론을 발표했어. 18~19세기의 인물이야.
정치편의 3장은 장 자크 루소의 사회계약설이야. 드디어 아빠가 들어본 이야기야. 고등학교 사회나 정치, 세계사 시간에 배웠던 것 같아. 장 자크 루소는 18세기 인물이고, 프랑스의 정치사상가야. 프랑스 혁명에서 그의 자유민권 사상은 혁명 지도자들의 사상적 지주가 됐어.
이 책에 있는 고전들은 지금의 아빠가 읽기에도 어려워. 하지만 좋은 책임은 분명해. 아빠도 읽으면서 어렵지만 계속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너희들이 고등학생 때 읽으면 좋겠어.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2 202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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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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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출간되자마자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어 서평단에 바로 신청했다. 목차를 열어보니 정치, 경제, 사회 세 가지 섹션으로 구분되어 있었다.   <특징> 정말 저명하고 꽤나 방대한 내용들이 있기에 이 정도만 다 읽어도 ‘어! 나 사회과학 좀 압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인 것 같다. 이 책의 첫인상은 쉽지 않겠군... 이었다. 한국어로 읽어도 어려운 현대 사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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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출간되자마자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어 서평단에 바로 신청했다.

목차를 열어보니 정치, 경제, 사회 세 가지 섹션으로 구분되어 있었다.

 

<특징>

정말 저명하고 꽤나 방대한 내용들이 있기에 이 정도만 다 읽어도 ! 나 사회과학 좀 압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인 것 같다.

이 책의 첫인상은 쉽지 않겠군... 이었다. 한국어로 읽어도 어려운 현대 사상의 고전이라 지레 겁먹었다.

다만!!!

이 책은 그러한 독자를 이미 파악완료했다. 책의 맨 앞부분을 보면 이 책을 읽는 세 가지 방법’ 이  소개되어있다. 그것을 바탕으로 독해를 해나가면 된다

책의 단점이라 함은 딱히 없다.

제목처럼 지성인을 위한책이기 때문에 이를 유의해서 책을 골라야한다는 점? 빼곤 없다.

 

이 책의 추천대상

  • 영미권 국가로 유학하고 싶은 분
  • 원문을 직접 읽어보고 싶은 사회과학 전공생 여러분
  • 일반교양 수준과 함께 영어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모든
  • CEFR 기준 C1, C2 레벨의 모든 분들

로 간단히 요약해 보았다. 이걸 보고 책 살 때 참고하세요~

m*******8 2023.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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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딩 컬처북 1 사회과학 영문독해
"[서평] 리딩 컬처북 1 사회과학 영문독해" 내용보기
또 영어책 한 권 소개합니다. 반석북스에서 내놓은 지성인을 위한 리딩 컬처북 1 : 사회과학 영문독해입니다.   책은 사회과학 분야의 유명한 텍스트들을 엄선해서 체계적으로 엮어 놓은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영어 공부도 하고 사회과학 분야에 대한 교양도 쌓을 목적으로 도전했습니다. 사진을 몇 장 같이 업로드했는데 보시다시피 난이도는 상당하네요. 저는 그래도 토익은 9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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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어책 한 권 소개합니다.

반석북스에서 내놓은 지성인을 위한 리딩 컬처북 1 : 사회과학 영문독해입니다.


 

책은 사회과학 분야의 유명한 텍스트들을 엄선해서 체계적으로 엮어 놓은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영어 공부도 하고 사회과학 분야에 대한 교양도 쌓을 목적으로 도전했습니다. 사진을 몇 장 같이 업로드했는데 보시다시피 난이도는 상당하네요. 저는 그래도 토익은 900점대, OPIC도 AL 등급이 있기는 한데 뭐 최근에 따로 공부를 더 하지는 않아서 그런지 어렵게 느껴집니다. ^^a

 

본문 텍스트가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라 직독직해는 당연히 무리고 한 문장씩 떠듬떠듬 읽어내려 갔더니 진도를 많이 빼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각각의 텍스트에 대해 누가 이 글을 썼는지 저자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지고요. 각 문단 단위로 어려운 단어에 대해 단어 설명도 잘 되어 있습니다. 일부 유사 단어와 문법적인 소개가 곁들여져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어 설명이 없었으면 가뜩이나 느리게 읽고 있는데 훨씬 더 오래 걸릴 뻔했네요.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역시 QR코드를 통한 원어민 MP3가 지원이 된다는 점입니다. 이게 요즘 나오는 책들은 거의 다 지원이 되는 편인데요. 없으면 많이 아쉽더라고요. 일단 제가 한 번 읽어 보고 처음 보는 단어들이 적지 않다면 QR코드로 읽어서 바로 원어민 발음을 들어볼 수 있으니 좋습니다. 기왕 공부하는 거 원어민 발음을 듣고 최대한 비슷하게 발음을 낼 수 있도록 공부하는 게 훨씬 좋겠죠.


 

 

저는 학교 다닐 때 문학을 전공했습니다만 사회학과 선배들과도 꽤나 친하게 지냈습니다. 사회학과 수업을 들은 적은 없지만... 그래도 선배들 통해 사회학자들을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다시 읽으며 기억을 아무리 살리려고 노력을 해봐도 기억나는 사회학자가 잘 없네요... 다 까먹은 건지 원래 몰랐던 건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에 읽은 사회과학 영문독해는 총 3개의 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부의 사회편, 2부의 경제편, 3부의 정치편이 그렇습니다. 그래도 사회편이나 경제편은 잘 알겠지 싶었는데 쉽지가 않네요 허허. 책의 앞부분에 현대 사회 고전을 한 번도 접해보지 않았던 독자는 한글 해석만 먼저 읽어 보는 것을 권하는데 이게 더 빠를 수도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한글로 국문본을 읽어도 내용이 그렇게 만만한 게 아니거든요.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니까 책이 아주 수면제 아니냐? 어렵고 지루한가 보다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는 영어를 소리 내어 읽는 걸 좋아하는데요. 갑상선 수술 후에는 이것도 목에 무리가 가는 것 같아서 한동안 자제했습니다만 회사 정보자료실에서 영자신문이나 Newsweek 같은 잡지들 빌려서 집에서 소리 내어 읽곤 했는데, 그런 것들보다 더 나은 부분도 많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는 불필요하게 고유명사, 숫자가 너무 많이 등장해서 발음 훈련이나 읽기 자체에 집중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이런 고전을 읽는 편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고전이라고 해서 딱딱하거나 졸린 문장만 있지는 않습니다. 그 뜻을 이해하고 음미하려면 수차례 반복해서 읽어야겠지만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 재미를 느껴보자는 마인드로 읽으면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2부 경제편이었습니다. 재정학 공부하면서 경제학도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는데 다 까먹었네요. 그래도 이 책 2부 3편에서 소개하는 데이비드 리카도의 이야기는 재미있었습니다. 아담 스미스나 비버에 대한 얘기가 이해를 돕는 동시에 흥미로웠네요. 그리고 읽다 보면 어떠한 개념에 대해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가령 E.K 헌트의 경제사상사를 읽다 보니 한계생산력 분배 이론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는데 애석하게도 저는 한계생산력 분배 이론이 뭔지 잘 모릅니다. 아 이거 분명히 다 공부한 것들인데... 저는 학부에서는 문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수출입통관으로 먹고살지만 이와는 관계없이, 그리고 회사에서 시켜서 하는 공부 외에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따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억이 잘 안 나네요 허허.. 경제학도 나름 많이 공부를 했는데 별로 머리에 남는 게 없네요. 이래서 복습도 주기적으로 해주어야 하는데 ㅠ.ㅠ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경제학이나 사회학의 주요 개념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제가 추가로 찾아보고 또 공부를 하게 되겠죠. 이 책을 읽음으로 인해 사회과학의 주요 분야에 대해 조금이나마 교양을 넓히게 되었잖습니까. 우리가 보통 영어회화를 공부하면서 많이 찾는 책들 중 하나가 미국 드라마로 배우는 회화 시리즈인데요. 저는 그런 책들에는 슬랭도 많고 시답잖은 농담도 많아서 학습 목적으로 활용하기가 어려운 경우도 많더라고요. 기왕이면 오랜 기간을 거쳐 엄선된 현대 사회 고전을 통해 공부를 해보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인문과학, 자연과학 독해 책도 있는데 일단 저는 이 사회과학 책부터 마스터를 해야 되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k*****4 202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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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컬처북① : 사회과학 영문독해》 / 텝스, 편입 등 어려운 영어시험에 도움되는 책!
"《리딩 컬처북① : 사회과학 영문독해》 / 텝스, 편입 등 어려운 영어시험에 도움되는 책!" 내용보기
현대 사상의 고전을 영어 문장으로 읽어볼 수 있는 책이 반석출판사에서 출간되어서 저도 부리나케 서평단에 참여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이 책에 담겨 있는 소중한 문장들은 실제 사회학, 경제학, 정치학 분야의 원로들이자 저명한 인물들의 글이 영문으로 담겨 있습니다.   사회편의 경우 에밀 뒤르켐의 사회분업론, 랄프 다렌도르프의 산업사회에서의 계급과 계급
"《리딩 컬처북① : 사회과학 영문독해》 / 텝스, 편입 등 어려운 영어시험에 도움되는 책!" 내용보기

 

 

현대 사상의 고전을 영어 문장으로 읽어볼 수 있는 책이 반석출판사에서 출간되어서 저도 부리나케 서평단에 참여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이 책에 담겨 있는 소중한 문장들은 실제 사회학, 경제학, 정치학 분야의 원로들이자 저명한 인물들의 글이 영문으로 담겨 있습니다.

 

사회편의 경우 에밀 뒤르켐의 사회분업론, 랄프 다렌도르프의 산업사회에서의 계급과 계급투쟁과 같은 글의 영문이 담겨 있고, 경제편에서는 폴 새무얼슨의 경제학, 에르네스트 만델의 후기 자본주의론, 그리고 3부인 정치편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장 자크 루소의 사회계약설이나 베링턴 무어의 독재와 민주주의의 사회적 기원 등 세분화 되어있는 이론적 쟁점이 정리, 배열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글 바로 옆에 한글 해석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직독직해 연습을 해 볼 수 있는 영어 독해 연습서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글 해석부분 아래에는 각 지문에 사용된 어휘가 정리돼있어서 어휘 공부까지 세세하게 배려한 모습을 취하고 있습니다. 요즘 수능에서도 수능완성 등 고3 지문에서는 각 학문 분야의 사상에 관한 지문이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어서 이런 우수한 글감을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수능 고난도 지문, 텝스, 편입 고급 구문들을 대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 중에서도 수능 지문에서의 배경지식 숙지와, 최고 난도의 편입 독해 지문들을 대비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편입을 공부하시는 경우에는 1권인 사회과학과 2권인 인문과학은 꼭 읽어 볼 필요가 있고, 영문 독해가 어느정도 가능한 실력자인 경우 영어와 교양 학습을 위해서도 공부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t 2023.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