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목표의식을 심어주는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고픈 생각이 든다 요즘은 서류작성에 필요한 이론실력보다 말하기 실력을 높이 평가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오픽은 실생활에서 적절하게 언어를 사용 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이다 응시료가 84,000원 비싼편이라 무조건 한번에 원하는 등급을 취득해야겠다는 생각이드는데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한 책이라 퀵오픽을 선택하게 됬다 첫장을 넘겨보면 왼쪽에 목차가 나와있고 오른쪽에 바로 본문이 나온다 불필요한 종이 사용을 줄이고 내용만으로 알차게 엮어 교재값을 합리적으로 책정한듯해서 마음에 든다 ![]() 오픽은 총 9가지 등급으로 나뉘는데 영어실력으로 인정해주는 등급은 IM+등급부터인데 처음 오픽을 도전하는거라서 이 책을 선택했다 ![]() 오픽 시험 기출문제를 반영한 질문이 먼저 나와있고 모범 답변과 답변에 필요한 핵심문장이 잘 정리되어있다 답변 핵심문장을 보고 나에게 맞는 답변으로 정리해서 시험에 대비하면 좋을거 같다 오픽 시험을 볼때 질문을 듣고 질문에 핵심을 파악하는게 중요한데 각 질문마다 QR코드가 나와있어서 바로바로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어서 좋다 뒷부분에 모의고사도 나와있다 QR코드를 찍고 시험보는 기분으로 질문을 듣고 답변을 연습해볼 수 있다 오픽 시험을 준비할때 다양한 질문을 접하며 시험을 준비하는게 중요한데 퀵오픽은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해 다양한 질문이 담겨있어서 좋았다 오픽을 준비하다보니 내가 원하는 등급보다 더 높은 등급을 목표로 공부하는게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퀵오픽 IM+ / 퀵오픽 AL+ 두권을 같이 공부하고 오픽에 도전하며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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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고득점에 도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오픽은 다국어 언어 말하기 시험이다. 오픽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을 선택한다.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은 Unit 01 자기소개 ? 학생 Unit 02 자기소개 ? 회사원 Unit 03 가족/친구 Unit 04 사는 곳 Unit 05 동네와 이웃 Unit 06 영화 Unit 07 공연/콘서트 Unit 08 음악 감상 Unit 09 공원 Unit 10 조깅/걷기 Unit 11 해변 Unit 12 국내/해외 여행 Unit 13 날씨/지형 Unit 14 집에서 보내는 휴가 Unit 15 집안일 거들기 Unit 16 재활용 Unit 17 가구/가전 Unit 18 쇼핑 Unit 19 패션 Unit 20 술집/카페 Unit 21 호텔 Unit 22 은행 Unit 23 음식점/외식 Unit 24 건강/병원 Unit 25 건강식/음식 Unit 26 요리 Unit 27 교통 Unit 28 명절/모임 Unit 29 약속/예약 Unit 30 전화통화 Unit 31 테크놀로지/전화기 Unit 32 인터넷 Unit 33 SNS Unit 34 국내/해외 출장 Unit 35 주어진 상황에서 전화로 질문하기 Unit 36 주어진 상황에서 직접 질문하기 Unit 37 상황 설명하고, 예매/예약/약속 잡기 Unit 38 상점에 문제상황 설명, 대안 제시하기 Unit 39 친구/지인에게 문제상황 설명, 대안 제시하기 Unit 40 면접관에게 질문하기 로 구성되었다. Unit 01 자기소개 ? 학생 에서는 자기소개는 첫 번째 문제로 반드시 출제된다. 영어로 하는 자기소개는 다방면으로 활용될 수 있다. 햑생 신분으로 출제되는 문제는 주로 학교와 수업에 집중되어 있다. Unit 02 자기소개 ? 회사원 에서는 회사원 신분으로 출제되는 문제들은 회사 소개, 파는 방법, 서비스 혹은 업무와 관련된 질문이 많이 출제된다. 회사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들도 빈번히 출제된다. Unit 03 가족/친구 에서는 가족, 친구와 관련된 주제는 돌발 주제로 출제된다. 가족이나 친구의 묘사, 만나면 하는 일, 방문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04 사는 곳 에서는 사는 곳은 설문지 주제며, 빈출도가 가장 높은 주제 중 하나다. 현재 살고 있는 집, 가장 좋아하는 방, 집에 있는 특정 가구 등을 묘사하는 질문, 어릴 적 살았던 집과 현재 집을 비교하는 문제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05 동네와 이웃 에서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의 형태를 고르는 답변을 바탕으로, 동네와 이웃 중 장소와 관련된 문제들이 더 많이 출제된다. Unit 06 영화 에서는 여가 활동 중 하나로 선택되며 관련된 문제가 자주 출제된다. 자주 출제되는 좋아하는 영화 장르, 영화배우, 영화관 묘사, 영화보기 전후 활동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07 공연/콘서트 에서는 공연, 콘서트는 문제와 답변의 공통성이 매우 많다. 공연, 콘서트는 문제와 답변의 공통점이 매우 많으므로, 두 주제를 동시에 선택하는 것이 전략이다. 좋아하는 이유, 공연장 묘사,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08 음악 감상 에서는 음악 장르와 가수, 음악을 듣는 때와 장소, 기기, 음악 감상을 좋아하는 이유, 취향의 변화, 음악 장르, 가수의 비교, 장비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09 공원 에서는 자주 가는 공원 묘사, 공원에서 하는 활동, 공원에 간 경험, 기억에 남는 경험, 공원 시설 등에 대한 문제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10 조깅/걷기 에서는 조깅/걷기 는 선택주제 중 하나다. 조깅/걷기는 질문이 거의 유사하므로, 두 주제를 동시에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깅/걷기 장소, 좋아하는 이유, 관심을 갖게 된 계기, 경험 등에 대해 주로 출제된다. Unit 11 해변 에서는 해변가기와 국내 여행은 출제되는 질문과 답변 내용의 공통점이 많으므로 두 주제를 동시에 선택한다. 해변 묘사, 활동, 경험, 해변에 있는 사람들의 활동이나 묘사에 대한 질문이 자주 출제된다. Unit 12 국내/해외 여행 에서는 국내 여행 주제는 좋아하는 국내여행 장소 묘사, 여행 경험이 주로 출제되며, 해외 여행은 해외여행지, 국가와 도시, 현지인 묘사, 해외 여행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13 날씨/지형 에서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한국의 계절과 관련된 질문이 주로 출제되고, 지형과 관련해서는 한국의 지리와 관련된 질문이 출제된다. Unit 14 집에서 보내는 휴가 에서는 집 안팎의 모든 활동은 자주 출제되는 선택주제 중 하나다. 힘께 휴가를 보내고 싶은 사람, 주로 하는 일, 휴가를 보내면서 한 일, 기억에 남는 경험, 휴가를 보내는 방법, 휴가의 중요성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15 집안일 거들기 에서는 집안일 거들기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다. 집안일, 어릴 때 집안일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16 재활용 에서는 재활용은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다 재활용 방법, 어릴 때 재활용 경험, 재활용 변화와 뉴스 내용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17 가구/가전 에서는 돌발주제 중 하나로 가구/가전은 주로 사물 묘사가 출제되며, 쇼핑과 연관된 구매 경험 문제로도 출제된다. Unit 18 쇼핑 에서는 쇼핑은 자주 출제되는 선택주제 중 하나다. 여가 활동 중 하나로 선택되며, 돌발 질문으로도 출제된다. 자주 가는 상점, 쇼핑 습관, 경험 등 다양한 유형으로 출제된다. Unit 19 패션 에서는 패션 주제는 돌발주제 중 하나로, 쇼핑과 연계되어 출제되기도 한다. 패션 주제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옷차림, 입고 있는 옷과 좋아하는 스타일, 옷을 사는 장소와 습관,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0 술집/카페 에서는 술집/ 카페는 선택주제 중 하나다. 단골 술집/카페, 경험 등이 출제된다. Unit 21 호텔 에서는 호텔은 돌발주제 중 하나로 휴가, 출장 등의 주제와 연계되어 출제된다. 호텔 묘사, 투숙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2 은행 에서는 은행은 돌발주제 중 하나로, 은행 묘사, 경험, 과거와 현재 은행 비교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3 음식점/외식 에서는 음식점/외식 주제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 주제다. 식당, 기억에 남는 식당, 에피소드, 외식 성향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4 건강/병원 에서는 건강/ 병원 주제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상점, 음식점, 운동 등의 주제들과 연관되어 출제된다. 건강 습관, 음식, 건강 유지 방법, 건강 문제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5 건강식/음식 에서는 건강식/음식은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건강이나 음식점, 요리나 상점 등의 주제들과 함께 연관되어 출제된다. Unit 26 요리 에서는 요리는 선택주제 중 하나다. 가장 요리하기 좋아하는 음식, 요리 과정 묘사,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7 교통 에서는 교통 주제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교통수단과 함께 대중교통과 관련된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가 출제된다. Unit 28 명절/모임 에서는 명절/모임은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로, 다양한 주제들과 함께 연관되어 출제된다. 명절에 하는 활동, 과거와 현재 명절의 비교, 모임의 종류, 최근 참석한 모임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9 약속/예약 에서는 약속/예약은 자주 출제되는 돌발 주제 중 하나다. 주로 하는 약속, 예약과 장소, 경험 등의 문제가 자주 출제된다. Unit 30 전화통화 에서는 전화 주제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전화 통화를 하는 평소 습관/경향, 대화 주제, 기억에 남은 통화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31 테크놀로지/전화기 에서는 테크놀로지/전화기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휴대전화, 컴퓨터, 가전제품에 대한 질문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32 인터넷 에서는 인터넷은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일과 사용 기기, 사회 현상 등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된다. Unit 33 SNS 에서는 SNS는 선택주제 중 하나다. 가장 좋아하는 SNS와 이유, SNS에서 주로 하는 일, 기억에 남는 경험, SNS를 시작한 계기 등이 출제된다. Unit 34 국내/해외 출장 에서는 국내 출장과 해외 출장은 선택주제 중 하나다. 휴가나 출장을 다녀온 경험에 대한 질문으로 선택하는 주제며, 관련된 문제들이 출제된다. 국내 출장, 해외 출장은 출장 가서 주로 하는 일, 최근 출장 경험, 기억에 남는 출장 경험과 출장 중에 겪은 문제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35 주어진 상황에서 전화로 질문하기 에서는 선택주제와 돌발주제 모두 연관되어 출제되며, 질문에서 주어진 상황에 맞게 상황극을 요구한다. 상황극의 상황, 장소, 통화 대상, 문의 내용이 주어진다. 비즈니스 문의, 전화로 문의하기, 예약하기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36 주어진 상황에서 직접 질문하기 에서는 선택주제와 돌발주제 모두 연관되어 출제되며, 주어진 상황과 장소에 맞게 현장에서 상황극을 요구한다. 비즈니스 상황에서 일반적인 문의하기 유형이 자주 출제된다. Unit 37 상황 설명하고, 예매/예약/약속 잡기 에서는 선택주제와 돌발주제 모두 연관되어 출제되며, 직접 문의와 전화 문의 유형이 출제된다. 예매, 예약, 약속 잡기 상황에서 상황극을 요구한다. Unit 38 상점에 문제상황 설명, 대안 제시하기 에서는 선택주제와 돌발주제 모두 연관되어 출제되며, 돌발주제 출제 빈도가 더 높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의 경우 질문에서 구체적 대안을 지정하여 출제되는 경우도 있다. Unit 39 친구/지인에게 문제상황 설명, 대안 제시하기 에서는 문제 상황을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상황극 유형이다. 선택 주제보다 돌발주제 출제 빈도가 더 높다. Unit 40 면접관에게 질문하기 에서는 면접관이 본인의 이야기를 한 후 그것과 관련해서 본인에게 다시 질문해달라고 요구하는 유형이다. 실제 인터뷰 상황이므로 대화 형식으로 답변하는 것이 좋다.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에서는 오픽에서 다루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설명한다. 빈출 문제 유형과 주요 인터뷰 질문을 소개하고. 질문 키워드와 답변 키워드를 제시한다. 빈출 문제 유형에서는 선택 및 돌발 주제 해당, 문제 출제 방향과 빈출 문제를 소개한다. 스토리텔링 에서 답변 하는 요령을 제안하고, 익스프레션 에서 단변에 들어갈 핵심 표현을 소개한다. 스토리텔링 에서는 답변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스토리텔링을 하도록 키워드를 이용하는 연습을 한다. 모범 답안과 답변 핵심 문장을 통해 인터뷰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범 답안은 가성비 높은 어휘와 표현을 이용한 모범 답변을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다. 답변 핵심 문장법을 통해 핵심 문법을 소개하고, 다양한 예문으로 익히도록 한다.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은 암기를 이용한 비슷한 답변이 아니라,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회화체 답변을 익히면서, 문제의 내용을 신속 정확하게 파악하고, 빠르게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한다.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은 인터뷰 질문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답변하면서, 오픽을 고득점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육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은 인터뷰 질문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답변하면서, 오픽을 고득점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육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키워드로듣고답하는퀵오픽OPIcIM+ #예리정 #새라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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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고득점에 도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오픽은 다국어 언어 말하기 시험이다. 오픽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을 선택한다.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은 Unit 01 자기소개 ? 학생 Unit 02 자기소개 ? 회사원 Unit 03 가족/친구 Unit 04 사는 곳 Unit 05 동네와 이웃 Unit 06 영화 Unit 07 공연/콘서트 Unit 08 음악 감상 Unit 09 공원 Unit 10 조깅/걷기 Unit 11 해변 Unit 12 국내/해외 여행 Unit 13 날씨/지형 Unit 14 집에서 보내는 휴가 Unit 15 집안일 거들기 Unit 16 재활용 Unit 17 가구/가전 Unit 18 쇼핑 Unit 19 패션 Unit 20 술집/카페 Unit 21 호텔 Unit 22 은행 Unit 23 음식점/외식 Unit 24 건강/병원 Unit 25 건강식/음식 Unit 26 요리 Unit 27 교통 Unit 28 명절/모임 Unit 29 약속/예약 Unit 30 전화통화 Unit 31 테크놀로지/전화기 Unit 32 인터넷 Unit 33 SNS Unit 34 국내/해외 출장 Unit 35 주어진 상황에서 전화로 질문하기 Unit 36 주어진 상황에서 직접 질문하기 Unit 37 상황 설명하고, 예매/예약/약속 잡기 Unit 38 상점에 문제상황 설명, 대안 제시하기 Unit 39 친구/지인에게 문제상황 설명, 대안 제시하기 Unit 40 면접관에게 질문하기 로 구성되었다. Unit 01 자기소개 ? 학생 에서는 자기소개는 첫 번째 문제로 반드시 출제된다. 영어로 하는 자기소개는 다방면으로 활용될 수 있다. 햑생 신분으로 출제되는 문제는 주로 학교와 수업에 집중되어 있다. Unit 02 자기소개 ? 회사원 에서는 회사원 신분으로 출제되는 문제들은 회사 소개, 파는 방법, 서비스 혹은 업무와 관련된 질문이 많이 출제된다. 회사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들도 빈번히 출제된다. Unit 03 가족/친구 에서는 가족, 친구와 관련된 주제는 돌발 주제로 출제된다. 가족이나 친구의 묘사, 만나면 하는 일, 방문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04 사는 곳 에서는 사는 곳은 설문지 주제며, 빈출도가 가장 높은 주제 중 하나다. 현재 살고 있는 집, 가장 좋아하는 방, 집에 있는 특정 가구 등을 묘사하는 질문, 어릴 적 살았던 집과 현재 집을 비교하는 문제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05 동네와 이웃 에서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의 형태를 고르는 답변을 바탕으로, 동네와 이웃 중 장소와 관련된 문제들이 더 많이 출제된다. Unit 06 영화 에서는 여가 활동 중 하나로 선택되며 관련된 문제가 자주 출제된다. 자주 출제되는 좋아하는 영화 장르, 영화배우, 영화관 묘사, 영화보기 전후 활동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07 공연/콘서트 에서는 공연, 콘서트는 문제와 답변의 공통성이 매우 많다. 공연, 콘서트는 문제와 답변의 공통점이 매우 많으므로, 두 주제를 동시에 선택하는 것이 전략이다. 좋아하는 이유, 공연장 묘사,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08 음악 감상 에서는 음악 장르와 가수, 음악을 듣는 때와 장소, 기기, 음악 감상을 좋아하는 이유, 취향의 변화, 음악 장르, 가수의 비교, 장비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09 공원 에서는 자주 가는 공원 묘사, 공원에서 하는 활동, 공원에 간 경험, 기억에 남는 경험, 공원 시설 등에 대한 문제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10 조깅/걷기 에서는 조깅/걷기 는 선택주제 중 하나다. 조깅/걷기는 질문이 거의 유사하므로, 두 주제를 동시에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깅/걷기 장소, 좋아하는 이유, 관심을 갖게 된 계기, 경험 등에 대해 주로 출제된다. Unit 11 해변 에서는 해변가기와 국내 여행은 출제되는 질문과 답변 내용의 공통점이 많으므로 두 주제를 동시에 선택한다. 해변 묘사, 활동, 경험, 해변에 있는 사람들의 활동이나 묘사에 대한 질문이 자주 출제된다. Unit 12 국내/해외 여행 에서는 국내 여행 주제는 좋아하는 국내여행 장소 묘사, 여행 경험이 주로 출제되며, 해외 여행은 해외여행지, 국가와 도시, 현지인 묘사, 해외 여행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13 날씨/지형 에서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한국의 계절과 관련된 질문이 주로 출제되고, 지형과 관련해서는 한국의 지리와 관련된 질문이 출제된다. Unit 14 집에서 보내는 휴가 에서는 집 안팎의 모든 활동은 자주 출제되는 선택주제 중 하나다. 힘께 휴가를 보내고 싶은 사람, 주로 하는 일, 휴가를 보내면서 한 일, 기억에 남는 경험, 휴가를 보내는 방법, 휴가의 중요성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15 집안일 거들기 에서는 집안일 거들기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다. 집안일, 어릴 때 집안일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16 재활용 에서는 재활용은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다 재활용 방법, 어릴 때 재활용 경험, 재활용 변화와 뉴스 내용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17 가구/가전 에서는 돌발주제 중 하나로 가구/가전은 주로 사물 묘사가 출제되며, 쇼핑과 연관된 구매 경험 문제로도 출제된다. Unit 18 쇼핑 에서는 쇼핑은 자주 출제되는 선택주제 중 하나다. 여가 활동 중 하나로 선택되며, 돌발 질문으로도 출제된다. 자주 가는 상점, 쇼핑 습관, 경험 등 다양한 유형으로 출제된다. Unit 19 패션 에서는 패션 주제는 돌발주제 중 하나로, 쇼핑과 연계되어 출제되기도 한다. 패션 주제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옷차림, 입고 있는 옷과 좋아하는 스타일, 옷을 사는 장소와 습관,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0 술집/카페 에서는 술집/ 카페는 선택주제 중 하나다. 단골 술집/카페, 경험 등이 출제된다. Unit 21 호텔 에서는 호텔은 돌발주제 중 하나로 휴가, 출장 등의 주제와 연계되어 출제된다. 호텔 묘사, 투숙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2 은행 에서는 은행은 돌발주제 중 하나로, 은행 묘사, 경험, 과거와 현재 은행 비교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3 음식점/외식 에서는 음식점/외식 주제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 주제다. 식당, 기억에 남는 식당, 에피소드, 외식 성향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4 건강/병원 에서는 건강/ 병원 주제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상점, 음식점, 운동 등의 주제들과 연관되어 출제된다. 건강 습관, 음식, 건강 유지 방법, 건강 문제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5 건강식/음식 에서는 건강식/음식은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건강이나 음식점, 요리나 상점 등의 주제들과 함께 연관되어 출제된다. Unit 26 요리 에서는 요리는 선택주제 중 하나다. 가장 요리하기 좋아하는 음식, 요리 과정 묘사,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경험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7 교통 에서는 교통 주제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교통수단과 함께 대중교통과 관련된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가 출제된다. Unit 28 명절/모임 에서는 명절/모임은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로, 다양한 주제들과 함께 연관되어 출제된다. 명절에 하는 활동, 과거와 현재 명절의 비교, 모임의 종류, 최근 참석한 모임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29 약속/예약 에서는 약속/예약은 자주 출제되는 돌발 주제 중 하나다. 주로 하는 약속, 예약과 장소, 경험 등의 문제가 자주 출제된다. Unit 30 전화통화 에서는 전화 주제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전화 통화를 하는 평소 습관/경향, 대화 주제, 기억에 남은 통화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31 테크놀로지/전화기 에서는 테크놀로지/전화기는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휴대전화, 컴퓨터, 가전제품에 대한 질문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32 인터넷 에서는 인터넷은 자주 출제되는 돌발주제 중 하나다.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일과 사용 기기, 사회 현상 등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된다. Unit 33 SNS 에서는 SNS는 선택주제 중 하나다. 가장 좋아하는 SNS와 이유, SNS에서 주로 하는 일, 기억에 남는 경험, SNS를 시작한 계기 등이 출제된다. Unit 34 국내/해외 출장 에서는 국내 출장과 해외 출장은 선택주제 중 하나다. 휴가나 출장을 다녀온 경험에 대한 질문으로 선택하는 주제며, 관련된 문제들이 출제된다. 국내 출장, 해외 출장은 출장 가서 주로 하는 일, 최근 출장 경험, 기억에 남는 출장 경험과 출장 중에 겪은 문제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35 주어진 상황에서 전화로 질문하기 에서는 선택주제와 돌발주제 모두 연관되어 출제되며, 질문에서 주어진 상황에 맞게 상황극을 요구한다. 상황극의 상황, 장소, 통화 대상, 문의 내용이 주어진다. 비즈니스 문의, 전화로 문의하기, 예약하기 등이 자주 출제된다. Unit 36 주어진 상황에서 직접 질문하기 에서는 선택주제와 돌발주제 모두 연관되어 출제되며, 주어진 상황과 장소에 맞게 현장에서 상황극을 요구한다. 비즈니스 상황에서 일반적인 문의하기 유형이 자주 출제된다. Unit 37 상황 설명하고, 예매/예약/약속 잡기 에서는 선택주제와 돌발주제 모두 연관되어 출제되며, 직접 문의와 전화 문의 유형이 출제된다. 예매, 예약, 약속 잡기 상황에서 상황극을 요구한다. Unit 38 상점에 문제상황 설명, 대안 제시하기 에서는 선택주제와 돌발주제 모두 연관되어 출제되며, 돌발주제 출제 빈도가 더 높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의 경우 질문에서 구체적 대안을 지정하여 출제되는 경우도 있다. Unit 39 친구/지인에게 문제상황 설명, 대안 제시하기 에서는 문제 상황을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상황극 유형이다. 선택 주제보다 돌발주제 출제 빈도가 더 높다. Unit 40 면접관에게 질문하기 에서는 면접관이 본인의 이야기를 한 후 그것과 관련해서 본인에게 다시 질문해달라고 요구하는 유형이다. 실제 인터뷰 상황이므로 대화 형식으로 답변하는 것이 좋다.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에서는 오픽에서 다루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설명한다. 빈출 문제 유형과 주요 인터뷰 질문을 소개하고. 질문 키워드와 답변 키워드를 제시한다. 빈출 문제 유형에서는 선택 및 돌발 주제 해당, 문제 출제 방향과 빈출 문제를 소개한다. 스토리텔링 에서 답변 하는 요령을 제안하고, 익스프레션 에서 단변에 들어갈 핵심 표현을 소개한다. 스토리텔링 에서는 답변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스토리텔링을 하도록 키워드를 이용하는 연습을 한다. 모범 답안과 답변 핵심 문장을 통해 인터뷰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범 답안은 가성비 높은 어휘와 표현을 이용한 모범 답변을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다. 답변 핵심 문장법을 통해 핵심 문법을 소개하고, 다양한 예문으로 익히도록 한다.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은 암기를 이용한 비슷한 답변이 아니라,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회화체 답변을 익히면서, 문제의 내용을 신속 정확하게 파악하고, 빠르게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한다.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은 인터뷰 질문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답변하면서, 오픽을 고득점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육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OPIc IM+"은 인터뷰 질문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답변하면서, 오픽을 고득점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육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키워드로듣고답하는퀵오픽OPIcIM+ #예리정 #새라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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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를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던 때, 대학 때 잠깐 해볼까 했던 오픽이 생각나 들여다 보게 된 책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IM+이다. 초보 수준이라 생각하고 낮은 등급의 책부터 찬찬히 살펴보고, 단어와 문장 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외우자는 나의 생각을 읽어낸 듯이 자세히 정리해 놓은 매뉴얼같은 책이다. 책이 무거우면 공부하기 어렵다. 퀵 오픽은 책의 간지를 모두 생략한 듯, 목차가 표지 바로 뒤에 자리 잡아 사실 책을 펴들고 한참 목차를 찾았다. 앞 쪽에는 40개의 최신 오픽 경향을 반영한 주제와 뒤 쪽에는 모의고사가 있어 두 가지 장을 나누어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게 구성되어 있다. 간단한 인사말, 자기 소개, 배경 등에 대한 것은 그래도 익숙했는데 '재활용'이라는 주제가 어찌나 낯설던지, 생전 써보지 않던 문장들도 재미있었지만, 그 상황을 연상하며 문장을 만들어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예전과 현재를 비교하는 주제도 꽤 많이 있다. 예전에 살던 집, 또는 옛날 식당과 음식, 이동 수단의 변화 등 시제를 잘 알아야만 구사할 수 있는 주제가 흥미로웠다 사실 너무 사적인 부분까지(집이 커지고, 방도 많고 가지고 있는 것이 비싸다라든지) 언급하는 것 같아 때로는 매우 어색한 기분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다양하게 이야기해볼 수 있는 주제와 사례, 그리고 문장 구조(핵심 문장) 등이 잘 정리되어 있어 예문을 자세히 읽고 그 틀에 맞추어 자신의 이야기를 녹여내는 것도 해볼만하겠다. 이 책은 오픽을 처음 준비하는 이들에게 오픽의 형식이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적절히 안내해준다. 처음부터 쭈욱 훑어보면서 본인이 원하는 주제부터 공부해도 되고, 조금 더 깊이 있게 준비할 수 있는 주제부터 시작해도 될 것이다. 그러다 보면 어느 날 영어로 말하기가 조금 더 수월해지는 와 있지 않을까?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 오픽 IM+ 처음, 오픽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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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출 성향에 맞춰 출간한 듯한 오픽의 새로운 공부책이다. 오픽은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요즘 대기업에서 주로 평가하는 영어시험이다 몇년전에부터 유행하더니, 최근에는 많은 회사에서 채택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지 다양한 고득점 방법들이 나오고 있다. 그동안의 전통적인 방법은 주제별로 정답문장들을 준비해두고 완전히 외워서 그대로 답하고 나오면 된다는 것이다. 주변에서 그런 방식으로 2번정도의 시험만으로 점수를 꽤 높게 받는 이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기계적 답변이 오히려 감점요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 그래서, 저자들은 키워드 중심의 문제와 답변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답변이 아니라, 문제 속에서 키워드를 잡아내고, 거기에 맞는 대화의 방식을 준비하는 거다. 무조건적인 암기가 아니라, 답변에 대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키워드 순으로 나열해가면서 문장을 만들어 간다. 거기에 알맞는 표현들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다. 그래서 거기에 알맞는 유용한 핵심 표현도 함께 알려주고 있다. 이런 짧은 표현은 평소에 암기하면 좋을거 같다. 짧은 표현뿐 아니라, Best Answer를 통해 제출된 정답문장가운데, 중요한 문장은 그 표현 방식과 함께 문장구조를 이해하고 외우면 좋을것 같다. 더구나 책의 사이즈도 큼직해서 좋다. A4사이즈의 커다란 책이 한번에 공부할 분량이 다 들어가 있다. 오픽 시험에 한번 도전해 본 경험이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질문도 잘 알아들어야 하지만, 어떤 순서로 이야기를 풀어가야 할지를 짧은 시간안에 구상하고, 내뱉어야 한다. 그래서, 전체적은 큰 그림을 빨리, 쉽게 그리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런점에서 저자들이 말하는 키워드 중심의 질문파악고 답변 준비 방식을 꽤 유용해 보인다. 책의 뒷부분에서는 모의고사 2회분이 들어있다. 당연하게도 무료 mp3와 함께 있다. 그렇게 실전훈련을 통해 도전해보면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겠다. ** 위 내용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했습니다 ** #키워드로듣고답하는퀵오픽IM+ #예리정 #새라김 #PUB육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토익 대신 오픽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는 분들은 공부량이 얼마나 되는지, 어떻게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실 겁니다. 이제 막 오픽을 시작하는 수험생을 위해 가장 짧고 간단하게 오픽을 대비할 수 있는 참고서가 출간되었습니다.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오픽 IM+ 가 그것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빨리 끝내줄 수 있기에 책의 제목부터 퀵오픽인 것일까요? 이 책은 160페이지 정도로 상당히 얇은 두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볼륨감으로 공부를 시작하기 전부터 포기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다른 기본서들과 달리 160페이지의 슬림한 두께에 오픽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아냈습니다. 비교적 얇은 책임에도 판형 자체가 워낙 크고 시원시원해서 가독성이 너무 뛰어납니다. 편집도 깔끔하게 되어 공부를 하면서 글자를 다시 읽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오픽 IM+은 총 40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목표 자체가 IM 등급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오픽을 처음 준비하는 분들은 AL이 아닌 IM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하실 겁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초심자들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영역의 오픽부터 책을 전개해 갑니다. 오픽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자기소개 파트부터 퀵오픽의 장점이 무엇인지가 명확히 드러납니다. 먼저 실제 시험 기출에서 추출한 실전문제가 매 챕터마다 질문으로 던져집니다. 이때 독학하는 학생의 경우 질문을 듣고 이해하는 데만 상당한 시간과 집중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책은 질문 그 자체보다 키워드에 중점을 둡니다. 질문 전체를 듣고 내용을 전부 이해한다기 보단 질문에서 특정 키워드를 캐치해 그 키워드에 맞는 답변을 읊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jogging, childhood 등 특정 키워드는 그 키워드를 활용해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이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조깅이라는 말이 나왔는 데 거기서 갑자기 학업에 대한 질문으로 넘어가진 않지 않겠습니까? 키워드를 캐치했다면 그와 연관된 답변을 미리 준비해 기계적으로 답하면 됩니다. 그 답변은 어떻게 만드냐고요?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오픽 IM+이 답변을 전부 준비해 두었습니다. 답변 역시 스크립트 전체를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답변에도 핵심 키워드가 있고, 우리는 그 키워드를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외우고 하나씩 살을 붙여가면 됩니다. 이 책이 알려주는 방식은 놀라웠습니다. 단순히 답변 암기만을 요구하는 여타 책과 달리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오픽 IM+은 질문과 답변에서 키워드를 골라내 이를 통해 암기를 최소화하는 신개념 오픽 학습법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아직도 오픽은 달달 외우기만 하면 되는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여기 키워드로 듣고 답하는 퀵오픽 IM+을 통해 외우지 않고 생각하는 오픽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이 책이 오픽을 이제 막 시작하는 수험생들에게 가장 완성도 있는 IM 등급 취득의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 ![]() ![]() 본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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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은 실제 인터뷰와 가깝게 만든 iBT 기반의 응시자 친화형 외국어 말하기 평가이다. 문법, 어휘 등을 측정하는 시험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가를 측정하는 객관적인 언어 평가도구다. 국내에서는 2007년 시작되어 현재 약 1,700여 개 기업 및 기관에서 OPIc을 채용과 인사고과 등에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한국어, 일본어,베트남어 등 총 7개 어종에 대한 평가를 제공한다. 다양한 언어를 체계적이고 통일된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는 유일한 외국어 말하기 평가라고 한다. 오픽 시험에 대비하는 이 책은 말하기뿐만 아니라 문제를 듣는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새로운 관점에서 키워드를 중심으로 최신기출을 반영하여 준비한 책이다. 비슷한 내용과 패턴의 암기보다는 자연스러운 프리스타일의 회화식 답변을 준비함으로써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 회화체 문장과 표현을 학습하여 회화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니다. 40개의 주제로 활용될 수 있는 질문, 답변 키워드를 제시하고 답변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모범답안 도 준비하여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 이 한권으로 반복 복습하면서 몸에 스며들도록 연습을 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시험은 무엇보다도 좋은 교재와 반복 학습으로 좋은 결과가 나온다. #키워드로듣고답하는퀵오픽IM+ #예리정 #새라김 #PUB육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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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오픽 관련 일을 한 적이 있어서 관심있게 찾아본 적이 있다. 내 영어 실력을 얼마나 되나 싶어서 시험이 보고 싶기도 한데 시험비도 비싼 편이고 일정도 그렇고 해서 아직 시험을 본 적은 없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관심이 있어 언젠가는 보지 않을까 싶다. 시험 유형은 대충 파악하고 있고 레벨에 대해도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어서, 어떻게 대답하면 더 효과적인 점수를,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지가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보통의 오픽 대비 서적은 오픽에 관한 A to Z까지 오픽의 모든 것을 다 소개하는 책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그런 서론을 다 안다는 전제 하에 본론을 중심으로 준비하는 책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니까 대답을 어떻게 하면 될지만 중점적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오픽은 무슨 시험이고, 어떻게 이루어지며, 몇 분 동안 몇 문항의 질문이 있고 등등의 정보는 생략되어 있다. 사실 그런 사항들은 인터넷에서 찾아도 나오니까 굳이 무겁게 들고다니며 볼 책을 통해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대신 질문에 내가 어떻게 대답해야할 지에 대해 집중해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루어진 것이 마음에 들었다. 나올만한 질문 문항은 비슷한데 표현이 조금씩 달라서 이런 표현 저런 표현 다양하게 준비해 놓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예를 들면 자기 소개할 때 어떤 책은 Let me introduce~ 이렇게 시작하는데, 이 책은 I would loke to~ 이렇게 시작한다. 둘다 익숙하게 연습한 뒤 편한 걸로 써도 좋겠다. 다른 곳에 가서 영어로 자기 소개할 때도 말이다. 나는 보통 Let me~ 로 많이 했던 거 같은데, 그냥 Hi, I’m~ 이렇게 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 공손함의 정도 차이 같긴 한데. 시험 때 그 상황이 되어 봐야 어떻게 내가 말할지 알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말이란 것이 습관이라서 늘 자주 쓰는 말을 많이 쓸테니까 평소에 주로 연습한대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불필요한 페이지 수를 줄이기 위해 책 표지 바로 안쪽에 목차가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그리고 질문에 대한 질문 키워드, 답변 키워드가 있어서 질문을 100퍼센트 듣지 못하더라도 키워드만 알면 이해할 수 있도록 해놓은 점과 답면 연습에 쓸 수 있는 표현, 그리고 핵심 표현과 문장이 정리되어 있어서 유용하다. 또한 각 질문에 대한 나의 답변을 정리할 수 있는 모의고사 문항도 있어서 마무리 정리로 좋아 보였다. 빠르게 오픽을 준비할 사람이라면 이 수험서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