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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생 제인 수 작가님의 유쾌한 '싱글 라이프' 청춘과는 거리가 먼 나와 같은 40대이지만 '괜찮아' 긍정적이고 엉뚱하게 인생을 풀어가는 모습이 어떨지 궁금해진다.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에는 가벼운 일상의 이야기지만 그 속에 '나'만의 철학이 담긴 40대의 제인 수가 있다.
목차에서 진격의 언니 제인 수의 멋짐이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인 건지.... 당당한 목차의 제목이 벌써 #폼미쳤다
1장 진격의 언니 2장 자신에게 친절하기 3장 오늘도 소중한 하루 4장 그럭저럭 행복하다 5장 때로는 흔들려도
개인적으로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진격의 언니' '때로는 흔들려도' 이 제목이 참 좋다.
* 기억에 남늠 부분 p 226 나다운 게 무언인지 고민일 때는 특히 스스로를 복돋아 줄 자양 강장제 같은 엔터네인먼트가 상시 필요하다. 상처 받아도 굴하지 않는 여자에게 보내는 찬가이자 ‘여자를 기운 나게 해주는음악’ 플레이리스트에 ‘디스 이즈 미’룰 추천한다 <상처에도 굴하지 않는 여자를 위한 찬가> 중에서
p32 재미를 타이에게까지 선전하는 일이 이십대 때보다 행복하지 않다. 즐거운 것은 혼자 즐기면 충분하다. ‘늘 건강하게 보이고 싶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타인에게 인식되고 싶은 모습도 변한다 <행복하지 않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 중에서
p36 불행한 곳에 자신을 방치하지 않는다. 스스로 선택한 것을 책임진다 어른의 책무는 딱 이 두가지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여자의 헤어스타일 > 중에서
p58 ‘에쁘다’ ‘대단하군’ 이라는 말을 티 나게 의식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스케줄러와 노트는 거북스럽다. 조형미는 획일적이고 메시지를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함이 아니라, 오로지 남의 시선을 의식해 충실함을 가장한 겉치레뿐이다. 그런거 보면 ‘뭐야’ 하는 소리가 터져 나온다. 참으로 심술궂다 <#오늘의 연습> 중에서 p159 항상 남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사랑받을 확률이 매우 높다. 남녀불문 이것은 진리다
p160 상대가 기뻐하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기꺼이 실행하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우리처럼 소리만 요란한 축하방식은 역시 일차원적이다
p161 사랑받으려면 먼저 사랑을 주어야 한다. 상대의 입장에서 오롯이 상대만 사랑할 수 있게 되었을 때 가능한 이야기자 <사랑받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다 > 중에서 p204 현실에서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노력에 대한 성과가 주어지지 않는다. 노력의 정도와 운도 인연의 타이밍도 있을 것이다. <나는 좀 화가 나요> 중에서
*마치며 책을 다 읽고 났더니 제인 수와 한참을 이야기하고 나온 기분이 들었다 나와 다른 사람이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다는 것이 재미있는 포인트이다. 사람 사는 거 다 별거 없구나. 다들 말하지 않고 있지만 비슷하게 살아가고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니 조금 위로가 되었다. 처음 사는 40대 앞으로 다가올 50대 60대 70대 80대까지도 '나답게" "폼나게" '즐겁게' 살아가자
*본 포스팅은 업체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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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의 명랑함, 20대의 풋풋함, 30대의 진지함을 지나 이제는 40대의 안정감을 앞두고 있다. 10~20대의 어렸을 때는 어린 당시의 시간이 나보다 앞서 살아가고 있는 30~40대의 시간보다 훨씬 빛나고 가치있다고 훨씬 생동감있고 의미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30대가 되고 40대를 앞두고 있다보니 시간이라는 것은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이 무엇보다도 의미가 있고 와닿게 되는 것 같다. 결혼이나 출산, 육아 같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비혼은 아니지만 미혼의 여성으로 살아가는 지금의 시간이 '나쁘지 않아'를 넘어 '오히려 좋은 것 같아'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 결혼을 한 주변인들, 혹은 결혼을 앞둔 주변인들을 보며 공통적으로 느꼈던 것은 사람은 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둘이 되어야 결혼생활이 더욱 좋은것 같다는 것! 인생의 동반자로, 서로의 반려자로 의지가 되는 것은 좋지만 의지를 넘어서 '꼭 누군가가 있어야만'하는 사람은 오히려 독립적이지 못하기에 함께하는 시간이 어려워보인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래서 나 역시 결혼여부를 떠나서 오롯이 '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곤 했는데, 그런 지금의 나이에 읽으면 좋을 인생선배의 책이 있어서 소개해 본다.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은 일본의 에세이스트이자 방송인인 제인 수가 쓴 미혼 에세이 이다. 〈제인 수의 생활은 춤춘다〉 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기도 하고, 《나는 여자로 삽니다》 《우리가 프러포즈를 받지 못하는 101가지 이유》 《여자의 고민 동물원》 《산다든가 죽는다든가 아버지든가》 《소녀와 노인 사이에도 사람이 있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와 생각을 전해온 에세이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약하고 있는 작가는 이번 책을 통해서는 마흔을 훌쩍 넘기며 자신의 인생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된 비혼스토리를 털어놓고 있다. 나이 듦에서 오는 다양한 에피소드 사이에서 웃음과 때로는 당혹스러움을, 또 미혼여성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주는 솔직함을 오가면서 마음 속에만 담고 밖으로는 내지 못했던 생각들을 그녀는 거침없이 털어놓으며 '나의 인생에 스스로 큰 응원을' 더하고 있는 것이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들지도 않을 비싼 가방을 샀던 이야기, 반면 300엔짜리 목걸이를 차고 즐거워하는 모습은 동일인물의 이야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상반되었지만 공감되어서 더욱 웃음이 났고, '살기 위해' 스스로 운동을 시작할 수 밖에 없던 이야기는 다가올 나의 미래 인것만 같아서 움찔거리게도 되었다. 사람들간의 관계에서도 겪을 만큼 겪어봤고, 여전히 일에 최우선으로 살고 있지만 자신을 위한 여가와 시간을 더하며 그녀는 그럭저럭 만족한 삶을 보내고 있다며, 책을 읽는 우리들에게 안부를 묻는다. 어렸을 때는 30~40대가 되면 어떻게 살아야겠다 하는 스스로의 꿈같은 캐릭터를 만들곤 했는데, 막상 지금의 나 역시도 내가 좋아하는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체력과 건강, 조금의 여유를 꿈꿀 뿐이다. 인생을 4계절에 비유한다면 지금의 나의 시간은 한여름 보다는 늦여름 무렵, 가을로 들어가기 직전의 후텁지근하다가도 일교차가 큰 덥다가도 서늘한 그런 환절기의 시기에 있다는 생각을 한다. 한창의 계절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나의 본 모습을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는 것, 스스로를 제대로 알고 나이듦과 함께 찾아오는 또 다른 재미를 익히는 것 그것이 바로 제인 수 가 말하는 행복비법이 아닐까 싶다. 계절이 여물고 익어가는 것처럼 우리들의 인생에도 갓 태어나 자라고 흔들리는 시기가 있다면 안정기가 오고, 무료한 듯 싶지만 그 편안함 속에서 오는 색다른 매일이 선물처럼 다가오지 않을까 싶다. 제인 수의 따스한 이야기를 읽으며 마치 동네 언니의 인생살이를 들은 듯 편안하고 공감가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 글은 레뷰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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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혼자서도행복할결심 #제인수 #이아소
어렸을 때 40대 중년의 모습을 그려보곤 했을 때.. 뭐라도 하나 해 내었을 줄 알았는데.. 그저 연륜은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러게.. 내가 막상 40대가 되어보니.. 꼭 그런 것만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좀 둥글둥글 해져있을 거란 생각도 했었는데.. 아직 아둥바둥 살아내고 있는 저 자신에게 그저.. 스스로의 위안처럼 느껴지는 게..
40대, 내 인생에 응원이 필요한 시간,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
제인 수 저자는 73년생 라디오 진행자이며 에세이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분이며 소소한 일상생활에서의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신 분
행복하지 않다고 불행한 것도 아냐
사십 대와 이십 대의 결정적 차이를 말하자면 지금은 특히 생활에 치여 사는 듯한 인상이 아니었은면 좋겠다 '인생을 제대로 즐기는 것'처럼 보이고 싶다는 의미에서 결과적으로는 비슷할까?
사십대가 되면 일도 안정된다는 말은 환상이다.
생각지도 못한 중대사가 어이없이 터지는 게 인생이라며 각오를 다져야 한다. 스케줄러의 펼침 페이지마다 완료한 업무 내용 옆에 체크 마크가 빼곡하다. 야무지게 해내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정신은 좀 차리며 살고 싶다.
사랑받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다
사랑받으려면 먼저 사랑을 주어야 한다. 상대의 입장에서 오롯이 상대만 사랑할 수 있게 되었을 때 가능한 이야기다.
~다움의 깊은 함정
음.. 읽다가 웃으면서도 씁쓸한 대목이다. 남자다움 여자다움의 깊은 함정을 고독사와 엮은 대목인다.
남자다움을 지키다 외롭게 죽는다니 바보스럽지 않은가 그런데 여자도 마찬가지다. 여성스러움의 부반응으로 우리는 나이를 먹어도 좀처럼 자신감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후로 남자에게 필요한 것은 몸과 생활을 돌보는 방법을 익히는 것 여자는 경제적 자립, 남자도 여자도 구습의 ~다움에 속박되면 인생이 위험하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 예전부터 조금은 무신경하기도 하고 젊은 몸일 때도 특출하다 할 만한 것이 없어서 육체 변화는 그냥 느긋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얼굴 면에서는 피부처짐이나 꺼짐 자체에 대한 탄식보다는 이것들에 효과적이라는 건강 보조제와 피부 관리의 효과가 예상한 것보다 좋을 때의 기쁨이 더 앞선다.
40대로 살면서 느껴진 부분이 나와 비슷한 생각의 공감이 되면서 위로로 다가온 책입니다.
본 리뷰는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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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모든 세탁물을 밖에 널 수 없는 말 못할 고충이 있었다. 예를 들면 팬티, 캐미솔, 브래지어 같은 속옷류. 이전에 살던 집은 2층이라 방범사의 문제로 속옷을 밖에 너는 일은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 전 집의 경우는 베란다 가림막에 세탁물이 완전히 가려서 문제가 없었다. (-23-)
나는 미소 짓는 것이 괴롭다. 나름 예쁜 미소를 만들 요량이지만 입이 작은 것인지 일단 치아가 보이지 않는다. 얼굴 부위 전체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그런가 하며 남들이 찍어준 사진에서는 항상 채신없이 입을 벌리고 크게 웃고 있다. 전부 이중 턱이다. 흡사 하늘을 보고 양치질하는 하마 같다. 아아, 정말 나의 웃는 얼굴이 싫다. (-65-)
심리 테스트가 말하는 '애정'이 우타다의 경우처럼 아들에 대한 그것이라고 한다면 나는 평생 알지 못한 채 끝날 것이다. 뭐, 그건 그것대로. 사람은 모두 제각각 다르다. 성향이 각기 다른 것이 장여하지, 라며 가벼운 재밋거리로 끝날 요량이었던 심리 테스트. 최종적으로는 나의 무심함을 확인하는 결과가 돼버렸다.이대로 가다가는 언젠가 큰코 다칠 것이다. (-104-)
서른 한 살 때 심한 이별을 하고 반년 이상 매일 들었던 곡이 존 레전드의 '오디너리 피플 Ordinary People'다.
이건 영화도 아니고 동화 같은 결말도 아니야. 우리는 단지 보통 사람일 뿐이야. 어디로 가야 할지 헤매기도 하지. 좀 더 천천히 하는 게 좋겠어. (-143-)
예상과 달리 1980년대풍의, 예컨대 머리를 풀어 내린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 차림은 전혀 볼 수 없다. 그보다는 과하지 않은 최신 유행 스타일링에 , 얼굴고 잘 관리한 티가 났다. 모두 젊어 보여서 살작 심통이 났다. 멋의 유형이 전형적인 느낌이라는 인상은 부정할 수 없으나,취직 빙하기 세대를 거친 나보다 훨씬 빛나고 활동적으로 보였다. (-192-)
1973년생 제인 수는 도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작사가, 칼럼니스트,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 여성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있었으며, 언니이면서, 아줌마로서, 선배로서, 자신만의 다스한 조언, 울림있는 부드러운 목소리를 품고 있다.
저자는 마흔과 오십 사이에 있었다.여성으로서,미혼, 혼자서 살아간다면, 사회가 요구하는 나이는 어른이지만, 현실은 여전히 어린 철없는 모습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마음에 품고 있지만 솔직하게 말할 수 없는 것들을 책에 적어 놓고 있어서,위로와 치유를 느낄 수 있다. 즉 내 삶을 존중하면서, 삶이 멋과 맛을 추구하되 나답게 살아갈 수 있다. 나의 자아를 보호하고, 인새을 존중할 수 있다. 내 인생의 선택과 결정은 온전히 내 것이다., 어른으로 살아가면서, 착각,환상,강박감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한다. 건강에 집착하게 되고, 혼자가 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품게 된다. 불안한 삶, 걱정으로 가득찬 내 인생, 나의 삶은 내 삶을 움츠러 들게 하고, 심리테스트에 집착하면서, 예측할 수 있는 삶, 안정적인 삶을 우선할 수 밖에 없다. 나이가 들어가면, 전광석화처럼 시간이 흐른다. 그리고, 타인의 눈치르 자꾸 살피게 된다. 그럭저럭 행복하다는 것, 집착하지 않는 삶은 나 스스로 얽매이지 않고 여성으로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책에서, 우리가 추구하는 것, 마흔 이후 여성에게 나의 자아를 지키면서, 나의 인생 가치관에 따라 살아가며, 내 인생을 가치 있게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 상처는 덜어내고 ,내 삶을 사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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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살이, 그리고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어려움과 부정적 요인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삶에 대해 자신감을 잃거나 내가 바라는 삶의 목적이나 지향점 등이 무엇인지, 이조차 망각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모든 이들에게 해당되는 부분으로 생각보다 내면적 요인이 많은 부분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이를 관리하지 않을 경우, 더 큰 위험과 부정적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접하며 더 나은 형태로의 가치 판단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 이 책도 이런 보편적 일상과 감정, 정서적 요인 등을 통해 삶에 대해 표현하고 있고 특히 일정한 사회생활이나 경험, 연륜 등을 경험한 중년들을 위한 에세이북, 혹은 자기계발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아무래도 현실의 어려움을 잘 아는 입장일 수록 자신에 대해 돌아보기 마련이며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나 존중의 자세가 주는 긍정의 효과에 대해서도 비교적 쉽게, 그리고 현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다양한 분들이 함께 접하며 힐링 효과를 얻는 것도 괜찮고, 저자가 써내려 가는 소소한 글귀와 조언 등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 사실 우리 사회가 바라보는 사람에 대한 평가나 잣대, 기준 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혼자라는 의미에 대해 안좋게 여기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오해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시대는 변했고 갈수록 심해지는 각종 경쟁 상황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단절과 포기, 자신에 대해서도 챙기지 못하는 부분 등으로 인해 혼자의 삶을 택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책이 주는 느낌과 조언이 현실적이며, 이를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변화를 지향하거나 나를 위한 방법 등으로 사용해 나갈 것인지, 이에 대한 더 나은 가치 판단이 필요한 요즘이다.
이 책도 이런 가치를 통해 삶에 대해 표현하며 나를 위한 자존감 수업, 그리고 인생의 행복이나 긍정적 효과 등을 이루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이나 관리법 등이 무엇인지, 책의 저자는 이 점에 주목하며 모든 이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해 나가길 바라고 있다.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 당장의 거창한 변화보다는 작은 습관이나 잘못된 부분부터 고쳐나가는 행위를 통해 책을 활용한다면 생각보다 많은 영역에서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긍정의 효과나 원하는 경험적 내공 등도 함께 채워 볼 수 있을 것이다. 삶에 대한 저자의 담담한 조언과 표현, 책을 통해 접하며 배우거나 공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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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볼 책은 '이아소 -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 입니다.
작가 소개
작가님은 '제인 수'님으로 도쿄 태생이십니다. 미혼이시구요, 책의 주인공으로써 우리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사해주 시는 분입니다. 또한 방송, 작사가, 칼럼니스트로써 활동 중이시고, 주로 일상얘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과 공감을 주는 작가입니다. 성격은 책의 내용으로 유추해 보았을 때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느낌의 센언니 느낌이지만, 속으로는 생각이 많은 부류의 사람 중 한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책의 내용
책의 내용은 힐링이 관한 내용이 많은데, 일상적인 것 같지만 그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살아는데 필요한 현명한 방법들을 작가 스스로가 깨닫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일상적인 내용이 많아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상당히 철학적인 부분도 나름 있습니다. 제가 공부를 하기위해서 읽거나, 무언가 지식을 얻기 위해서 읽었다기 보다는 힐링과 편안함을 주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전혀 공부가 되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작가 개인의 생각이 다소 들어가 있으므로, 이런 상황에서 나는 이렇게 했을텐데, 주인공은 이렇게 했구나~ 했던 부분이 몇 있었고, 세상을 보는 관점을 조금 다르게 볼 수 있었던, 그리고 다양한 관점 중 제인 수님의 관점을 알아 볼 수 있었던 책이 었습니다.
자기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뻔한 얘기인 것 같지만 이 뻔한 얘기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자기계발서에서 빠지지 않는 이야기죠. 40대인 제인 수님도 나 자신을 모르는 것에 후회한다고 본문에서 얘기했습니다. 그 만큼. 우리는 적어도 많은 정보와 책을 읽고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을 앞당겼다고 볼 수 있죠.
사랑은 받는 사람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칭찬받고, 또 찾아주는 사람들이 있고.. 하지만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남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그들은 서스럼 없이 사랑을 베푼다는 점이 조금 다른 점입니다. 사랑에 서스럼 없으며, 그저 주고받는 상호교환하는 목적이아닌 그저 주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죠 이 주는 목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신기하게 내 마음의 허전했던 부분이 채워지게 됩니다. 우리가 아이를 키울때 아이의 사랑을 바라고 키우지는 않잖아요? 그저 아이가 사랑스럽고, 아이에게 사랑을 주면 나자신의 마음 또한 사랑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반려견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려견에게 사랑을 주면, 나자산의 마음 또한 사랑으로 채워지고 반려견의 행동이 사랑스럽다고 느껴지게 되며, 이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게 되는 것이지요.
인관관계에서 사랑 받으려면 뒷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앞에서 하지 못할 말은 뒤에서도 하는게 아니에요 떠도는 소문을 그저 곧이곧대로 믿고, 대상이 되는 사람을 그런 사람이라고 치부해버리면 내인간관계가 좁아지고 내 명확한 주관이 남들에게 의해 흐려질 수 밖에 없어요. 따라서 뒷말을 하는 것, 뒷말을 듣는 것은 그다지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본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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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출생 작사가, 칼럼니스트, <제인 수의 생활은 춤춘다>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 제인 수는 40대 여성 싱글 라이프를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과장도 꾸밈도 없이 유쾌하게 시원시원하게 조언해 주는 옆집 언니 느낌이라 가장 주목받는 에세이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것 같다.
브라 톱이 해져서 새로 사기 위해 쇼핑하러 갔다 하나 큰 사이즈를 에피소드는 40대 여성이라면 공감할 것 같아 피식 웃음이 났다. 나이살이 늘어나 속옷이 꽉 끼기 시작할 때의 갑갑함. 내 몸에 자유를 선사하기 위해 웃음이 날 정도로 큼지막하고 배꼽이 덮이는 속옷이 너무 큰가 고민했지만 착용 후 너무 편안하고 딱 맞아 놀랐던 경험이 나 또한 있다. 엉덩이도, 가슴도 평소보다 훨씬 편안한 걸 경험하며 그동안 브라 톱이 문제라 생각한 것이 실은 사이즈가 맞지 않았던 것임을 인식하며 무의식적으로 '나는 이것'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음을 깨달은 저자는 사이즈는 변하는 거야~뒷걸음치지 않고 시도해 보길 조언했다. 누군가가 자신의 관을 저스트 사이즈를 고를 것이니 그때까지는 주체적으로 계속 자기 갱신을 하라는 어른만이 할 수 있는 독한 조언이었다.
어른의 책무 두 가지, 불행한 곳에 자신을 방치하지 않을 것! 스스로 선택한 것을 책임질 것! 명심해야겠다.
아기가 울어대기 시작하고, 전화가 오고, 현관 벨이 울리고, 욕실 물을 틀어놓고 깜빡한 것이 떠올랐고, 화장실 용건이 급하다면 어느 것부터 해결하겠는가라는 심리 테스트에 난 화장실, 아기, 욕실, 현관 벨, 전화 순을 선택했다. 나의 우선순위는 자기 자신, 애정, 돈, 친구, 일이 된다. 결과에 어느 정도 납득이 가긴 하는데, 왜 우선 순위대로 삶은 채워지지 않는 건지 참 안타깝다. 갑자기 자신을 사랑하기는 어렵지만 '나의 이런 점이 좋아'라는 포인트를 발견하면 절로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니 '~다움'에 속박되지 말고 가능성의 싹을 키워나가자고 다짐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힐링 #혼자서도행복할결심 #제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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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가면서 ‘어른’으로써의 여러 역활들이 주어지면서 주위로부터 나를 지키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정작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거나, 그 만한 노력은 하지 않게 된 것 같다. 꿈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되어, 이나이에 무슨, 회사생활하기도 바쁜데 꿈은 무슨 ~ 등등의 이유로 정작 나만의 위한 여유는 챙기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런 요즘 보내고 있는 와중 책 뿐만 아니라 칼럼, 팟캐스트, 작사가 등으로 여러 분야에서 재기 발랄한 재능을 펼치고 있는 제인 수를 알게되었다.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의 저자 제인수는 여러 활동을 하기 전 누구나와 같이 이전에는 평범한 회사생활을 한 사람 으로 좋아하는 것과 재능이 있는 것은 다를 수 있으므로 , 자신만의 목표나 꿈이 있다면 냉혹하리만치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줄 곳을 찾아 그곳에서 ’특기‘를 살려 그 재능을 계속 발전시키는 편이 자신이 바라는 일에 가까워지기 훨씬 수월하다고 말한다.
‘특별한 사람'이란 타이틀은 자신이 아닌 주위 사람들이 제멋대로 붙이는 닉네임으로 자신이 특별한 사람이 되겠다고 목표를 정해버리면 그 길을 잃을 수 있어 그 꿈만을 이루려 돌진하기보다 자신만의 특출한 장기를 찾아 노력하여 두각을 보이면 저절로 세상에 이름이 퍼져나가면서 자신이 예전부터 만나고 싶어하던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 바라던 일들도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누구나 꿈은 있지만 자신이 정한 길을 향해 너무 한쪽으로만 매진하다보면 주변을 보지 못해 목표에 다다르기 전에 지칠 수도 있다는 점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저자의 말처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노력하다보면 그 목표나 꿈에 다다를 수 있는 또 다른 길이 보일 수 있겠구나 싶었다.
또 한가지 , 저자가 ‘행복하지 않다고 불행한것도 아니다'라고 말한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저자가 이십대 였을 때에는 뭔가 재미있겠다 싶은 이벤트나 집에서 열리는 홈파티, 소문난 레스토랑에서 별미를 먹어볼 기회가 오면 다소 무리를해서라도 참석하고 자신이 생각한 것 만큼 재미있지 않아도 지치지않고 찾아다닐 정도로 '이 날만의 특별한 재미를 나만 모를 수 없지 '라는 일종의 강박에 사로잡혀 있는 편이었다고 한다.
언제나, 남의 눈에 ' 즐거운 듯' 보이고 싶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재미있어 보이는 이벤트를 찾아디닐 정도의 기력이 그때만큼 못하고 귀차니즘이 몇시간 후의 재미를 이기는 사십대의 나이가 되었지만, 이전과는 다르게 타인에게 ’늘 건강하게‘ 인식되고 싶은 모습으로 변했다고 한다. 나도 예전에는 항상 재밌있는 일을 즐기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지만 지금은 매사에 긍정정적인 마인드로 나를 꽉 채워 언제나 활발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보이고 싶은 마음이기 때문에 매우 공감되었다.
흔히 말하는 자신의 화려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 나때는 말이야' 라고 늘상 꼰대로 불리는 재미없는 어른보다, 유쾌한 어른으로써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저자처럼 즐거운 어른이 되길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을 추천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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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혼자서도행복할결심 #행복할결심 #이아소 #혼자행복할결심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유레카!를 외쳤다. 20대의 나는 혼자서 행복해야 진짜 행복이라는 것을 몰랐을 나이였다. 하지만, 30대가 된 나는 지금 혼자 스스로 행복을 찾아 살아가고있다. 근데, 내가 30대가되니, 주변에서 결혼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한다. 언제 결혼을 할 것인지~ 하지만, 원래 나는 결혼생각이 크게 없었다. 왜냐하면 20대와 다르게 30대에 들어선 나는 어느샌가 혼자 있어도 행복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었기때문이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20대의 나는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여야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항상 연애를 하더라도 매일 만나야했고, 나의 외로움을 채우기위해 누군가와 항상 함께해야만했다. 그럴때마다 연인과 싸움의 요소가 되었다는것을 그때는 몰랐었다. 그래서 나는 주변사람들에게 보여지기식의 행복한 가면을 쓰고 살았던것같다. 나는 이런 사람과 연애를 하고, 이런 친구들을 만나며 나는 이런 삶을 살고있어. 그래서 난 외롭지도 않고, 지금 이 순간 순간 값어치있는 삶을 누리면서 살고있어.라며 말이다. 그래서 나는 나의 가면이 벗겨질까, 나의 행복한 인생에 조금이나마 흠집이 갈 일들이 생기면 굉장히 노여워했다. 그러다가 누군가에게 너는 정말 행복해 보인다.라는 말을 들으면 행복한 모습의 연기를 계속 해왔던것같다. 그래서 어떤 일들에 집착하기 시작했고, 사람에게 집착했던적도 있는것같다. 좋은 직업을 가져야하고, 좋은 모습의 모습으로 살아가야만 한다는 압박감같은거말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보니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과 사람에게 집착하는 에너지소비만큼 안좋은것이 없더라는것을 알았다. 다시 그 시절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바보같았던 착각이었음을 다시금 깨닳게된다. 행복이라는 것은 누군가와 함께 할때 행복을 느끼는것도 맞지만, 진짜 행복은 책의 제목처럼 혼자서도 행복해야 진짜 행복이 아닐까싶다. 저자 제인 수는 여전히 싱글이면서, 정신없이 일에 쫓기며 사는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고한다. 그러나 꼭 싱글이 아니라도, 여성이 아니라도, 마흔이 아니라도 누구나 가끔은 멈춰 서서 “어쩌다 내가 여기 서 있을까?” 하고 물었을때, 저자 제인 수가 나에게 여러분은 모두 괜찮으신가요?”라고 물었을때. 나는 정말 괜찮다. 싱글이어도, 누군가의 가족의 모습이어도, 내 나이가 마흔이 넘은 모습일지라도 지금의 모습을 그래도 사랑하고 행복하다고 말하고싶다. 혼자 스스로 행복할 결심을하며 살아가고있다고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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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터널을 건너고 있는 당신을 위한 유쾌한 위로 40대*여성*싱글의 '좋아요!' 라이프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내용들이 마흔이 넘어가고 보니 저에게 더 와닿는 건 저도 그만큼 인생에서 많은 일들을 겪었다는 증거겠죠~ 마흔이 넘은 지금, '나는 뭔지..' 나의 지금 현실 상황을 되돌아보게 만드는데요,, 어느덧 큰 아이도 성인이 되었으니, 세월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여자들은 마흔을 중심으로 인생에 많은 변화들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나의 삶이 어느정도 안정된 듯 하면서도 불안하기도 한.. 아주 난해한 시기. 마흔 저도 마흔이 넘어가면서 삶도 기분도 많이 변해가는 듯 한데, 인생의 전환점에 서있는 지금, 읽어보고 싶은 책을 만났습니다.
이번에 만난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 책에서는 일본 최고 에세이스트 제인 수의 특별한 힐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녀는 책뿐 아니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재기 발랄한 재능을 선보이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화제의 작가로, 소소한 일상생활 속 이야기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연애 문제, 나이 듦에 대하여, 주변 사람들의 에피소드, 맵고 짠 사회생활 등 일상 속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해주고 있어서 책의 내용이 더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지금 힘들고 지쳐있는 상태라면, 내 인생에 응원을 전해주는 이번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 책을 만나보세요~
<상처받은 자신을 놓지 못하는 나날> 둘도 없이 소중한 존재는 의외의 곳에 있는 법. 자신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고 느낀다면 그곳에서 벗어나는 것도 부정적인 캐릭터를 버리는 방법 중 하나다. 내일은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 마흔이 다 되도록, 혹은 마흔이 넘도록 불안하고 흔들렸으면 충분합니다. 이제는 타인의 시선에 자신을 끼워 맞추지 말고 내가 그린 나의 모습으로 당당히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사랑받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다> 항상 남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사랑받은 확률이 매우 높다, 남녀 불문 이것은 진리다. 노골적인 생색과 티를 절대 내지 않고, 상대의 바람이나 욕망을 한눈에 세심하게 파악한다. : 내가 사랑받으려면 먼저 내가 상대에게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단순히 남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은 흔하지만,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가 기뻐하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기꺼이 실행하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다르니까요,,
주어진 대로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어떻게 나이를 먹을지 마음을 먹어야 하는 때가 왔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우리의 인생은 무언가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들로 채워지게 되고, 경험과 깨달음은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보물이 됩니다. 40대인 나도 즐겁고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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