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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말을 작년에 감명깊게 읽었었다. 어렵고 난해하지만 통쾌한 맛이 있는 니체의 철학을 그가 발간한 여러 책들의 문장들을 모아서 명언문처럼 만들어 놓았다. 니체의 말 2는 그 전 니체의 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삶에 귀감이 되고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했다. 이 책을 계기로 관련 책들을 계속해서 읽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삶의 한 부분에서 니체의 통렬하고도 공감의 문장을 받아들이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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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말1에서 받은감동을 이어가고싶어 한달음에 구입한2권 뭔가겉도는 매끄럽지않고 딱딱 끊어지는 느낌 어휘나열과 마음에 울림없이 자꾸 비껴가는 무엇! 뭐야 그래서 전달하고싶은게 뭐지? 바로 알수없게만드는 뭔가가 있었습니다 번역자가 다르네요. 엮은이가 전달하고싶었던 내용을 번역자는 이해하지못한거같습니다.1권의 감동을 기대하신다면 비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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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년도 20번째 책 '초역 니체의 말2' 리뷰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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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이어 출간된 『초역 니체의 말 2』는 타성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촉구하는 강력한 지혜의 정수다. 시라토리 하루히코 특유의 명료한 단문으로 재해석된 니체의 어록은, 편안함에 안주하려는 태도를 깨뜨리고 삶을 새로이 직시하게 만든다. 이 책에서 특히 가슴에 와닿았던 가르침은 '스스로를 끊임없이 변화시키라'는 메시지다. 니체는 익숙함에 갇히는 순간 삶이 퇴보하기 시작한다고 경고한다. 변화와 불안을 두려워하기보다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스스로를 계속해서 갱신해 나가는 것만이 진정한 내면의 자유를 얻는 길임을 일깨워 준다. 1권이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동기를 부여했다면, 2권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자신을 뛰어넘고 변혁할 용기를 더해준다. 마음이 느슨해졌거나 인생의 전환점에서 머뭇거리고 있을 때, 매일 한 구절씩 되새기며 스스로를 단단히 다잡을 수 있는 훌륭한 인생 지침서다. |
| 많은 사람들이 필사책으로 추천하는 초역 니체의말 2, 1편에 이어 무난하게 읽혔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기에 인간은 고독한 것이다. 라는 문장이 와 닿았다. 마음이 복잡하거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초역 니체의 말 1, 2 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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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보다는 아쉬운 질적 내용량에 조금 실망이지만 니체의 말 그 무게에 가벼움이 어디있으랴 하루 하루 한장 한장 쓸어넘기며 니체의 생각과 저자의 느낌을 융합하여 나의 생각대로 다른 관점에서 해석해보는 재미도 분명 있으리라 나 자신의 삶을 찾는데 도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