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4)

리뷰 총점 종이책
모리스 르블랑의 최고의 작품,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어린이 추천도서
"모리스 르블랑의 최고의 작품,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어린이 추천도서" 내용보기
국일아이의 어린이 신간도서 아르센 뤼팽은 등장인물의 심리묘사나 상황묘사가 뛰어난 원작에 충실하면서 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했어요. 고전이 어렵다는 편견은 없애고 아이들이 상상력을 동원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아르센 뤼팽 어린이 추천도서로 추천해요.!! 특히 고전이 읽기 어려웠던 이유는 내용자체도 어려웠겠지만 고전적 문체나
"모리스 르블랑의 최고의 작품,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어린이 추천도서" 내용보기

 

 

 

국일아이의 어린이 신간도서 아르센 뤼팽은

등장인물의 심리묘사나 상황묘사가 뛰어난 원작에 충실하면서

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했어요.

고전이 어렵다는 편견은 없애고 아이들이 상상력을 동원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아르센 뤼팽 어린이 추천도서로 추천해요.!!

특히 고전이 읽기 어려웠던 이유는 내용자체도 어려웠겠지만

고전적 문체나 잘못된 번역으로 매끄럽지 못한 문장에 있었지만

국일아이의 어린이 신간도서 아르센 뤼팽은

구어적인 표현을 가미해 읽기 편해요.

가끔 성인들도 아르센 뤼팽이 워낙 유명해서 읽기를 도전했지만

잘 읽혀지지 않는다는 푸념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고전이 어려운 게 아니라 어려운 고전을 선택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런 분들을 위한 국일아이의 어린이 신간도서 아르센 뤼팽을 추천해요.

지금 따근따근한 신간이 4권까지 나왔는데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모으는 재미도 쏠쏠해요.

국일아이의 어린이 신간도서 아르센 뤼팽은

내용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일러스트를 더했어요.

아이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고 줄거리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까지 있어요.

'설록 홈즈 이야기에 뒤지지 않는 추리 소설을 써 보면 어때?'

친구의 이 말 한마디에 르블랑은 탐정소설을 쓰기 시작했다고 해요.

1905년부터 1939년까지 25년 이상에 걸쳐서 집필된 프랑스의 인기 소설이었던

아르센 뤼팽의 원작을 훼손하지 않고 원작의 감동은 충실히 담아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특히 아르센 뤼팽이 사건을 전개해 가는 두뇌회전만큼이나

읽는 우리도 추리력과 논리력을 총동원해야 그의 사건을 해결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상상력은 물론 추리력까지 아주 유익한 책이 된답니다.

괴도신사라는 뤼팽의 별명이 괴도, 즉 도둑이잖아요.

그런데 20세기 초는 부르주아의 전성기라 할 정도로 당시에는 값비싼 가구들과 장식품들이

저택에 넘쳐나서 몰래 가택을 침입하여 절도를 하는 범죄가 많았는데..

아마도 이런 사회적 현상을 소설화한 듯해요.

소설의 묘미는 아르센 뤼팽의 경우는 자신의 범행을 스스로 공개하는데

이를테면 범행 현장에 짧은 메모를 남기고 주인에게 알리는 형태예요.

우리가 뻔한 범죄 노출에도 몰입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단순히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게 아니라

부당하게 축적한 부에만 범행 대상을 삼고, 이런 사람들에게 조롱하듯

그 위선을 폭로하여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거 같아요.

물론 그의 절도행위는 마치 마술을 부리듯 치밀하고 정교해서 읽는 재미가 있죠.

그래서 아르센 뤼팽의 시리즈는 장편소설이라 수집해서 소장가치도 있고

권당 한두 가지의 에피소드 형태로 이야기를 전개하기 때문에

단편소설로 접근해서 일단 그 재미를 느껴보시면 어떨까요??

국일아이의 어린이 신간도서 아르센 뤼팽은

생각정리하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목차를 비롯하여

우선 등장인물 소개가 있으면서 배경설명을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읽기 전 낯선 외국문학작품의 시대상황이나 이름들을 익히면서

인물들의 성격이나 특징들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특히 읽고 난 후 독후활동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번 4권 [813의 비밀]은 3권 [기암성]과 함께 추리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어서

뤼팽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유명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4권 [813의 비밀]의 주요 등장인물은

돌로레스 케셀바흐, 르노르망 국장, 알텐하임 남작, 이질다

저도 외국고전을 읽을 때 내용보다도 등장인물의 이름이 어려웠던 경험이 많은데

이렇게 이야기 배경이 되는 인물들을 소개해 주니 내용에 집중도가 더 좋더라구요.

 

뤼팽이 사람을 해쳤다고??

‘APO ON’이라는 글자와 ‘813’이라는 의문의 숫자..


다이아몬드 왕이라 불리는 케셀바흐가 칼에 찔린 채 발견되고

그의 주머니에는 뤼팽의 명함이 꽂혀 있었어요.

케셀바흐의 부인은 검은 망토를 입은 사나이를 봤다고 증언하며

바로 범인이 뤼팽이라고 ??

'뤼팽이 비록 도둑이지만 나쁜 방법으로 돈을 모은 부자들의 돈을 훔쳐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준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런 뤼팽이 자신의 명를 버리고 살인을 하다니..

아무래도 이해가 가지 않은 르노르망 국장은 이 사건의 실마리를 하나하나 풀어나가요.

케셀바흐가 비밀리에 찾고 있던 제라르를 찾아낸 세르닌 공작에게

알텐하임 남작이 함께 손을 잡을 것을 제안하지만

세르닌 공작이 그의 제안을 거절하자 알텐하임 남작은

세르닌 공작이 르노르망 국장이며 뤼팽이라고 밝히면서 뤼팽은 감옥에 갇히게 되죠.

'뤼팽인 세르닌 공작이 르노르망 국장이라면, 르노르망 국장이 뤼팽이라는 말인가?'

(P133~)

르노르망 국장이 3년 전 인도에서 열병에 걸려 죽은 뒤

뤼팽이 르노르망 국장으로 변장해서 그 일을 대신했다니??

'독일의 황제가 나를 찾아오다니.'


어느 날 뤼팽의 감옥으로 독일의 황제가 찾아 오고

비밀문서를 공개하지 말고 자신에게 전달해 줄 것을 제안하며

감옥에서 나가게 도와주는데..

독일, 프랑스 영국이 맺은 협정에서 영국과 프랑스가 독일에 식민지를 넘기는 대신

영국은 독일 함대의 축소를 프랑스는 일자스로렌 지방을 요구하는 협정이었고

결국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알려져서 좋을리는 없다는 뤼팽의 설명..

과연 이 말이 사실일까????

전쟁과 지혜의 여신인 미네르바의 방에 도착해서

알게 되는 ‘APO ON’이라는 글자와 ‘813’이라는 의문의 숫자의 비밀


바로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이 묵었던 방이었어요~~

헤르만 3세가 숨을 거두기 전 남긴 ‘APO ON’은

아폴론 ‘APOLLON’이 아닌 나폴레온 ‘NAPOLEON’이었지요.

그리고 방안의 쾌종시계에서 알게 된 ‘813’ 숫자의 비밀..

큰 바늘이 12시에 점에 닿더니 시계소리가 울리면서

열두 번째 소리와 함께 '딸각'하는 무언인가 기계장치에서 걸리는 소리가!!

시계장치 안의 작은 구명에서 찾은 책 한 권

바로 일기장..


헤르만 3세가 이 성에서 쓴 일기장이었고

죽기 전에 이 일기장을 세계 안에 감추고 몇 명에게만 암호로 전했던 것이었어요.

물론 일기장에는 독일이 다른 나라들과 주고받은 비밀문서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었어요.

813의 비밀

12시를 알리는 종이 울릴 때 1시, 3시, 8시의 점이 흔들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숫자 813이 '12시'라는 것을 깨달았지요. 벽시계의 종을 울리면서

그 세 점을 누르자 비밀장치가 움직인 거고요.

그렇다면 카세바흐는 왜 죽었을까?


케셀바흐는 누군가에게 큰 돈을 주고 일기장이 숨겨진 곳을 가르키는 암호와

피에르 왕자에 대한 정보를 사서

카셀바흐는 일기장과 피에르가 물려받은 재산을 가로채려 했어요.

범인은 그 사실을 알고 케셀바흐가 갖고 있는 암호를 손에 넣기 위해 그를 죽였지요.

그리고 밝혀진 범인의 정체는...

뤼팽조차 이 믿을 수 없는 진실 앞에서 넋을 잃고 말았어요.

그녀는 미칠 수밖에 없었던 거야!

가족들도 다 제 정신이 아니었잖아!

겉모습은 멀쩡했지만 마음속은 병들어 있었던 거야,

마음은 늘 불안하고 초조하고 정상이 아니었던 거지.

아, 돌로레스

반전의 반전이 더해 첵을 덮을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은 역시

모리스 르블랑의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힐만해요.

사건 전개가 빠르고 상황묘사가 뛰어나서

반전의 반전을 더해 끝까지 몰입해서 단숨에 읽었고

당시의 유럽의 역사까지 공부하는 센스!!

아르센 뤼팽 어린이 추천도서로 추천해요.!!

역시 아르센 뤼팽은 국일아이죠

#아르센뤼팽 #괴도뤼팽 #괴도아르센뤼팽 #국일아이 #신간도서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v******u 2023.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 4
"아르센 뤼팽 4" 내용보기
아르센 뤼팽 4 저자인 모리스 르블랑은 1864년 프랑스의 루앙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어려서 부터 문학공부를 하며 단편소설, 장편소설을 지필하였습니다. 단편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발표하며 세상에 이름을 알리게 되며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출간하고 프랑스 최고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1941년 77세로 사망할 때 까지 작품 인물인 뤼팽과 함께
"아르센 뤼팽 4" 내용보기

아르센 뤼팽 4

저자인 모리스 르블랑은 1864년 프랑스의 루앙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어려서 부터 문학공부를 하며 단편소설, 장편소설을 지필하였습니다.

단편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발표하며 세상에 이름을 알리게 되며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출간하고 프랑스 최고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1941년 77세로 사망할 때 까지 작품 인물인 뤼팽과 함께 세계적인 인물로 알려집니다.

뤼팽 4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초대받지 않은 손님, 검은상자와 종이쪽지

뤼팽이 사람을 해쳤다고, 외 여러 이야기가 있습니다.

뤼팽의 이야기는 모험과 추리소설의 대가가 만든 작품인 만큼 시리즈가 더해 갈수록 흥미롭고 사건이 펼쳐질수록 뤼팽의 입장에서 사건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 신기합니다.

범인이 뤼팽인 것은 다 알지만 그 소설의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치밀한 사건전개를

독자의 입장에서 읽는다면 신기하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어린 학생들의 눈 높이에서 쓰인 작품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무난한 채 책입니다.

큰 글치체와 순정만화스타일의 그림체라 뤼팽이 다소 젊고 낭만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에서 읽으면서도 우리 정서에 안 맞는

구성이나 사건을 확인 하는 과정도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구성되는 것 같습니다.

같은 시기 우리나라의 사건전개와 대조적인 면이라 프랑스문화의 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77세의 나이로 사망할때 까지의 작품이지만 더 살아계시면 더욱 재미있는 작품이

많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4권은 813의 비밀은 APO ON 이라는 글자와 813 이라는 의문의 숫자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밝히는 내용으로 새로운 이야기에 새로운 등장인물이

보이는 것이 신기합니다.

루돌프 케셀바흐는 일주일전 남아프리카에서 파리로 왔는데 남아프리카의 큰 다이아몬드 광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다이아몬드의 왕이라고 불립니다.

케셀바흐는 비서 체프먼과 함께 다닙니다.

비서와 근처 식당을 점심을 먹고 온후 호텔방에 들어와서는 없어진 것을 확인합니다.

물건이 흩틀어져 있는것을 확인합니다.

바르바뢰 대령과 친구들이 와서 카셀바흐를 만나러 옵니다.

비록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을 찾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뤼팽의 이야기는 늘 읽으면서도 흥미롭게 진행되는 것이 끝까지 읽게하는

매력을 가진 소설입니다.

작가의 역량이 뛰어난 작품으로 뤼팽의 4번째 시리즈가 궁금하신 분은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국일아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르센뤼팽4 #국일아이 #모리스르블랑 #북유럽

이달의 사락 k*****6 202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4
"아르센 뤼팽4" 내용보기
아르센 뤼팽4 813의 비밀 모리스 르블랑 지음 이혜영 그림 국일아이   이번에 국일아이에서 새로 나온 아르센 뤼팽은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로 책의 크기도 크고 중간중간 순정만화 같은 그림을 더해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프랑스 작가인 모리스 르블랑이 셜록 홈즈에 뒤지지 않는 추리소설을 쓰고자 탐정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그 소설에서 탄생한 주
"아르센 뤼팽4" 내용보기

아르센 뤼팽4 813의 비밀

모리스 르블랑 지음

이혜영 그림

국일아이


 

이번에 국일아이에서 새로 나온 아르센 뤼팽은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로 책의 크기도 크고

중간중간 순정만화 같은 그림을 더해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프랑스 작가인 모리스 르블랑

셜록 홈즈에 뒤지지 않는 추리소설을 쓰고자 탐정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그 소설에서 탄생한 주인공이 바로 아르센 뤼팽이다

 

뤼팽의 에피소드마다 매 회 등장하는 인물들을 앞에서 소개하며 이해를 돕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맞는 내용들을 가려서 뽑았기에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도둑으로

재치, 명랑함, 다재다능함, 정의로움을 갖춘 베일에 쌓인 인물이다

수천수만 가지의 모습을 변장하는 것이 특기라 그의 생김새를 아는 사람이 없고

감쪽같이 이름과 모습을 바꿔가며 사람들을 속인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의 돈은 훔치지 않고 욕심이 많은 부자와

나쁜 일로 돈을 모은 사람들의 재산만 훔쳐갔기 때문에 정체를 알수 없는 괴도로 유명하다


 

<아르센 뤼팽4> 에서는 사람은 절대 죽이지 않는 뤼팽이

다이아몬드의 왕인 루돌프 케셀바흐를 죽인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다

다이아몬드의 왕으로 불리는 루돌프 케셀바흐와 그의 부인 돌로레스 케셀바흐, 

세르닌 공작과 알텐하임 낭작 등 많은 인물이 등장하는데

알텐하임 낭작은 파버리 소령, 리베이라라고 불리며 변장하는 인물이며

파리 경찰청 치안국장 르노르망 국장이 알고보니 3년전에 죽었다는

충격적인 스토리와 함께

비밀편지를 찾으려는 또 다른 인물로 헐록 숌즈가등장한다

사실 작가 모리스 르블랑은 셜록 홈즈를 등장 시켜 뤼팽과 대결하게 하려 하였으나

아서 코난 도일이 캐릭터 사용을 거절하여 헐록 숌즈로 이름이 수정되어 등장한다


 

케셀바흐가 죽기 전 중요하게 보관하던 편지의

"APO ON"이라는 글자와 "813"이라는 의문의 숫자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뤼팽은 살인범으로 몰려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지만

편지의 암호를 풀어낼 수 있을까?


 

약간의 트릭과 눈속임, 그리고 여러 조력자의 도움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아르센 뤼팽의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 해 진다

괴도 아르센 뤼팽과 함께하는 모험과 추리 여행 아르센 뤼팽


 

이 글은 네이버 북유럽카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g***2 2023.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내용보기
아르센 뤼팽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는 '813의 비밀'이다. 작가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은 괴상한 도둑이라고 해서 '괴도'라고 부른다. 그 이유는 뤼팽의 특이한 캐릭터 때문인데 뤼팽은 도둑이지만 절대로 가난한 사람들의 물건은 훔치지 않으며 살인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뤼팽을 괴도하고 부르는데 이번 사건에서는 뤼팽이 살인을 했다고 한다. 루돌프 케셀바흐는 남아프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내용보기

아르센 뤼팽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는 '813의 비밀'이다. 작가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은 괴상한 도둑이라고 해서 '괴도'라고 부른다. 그 이유는 뤼팽의 특이한 캐릭터 때문인데 뤼팽은 도둑이지만 절대로 가난한 사람들의 물건은 훔치지 않으며 살인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뤼팽을 괴도하고 부르는데 이번 사건에서는 뤼팽이 살인을 했다고 한다. 루돌프 케셀바흐는 남아프리카에서 큰 다이아몬드 광산을 소유한 부자로 '다이아몬드의 왕'이라 불리는 억만장자이다. 파리에 도착한 케셀바흐는 세 달 전에 돌로레스라는 오페라 가수와 결혼했다. 호텔에 머물고 있던 케셀바흐는 누군가를 찾고 있었고 사립탐정 바르뵈르 대령에게 사건을 의뢰했다. 낯선 남자가 케셀바흐를 찾아왔고 바르바뢰 대령에게 한 청년을 찾아달라고 한 일도 알고 있었다. 남자는 케셀바흐가 숨기고 있는 검은 상자 안에 든 종이에 글자와 숫자가 쓰여 있었다. 낯선 남자는 자신을 아르센 뤼팽이라고 말하고는 케셀바흐에게 청년 피에르를 같이 찾아주겠다며 제안하지만 케셀바흐가 거절하자 뤼팽은 아내 돌로레스를 다시 만날 수 없다고 협박한다.





 

 

 

케셀바흐는 뤼팽의 제안을 끝까지 거절했고 다음 날 케셀바흐는 심장에 칼이 곶힌 채 발견된다. 케셀바흐와 만나기로 했던 구렐 경감이 찾아왔다가 침실 앞에 금발머리의 여인이 쓰러져 있고 비서 채프먼과 하인은 밧줄로 묶여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죽은 케셀바흐의 옆에 명함 한 장이 떨어져 있는데 '아르센 뤼팽'이라고 적혀있었다. 뤼팽이 정말 케셀바흐를 죽인 것일까? 파리 시민들에 뤼팽이 케셀바흐를 죽였다는 이야기는 금방 알려지게 되고 모두가 뤼팽이 범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르노르망 국장은 뤼팽이 범인이 아니라고 한다.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에서는 뤼팽이 살인을 해 범인으로 지목되고 르노르망 국장은 사건의 초반부터 등장하며 사건을 수사한다.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시리즈'가 당시 인기가 많았던 것은 프랑스인들의 애국심을 자극하기도 했다고 한다. 워낙에 비밀이 많은 뤼팽은 변장과 위장이 자유자재로 되어 더욱 사건이나 뤼팽 시리즈를 재밌게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s********3 2023.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 4 - 813의 비밀 / 국일아이
"아르센 뤼팽 4 - 813의 비밀 / 국일아이" 내용보기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모리스 르블랑 지음이혜영 그림다이아몬드의 왕이라 불리는 케셀바흐 앞에 나타난 뤼팽은 케셀바흐가 피에르 르뒤크라는 인물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이아몬드가 가득 든 케셀바흐의 검은 상자에 관심을 보였는데, 다이아몬드가 아닌 검은 상자가 목적이었고, 그 검은 상자 안에는 APO ON/813이 각각 적힌 종이가 있었어요. 얼마 뒤 케셀
"아르센 뤼팽 4 - 813의 비밀 / 국일아이" 내용보기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모리스 르블랑 지음
이혜영 그림

다이아몬드의 왕이라 불리는 케셀바흐 앞에 나타난 뤼팽은 케셀바흐가 피에르 르뒤크라는 인물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이아몬드가 가득 든 케셀바흐의 검은 상자에 관심을 보였는데, 다이아몬드가 아닌 검은 상자가 목적이었고, 그 검은 상자 안에는 APO ON/813이 각각 적힌 종이가 있었어요.

얼마 뒤 케셀바흐가 뤼팽의 명함에 꽂힌 채 사체로 발견돼요. 물건은 훔쳐도 사람은 헤치지 않는 뤼팽인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 뒤로 계속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사건이 발생되고, 사건 현장에서 L.M이라 적힌 담뱃갑을 봤다는 종업원의 증언이 나오고, 케셀바흐의 부인 돌로레스가 목격한 검은 망토의 사나이와 뤼팽이 편지로 상대가 범인이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그리고 세르닌 공작이라는 인물이 등장해요. 세르닌 공작은 사람을 바꾸려는 무시무시한 행동을 하는데요.

이렇게 정체를 알 수 없는 등장인물들이 여럿 등장하기 시작해요.

과연 이 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요?
뤼팽이 조사 중 만난 말을 못 하는 소녀 이질다의 APO ON에 대한 힌트인 우리 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화 속 신들의 이름을 보고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어요. 하지만 APO ON과 813에는 생각도 못 한 답이 숨겨져 있었지요.

표지를 보고 벽시계에 무언가가 있을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벽시계에 숨겨진 장치의 비밀과 반전, 결말까지! 너무 놀라웠어요.

솔직히 등장인물도 너무 많고 이름들도 익숙하지 않아서 읽는 게 조금 힘들었는데 살인, 감금, 독살 등 영화 같은 소재에 앞의 이야기들보다 다크한 이야기로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진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이었어요.

현재 <아르센 뤼팽 5 수정 마개>까지 나와있어요. 저도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5편도 아이들에게 소개해 줘야겠어요.

?

#아르센뤼팽 #아르센뤼팽4 #아르센뤼팽4_813의비밀 #모리스르블랑 #국일아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n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 4 : 813의 비밀
"아르센 뤼팽 4 : 813의 비밀" 내용보기
기암성에서 스릴넘치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무런 단서도 없어보이던 암호를 풀어나가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는데, 아르센 뤼팽 4권에 서는 813의 비밀, 역시 암호를 풀어야 한다. 사건을 해결하는 것도 흥미롭지만 도무지 알 수 없는 기호나 도형, 숫자로 만들어진 암호를 보고 추리해서 비밀을 알아내는 것도 신기하기만 하다.   이제는 책을 받으면 책표지를 유심히 살펴
"아르센 뤼팽 4 : 813의 비밀" 내용보기


 

기암성에서 스릴넘치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무런 단서도 없어보이던

암호를 풀어나가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는데, 아르센 뤼팽 4권에

서는 813의 비밀, 역시 암호를 풀어야 한다.

사건을 해결하는 것도 흥미롭지만 도무지 알 수 없는 기호나 도형, 숫자로

만들어진 암호를 보고 추리해서 비밀을 알아내는 것도 신기하기만 하다.


 

이제는 책을 받으면 책표지를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 표지 속에도 많은

이야기, 단서가 숨어 있어서 그것을 찾아보며 어떤 이야기일까 생각해

보는 재미도 있다.

모두가 잘 알고 있다시피 뤼팽은 아무도 그의 본모습을 모를만큼

기발한 변장술과 뛰어난 추리력과 판단력을 지녔으며 일반 서민이

아니라 부정하게 돈을 모은 사람들의 돈이나 보석을 훔쳐서 정의로운

도둑이라고 불린다. 그런 그가 시계 앞에 서 있었다.


 

호텔의 한 층을 전부 빌려 다른 사람들의 접근을 피해 조용히 지내던

케셀바흐는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돌아왔는데 뭔가 이상

하다. 잠시 나간 사이에 누군가 자신의 가방을 뒤진 것이었다.

바로 파리 경찰청 르노르망 치안국장, 구렐 경감에게 전화를 해서

도움을 요청한다.

그 사이에 생각지도 못한 방문객이 있었다. 자신의 비밀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듯 비밀 금고의 암호를 말하라는 사람은 바로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이었다.


 

이야기는 점점 흥미로워지고 생각지도 못했던 아니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엄청난 반전이 이어지고 있었다.

연달아 벌어지는 사건들, 그리고 마침내 밝혀진 범인의 정체에 경악

했고 할 말을 잃고 말았다.

도대체 뤼팽은 어떻게 다양한 인물로 적재적소에서 활동을 하고 있을

수 있는걸까, 새삼 궁금해진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k*****m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내용보기
국일아이 아르센 뤼팽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추리 문학의 영원한 고전, 프랑스 최고 훈장, 레지옹 도뇌르 수상! 셜록 홈즈 이야기에 뒤지지 않는 추리 소설,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이다. 부도덕하게 재물을 모은 부자들의 재산을 훔치지만 가난한 자들을 돕는 도둑, 뛰어난 변장술로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 매력적인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했다.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내용보기

국일아이 아르센 뤼팽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추리 문학의 영원한 고전, 프랑스 최고 훈장, 레지옹 도뇌르 수상!

셜록 홈즈 이야기에 뒤지지 않는 추리 소설,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이다.

부도덕하게 재물을 모은 부자들의 재산을 훔치지만 가난한 자들을 돕는 도둑,

뛰어난 변장술로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 매력적인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했다.

이번 아르센 뤼팽 4에서는 독일의 황제가 나옵니다. 뤼팽이 감옥에 갇혔을때 탈옥을 도와주게 되는데요

루돌프 케셀바흐는 남아프리카에서 큰 다이아몬드 광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으로

다이아몬드의 왕이라고 불리는 억만장자 사람입니다 나이는 서른살이지만 재산이

어느 정도인지 헤아리기가 어려울 정도로 엄청나게 큰 부자입니다.

케셀바흐는 자신이 묶는 팔라스 호텔에 누군가가 침입을 했다며 비서 채프먼에게 이야기 합니다.

바르바뢰 대령과 그의 친구가 곧 올꺼라고 그들이 이 도착하면 안내해 주라고 합니다.

하지만 커셀바흐 앞에 나타난 사람은 낯선 남자는 리옹 은행의 비밀 금고 열쇠를 달라고 협박을 하고

열쇠를 뺏긴 케셀바흐는 때마침 찾아온 구렐 경감이 누른 초인 초인종 소리가 반갑습니다.

낯선 남자는 자기가 뤼팽이라고 명함을 통해 알려 주는데요 순간 케셀 바흐는

뤼팽은 사람을 죽이지 않으니까라는 이런 마음을갖게 되는데 이런 마음을 눈치채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뤼팽이 아닌것 같아요. 죽인걸 보면..ㅠㅠ

열쇠를 빼앗아 가서 금고를 열어 많은 다이아몬드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뤼팽에게 다시 사가라고 하니..상자는 돌려 주라고 말하는 케셀바흐를

수상하게 여기는 뤼팽은 상자를 꼼꼼하게 살펴보라고 말합니다.

다이아몬드 왕이라 불리는 케셀바흐가 칼에 찔린 채 발견되고 그의 주머니에는 뤼팽의 명함이 꽂혀 있습니다.

외출했다가 돌아온 케셀바흐의 부인은 검은 망토를 입은 사나이를 봤다고

증언하며 범인이 뤼팽이라고 몰아가는데, 이 사건을 맡은 르노르망 국장은 타고난 추리력으로

차근차근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 나갑니다.

금고에서 발견한 상자에서

APO ON , 813

쓰여있는 종이를 발겨 하게 되는데요

과연 이 글자와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빠져든다 빠져들어 아르센 뤼팽 4 813 책속으로~ 빠져든다~~

왜 독일의 황제가 나오는지 알게 됩니다~~

*국일아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w******4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 4
"아르센 뤼팽 4" 내용보기
아이가 아침독서 시간에 책을 한 권씩 가져가서 읽어야 한다며 '아르센 뤼팽'시리즈를 계속 챙겨가고 있어요 이미 여러 번 읽었는데 또 책을 챙기길래 물어보니, 친구들이 이 책에 관심을 많이 보이며 읽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같이 읽기로 했다며 학교에 가져간다더군요:) 친구들도 추리 소설의 재미에 빠졌다면서  함께 읽고나서 이야기하면 더 재미있다던 아이였습니다 어린
"아르센 뤼팽 4" 내용보기


아이가 아침독서 시간에 책을 한 권씩 가져가서 읽어야 한다며
'아르센 뤼팽'시리즈를 계속 챙겨가고 있어요
이미 여러 번 읽었는데 또 책을 챙기길래 물어보니,
친구들이 이 책에 관심을 많이 보이며 읽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같이 읽기로 했다며 학교에 가져간다더군요:)
친구들도 추리 소설의 재미에 빠졌다면서 
함께 읽고나서 이야기하면 더 재미있다던 아이였습니다

어린이 추리 동화책이지만 너무 쉬운 책도 있고,
여러 번 읽어야 이해할만큼 어려운 책도 있더라고요
국일아이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아르센 뤼팽>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한 책이라서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게 큰 장점이었어요
 

 

아르센 뤼팽 4권은 '813의 비밀'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책이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다이아몬드 왕이라 불리는 케셀바흐가 살해된 채 발견이 되었는데 그의 주머니에 뤼팽의 명함이 있었거든요

케셀바흐의 부인 돌로레스는 검은 망토를 입은 남자를 봤다고 증언했고, 남편의 죽음에 많이 괴로워했었어요

뤼팽이 범인으로 몰아가는 상황에서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진짜 범인을 찾아요

범인을 찾는 게 쉽지 않아 보이더라고요

과연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Apo on'이라는 글자와 숫자 813의 비밀을 풀어내는 과정이 굉장히 흥미진진했어요

빠른 전개 속에서 멋진 일러스트가 몰입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사건의 반전을 알게 될 때마다 더욱 흥미진진하더라고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재미있는 추리 명작이었어요

 

 



 

n*********3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추리소설에 푹 빠져 있는 요즘, 재밌게 읽은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입니다. 어렸을때 읽었던 기억만 나고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났기에 처음 읽는 책처럼 읽었어요 ㅋㅋ       요새 유행하는 웹소설 책표지처럼 주인공이 딱! 그려져 있어요. 너무 책표지에서 내용 스포를.... ㅋㅋ 813, 시계에서 무언가를 꺼내는 뤼팽. 음 시계를 8시 13분으로 설정해서 뭔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추리소설에 푹 빠져 있는 요즘, 재밌게 읽은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입니다.

어렸을때 읽었던 기억만 나고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났기에

처음 읽는 책처럼 읽었어요 ㅋㅋ

 


 

 

요새 유행하는 웹소설 책표지처럼 주인공이 딱! 그려져 있어요.

너무 책표지에서 내용 스포를.... ㅋㅋ

813, 시계에서 무언가를 꺼내는 뤼팽.

음 시계를 8시 13분으로 설정해서 뭔가를 꺼내를 설정!?

추리를 한번 해봤습니다.

루돌프 케셀바흐는 다이아몬드의 왕 이라고 불리는 억만장자 입니다.

요새는 모이사나이트라는 보석이 싸고 다이아몬드보다 더 빛난다고 하는데

시대를 잘 태어난 억만장자군요 ㅋ

케셀바흐는 자신이 묶는 호텔에 누군가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챕니다.

곧이어 약속이 되어 있는 바르바뢰 대령을 만날 준비를 했지만, 오지 않습니다.

갑자기 낯선 남자가 서있는 걸 발견하고..

그 남자에게 금고 열쇠를 빼앗깁니다.

남자는 자신이 아르센 뤼팽이라고 소개를 해, 케셀바흐는 안심을 해요.

뤼팽은 사람을 죽이지 않으니까.

금고를 열고 그 안에 다이아몬드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있는 상자가 발견되고,

뤼팽은 다이아몬드를 다시 사가라고 합니다.

눈에 띄는 상자는 빼고 준다니 상자는 꼭 주라고!

상자에 뭔가가 있다는걸 눈치 채고 편지를 발견 합니다

APO ON, 813 두개가 적힌 종이.

나중에 경찰이 죽어있는 케셀바흐를 발견하고..

뤼팽 명함을 발견해도 뤼팽이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아까 상자안에서 발견 되었던 암호들.

아폴론으로 착각하기도 했지만, 나폴레옹!!

813은 제가 한 추측은 전혀 아니였습니다 ㅋㅋ

하지만 저 시계가 내 앞에 있지 않는 이상은 추리가 어렵겠네요 ㅋㅋㅋ

 


 

 

뤼팽의 스케일은 참 큽니다.

독일의 황제도 만나게 되구요.

뤼팽의 탈옥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진실을 알게 된 뤼팽은 눈물을 흘리며 끝나는데요....

4권이 끝인가 했는데, 5권까지 있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보고 싶어요.

뤼팽4권 독파!!!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아르센 뤼팽 4 813의 비밀

#국일아이

#모리스 르블랑

#이혜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j*****t 2023.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 4
"아르센 뤼팽 4" 내용보기
20세기 초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괴도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이번에는 어떤 이야기일까요3권을 재밌게 봐서 4권이 더 기대되고 궁금합니다3권의 마지막이 뤼팽의 속임수이길 바랬는데 슬프게 끝났지요..4권은 어떤 인물들이 등장할까요등장인물 소개만 봐도 흥미롭습니다 모두가 비밀을 숨기고 있는것 같아요이 책은 나오는 인물들마다 매력이 있어서 읽는
"아르센 뤼팽 4" 내용보기
20세기 초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괴도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3권을 재밌게 봐서 4권이 더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3권의 마지막이 뤼팽의 속임수이길 바랬는데 슬프게 끝났지요..
4권은 어떤 인물들이 등장할까요
등장인물 소개만 봐도 흥미롭습니다
모두가 비밀을 숨기고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은 나오는 인물들마다 매력이 있어서 읽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역시 아르센 뤼팽 4권도 시작부터 흥민진진합니다
'다이아몬드의 왕'이라고 불리는 억만장자 케셀바흐가 파리로 왔습니다
굉장한 사업계획을 갖고 온것같은데요
여기서 케셀바흐의 살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한번도 사람을 해친적이 없는 아르센 뤼팽인데 이번엔 범인으로 몰립니다
정말 뤼팽의 짓일까요?
케셀바흐가 꾸몄던 엄청난 일은 무엇일까요?
검은 망토의 사나이는 누구일까요?
르노르망 국장이 사건을 파헤치는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계속 발생합니다
범인을 잡고 비밀을 파헤치기위해 수사를 하던 중 지하통로에 갇히게 되는데요
당황하지않고 기지를 발휘하는 르노르망 국장입니다
겨우 탈출했나싶었는데 다시 위기에 빠집니다
다음 내용을 예측할 수가 없어서 더 궁금합니다
이번에도 아르센 뤼팽은 대단하네요
여러 사람이면서 한사람인 뤼팽은 항상 독자를 깜짝 놀라게 만드네요
반전이 계속되니 더 재밌습니다
뤼팽도 이번에는 강적을 만난것 같습니다
보이지않는 적때문에 계속 곤경에 처합니다
하지만 뤼팽이잖아요!!!!
뤼팽을 도와주는 부하들과 천재적인 머리의 뤼팽은 분명 멋지게 해결할거라 믿습니다
이제 독일의 황제까지 등장합니다
엄청난 비밀에 모두가 긴장 상태입니다
점점 밝혀지는 비밀..마지막은 충격적이네요
아르센 뤼팽도 놀란 마지막 반전까지..
아르센 뤼팽 4권도 재밌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w******p 2023.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