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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도서는 더 퀘스트에서 출간한 '인생의 문장들'입니다. 표지는 위와 같습니다 맨 밑에 "~ 옛 문장의 지혜"라고 되어있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지혜 때문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휴대폰을 하다가 좋은 글귀가 보이면 저에게 전달해 주십니다. 어머니는 글귀를 통해 하루하루의 삶을 성찰하십니다. 저도 고등학교 때 힘든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마다 인생에 방향을 제시해 주는 문장을 통해 마음을 다잡곤 했습니다. 이 도서를 통해 저보다 옛날 시대를 살았던 분들을 통해 누구한테도 느껴볼 수 없는 지혜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위 내용은 서문 부분입니다. 저자는 아는 것이 풍부해야 삶을 더 재미있게 살아갈 수 있다 합니다.
유튜브에서 독서 주제를 한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자기 계발서도 좋지만 고전문학을 통해 배우는 것이 많다고 말합니다. 그 이후에 고전을 읽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 내용은 1장 첫 부분입니다. 위 글의 밑줄 친 부분을 봤을 때 꿈을 버리라는 뜻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읽어보니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라는 뜻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즉 환상을 버리라는 뜻입니다.
저는 감정에 쉽게 휘둘리는 편입니다. 티는 안내지만 사실 내면의 저와 싸우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사소한 말과 행동에 쉽게 상처를 받는 저의 모습을 어머니께서 본 적이 있는데요, 어머니께서는 저에게 아직 사회생활을 통해 사람을 많이 안 만나봐서 그렇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에 동의합니다. 고등학생 때 같은 반 친구에게 상처를 많이 받은 적이 있는데요, 그 당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애 때문에 왜 그렇게까지 아파했는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많이 성장했다고 느꼈습니다. 성인 되기 전에는 상대방의 말투 하나하나에 대해서 제 감정의 변화가 있었다면 지금은 상대방의 말투가 그렇든 말든 완전히는 아니지만 거의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신경 쓰고 있는 점이 있기 때문에 이 도서를 통해 제 마음을 인정하고 슬기롭게 인생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인생의 문장들'을 통해 살아가면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명언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자신만의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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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고 물끄러미 표지를 바라본다. 인생은 혼자가는 여행인가? 거슬러 올라가는 것 같은 2명, 앞이 매우 뽀족한 배?.. 표지부터 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유화의 부드러움과 그림속의 날카로운 배끝이 묘하게 어울리는건 뭐일까 1만 권의 책에서 찾아낸 변치 않는 삶의 해답..인생의 문장들, 기대를 가지고 읽어본다. 책 표지의 바로 뒷면의 위쪽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의 삶에 얼마나 충실합니까?” 뒤통수를 때리는 듯한 충격이 있는 질문이었다. 삶을 충실히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이 책은 그 해답을 저자의 그 동안 삶을 녹여 바탕으로 깔고, 동서양의 다양한 책에서 그 해답을 잔잔하게 제시하고 있다. 서문에는 독자의 기탄없는 의견을 들려달라는 저자의 이메일 주소를 공개한 것은 좋은 포인트로 보여진다. 이책은 인생을 뻔뻔하게, 현명하게, 재미있게 사는 법을 불안과 혼란의 시간에 인생의 문장들이 나에게 전해준 6가지 힘(인생에 대한 새로운 태도, 관계의 지혜, 현명한 판단과 결정, 배움과 성장의 방식, 일 잘하는 법, 나를 지키는 힘)으로 전개하며 각각 6~7가지의 소주제를 통해서 구체화시키고 있다. 나의 삶을 돌아보면서 가장 와닿았던 내용은 1장의 인생에 대한 새로운 태도에서 자신에 일어난 일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그리고 왜 사람마다 받아드리는 태도가 다른가에 대해 저자는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교양과 지식이라고 생각한다는 견해를 표방하고 있다. 선천적이거나 환경이라기보다는 후천적인 노력, 자신의 내공을 얼마나 갈고 닦았는가라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남탓을 하기보다 자신을 먼저 봐야함을, 인생의 겸손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문장이었다. 인생에 대한 짧지만 강렬한 문장을 통해 통찰한 핵심내용을 차분하게 들려주고 있어 조용히 차와 함께 독서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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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치자마자 나온 페이지의 문장이 '어려운 일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 쉬운 일은 남에게 충고하는 것' 이라는 문장이었다. 살면서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과만 어울리고 원하는 일만 할수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모두가 각자 삶의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사투를 벌이고 있는 셈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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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움의 가치나 경험적 내공을 중요시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누구나 바라는 삶의 행복이나 성장, 성공 등의 가치를 이루기 위한 방식이나 자세는 무엇인지, 해당 도서는 자세히 전하고 있다. 특히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독서 행위를 통해 다양한 가치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유의미한 메시지를 만날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어떤 형태로 자신을 돌아보거나 성장 지향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인생의 문장들> 특히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에서는 미래를 향한 예측이 어렵고 지나친 경쟁으로 인해 심신이 지친 분들이 많다는 점에서도 삶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거나 자신의 미래에 대해 낙관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책의 저자는 이런 감정적, 심리적 요인에 대해서도 함께 분석하며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어떤 형태로 자신을 돌아보며 더 나은 방식과 결정 등을 내려야 하는지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면서도 배울 점이 많은 책일 것이다.
또한 책읽기나 독서 행위의 경우 과거의 사례나 성장이나 성공을 이룬 분들의 조언과 경험을 자세히 배울 수 있다는 점에도 주목해야 한다. 물론 아날로그적 감성이나 느낌이 날 수 있지만 때로는 이런 옛 문장을 통해 우리 모두가 배움의 의미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거나 스스로를 돌아보며 변화를 추구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시대변화와는 무관한 불변의 영역, 절대적 가치를 가질 것이다. <인생의 문장들> 책에서도 이런 보편적 정서와 공감대 등을 통해 삶의 행복과 성공에 대해 표현하고 있고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삶과 인생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충분히 읽으며 공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의 문장들> 책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보는 것도 좋고 옛 문장이나 글귀들이 우리들에게 어떤 현실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좋은 영향력을 제공해 줄 것인지, 이 의미에 대해 보편적 가치나 인간학 자체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스스로를 위한 자기계발서, 혹은 행복한 삶과 긍정의 의미를 답습하는 에세이북으로도 괜찮은 의미를 전하는 책이며 많은 분들이 가볍게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방향으로의 사용을 고려해 봤으면 한다. 저자가 말하는 삶의 자세와 지혜, 그리고 책이 주는 긍정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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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면 더 멀리 볼 수 있다.
살아가면 가슴속에 품고 가져가는 문장들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들었거나, 책에서 우연히 발견했거나, TV를 보다가 이건 내 문장이야라고 생각되는 다양한 문장들을 만나게 됩니다. 저도 그런 문장들이 꽤 있었는데요. 이번에 우연히 나무시계집에 갔다가 발견한 문장입니다. life is a joureny to be experienced not a problem to be solved(인생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경험해 봐야 하는 여행이야)라는 문장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수없는 난관과 꼭 풀어야 할거 같은 문제들로 가득해 보입니다. 그런데 이 문장에서는 인생은 무언가를 계속 풀어가야 하는 게 아니라, 모든 것들이 여행처럼 경험해 봐야 하는 것들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 번뿐인 인생을 문제를 풀어가듯이 계속 풀어가는 것보다는 여행을 즐기듯이 즐기는 것이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읽은 <인생의 문장들>이라는 책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생각해야 할 것들이 많은 시점에 어떤 깨달음을 주는 문장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동서고금의 명작과 명저 속 명언을 저자 나름대로 골라 소개한 책입니다. 명언이란 교양을 한마디로 정리한 것입니다. 그 안에는 인생을 즐겁고 유쾌하게, 두근두근 신나게 살아가기 위한 지혜가 한가득 응축 돼 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명언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명언이란 무엇보다 역사의 풍설을 견디고 지금 시대까지 살아남은 한마디이기 때문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어" "진실이야" "기억해 두자"라고 지지해 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해져 온 것입니다. 명언을 통해서 우리는 과거로부터 전해져 온 인류의 다양한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오래된 지혜를 배우는 일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명언이 있는데요. 12세기 르네상스 시대 프랑스에서 플라톤의 사상을 연구하고 발전시킨 샤르트르 학파의 중심인물, 베르나르 드 샤르트르의 말인데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면 더 멀리 볼 수 있다"라는 말입니다. 베르나르는 고거의 현자나 그들이 남긴 연구 성과 등을 거인에 비유해, 거인의 힘을 빌리면 더 넓게 더 깊게 더 멀리 세상을 볼 수 있다는 의미로 이 말을 남겼는 데요. 우리에게 경험을 통한 배움은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에, 과거에 쌓아온 지혜를 통해 배우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가는 사람 붙잡지 않고, 오는 사람 막지 않는다"는 너무 유명해서 많은 사람들이 장난스레 쓰기도 하는데요. 이 말이 맹자의 <진심·하>에 쓰였다는 건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인간관계에서 헤어짐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는데요. 인생에서 만난 거의 모든 사람과는 언젠가는 이별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것이 바로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인생관계는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평생 이어지는 우정 같은 건 기본적으로 있을 수 없습니다. 만약 그런 친구가 있다면 운이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저도 주변에 그런 친구가 있는지 살펴보았을 때 정말 오래도록 지속적으로 연락하는 친구가 많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시절인연이라는 불교의 말처럼, 그때그때 친하게 지내는 지인만이 존재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 저자는 인간관계에 대한 기본입장은 '가는 사람 붙잡지 않고 오는 사람 막지 않는다'라고 합니다. 이것은 중국 춘추 시대의 유교 사상가 맹자가 한 말입니다. 맹자의 이 말에서 타인과 관계를 맺을 때의 기본자세를 저자는 배웠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이 말에서 다른 사람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오만한 뉘앙스가 느껴진다고 하는데요. 저자는 반대로 인간관계의 결정권을 상대방의 마음에 맡겨두고 내 쪽에서 무리하게 강요하지 않는다는 경험한 자세가 배어나는 듯합니다. 혹시라도 "는 사람 붙잡지 않고, 오는 사람 막지 않는다"는 말을 쓰면서 어떤 뉘앙스로 쓰시나요? 이 말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것도 의미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양서의 요약이라는 것은 전부 어리석은 짓이다."라고 미셀 드 몽테뉴 <수상록>에 나와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문장을 건너뛰면서 읽는 속독이나 내용을 요약해 주는 사이트가 유행하는 것을 반대하고 그런 읽기 방식은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있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는데요. 독서는 기본적으로 저자와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듣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의 관점에서 속독은 눈앞의 저자에게 자세한 내용은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좋으니 요점만 콕 집어서 얘기해 달라고 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열심히 누군가 이야기를 하는 중간에 이런 말을 들으면 당연히 기분이 좋지 않고 화가 날지도 모릅니다. 자기가 당해서 싫은 일은 상대한테도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책은 쓴 저자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속독이라는 독서태도는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준 저자에게 너무 실례되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인생의 문장들> 저자는 속독을 여행에 비유하면 관광버스로 돌아보는 패키지여행 같은 것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저는 이 말에 너무 공감하였고 정말 좋은 비유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속독은 좋아하지만 패키여행은 싫어하는 저에게, 앞으로 속독이라는 패키지여행을 줄이고 책이라는 훌륭한 지혜의 보고를 조금 더 깊이 있게 탐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의 문장들>을 읽는 내내 좋은 명언과 그 명언에 맞는 저자의 사색이 담긴 글들을 함께 보고 있으니 그 문장에 담긴 깊은 뜻을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또한 그냥 쉽사리 지나쳤던 명언들과 글들을 더 뇌내이는 시간도 되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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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장들은 데구치 하루아키 저자가 1만권의 책에서 찾은 삶의 해답을 모아둔 책이다. 1만 권이라는 책을 다독한 저자가 그 수많은 배움과 가치 속에서도 기억할 만한 내용을 다시 추려 엮은 책이라고 해서 무척 기대가 됐다. 나는 지혜도 해답도 책에 있다는 말을 믿는다. 살며 닥치는 많은 문제들과 편지풍파를 이겨낼 수 있는 황금같은 조언들이 책에 있고, 개중 오래되어 널리 읽히지 않게 된 훌륭한 책들에 있는 가르침을 이렇게 큐레이션의 형태로 볼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매력적인 일이다.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들은 죽어가던 내 정신력에 빨대로 바람을 후 부는 것 같았다. 이모저모 울적한 일이 겹쳐 답답했던 요즘이었는데, 나아가고 도전하게 하며, 긍정적으로 사고하게 하는 문장들이 "어이 친구 넌 더 할 수 있다고"라고 말해주는 기분이라, 먹먹한 가슴을 끌어안고 책을 이어 읽었다. 어떤 일은 나를 불안하게 하고 어떤 감정은 나를 혼란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세게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 많이 공부하고 많이 운동하며 많이 다잡아야 함을 느꼈고, 인생에 대한 전반적인 자세와 관계, 판단과 배움에 관한 조언들이 무척 와닿았다.
내가 무너질 것 같을 때가 닥친다면, 덤덤하게 펼쳐놓고 하나씩 음미하며 다시금 읽고 싶은 책이었다. 보니까 서점 평도 좋던데, 아마 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독자들에게 위로가 되어준 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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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고료 없이 책만을 제공받고, 완독 후 솔직히 작성한 글입니다. #인생의문장들 #데구치하루아키 #더퀘스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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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들의 지혜를 배우는게 삶을 살아가는데 좋은 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종종 이런 삶의 지혜를 배울수 있는 고전 책들을 보고 있는데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하고 마음에도 푹 와닿더라구요. 어른말 틀린것 하나 없다는 것처럼 인생은 돌고 돌고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 많이 다른건 없다고 생각해서 이런 책들을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면 시행착오를 줄이고 현명하게 인생을 살아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인생을 힘들게 하는건, 나 그리고 나와 관계를 맺는 사람들, 일 그리고 선택의 문제 이런게 아닐까 싶어요. 결국 이모든건 나를 위한 것들의 문제인데 내마음이 중심을 잘 잡고 있으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헤쳐나갈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순간순간 나에게 힘이 되어줄 조언들이 잘 담겨져 있어요. 인생에 기쁨과 좋은일만 있다면 이게 기쁜일이고 좋은 것이라는걸 모르지 않을까? 고진감래처럼 고생도 있고 노력도 있고 감내하고 마침내 얻는 달콤한 과실의 즐거움처럼 우리가 다양한 감정을 느낄수록 기쁨과 즐거움은 몇배가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좋아하는 글귀가 있는데 "화라고 생각되는 데서 복이 나오고, 복이라고 생각되는 데 화가 숨어있다" - 도덕경 이것과 일맥상통하는걸보면 옛 어른들의 말을 허투로 들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은 새옹지마라 언제나 옳은 것, 언제나 틀린것은 없다 그러니 너무 슬퍼할일도 너무 기뻐할일도 없고 그냥 지금 이 순간에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하며 잘 흘려보내면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이 나 자신을 아는것, 세상에서 가장 쉬운일이 남에게 충고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생각해보지 못했던 말인데 정말 아차 싶어서! 좋은 말이라고 생각되네요.
다른사람의 충고가 불편하게 들리겠지만 새겨들으면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을 것같아요. 나에게는 조금더 관대해지고 내마음이 모른척 했던 나의 모습들을 남은 객관적으로 더 잘 볼수 있겠지만 듣기에 조금 거북할순 있겠죠. 숨김없이 객관적으로 말해줄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꼭 귀기울여 새겨 들어야 겠습니다.
어떻게 슬기롭게 살아갈지 어떻게 지혜롭게 상황을 넘겨갈지 고전을 보면 그 답이 보이는 것 같아요. 답답할때마다 책을 펴보며 현명하게 흘려보내보아요~
#인생의문장들 #장민주 #데구치하루아키 #더퀘스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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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문에서 교양이란 우리 인생의 색채를 풍요롭게, 유쾌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교양은 책을 통해서, 또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보고 경험한 것에서 쌓이게 된다. 이 책은 저자가 만권의 책을 읽고 고전과 여러 명저들 속 명언들에 대해서 총 6가지의 주제를 중심으로 뽑아 쓴 책이다. 명언은 교양을 한마디로 정리한 것인데, 그 속의 진의와 함께 배경을 알고 이해한다면 더욱 그 깊이를 아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명언마다 각자 느끼는 바와 생각하는 바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명언들은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전해져내려오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명언들을 통해 선조들의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면 더 멀리 볼 수 있다." 뉴턴의 명언으로 알고 있는 이 말은 샤르트르 학파의 베르나르 드 샤르트르의 명언으로 과거의 현자들을 거인으로 비유하여 그들의 힘을 빌린다면 좀 더 멀리, 넓게 세상을 볼 수 있다. 현자들의 이러한 유산을 잘 활용한다면 인생을 사는데 보다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명언마다 어떤 이에게는 살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 그런 문제상황을 해결하는데 힌트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어느 한 길을 선택하고 종종 '아 그때 다른 길을 선택할걸' 이런 후회들을 정말 많이하면서 살아간다.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오셀로>에서는 이런 대사가 나온다. "지나간 불행을 한탄하는 것은 새로운 불행을 불러들이는 지름길이다" 과거에 우리가 선택한 일에 대해서 후회를 해봤자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은 우울한 기분과 불행뿐이다. 아무리 후회를 해도 과거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기보다는 무슨 일이든 당장 실행하는 용기를 갖는 것이 더 낫다. 한가지 길을 선택했다면 뒤돌아보지 않고 가되, 다른 선택지가 미련이 남는다면 다시 도전하면 그만인 것이다. 오셀로의 이 대사를 통해 후회를 줄이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힘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살아가는데 인생에 대한 태도, 관계, 현명한 판단과 결정, 배움과 성장, 일 잘하는 법, 나를 지키는 힘 크게 6가지의 주제를 통해 다양한 고전과 현자들의 지혜를 소개한다. 또한 저자의 경험과 일화들이 같이 녹여져 있어 명언을 이해하는데 한층 더 수월할 것이다. 우리도 다양한 명언들을 통해 각자의 명언 사전에 추가한다면 인생을 좀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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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우리가 해볼 수 있는 일, 가볼 수 있는 곳, 만날 수 있는 사람은 한정적입니다. 그래서 책을 통해 대리 경험을 하기도 하죠.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다른 시대 일을 알게 되고, 다른 곳의 풍경을 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관점을 만납니다. 그것을 통해 자신의 관점과 생각을 정립하기도 하죠.
본 책에는 저자가 평생 동안 읽어 온 1만 권이라는, 놀라운 양의 책 속에서 건져낸 문장들이 담겨 있습니다. 엄선한 것들이니 만큼, 저자가 늘 간직하고 싶은 문장일 것입니다. 이를 크게 6장으로 나누어, '인생에 대한 자세, 다른 사람과의 관계, 지혜로운 판단과 결정, 배움과 성장의 방법, 업무에 있어 보다 나아지기, 자신을 지키는 힘'에 대한 자신의 메시지를 독자에게 전합니다.
명언은 대게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전해져 왔습니다. 그런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저자는 이러한 명언 안에 '인생을 보다 즐겁고 유쾌하며 신나게 살 수 있는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라고 말합니다. 저자가 소개해 주는 명언들 중에는 이미 여러 사람과 세대를 거쳐 명언으로 전해져 온 것들도 있고, 본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된 것들도 있습니다.
많은 양이 만능은 아니지만, 저보다 훨씬 많이 읽은, 그리고 인생에 있어서도 대선배인 저자가 전해주는 명언들과 이야기라, 인생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읽어 내려갔습니다.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그리고 지난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그려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오로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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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데구치 하루아키는 리쓰메이칸 아시아태평양대학 학장이고 지독한 독서가로 유명하며 50년간 읽은 책이 1만여 권에 이른다. 자신의 경험과 엄청난 독서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의 인문서를 펴낸 베스트 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나는 1만권의 책을 읽은 다독가가 뽑은 인생의 문장이 궁금했다. 나는 최근 몇년 뒤늦게 책읽는 재미가 생겨서 열심히 읽고는 있는데 그 중에서 정말 좋았던 책이나 좋았던 문장이 많지는 않다. 책을 읽다가 좋은 문장을 만났을 때 기쁨이 있다. 그리고 그걸 그때그때 정리하지 않으면 돌아서서 잊어버리게 된다. 저자는 인생의 문장이 왜 좋았는지 본인의 생각과 경험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한편 한편이 깊이가 남다르다. 책을 읽고 그것을 자신의 언어로 뽑아내는 것. 진짜 책을 제대로 읽은 것이 아닌가 싶다. 1만권의 독서가 경지는 정말 남달랐다. 그리고 독서리스트도 나와는 사뭇 깊이가 달랐다. 모두 클래식 중의 클래식. 그래서 좋았다. 내가 안 읽은 책이고 앞으로도 읽을 수 있을까 싶은 책이었는데 그런 내용이 있었구나. 이런 문장이 있고 제대로 읽는 찐독서가는 읽고 이런 문장을 기억하고 이런 생각을 하는 구나를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단테의 신곡에서는 ‘ 이 문으로 들어서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라는 문장이 있다. 저자는 이게 인생을 뜻하는 것 같았다. 인생에 대한 태도 챕터에서 이 문장으로 시작했다. 인생에서 너무 좋은 것만 바랄 수는 없고 희로애락이 있어야 삶이 즐겁다라는 겸허한 생각을 알려준다. 책뿐만 아니라 배움에 관해서 이야기할 때 코코샤넬이 한 말도 있었다. “나처럼 교육받지 못하고 고아원에서 자란 사람도 아직 하루에 꽃 이름 하나 정도는 외울 수 있어요” 실제로 코코샤넬은 끊임없이 배움을 추구했다고 한다. 나이에 상관없이 매일 하나라도 확실하게 배운다는 자세로 산다면 뭐든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인생, 관계, 판단과 결정, 배움, 일 잘하는 법, 나를 지키는 법 등 인생을 사는데 필요한 지혜를 책 속에서 얻는 문장과 그것으로 인한 저자의 깨달음으로 설명되어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이 책의 진가를 더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