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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교육에 신청하고 세바시를 통하여 박주정 선생님이 어떤 분인가 확인 후 강연을 들었고 말미에 책을 읽어보라고 하셔서 책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학부모 교육과 100명중 50명에게 책을 선물하고 사인회까지 했는데 저는 책을 받지 못한 50인 중에 한명 강연 듣고 많이 울고 많이 웃어서 사인을 받으면 좋겠다 싶었지만 책없이 사인 받으러 가는 것이 용기가 필요 했습니다. 사인을 받으면서 느껴지는 따뜻한 마음에 이런 리뷰도 작성중입니다. 비록 책위에 사인은 아니지만 받은 사인을 책에 붙였습니다 책을 받고 이틀 만에 다 읽었습니다 아.... 뭐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가슴속을 울리는 울림은 며칠 계속 되었던 것 같습니다. 초등 1학년 셋째 매일 지각하는 아이가 현재 저에게 가장 힘든 일이었는데 아무것도 아닌 일을 붙잡고 씨름하는 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이 일이 더 이상 저를 힘들게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힘들면 책 또 읽어야죠*^^*) 책을 읽으면서 학교의 좋은 제도를 만드신 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평생에 사람 죽는 것 몇 번 본 적없는데 (저는) 그것도 어린나이에 생을 마감한 많은 학생들을 떠나 보내면서 또 다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도를 만드시는 박주정 선생님은.... 제 가슴을 먹먹하게 하였습니다 고2, 초 6학년 남학생 아들가 있는데 사춘기를 지날때 변한 우리아이가 이러다 아이가 나빠질까봐 하는 불안이 저를 제일 힘들게, 아이를 힘들게 했던 것 같습니다. 믿고 기다리는 것 많큼 힘든 일은 없지만 아이들의 방황의 시간을 "사랑으로 참고 품어 주었을 때"의 아이들이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확신 할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211페이지에 "퇴학만 시키지 말아 주세요" 안타깝게 죽은 남규 이야기에서 어머니께서 "쥐약먹고 죽는다'는 협박으로 시작 되었었는데 사춘기는 잘 지났으나 성인이 되었을때 약을 먹고 죽었다는 아들이야기에서 부모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인생의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고등학생 8명이 우리가족과 함께 생활한다...그리고 707명의 아이들.....어떤일이 있었을지.... 유아부터 고2학년까지 네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이 책 만큼 큰 선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책은 지인에게 선물할려고 구매 하였습니다. 그 지인께도 감동과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고 그럴 것 같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분 마음이 살아 있는 분 이 책을 써주신 박주정선생님 감사합니다!! |
| 박주정 선생님은 예전부터 유명하신 선생님이셨네요. 옛날 방송을 보니 아침마다 방송 하는 토크쇼에도 자주 나오시던 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시간이 되신다면 아니 시간을 마련해서 CBS 방송에 새롭게하소서 박주정 검색하시면 거의 2시간 동안 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좀 지루 했지만 선생님이 입담이 좋으시고 내용도 알 찹니다. 마치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선생님의 인생매운 상적이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배운 점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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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 행렬을 만들 수 밖에 없는 지금을 어찌 상상이라도 했겠습니까? 그만큼 교실 현장은 지금 조금씩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박주정 선생님이 선생님을 시작하실 때, 그 때 또한 그랬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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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정 교사의 인간적이고 따뜻한 마음으로부터 시작된 7명의 아이들과의 동행이 707명의 학생으로 이르기까지의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교사의 헌신 그리고 그 믿음에 보답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교사 한 명의 선한 영양력 덕분에 몇 백명의 아이들의 인생을 바꾼 이야기를 직접 읽으며 나 역시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교권에 관한 이슈가 많은 요즘 모두에게 박주정 선생님의 행복한 교육에 관한 철학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여기까지 박주정 선생님 뒤에서 동행하신 사모님께 또한 노고에 감동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