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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텐구단 3인조가 처음 등장한 권인데, 얘네들을 봤을 때는 그냥 중2병 캐릭터 같았지만 사실 하루아키의 인생, 그것도 전생과 특별한 관계가 있었음을 암시하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그 외에도 개별적으로 나온 회차들을 애니판에서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해 방송했던 차이가 있는 것도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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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마이 저, 요괴 학교의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04권 리뷰입니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교사의 즐겁고 행복한 요괴학교 생활을 그린 만화입니다. 요괴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기묘하고도 시끄러운 생활이 유쾌하고 즐거워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너무 짧네요. |
| 인간과 요괴의 문화 차이를 넘어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우정과 신뢰가 쌓여가는 과정이 인상적이고, 에피소드마다 소소한 감동도 있습니다. 유쾌한 분위기와 함께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이에요. 재미있게 ㅈ잘 봤습니다. |
| 요괴학교의 선생님이되었습니다4 권에대한 리뷰입니다..기본적으로 머리가 좋고 미남형이나 굉장히 비관적이고 소심한 성격의 하루아키와 주인공에 비하면 좀 상식적으로 보이나 어딘가 엇나간 센스를 자랑하는 학생들 및 주변 인물들이 어우러진 명량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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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학교의 선생님이 되었습니다.4권. 타나카마이.대원씨아이. 까마기의 주술을 풀수 있는 아베는대체뭐지요? 그 정체가 점점 궁금해집니다. 서서히 풀리겠지만. 등장인물도 많고 하니 정신이 없는데 스토리도 정신없이몰아치네요. |
| 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간한 타나카 마이 일본작가의 '요괴 학교의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4권을 대여하여 읽고 쓰는 리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간과 요괴의 문화 차이를 넘어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우정, 신뢰의 메시지가 잔잔하게 스며있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타나카 마이 작가님의 요괴 학교의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04권 리뷰입니다. 인간의 학교 생활을 요괴로 치환한 거라 그런지 학교에서 인기 많은 학생과 그를 좋아하는 학생들의 풋풋한 이야기도 나오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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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유괴사건이 벌어집니다. 타카파시 요괴동물 클리닉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동물 요괴를 유괴해서 털을 깎은 후 원래 있던 장소에 돌려놓는 범행을 저지르고 있기 떄문인데요 반복되는 범행에 다들 걱정을 하고 있는데 진짜 범인은 누구일지 |
| 원래도 웃기고 귀엽고 인물 다양하고 재미쏠쏠했는데, 03권부터 그 웃김 재미의 레벨이 뭔가 팍! 콱! 아예 한 단계 넘어선 느낌입니다ㅎㅎㅎ 차원이 다르게 해프닝들이 엄청나고 표현/묘사 등등이 엄청남2222 표정이나 타이밍, 요괴학생들도 엄청 더 나옵니다. 이제야 학급에 오 진짜 아이들 다양하게 많이 있구나. 숫자 꽤 되네! 한 반에 이렇게 있다하면ㅋㅋㅋㅋㅋ진짜 학급 그 느낌이다ㅎㅎ 싶고, 세이메이랑 사이 안좋던(무시하던ㅋㅋㅋ) 만드라고라들이랑 전개 중의 에피소드로 새로 나온ㅋㅋㅋㅋㅋ수영장 주인ㅋㅋㅋ의 부하동료(?)들 갓파들까지 아나ㅋㅋㅋ아예 계속 나옵니다. 왕귀엽고 웃겨요. 만드라고라 아주 세이메이 돌봄 러브 된 수준ㅋㅋㅋ 일 있으면 각자 뭔가 들고 있거나 하고 있는것도 다 달라서 웃기고 귀엽고22 하나도 빼지 않고 작은 컷에도 애들 다 그려놓은 작가님 대단ㅋㅋㅋ 학생들이 안고있을때도 자주 있어서 웃기고 귀엽고33 러브라인 쾅쾅 확정된 그 둘 진심 응원중ㅋㅋㅋㅋ 근데 한결같이 착하고(그... 착한데....그...) 삽질하는, 핀트 나간것같은 둘 대화 포인트들이 섞여 진짜 웃김ㅋㅋㅋ하.... 04권까지 보고나니까 완결 안나고 계속 나오면 좋겠고... 다음권부터는 소장구입할까합니다. |
| 요괴들이 다니는 학교라도 할 건 다 한다는게 웃음 포인트네요. 선생님이 두부 멘탈이라 일반 인간 학교에서 견디지 못했다는 설정인데 오히려 요괴 학교에 특화된 듯한 느낌입니다. 학생들이 특별하다 보니 선생님의 역할도 평범하진 않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