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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믿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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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독특한 표지를 보고서 무엇을 말하는지 예상이 되지 않았다. 물론 책을 읽어나가면서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고, 어떤 영향을 주고 싶어하는 책임을 충분히, 확실히 느끼게 되었다.과거 한 대학생연합수련회에서 예수 믿는 젊은이들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외치셨던 김남준 목사님의 추천의 글도 인상적이었다. 히브리서를 한폭의 그림처럼 생생하게 펼쳐 보여주는 귀한 책이라 생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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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독특한 표지를 보고서 무엇을 말하는지 예상이 되지 않았다. 물론 책을 읽어나가면서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고, 어떤 영향을 주고 싶어하는 책임을 충분히, 확실히 느끼게 되었다.

과거 한 대학생연합수련회에서 예수 믿는 젊은이들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외치셨던 김남준 목사님의 추천의 글도 인상적이었다. 히브리서를 한폭의 그림처럼 생생하게 펼쳐 보여주는 귀한 책이라 생각되었고, 김남준 목사님 말씀과 다름이 없었다.

요즘 무엇을 신앙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다. 살아온 날동안 예수를 믿고 교회 생활을 한 것은 맞는데, 부흥회나 좋은 책을 읽고, 목사님의 매주 주시는 말씀으로 은혜가 되는 것 같은데, 왠지 방향을 잃은 기분이었다고 생각했다.

책에는 챕터별로 붉은색 삽입지가 있고, 삽입지에는 히브리서 말씀으로 시작하고 있는데, 그 삽입지를 만나면 각 장이 어떻게 진행될까 궁금해졌다. 뭔가 설계된 도면을 보는 것 같고, 히브리서를 분해해놓은 것 같기도 하고, 잘 다듬어 정리해놓은 것 같아서 흥미진진했다.

다 읽고나서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마라톤과 무척이나 닯아 있다는 걸 다시 확인했다. 달리다가 속도를 더 빠르게 하거나, 늦추거나 할 수도 있고, 때론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지만, 툴툴 털고 일어나 다시 결승점을 향해 이전과 같이 달리는 것처럼 그리스도인의 삶도 마찬가지구나 생각했다.

부모님께서도 조금 앞서 달리고 계시고, 여러 신앙의 선배들도, 동료들도, 또 자녀를 비롯한 후배들도 달리고 있구나 생각되니, 그동안 혼자 고민하고, 안타까워하고, 불안해하고, 아쉬워하던 부분들이, 심각해보였던 점들이 어쩌면 별 것 아닌 것일 수 있겠구나 느껴졌다.

마지막 '11장 예수님 안에서 온전해지다'를 읽으면서 최근 갖고 있던 고민의 답을 찾았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했는데, 아마도 사람들을 본 것이 걸림돌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갖고 있던 무거운 것을 벗어 버리지 못한 거라 생각되었고, 짐을 들고 달리고 있었던 것이다. 죄를 벗어버리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예수를 바라보고 달리면 된다는 걸 잊고 살았다. 책을 통해 다시 알게 된 나에게 주어진 축복을 잊고 살았던 것이 안타깝게 생각되었고, 예수님을 바라보고 달리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흔들림 없이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자!



j*****c 202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다 / 리처드 코긴 / 생명의말씀사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다 / 리처드 코긴 / 생명의말씀사" 내용보기
그리스도인이라면 가장 많이 말하고 기도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믿음"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어느 한 조사에 따르면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죽음. 그다음은 사랑 그리고 세 번째가 "믿음"이라고 한다. 그 숫자가 무려 약 250번가량이다. 그만큼 성경은 믿음에 대해서 말하고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서 믿음은 빼놓을 수 없는 아주 큰 의미를 지니고 있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다 / 리처드 코긴 / 생명의말씀사" 내용보기
그리스도인이라면 가장 많이 말하고 기도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믿음"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어느 한 조사에 따르면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죽음. 그다음은 사랑 그리고 세 번째가 "믿음"이라고 한다. 그 숫자가 무려 약 250번가량이다. 그만큼 성경은 믿음에 대해서 말하고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서 믿음은 빼놓을 수 없는 아주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성경의 많은 부분이 믿음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중에서 믿음에 관한 장을 하나 뽑으라고 하면 누구나 쉽게 말하는 것이 아마도 소위 믿음의 장이라고 불리는 히브리서 11장 일 것이다.

이 책은 그 히브리서 11장에 대한 내용이다. 책 표지의 아랫글에는 "믿음으로 달리고, 달리고, 달리다 지쳐서 이제는 포기하고 싶은 당신에게 히브리서 11장이 전하는 11가지 정직한 격려"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 책에 특별히 인상적인 부분은 책표지의 그림이다. 히브리서 11장을 그림으로 나타낸다면 바로 이런 그림이 아닐까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한 곳의 푯대를 향하여 달리고 있다. 모두 달리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이 많은 사람들 중에 나도 역시 참가해서 달리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처음에 예수님을 믿지 않을 때는 아직 달리기 출발선에 서지도 못한 상태이고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음 그 순간부터 믿음의 경주라고 하는 달리기의 출발선에 서서 달리는 것이다. 바로 주님 오실 때까지 달리는 것이다. 출발의 시간이 다르듯이 누가 가장 먼저 1등으로 달리는지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끝까지 달리는 것이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달리다 보면 지칠 때가 있다. 그러나 그대로 포기하지 않고 다시 회복하여 숨을 고르고 달리면 되는 것이다. 초대교회 시대 때 유대인 중에 예수님을 믿고 그리스도인이 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여러 가지 압박으로 인해 다시 힘을 잃고 낙심한 그들을 위해서 쓰인 것이 히브리서이다.

그리고 11장은 그들이 다시 회복하여 믿음의 경주를 지속할 수 있도록 구약시대의 믿음의 선진들의 믿음의 선례를 이야기하며 다시 믿음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독려하고 있다.

?알다시피 2년간의 코로나19로 인해서 사회의 여러 가지 변화가 많았지만 영적으로 보았을 때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멀리하고 타협함으로 인해서 믿음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많다. 나 또한 주님을 향한 열정이 식고 예배와 기도 말씀 일기가 형식적으로 흘러감을 느끼고 있다. 이런 시대를 맞아 그리스도인들에게 우리가 가야 할 푯대를 보게 하고 믿음의 경주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함에 이 책이 시의적절한 책으로 느껴진다.

?이 책의 차례는 보는 것만으로 우리가 어떤 것을 회복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확신하다. 인정받다. 순종하다. 인내하다. 희생하다. 열망하다. 담대하다. 자기를 부인하다. 능력을 입다. 견디다. 예수님 안에서 온전해지다. 이 모든 것들이 바로 내가 서야 할 자리이며 회복해야 할 자리이다.

?이 책의 저자는 리처드 코킨 목사님이시다.

이분은 현재 영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다섯 명의 복음주의 지도자 중 한 사람이다. 특히 저술가로서 뛰어난 학식을 지녔음에도 어려운 말과 어려운 지식을 피하며 모든 연령층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친근한 설교자로 정평이 나있다. 그래서 그런지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도 쉽게 설명하여서 책을 읽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되새기게 된 것은 바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미래에 대한 견고한 확신이라는 문구였다. 믿음이 있기 위해서는 그 사실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보통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그것을 믿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말씀하셨다는 약속을 견고하게 확신해야 한다. 책을 읽으며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하는가를 돌아보게 되었다. 벌써 교회를 다닌 지 수십 년이 되고 신앙생활을 한지는 10년도 넘었지만 이 질문 앞에 당당히 대답하지 못하는 나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확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히브리서 11장에는 여러 믿음의 선진들이 등장한다. 이들이 모두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것처럼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미래에 대한 견고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코로나로 인해 믿음을 잃어버린 그리스도인, 그리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다가 가나안 성도가 되어버린 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덮으며 내가 주님 오실 날까지 가야 할 푯대를 다시 기억하고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믿음의 경주에 기쁨으로 참여하기를 결단한다.






l******u 202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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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믿음이있다 #리처드코킨 #생명의말씀사 #믿음 #히브리서11장       늘 믿음 안에 있다고 자부하는 나 역시 믿음이 흔들릴 때가 너무도 많다. 세상의 거센 풍파 앞에서 ‘카멜레온 신드롬’에 쉽사리 걸리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저자의 말처럼 이 땅은 그리 녹록지 않다. 무엇을 하든 간에 믿음을 지키는 것이 세상과 동화되어 자신을 감추고 사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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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믿음이있다 #리처드코킨 #생명의말씀사 #믿음 #히브리서11장

 


 

 

늘 믿음 안에 있다고 자부하는 나 역시 믿음이 흔들릴 때가 너무도 많다. 세상의 거센 풍파 앞에서 ‘카멜레온 신드롬’에 쉽사리 걸리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저자의 말처럼 이 땅은 그리 녹록지 않다. 무엇을 하든 간에 믿음을 지키는 것이 세상과 동화되어 자신을 감추고 사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날마다 깨닫는다. 이런 현실 앞에 저자의 책은 참으로 시의적절하다.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을 숨기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저자의 주장처럼 사회적 거부와 냉소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 그리고 2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 19의 직격탄을 맞아 유튜브를 통한 믿음 생활이 더 좋아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교회를 향한 지속적인 탄압과 교회를 다니는 것에 대한 지속적인 압박을 견디다 못해 슬그머니 카멜레온 교인으로 변화된 것이라는 저자의 통렬한 비판이 가슴을 때린다.

 

이러한 시점에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다시금 믿음으로 서야 하며, 그 믿음의 길을 어떻게 다시금 회복할 것인가에 대해 히브리서 11장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다시금 각인시키고 있다. 저자는 히브리서 11장은 우리와 같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셔서 그 어떤 고난과 역경 앞에서도 헤쳐나가는 믿음에 관하여 말씀하고 있다고 한다. 히브리서 11장에 등장하는 성경의 인물들이 위대한 것이 아니라, 히브리서 전체의 핵심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보다도 ‘뛰어나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러하기에 히브리서 11장은 그런 믿음의 인물들을 통하여 위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이 목표일 것이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믿음의 백성들이 살아가기에는 너무도 힘들고 어렵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세상 가운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구원의 믿음을 가지고 인내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이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언제나 힘을 주시기 때문이다. 저자의 글은 믿음에 대한 확고한 정의를 내린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정의를 잘못 내린 믿음에 대해 바로 잡아준다. 그리고 바로 잡힌 믿음의 정의를 따라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명확하게 알려준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낙심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적합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동안 그 낙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안내한다. 11가지의 믿음의 길을 통해 안내하는 저자를 따라 찬찬히 묵상하며 따라간다면 반드시 우리의 믿음은 회복될 것이다. 또한, 끝내는 예수 님 안에서 온전한 회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세상이 주는 즐거움에 빠져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 순간 낙심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 결국에는 히브리서 12:1~2의 말씀처럼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 그리고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볼 때 우리의 믿음은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경주를 하는 자처럼 계속해서 달리게 될 것이다.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c*****9 202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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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장은 ‘믿음 장’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많은 믿음의 조상들과 그들의 삶을 소개하지요. 우리는 히브리서 11장을 읽으면서 생각합니다. ‘나도 이런 믿음으로 살고 싶다.’ 그런데 막상 “그래서 믿음으로 산다는 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 앞에 서면 막막해집니다. 믿음이 무엇인지, 믿음이 내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떤 변화를 끌어내는지, 현재 나는 믿음으로 잘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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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장은 ‘믿음 장’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많은 믿음의 조상들과 그들의 삶을 소개하지요.

우리는 히브리서 11장을 읽으면서 생각합니다.
‘나도 이런 믿음으로 살고 싶다.’

그런데 막상 “그래서 믿음으로 산다는 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 앞에 서면 막막해집니다.
믿음이 무엇인지,
믿음이 내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떤 변화를 끌어내는지,
현재 나는 믿음으로 잘 살고 있는 건지를 생각하면 명쾌한 답이 잘 떠오르지 않아요.

분명 예수님을 ‘믿어서’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믿음으로 시작했고, 지금까지 믿음으로 달리고 버틴 것 같은데
어느새 멈추어보면 믿음이 온데간데없는 것만 같을 때가 있지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이야기해 주어요.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다.”

히브리서는 믿음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어서
사회에서 핍박과 조롱, 압박을 받고 지치고 낙심하게 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쓰인 책이에요.
그들에게 믿음을 포기하고 싶은 유혹도, 믿음을 숨기고 싶은 유혹도 ‘인내’로 이겨내고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도록 격려하기 위해 쓰였지요. 

저자 리처드 코킨 목사님은 히브리서를 ‘낙심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이라 하였어요.
그리고 유대인 그리스도인들뿐만 아니라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동일하게 필요한 것이 바로 ‘격려’임을 잘 알고 계시지요.
그래서 저자는 히브리서 11장을 섬세하고 깊게 살펴보면서 11가지 격려와 응원을 우리에게 전해요.

히브리서 11장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믿음이 ‘대단해서’ 그들이 믿음의 삶을 잘 살아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이 인내하게 ‘하셔서’ 믿음의 영웅들로 기록되는 영광을 누리게 된 것이니
우리도 할 수 있다고,
대단해 보이는 믿음의 조상들과 약하기만 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고 끊임없이 이야기해 주어요.

그리고 믿음의 조상들이 지금도 하늘에서 우리를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기를 응원하고, 천국에서 우리를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으니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통해 다시 힘을 내고 함께 달려가자고 권면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혼자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져요.
그래서 다시 일어서고,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고, 다시 달려갈 수 있게 되어요.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외롭지 않도록 힘을 주는 이 책이, 히브리서가, 그리고 예수님이 곁에 있으니 참 다행이에요.

m**********5 202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