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쎄...
"글쎄..." 내용보기
노빈손을 처음 알게 된건 사람들이 노빈손의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라는 책이 재밌고 상식을 많이 알려준다소 해서였다. 그래서 나도 읽게 되었는데. 솔직히 나에겐 재밌는 책은 아니었다. 그저 옆에 있는 상식만 한번 쭉 훑어 보았을 뿐... 재밌다는 말만 믿고 이 책을 사진 말길.... 한 책만 사보고 재밌으면 시리즈를 사서 보길 바라는 마음이다. 재미는 그렇다 치고, 상식에는 도움
"글쎄..." 내용보기
노빈손을 처음 알게 된건 사람들이 노빈손의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라는 책이 재밌고 상식을 많이 알려준다소 해서였다. 그래서 나도 읽게 되었는데. 솔직히 나에겐 재밌는 책은 아니었다. 그저 옆에 있는 상식만 한번 쭉 훑어 보았을 뿐... 재밌다는 말만 믿고 이 책을 사진 말길.... 한 책만 사보고 재밌으면 시리즈를 사서 보길 바라는 마음이다. 재미는 그렇다 치고, 상식에는 도움이 될듯 하다. 그냥 만화책 읽듯이 읽으면서 상식에 도움을 줄 듯... 하지만 나 처럼 재미는 안보고 상식만 찾으려고 이 책을 본다면 극구 말리고 싶다. 상식에 관한 책이라면 이 책 말고도 아주 많이 있으니 그런 책들을 사서 읽도록....
a***6 2004.01.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빈손,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어라 - 이번엔 이집트다~!
"노빈손,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어라 - 이번엔 이집트다~!" 내용보기
신나는 노빈손의 역사 탐험 시리즈. 이번엔 이집트 피라미드다.  어찌나 사건 사고를 달고 다니는지 대학생, 노빈손이 이집트 여행을 떠났단다. 이집트 여행까지는 좋은데, 피라미드 관광을 하는 노빈손. 만지지 말라고 하는 것은 꼭 만져야 직성이 풀리니 여자아이의 부조를 만졌다. 그리고는 찾아낸 두루마리.  다 좋은데 함께 관광을 하던 사람들이 사라져 버렸다.  다들 어디로 간거
"노빈손,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어라 - 이번엔 이집트다~!" 내용보기

 신나는 노빈손의 역사 탐험 시리즈. 이번엔 이집트 피라미드다.  어찌나 사건 사고를 달고 다니는지 대학생, 노빈손이 이집트 여행을 떠났단다. 이집트 여행까지는 좋은데, 피라미드 관광을 하는 노빈손. 만지지 말라고 하는 것은 꼭 만져야 직성이 풀리니 여자아이의 부조를 만졌다. 그리고는 찾아낸 두루마리.  다 좋은데 함께 관광을 하던 사람들이 사라져 버렸다.  다들 어디로 간거지...?  이번엔 또 어디로 간거야?   오즈의 마법사도 아니고 노빈손 주변엔 바람도 많이 분다.  이집트 사막 한가운데서 맞이하는 바람은 '모래바람'.  모래 바람과 함께 떨어진 곳.  하필이면 미라를 만드는 장의사라니.  어찌어찌 하늘에서 떨어진 노빈손을 미라로 만어서 제물로 쓴단다.  이런 말도 안되는. 아직도 미라를 만드는 곳이 있다니.  그런데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고대 이집트 인들은 쥐, 고양이, 심지어 인형까지도 미라를 만들었단다.  그리고 미라를 만들때는 장기들은 각각의 수호신이 지키는 상자에 넣고, 뇌는 쓸모가 없다고 생각을 해서 버렸단다.  노빈손이 미라가 될 뻔한 이유는 미라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서였나 보다.

 

 

 팬티엄급 잔머리와 두둑한 배짱으로 평생의 꿈이었던 세계일주, 첫나라인 이집트에서 실종이라니. 억세게 운이 좋다고 해야하나? 노빈손이 만난 인물들은 누구일까?  키가 1cm만 컸어도 세계의 역사가 달라졌을 것이라는 크다만파트라 공주, 극악무도한 악의 결정체, 몰자바 대신, 습관성 도벽을 지닌 꼬마 도둑, 세빌리오.  하늘에서 떨어진 현자가 이집트를 악에서 구한다고 했단다. 그런데 노빈손이 무슨 악에서 무엇을 구한다는 말일까?

 

"위대한 어머니 이시스가 12명의 아들을 낳았다.  12명의 아들이 사는 신성한 골짜기에 달이 뜨면 세번째 아들의 통곡 소리가 들린다.  불의 강 속에 네 몸을 던져라.  삶도 하나, 죽음도 하나. 그둘은 한 몸이고 다르지 않으니..."(p.57)   노빈손이 들고있던 두루마리가 예언의 문서란다.   몰자바 대신에게 시집가게 생긴 공주병에 걸린 공주, 크다만파트라 공주를 구하기 위해서 노빈손과 크다만 파트라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한번에 딱 움직이면 좋지만, 그렇다면 노빈손이 아니다.  여기저기 다 다녀야 한다.  그래야 이집트를 알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피라미드 공사장에서 일도 하다 탈출도 하고, 사막에서 스키를 타기도 한다. 그뿐인가? 시대를 초월하는 노빈손은 스핑스와 수수께끼 대결도 벌인다.

 

 파피루스 속에 담겨진 수수께끼를 풀어서 절대 헤카의 힘을 찾으면 크다만 파트라 공주가 영왕이 될 수 있는데, 쉽지가 않다.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한번 풀어보자. (문제 1) 멈춘 시계와 1분 빨리 가는 시계가 있다. 두 시계 중 어느 시계가 더 시간이 잘 맞는다고 할 수 있을까?  (문제 2) 주먹만한 진주를 깨거나 자르지 않고 한입에 먹을수 있는 방법은?  (문제 3) 원안에 있는 노빈손. 몇분 후 원 안에 있거나 원밖에 있다면 스핑크스에게 죽게 된다. 어떻게 풀어야 할까?   물론 문제는 해결한다. 노빈손 시리즈의 주인공은 노빈손 이니까 말이다.  분명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하지만, 엄마가 더 좋아한다.  나같은 엄마는 더 좋아한다.  이야기가 가득하니까 말이다.  책장마다 작은 글씨로 사막과 이집트에 관한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이 책이 200페이지가 넘으니 200가지 이상의 기본 상식이 들어있는 것이다.  고대 이집트에선 미라에게 손가락 싸개까지 했다는 내용이나, 미라를 만들기 위해서 소금을 충분히 뿌려서 수분으 없앴다는 내용들도 그렇게 알려 주고 있다.  읽어도 좋고 읽지 않아도 이야기 흐름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피라미드 이야기만 나와있는 것은 아니다.  이집트 여행을 왔으니 이집트 신화를 만나는 것은 당연한 일인테니, 죽은 자의 심장을 꺼내 무게를 재는 아누비스를 만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집트 탄생 신화를 노빈손과 함께 만난다.  게브와 누트가 낳은 오시리스와 이시스.  그리고 그들과 함꼐 등장하는 태양의 신- 라, 죽음과 부활의 신-오시리스, 사랑의 신-이시스, 악의 신-세트, 오시리스의 아들-호루스, 지식과 지혜와 정의의 신 - 토트, 죽은자를 인도하는 신 - 아누비스. 신들 중 사람 모습을 하고 있는 몇 안되는 신이 오시리스와 이시스다. 다른 신들은 뭔가를 다 뒤집어 쓰고 있다.    노빈손 시리즈는 재밌다.  가볍게 읽히는데 내용이 많다.  한번으로 끝내기에는 아깝고 간격을 두고 몇번을 읽는다면 굉장히 유용한 책이다.  처음엔 그림으로, 다음엔 이야기로, 그리고 다시 읽을땐 지식 위주로 말이다.  3학년 작은 녀석이 읽어도, 6학년 큰 아이가 읽어도, 그리고 내가 읽어도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노빈손 시리즈다.  피라미드의 비밀을 파헸쳤는지는 확실하지 않는지, 이집트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그런 책이다.  이젠 정석으로 된 이집트에 관한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  (스핑크스 문제는 1)멈춘 시계 2) 식초에 녹여사 3)원을 지우면 된다)

 



d****2 2012.05.22.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용감하고 세상에서 가장 행운아인 노빈손
"용감하고 세상에서 가장 행운아인 노빈손" 내용보기
몇몇 사람들은 노빈손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으로 생각할 수도 있을것이다. 매일 영문도 모른채 엉뚱한 곳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그가 행운인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용감한것같다. 또 한편으로는 그가 그런 여행을 한다니 부럽기도 하다. 이집트의 미라가 될 뻔했을땐 무슨 일이라고 생각이 되기도 했을것이고, 당황스럽기도 했을것이다. 하지만 다행히 크다만 파트
"용감하고 세상에서 가장 행운아인 노빈손" 내용보기

몇몇 사람들은 노빈손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으로 생각할 수도 있을것이다. 매일 영문도 모른채 엉뚱한 곳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그가 행운인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용감한것같다. 또 한편으로는 그가 그런 여행을 한다니 부럽기도 하다. 이집트의 미라가 될 뻔했을땐 무슨 일이라고 생각이 되기도 했을것이고, 당황스럽기도 했을것이다. 하지만 다행히 크다만 파트라 공주가 구해주어서 목숨을 건졌다. 물론 죽을 뻔한 적도 있긴 있지만 누군가가 구해준 것이라면 충분한 행운도 될것이다. 사람은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야한다.노빈손처럼 그런 위기에 처했을때 '아, 갑자기 이상한 일에 죽을뻔하다니. 난 정말 불행한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는 건 옳지 않다. 이렇게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비록 죽을뻔했지만 구해줬으니 이것도 큰 행운이다.'라고. 그리고 다른 인상깊은 장면은 몰자바라는 악당에 대한 이야기다. 노빈손을 죽이려고 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었던 악당이다. 그런데 그는 마음에 죄책감이나 두려움은 없었을까? 아무리 사람을 잘 죽였던 옛날이더라도 그런 마음이 조금은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는한다.

  약간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면 노빈손이 공사장에 갔을때 정말 괴로었을 것 같다. 단지 일때문에가 아니라 못생긴얼굴의 말숙이 비슷한 아이를 만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그때의 노빈손의 마음을 아주 잘 알진 않지만 어느정도 짐작은 간다. 현실로 따지자면 정말 보기싫은 아이와 연속적으로 만난다고나 할까? 나도 그런 일을 겪어봤기때문에 빈손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한다. 이때 빈손이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는 '그런 일로 좌절하지마. 넌 행운아야. 쉽지 않은 시간 여행도 해봤으니까. 내가 네 맘은 알지만 이런걸로 너무 크게 좌절하지마. 네가 좋아하는 애를 생각해.'이다. 어쨌든 불쌍한 빈손이.

  사람의 마음은 참 잘 변한다. 처음 세빌리오를 만났을때 일만 망치고 빈손에게 방해가 되는 것 같아 밉상스러웠다. 얘도 악당인가라는 생각이 들고는 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듯이 마지막에는 절대헤카를 훔치는 공을 세운다. 보통 도둑질은 무척 나쁘고 세빌리오도 어찌보면 나쁜 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절대헤카를 훔쳤다고 도둑질이 좋은건 아니지만 내 생각은 단점도 언젠가는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가 무능력하다고 절망에 빠져서는 안되고, 다시 올라와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인상깊었던 장면은 스핑크스와의 결투이다. 만약 실제로 스핑크스를 내가 만나게 된다면 '아, 이건 불가능한 일이야. 이걸 내가 어떻게 맞춰.'라는 생각을 했을것이다. 하지만 노빈손과 세빌리오, 그리고 크다만 파트라 공주는 그러지 않았다. 물론 처음에는 약간 두려움에 떨기는 했지만 나중에는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문제를 맞췄다. 물론 세빌리오가 답안지를 훔치기는 했지만 정말 침착했던 노빈손이 확 튀었다.(시계문제에서)

  이 책을 일고 나의 전체적인 느낌

다시한번 말하지만 노빈손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가장 많이 느낀다. 이책과의 의도와는 거리가 멀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하는 것도 느꼈다. 또 자신의 단점을 보고 너무 좌절하지 말고 잘하는 것을 찾아보라는 것도 느꼈다. 난 약간 소심한 사람. 그래서 용감한 노빈손을 보고 소심한 성격을 고쳐가야겠다. 마지막으로 나의 의문. 정말로 몰자바는 마음에 죄책감이 없었을까? 그런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도. 난 이번 책으로 많은 걸 느꼈다. 처음엔 두꺼워서 재미없을거라고 느꼈던 이 책. 좋아지고 더 읽고 싶어 졌다. 앞으로 나중에 이 시리즈로 한번 더 독후감을 올려야겠다. 그땐 지금보다 더 많이 느끼고 올릴것이다.

b*******0 2012.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에는 별로여도 점점 갈수록 재미있어진다
"처음에는 별로여도 점점 갈수록 재미있어진다" 내용보기
처음에는 뭐야. 이런 책 나도 쓰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다른 책들과는 뭔가 다른 신선함, 그리고 재미있는 수수께끼.. 다른 리뷰를 보니까 처음에 그냥 시시하다고 아예 안읽은 분이 계시는것 같은데, 끝까지 읽어보면 다르다. 작가분께서는 글을 쓰시면서 글을 재미있게 쓰시는 법을 터득하신 것 같다. 마지막 엔딩도 감동적이였고, 중간
"처음에는 별로여도 점점 갈수록 재미있어진다" 내용보기
처음에는 뭐야. 이런 책 나도 쓰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다른 책들과는 뭔가 다른 신선함, 그리고 재미있는 수수께끼.. 다른 리뷰를 보니까 처음에 그냥 시시하다고 아예 안읽은 분이 계시는것 같은데, 끝까지 읽어보면 다르다. 작가분께서는 글을 쓰시면서 글을 재미있게 쓰시는 법을 터득하신 것 같다. 마지막 엔딩도 감동적이였고, 중간중간 나오는 상식들을 읽어보면 전혀 몰랐던 사실도 알 수 있게되고 재미있어진다. 게다가 이 책의 한 페이지마다 나오는 작은 신비한 역사, 상식들. 맛보기로 보여준다면 피라미드에 노예들이 일하면서 쓴 낙서들이 있는데, 그 낙서들 중에는 일을 더 열심히 하려고 쓴 ''강력조'' ''인내조'' 같은 낙서와 ''파라오는 술고래'' 라는 겁없는 낙서도 있었다고 한다. 만약 이 책을 산다면, 처음에는 좀 시시해도 계속 끝까지 읽어보라 !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 정말 추천하는 책이다.
q*****3 200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ㅎㅎ노빈손 짱이에요~!!!!^^
"ㅎㅎ노빈손 짱이에요~!!!!^^" 내용보기
노빈손 시리즈중에서 전 이 시리즈를 제일 재미있게 봤어요~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크다만파트라(공주이름)를 도와주는 이야기인데요, 재미있기도 하고 신비롭기도 해요..그리고 이집트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요.예를 들자면 미라만드는 방법등..ㅋㅋ 이 책에 나오는 세가지 말이 있거든여??전 이거 왠지 멋있는 말이다 싶어서 외웠어요..ㅋ 그리고~헤피엔딩이랍니다~!!!!
"ㅎㅎ노빈손 짱이에요~!!!!^^" 내용보기
노빈손 시리즈중에서 전 이 시리즈를 제일 재미있게 봤어요~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크다만파트라(공주이름)를 도와주는 이야기인데요, 재미있기도 하고 신비롭기도 해요..그리고 이집트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요.예를 들자면 미라만드는 방법등..ㅋㅋ 이 책에 나오는 세가지 말이 있거든여??전 이거 왠지 멋있는 말이다 싶어서 외웠어요..ㅋ 그리고~헤피엔딩이랍니다~!!!! 이 이야기말고도 노빈손시리즈가 많으니까 함 사서 봐보세요~!!!정말 강추입니닷!!!! (다른 세계에 가서 항상 남을 도와주는 노빈손~!!!힘든일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남을 생각하는 노빈손,홧팅~!!!)

[인상깊은구절]
"붉은 땅의 공포의 아버지가 헤카를 지키니 아무도 헤카의 안식을 방해하지 못한다" -노빈손의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어라 中-
j********9 200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근래에 보기드문 참신한 책
"근래에 보기드문 참신한 책" 내용보기
이런책은 처음이야. 알싸한 재미도 있고 게다가 이집트 역사 문화 공부까지 시켜주고. 노빈손과 함께 정말 손에 땀을 쥐며 이집트로 여행을 떠났지. 한시간 반동안... 정말 시간이 빨리 가더군. 어린이책이라고 하지마, 스케일이 장난이 아닌걸. 웬만한 헐리웃 영화보다 재밌다고. 툼레이더나 인디아나 존스, 해리포터 저리가라야. 게다가 키가 크다가 만 크다만파트라 공주, 훔치는데 도
"근래에 보기드문 참신한 책" 내용보기
이런책은 처음이야. 알싸한 재미도 있고 게다가 이집트 역사 문화 공부까지 시켜주고. 노빈손과 함께 정말 손에 땀을 쥐며 이집트로 여행을 떠났지. 한시간 반동안... 정말 시간이 빨리 가더군. 어린이책이라고 하지마, 스케일이 장난이 아닌걸. 웬만한 헐리웃 영화보다 재밌다고. 툼레이더나 인디아나 존스, 해리포터 저리가라야. 게다가 키가 크다가 만 크다만파트라 공주, 훔치는데 도가 튼 세빌리오까지.. 읽다가 정말 몇번이나 크게 웃었다니까. 만화책보다 재밌고 교과서보다 유익한,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어라! 정말 유쾌하고 상쾌한 책이었다구요~

[인상깊은구절]
노빈손 가는 길에, 실패는 있어도 좌절은 없다구!
i*********s 200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빈손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어라
"노빈손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어라" 내용보기
로빈손 크루소 따라잡기를 읽고나서 노빈손 시리즈에 흥미가 생겼다. 그래서 2번째로 선택하게 된 책이 이 책이었다. 책을 읽으며 이번에는 여행을 해보자는 뜻에서~~~ㅋㅋㅋ 물론... 처음 읽었던 책과는 달리.. 많은 과학상식들을 접할수는 없었다. 하지만.. 이집트라는..곳...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정말 대단한 나라였다. 지금 세계에 뻗어있는 많은 부분들의 시작이 이집트
"노빈손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어라" 내용보기
로빈손 크루소 따라잡기를 읽고나서 노빈손 시리즈에 흥미가 생겼다. 그래서 2번째로 선택하게 된 책이 이 책이었다. 책을 읽으며 이번에는 여행을 해보자는 뜻에서~~~ㅋㅋㅋ 물론... 처음 읽었던 책과는 달리.. 많은 과학상식들을 접할수는 없었다. 하지만.. 이집트라는..곳...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정말 대단한 나라였다. 지금 세계에 뻗어있는 많은 부분들의 시작이 이집트였다니.. 인류 최조의 빵가게가 생긴것도 이집트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이집트는 원시사회에서도 남녀의 지위가 비교적 평등했으며.. 그 나라 사람들...정말 외모에 관심이 많던구만..ㅋㅋㅋㅋ 클레오파트라가 왕위를 계승하기 위해 헤카를 찾는 이야기를 중점으로 하여... 이집트의 여러부분들을 비쳐주는데... 이번에도 역시 잘 읽었다 싶다...
o********1 200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웃음 폭소탄! 노빈손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어라
"웃음 폭소탄! 노빈손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어라" 내용보기
맨처음 표지를 보고 정말 재미있겠다 생각했죠.. 그리고 맨처음 등장인물 소개할때 많이 웃었어요.. 이름들이 특이했기 때문이죠. 크다만파트라공주, 아부샤르, 파라파, 세빌리오등 재미있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일 맘에 들었던게 사진들이였죠. 그리고 설명도 나와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했죠. 그리고 한가지 더! 이집트 상형 문자 그걸보고 많이 써보기도 했죠. 그리고 그림들
"웃음 폭소탄! 노빈손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어라" 내용보기
맨처음 표지를 보고 정말 재미있겠다 생각했죠.. 그리고 맨처음 등장인물 소개할때 많이 웃었어요.. 이름들이 특이했기 때문이죠. 크다만파트라공주, 아부샤르, 파라파, 세빌리오등 재미있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일 맘에 들었던게 사진들이였죠. 그리고 설명도 나와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했죠. 그리고 한가지 더! 이집트 상형 문자 그걸보고 많이 써보기도 했죠. 그리고 그림들도 너무 웃겼답니다.. 눈물까지 쏙 빼도록 웃어댔죠.. 그리고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스핑크스!에 업그레이드 문제였죠.. 저도 맞혀봤지만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노빈손이 정답을 맞히고 답들이 너무 시웠죠.. 황당하기도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결국 웃었죠. 하여간 재미있었고 배꼽이 빠질정도록 재미있던 내용이었던것 같아요.

[인상깊은구절]
의리! 압둘의 사나이의 그 한마디 의리! 내가슴 의리로 살겠다..
m****5 200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빈손의 피라미드~
"노빈손의 피라미드~" 내용보기
제가 그동안 기다리던 책을 이제야 사서 보게 되네요. 이책에서 노빈손의 활약 잘 보았습니다. 정말로 흥미진진 하네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노빈손 시리즈는 내용에서 부족한게 있는데 바로 이집트의 역사입니다. 역사탐험 시리즈 라면서 이집트의 역사에 대해서는 거의 나오지 않았네요 . 하지만 이 점만 빼면 아무 흠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최고죠! 그리고 노빈손이 이끌어
"노빈손의 피라미드~" 내용보기
제가 그동안 기다리던 책을 이제야 사서 보게 되네요. 이책에서 노빈손의 활약 잘 보았습니다. 정말로 흥미진진 하네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노빈손 시리즈는 내용에서 부족한게 있는데 바로 이집트의 역사입니다. 역사탐험 시리즈 라면서 이집트의 역사에 대해서는 거의 나오지 않았네요 . 하지만 이 점만 빼면 아무 흠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최고죠! 그리고 노빈손이 이끌어 나가는 이야기는 재미가 있으면서도 과학도 배우고 이집트 인의 과학 기술에 혀를 내두르게 되는데 모든 사람이 봐도 좋아 하지 않을까요? 앞으로 더 재미있는 노빈손 시리즈 출간해주세요^^ 참고로 제 노빈손.com 아이디는 mooindozzang입니다
n****2 200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