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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기대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상상의 나래를 펴게 되더라고요. 굉장히 유쾌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 읽어보기전부터 기대가 되었습니다.
맛있는 수프를 만들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말은 빨간 순무를 썩둑 썩둑 잘라 넣고 거위는 싱싱한 초록 풀을 넣었어요. 염소는 나뭇가지를 넣어요.
아이랑 읽으면서 너는 저 재료가 들어간다면 먹을 수 있니? 너는 수프를 만들때 무엇을 넣고 싶니?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더라구요.
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 깊더라구요. 친구들이 원하는 재료를 모두 넣고 보글보글 끓이는 수프는 과연 어떤 맛일지 이야기도 궁금해지고요. 그림책 자체가 동물들의 표정이 참 실감나더라구요. 그래서 수프 먹을래? 그림책을 보고 있으면 흐뭇하게 입가의 꼬리가 올라가는 느낌이었어요. 스토리도 흥미롭지만 그림이 주는 밝은 느낌이 좋았어요. 글과 그림 모두 수잔네 슈트라서 작가가 썼는데요 . 한국에는 미출간되었지만 이야기 속에 살고 싶었던 공주의 이야기라는 그림책은 영화화 되었으며 보드북 맨 꼭대기에, 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 자동차 타는 여우, 가운데 앉아도 될까?는 라이프치히 리딩 컴퍼스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보드북 『고래가 목욕을 해요(국내 미출간)』는 2019년 트로이스도르프 그림책 상을 받았다고해요. 기회가 되면 수잔네 슈트라서 작가들의 책을 계속 만나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즐겁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신간 그림책 수프 먹을래? 였습니다.
수프 먹을래? 수잔네 슈트라서(글/그림) 하린 (역) 가람어린이 출판사 미운 오리 그림 동화-009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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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수프먹을래?''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6세 ?아이들이 참여하며 재밌게 볼 수 있는 그림책 ?간단한 줄거리 엘리는 좋게 말하면 미식가, 나쁘게 말하면 입맛이 엄청 까다로운 4살이에요. 이렇게 입맛이 까다로운만큼 먹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맛있는 수프를 만들기 위해 동물들이 좋아하는 재료를 책을 읽을 수록 아이가 다음 재료를 기대하고, ??독후활동놀이 다음에는 브로콜리 수프를 만들어볼테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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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와 사려 깊은 문장으로 마음을 끌어당기는 수잔네 슈트라서 작가의 그림책을 좋아한다. 작가님과 함께 하는 미식 여행이라니 놓치고 싶지 않았다. 파스텔 톤의 사랑스러운 색감 또한 완벽하다. 먼저 면지부터 읽기! 앞ㆍ뒤면지는 화사한 주방 분위기와 함께 식사 전후의 모습을 깔끔한 이미지로 연출하고 있다. 이곳이 만약 내 주방이라면 내 점심 식탁에는 누구를 초대할 것인지 잠시 생각해 보았다. 오늘의 메뉴는 수프! 초대된 손님들은 각자가 좋아하는 재료들을 한 가지씩 들고 와서 수프에다 넣기로 하였다. 표지 그림 속 등장인물들의 표정만 보아도 꼴깍 침이 넘어간다. 과연 어떤 맛일까? 사실 이 그림책은 요리 비법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그래서 레시피도 없다. 다만 꼬마 요리사의 질문은 다섯 개의 식탁 자리가 다 채워질 때까지 계속된다. "맛있는 수프를 만들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빨간 순무를 썩둑 썩둑썩둑 잘라서 냄비에 퐁당. 뚜껑을 닫고 보글보글. 초록 풀을 쭉쭉 쫙쫙 찢어서 냄비에 퐁당. 뚜껑을 닫고 보글보글. 나뭇가지를 우두둑우두둑 분질러서 냄비에 퐁당. 뚜껑을 닫고 보글보글.- 다음 페이지에는 어떤 동물이 무엇을 가지고 올 것인지 궁금해진다. 호기심이 강한 아이들은 페이지를 미리 넘겨보고 싶어서 안달하게 될 지도 모른다. 자꾸만 빠져들게 되는 스토리의 힘이 느껴졌다. 어쨌든 다양한 재료들을 자르고, 찢고, 분지르고, 툭 던져 넣고, 갈고, 휘휘 저어서 수프를 완성하였건만 그 맛은 우우웩! "먹지 마, 돼지야!" 하지만 돼지의 반응은 의외다. 표지 그림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돼지를 유쾌한 반전을 선물하는 캐릭터로 등장시킨 것이다. 돼지 만세! 아니, 작가님 만세! 이토록 사랑스럽다니! 유아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두루 갖춘 훌륭한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근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는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 동물들이 좋아하는 먹을거리에 대한 인식 및 요리의 과정이라든가 식재료 등 파생되는 이야기거리도 풍부하다. 특히 리듬감을 살린 반복적 문장 구성과 생동감 넘치는 어휘 선택은 책 맛을 살려내는 최고의 비법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기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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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동물 친구들이 꼬마 요리사에게 맛난 수프를 만들어 달라고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재료를 주고 그 재료를 다 함께 꼬마 요리사는 사용해서 수프를 만들어 함께 먹는다. 짧고 반복되는 문장으로 읽는 독자의 흥미를 불러 읽으키며, 맛에 대한 기대를 하게 된다. 썩둑 썩둑 썩둑 쭉쭉 쪽쫙 우두둑 우두둑 툭 쓱싹쓱싹 휘휘 읽으면서 상상되는 느낌. 그림에는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재치가 있어 보는 재미를 준다. 어떤 맛일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과연 저 첨가물이 들어가서 낮 12시에 식사가 되려나? ? 함께 한다는 것 요리를 해서 먹는다는 것 관계성에 대한 사고를 하게 한다. #수프먹을래? #글그림수잔네슈트라서 #옮김하린 #가람어린이출판사 #관계맺기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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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를 주제로 한 그림책은 늘 따뜻한 느낌을 준다. 동물친구들이 등장하여 너도나도 재료 한 개씩 준비해 요리에 가미한다. 잡탕수프가 될지도 모르는데.... 모두 즐겁기만 하다. 눈도 즐겁고 마음도 따뜻한 그림책 편식하는 아이에게도 보여주면 도움이 될 그림책 유아기와 유치원 아이에게 읽어주고 흥미를 끌면 너무 좋겠다. 뒤늦게 등장한 돼지는 맛있다고 난리다 싹 비워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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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뭐가 필요할까요? 재미있는 수프 만드는 동화
수프 먹을래?
표지 속 동물 친구들이 냄비를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네요. 꼬마친구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있나봐요. 숟가락까지 들고 기다리는 모습. 안에는 어떤 수프가 보글보글 끓고 있을까요?? 낮 12시, 수프를 먹을 시간이라고 해요. 커다란 냄비, 요리를 준비하는 아이.
식탁에는 여럿이 먹을 스푼과 접시가 놓여 있어요. 또 뭐가 필요할까요? 아이에게 무엇이 필요할지 같이 이야기를 해 봅니다.
아이는 반찬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수프를 만들거니 수프에는 또 무엇이 들어가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한국인은 밥심이죠. 수프를 먹는다고 해도 아이는 밥도 있어야 하고, 반찬도 있어야 하고, 젓가락도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또 무엇이 필요할지 계속 이야기해봐요. 맛있는 수프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빨간 순무, 초록풀, 나뭇가지 ... 개가 뼈다귀를 넣아야 한다고 하고 ..
맛있는 수프를 만들려면 빨간 순무, 그리고... 라는 말 뒤에 각각의 동물들이 자기가 원하는 재료를 이야기하면서 냄비에 퐁당 담아요.
반복되는 이야기다 보니 나중에는 아이가 "달콤한 꿀을 넣어야지." 라고 말하더라구요.
달콤한 맛은 없어서 싫었나봐요 ㅎㅎ 꿀을 쭉쭉 넣어서 냄비에 퐁당.
뚜껑을 닫고 보글보글 ~
과연 맛있는 수프가 완성되었을까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도 수프를 만들어 보고 싶다 하더라구요. 생전 수프를 입에도 안대던 아이인데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수프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저희 아이는 수프에 쿠키도 넣고 우유도 넣고 과일도 넣고 꿀도 넣고 버섯도 넣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과연 맛있는 수프가 될지 ... ㅎㅎ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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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소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글.그림 / 수잔네 슈트라서 올김 . 하린 꼬마 요리사가 만든 수프는 어떤 맛일까요? 맛있는 냄새가 나서 동물 친구들이 놀러 왔겠죠. 맛있는 상상을 하며 책장을 넘깁니다. 화이트 레이븐 상 수상 작가 수잔네 슈트라서의 신작! 저마다 좋아하는 재료들을 넣고 보글보글 끓인 수프는 과연 어떤 맛일까요?
줄거리... 낮 12시가 되었어요. 수프를 먹을 시간이에요.
맛있는 수프를 만들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빨간 순무를 넣어야지." 말이 말했어요. 썩둑 썩둑 썩둑 잘라서 냄비에 퐁당. 뚜껑을 닫고 보글보글.
거위는 초록 풀을 가지고 오며, 염소는 부드러운 나뭇가지를 가지고 옵니다. 그리고 개는 바삭바삭한 뼈다귀를 가지고 오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누가 무엇을 가지고 와서 수프 통에 넣을지 궁금 해지 지게 만들지요. 재미난 소리와 함께 점점 수프가 만들어지고 마지막에 아이는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동물 친구들은 수프를 먹을 생각에 꼬마 요리사에게 빨리 달라며 맛을 보는데.... 여러분은 어떤 맛을 기대하시고 계시나요? 맛을 본 동물들의 모습이 보고 싶다면 꼭 확인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맛을 보러 온 친구와 디저트가 있으니 ~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 . .
<수프 먹을래?>를 읽고... 꼬마 요리사가 만든 수프가 아니었네요. 각자 좋아하는 재료를 가지고 와서는 냄비에 넣으며 매우 만족하죠. 제가 봤을 때는 이미 상상도 못 할 맛이 예상되는데, 아이의 시선은 어떨까요? 너무 기대되는 표정이 그려집니다. 꼭 동물 친구들의 표정처럼요. 책장을 넘기면 재미있는 요소가 넘쳐납니다. 특히 연령이 낮은 친구들이 보기에 딱 좋고요. 같은 장소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예측해 보는 재미도 있으며 함께 만드는 수프를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는 이도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 그리고 썩둑써둑 / 쭉쭉/쫙쫙/우두둑 우두둑/툭.. 말의 재미가 있지요. 배고픈데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볼까요?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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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타이틀부터 표지까지 정말 귀여운 수프 먹을래?를 읽어보았다 기대를 안고 냄비 뚜껑을 여는 사랑스러운 아이와 동물들의 표정이 정말 귀엽다
낮 12시, 수프를 먹을 시간이 되었다 정확히는 내 취향에 맞는 수프를 만들어 먹는 시간이다 맛있는 수푸를 만들기 위해 빨간 순무를 썩둑썩둑썩둑 잘라 냄비에 넣고 끓인다 이어서 거위가 가져온 초록 풀을 쭉쭉쫙쫙 찢어 넣고 염소가 가져온 나뭇자기도 우두둑우두두 분질러 넣는다 그 이후로도 다채로운(?)재료를 넣어 맛잇는 수프를 완성한다
그래도 수프라고 마무리로 소금도 넣는다 동물친구들은 어서 먹고 싶어 안달이 났다 과연 이 수프는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해진다
처음 수프 먹을래?를 읽을 때 예상은 아마 단추로 끓인 수프처럼 동물들과 맛있는 수프를 끓인 내용이겠지 였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 수록 아이들이 상상하지 못한 재료들이 나와 저 수프가 정말 맛있을까? 심지어 첫째는 우웩 하고 말하기도 했다 과연..결론적으로 수프는 아주 맛이 없었고 돼지만 맛있게 먹었다 참 엉뚱발랄한 그림책이다 수프 먹을래?는 시장에 가면 놀이처럼 재료들을 이어 말하는 재미가 있다 처음재료부터 쭉 이어 말하다보면 메모리게임을 하는 듯 하다 거기에 흉내내는 말이 다양하게 나와 아이들이 말을 익히기에 참 좋다 흉내내는 말을 넣어 다른 문장을 만들어보거나 다른 흉내내는 말을 넣어 읽기 활동 등으로 독후활동도 할 수 있다 엉뚱한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책 수프 먹을래? 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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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타이틀부터 표지까지 정말 귀여운 수프 먹을래?를 읽어보았다 기대를 안고 냄비 뚜껑을 여는 사랑스러운 아이와 동물들의 표정이 정말 귀엽다
낮 12시, 수프를 먹을 시간이 되었다 정확히는 내 취향에 맞는 수프를 만들어 먹는 시간이다 맛있는 수푸를 만들기 위해 빨간 순무를 썩둑썩둑썩둑 잘라 냄비에 넣고 끓인다 이어서 거위가 가져온 초록 풀을 쭉쭉쫙쫙 찢어 넣고 염소가 가져온 나뭇자기도 우두둑우두두 분질러 넣는다 그 이후로도 다채로운(?)재료를 넣어 맛잇는 수프를 완성한다
그래도 수프라고 마무리로 소금도 넣는다 동물친구들은 어서 먹고 싶어 안달이 났다 과연 이 수프는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해진다
처음 수프 먹을래?를 읽을 때 예상은 아마 단추로 끓인 수프처럼 동물들과 맛있는 수프를 끓인 내용이겠지 였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 수록 아이들이 상상하지 못한 재료들이 나와 저 수프가 정말 맛있을까? 심지어 첫째는 우웩 하고 말하기도 했다 과연..결론적으로 수프는 아주 맛이 없었고 돼지만 맛있게 먹었다 참 엉뚱발랄한 그림책이다 수프 먹을래?는 시장에 가면 놀이처럼 재료들을 이어 말하는 재미가 있다 처음재료부터 쭉 이어 말하다보면 메모리게임을 하는 듯 하다 거기에 흉내내는 말이 다양하게 나와 아이들이 말을 익히기에 참 좋다 흉내내는 말을 넣어 다른 문장을 만들어보거나 다른 흉내내는 말을 넣어 읽기 활동 등으로 독후활동도 할 수 있다 엉뚱한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책 수프 먹을래? 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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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 먹을래?'라는 제목의 그림책입니다. 수잔네 슈트라서 그림은 참 귀엽고, 동물들과 주인공 아이가 등장하는데 사랑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이번 그림책은 배경색도 따듯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인 것 같아요. 수프 먹을 시간이 되어 아이가 냄비 옆에 서있습니다. 식탁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손님은 누구일까 궁금해집니다. 수프를 만들면 필요한 재료에 대해 이야기하며 재료를 가지고 온 재료를 말이 넣어요. 말은 빨간 순무를 가져왔지요. 어떤 방법으로 손질해서 재료를 넣는지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렇게 동물 친구들이 계속 재료를 가지고 등장하고, 재료를 넣은 후 식탁에 앉습니다. 재료를 넣는 동물의 표정뿐만 아니라 식탁에 앉아 있는 동물들의 표정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그렇게 아이는 동물들이 넣은 재료에 소금을 넣고 보글보글 수프를 끓입니다. 과연 어떤 맛일까요? 맛이 궁금해지지 않나요? 그리고 어떤 동물이 수프를 가장 많이 맛있게 먹었을지도 추측하면서 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