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론 머스크의 행동은 아버지에서 비롯되었고, 사교적이지 못한 그는 덕분에 많은 책과 공학에 전념할 수 있었다. 돈에 궁핍을 느끼며 돈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처절하게 느꼈지만, 돈보다는 문제 해결에 집념했다. 그의 도전은 한번의 잭팟으로 현재 진행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미 전기차를 대중화 시킨 것과 자율자동차 개발에 탄력을 불어 넣은 것, 재활용 가능한 우주선 등은 인류에 100년 이상을 단축 시킨 혁명가이다. 그의 삶의 모든 것을 다 담았기에 방대하지만, 그 작은 퍼즐 하나하나가 모여 그를 완성 시킨 것임은 분명하다. |
|
16년판 일론머스크를 2019년에 원서로 읽고나서 "테슬라"에 투자했다. 남들은 말렸지만, TSLA 다량 매수하였고, 또한 그 책에서 3번이상 거론된 "피터틸(Peter Thiel)"을 나름 조사해서 그가 투자하는 회사만 따라다녔다. 결국 그렇게 책을 통한 "부"를 모을 수 있었다.
"그들이 바베큐 파티할 때, 난 초대는 못받지만, 대신 무슨 이야기와 어떤 고기를 구웠는지는 대략이나마 파악할 수 있다" 바로 "책"을 통해서다. 그리고 원서와 번역서를 동시 구매한 이유는 두 책을 번갈아 가면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을 하면서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ebook은 이동하거나 틈이날 때 보기 위해서 구매했다. 2016년 책을 통한 부의 기회를 다시 한 번 거뭐지기 위해서 "분해독서"를 시작했고, 찾아본 영어단어는 모두 블로그에 공유해서 올렸두었다.
내용이 방대한만큼, 내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백그라운드와 그의 이야기를 보면서 현재 일어나는 일들(예. 샘알트먼의 갑작스런 해고와 MS입사에 대한 배경, 11월20일 기준)에 대한 뒷 배경이해와 앞으로 바라봐야 할 방향과 투자전략을 촘촘히 세울 수 있기에 이 책이 소중하고 값질 뿐이다. 분량이 많다는 말은 바꿔서 말하면 그 만큼 자세하다는 말이다. 예를 들어, 피터틸의 "제로투원"에서 언급한 내용이 여기서 자세하게 서술이 되기 때문에 자동으로 크로스체크(cross check)이 되어 내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월터 아이작슨이 작가인 이유는, 일화나 언급 그리고 인터뷰 내용을 쉽게 풀어낼 수 있는 능력과 비유와 명언을 적시적소에 사용하여 독자의 이해를 한 층 높이기 때문이다. 칼 뉴포트 "딥워크(Deep Work)"에 월터 아이작슨에 대한 설명한 글이 있다.
마지막으로, 책을 읽는 목표에 따라서 그 후기와 내가 가져가는 것이 달라지는 것 같다. 리뷰 제목은 그의 이야기보다는 일화에서 엿볼 수 있는 어떠한 힌트를 취해야 할지가 중요해서 "흘려주는 투자 정보"라고 지었다. 원서도 구매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으로 찾아보았던 영어단어와 뜻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려두었으니 끝까지 한 번 읽어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리뷰를 마칩니다.
추신 : 각종 매체나 인터뷰 영상을 보면 "alleviate"라는 단어를 많이 들리는데, 아무래도 우리가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한 사명감이 있다고 느껴졌는데, 이번 2023년 책에서는 이 단어가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
|
16년판 일론머스크를 2019년에 원서로 읽고나서 "테슬라"에 투자했다. 남들은 말렸지만, TSLA 다량 매수하였고, 또한 그 책에서 3번이상 거론된 "피터틸(Peter Thiel)"을 나름 조사해서 그가 투자하는 회사만 따라다녔다. 결국 그렇게 책을 통한 "부"를 모을 수 있었다.
"그들이 바베큐 파티할 때, 난 초대는 못받지만, 대신 무슨 이야기와 어떤 고기를 구웠는지는 대략이나마 파악할 수 있다" 바로 "책"을 통해서다. 그리고 원서와 번역서를 동시 구매한 이유는 두 책을 번갈아 가면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을 하면서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ebook은 이동하거나 틈이날 때 보기 위해서 구매했다. 2016년 책을 통한 부의 기회를 다시 한 번 거뭐지기 위해서 "분해독서"를 시작했고, 찾아본 영어단어는 모두 블로그에 공유해서 올렸두었다.
내용이 방대한만큼, 내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백그라운드와 그의 이야기를 보면서 현재 일어나는 일들(예. 샘알트먼의 갑작스런 해고와 MS입사에 대한 배경, 11월20일 기준)에 대한 뒷 배경이해와 앞으로 바라봐야 할 방향과 투자전략을 촘촘히 세울 수 있기에 이 책이 소중하고 값질 뿐이다. 분량이 많다는 말은 바꿔서 말하면 그 만큼 자세하다는 말이다. 예를 들어, 피터틸의 "제로투원"에서 언급한 내용이 여기서 자세하게 서술이 되기 때문에 자동으로 크로스체크(cross check)이 되어 내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월터 아이작슨이 작가인 이유는, 일화나 언급 그리고 인터뷰 내용을 쉽게 풀어낼 수 있는 능력과 비유와 명언을 적시적소에 사용하여 독자의 이해를 한 층 높이기 때문이다. 칼 뉴포트 "딥워크(Deep Work)"에 월터 아이작슨에 대한 설명한 글이 있다.
마지막으로, 책을 읽는 목표에 따라서 그 후기와 내가 가져가는 것이 달라지는 것 같다. 리뷰 제목은 그의 이야기보다는 일화에서 엿볼 수 있는 어떠한 힌트를 취해야 할지가 중요해서 "흘려주는 투자 정보"라고 지었다. 원서도 구매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으로 찾아보았던 영어단어와 뜻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려두었으니 끝까지 한 번 읽어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리뷰를 마칩니다.
추신 : 각종 매체나 인터뷰 영상을 보면 "alleviate"라는 단어를 많이 들리는데, 아무래도 우리가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한 사명감이 있다고 느껴졌는데, 이번 2023년 책에서는 이 단어가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
|
월터아이작슨은 자신의 저서를 선정할 때 까다롭고 높은 기준을 요한다. 대표적으로, 미국 역사에 엄청난 기여를 했던 인물 벤자민 프랭클린,아인슈타인, 스티브잡스가 있다. 전 세계적 인물로는 다빈치에 대해 집필하였다. 일론 머스크는 엄청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심지어 그를 싫어하는 적도 많다. 2022년 기준으로는 언론사에서는 “일론이 나쁜놈이다.” 라는 말만해도 인터뷰 통과 라는 현실 유머를 만들었을 정도다. 그의 개인사도 평범하지 않다. 남아프리카에서 태어나 큰 꿈을 품고 캐나다, 미국으로 어렸을 때 이민 하였다. 그리고 많은 아이들을 가졌고, 자유로운 연예도 즐겼다. 심지어, 자신의 정자를 회사 직원에게 제공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그는 누가 뭐라해도 달성한 결과물들이 사회를 진보 시켰다는 게 중요한 거다. 그 과정에서 저항하였고 미친듯이 일하며 성취 하였다. 보통은 한개만 달성하여도 신기하지만, 테슬라/솔라시티/스페이스x 그리고 트위터 인수 후 X를 통해 금융시장을 다시한번 노리고 있다. 그는 일 중독자에 엄청난 스트레스 자체를 지니고 달성하는 슈퍼 목표주의자 라는 평가가 무색할 정도이다. 그에 대해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보자. 월터 아이작슨은 당신에게 알려줄 거다. 놀라운건, 일론 머스크는 이것을 허락하였다는 거다. 자신이 숨기고 싶었던 인생 자체를 과감 없이 대중에게 공개하겠다는거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그의 시행착오와 인사이트 그리고 교훈을 얻기 바란다. 당신에게도 읽는 과정이 즐거울거라 본다. |
|
"그가 상상하면 모든 현실이 된다!!" 혹시 저 때문에 감정이 상한 사람이 있다면, 그저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저는 전기차를 재창조했고, 지금은 사람들을 로켓손에 태워 화성으로 보내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가 차분하고 정상적인 친구일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 일론 머스크 - 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을 정도로 미친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 - 스티브 잡스 - |
|
이책을 읽으면 일론머스크의 생에부터 기업을 일군 과정 그리고 머스크가 왜 이기업을 키웠는지, 기업을 인수했는지에대해 잘나와있고 코인에 대한 내용또한 나와있다. 머스크에 대해서 평소에는 테슬라에 대한 기업을 떠오르면 생각되는 인물이였는데 우주관련산업 sns 사업등 다양한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을 잘알수있었고 머스크에 대한 일대기를 볼수있어서 특히 재미있었다. |
|
일론 머스크라는 사람을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나 역시 색안경을 끼고 바라봤었다. 사실 그를 잘 몰랐기 때문에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사실 세상을 바꿀 정도로 뛰어난 사람은 엄청나고 일반인들은 감당하기 힘든 동전의 뒷면을 가지고 있는게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비난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냉담함과 무모함이 크게 보일 수 있지만 그 크기가 클수록 반대면 역시 엄청난 장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머스크는 대담성과 자신감이다. 그 크기가 일반인들은 가늠조차 할 수 없을 만큼 너무 크다. 이 책을 읽으며 일론 머스크라는 사람에 대해 그리고 그가 이끌어가는 기업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도가 깊어졌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를 포함한 세상을 바꿀만한 사람들에 대한 이해도 역시 높아졌다. 거의 마지막 페이지에 작성된 월터 아이작슨의 말로 이 리뷰를 마무리한다. "누구든 사람의 좋은 특성은 존경하고 나쁜 특성은 매도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가닥들이 어떻게 함께 엮여 있는지, 그리고 때로는 얼마나 단단히 엮여 있는지 이해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천 전체의 실을 풀지 않고는 어두운 부분을 제거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셰익스피어가 말했듯이, 모든 영웅은 결점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결점은 비극을 낳고 어떤 결점은 극복된다. 우리가 악당으로 보는 인물도 복잡할 수 있다. 셰익스피어는 가장 훌륭한 시람조차도 "결점으로 주조된다"라고 썼다." |
|
요즘 정말 핫한 일론 머스크에 대해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언론에서는 일론을 사기꾼이다 하지만 정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천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미래를 바꿀 인물임이 확실하네요 일론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
|
테슬라 소액 주주로서 당연히 읽어야 할 책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쓴 월터 아이작슨이 쓴 책이라 구매 기존에 있던 책보다 더 상세한 내용과 일론 머스크의 어린시절부터 사업가로 성장한 현재까지 상세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책 책 디자인도 마음에 듬. |
|
세기의 기인일까, 시대를 앞서가는 천재일까? 아니면 본인의 사리사욕에 눈이 먼 나쁜 이기주의자일까?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상상을 초월한 각종 행태와 구설수, 혹은 행동들.. 향후 시간이 지나면 그의 행태와 행동에 대한 역사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