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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삼매경소 보다 좀 더 심화된 내용들...
"금강삼매경소 보다 좀 더 심화된 내용들..." 내용보기
우승택 법사님의  또 다른 저서인  금강삼매경소 보다는  좀 더 심화된  깊이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번  곱씹어가며  궁리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정신이 활연히 열리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 이 경은 모든 이원적 사고를 초월하는 영적 길을 따르는 모든 추종자들에게 탁월한 동반자 텍스트이지만, 모든 진지한 영적 구도자들에게도 나침반 역할을 할
"금강삼매경소 보다 좀 더 심화된 내용들..." 내용보기
우승택 법사님의  또 다른 저서인  금강삼매경소 보다는  좀 더 심화된  깊이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번  곱씹어가며  궁리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정신이 활연히 열리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 

이 경은 모든 이원적 사고를 초월하는 영적 길을 따르는 모든 추종자들에게 탁월한 동반자 텍스트이지만, 모든 진지한 영적 구도자들에게도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경전은 보석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초심자가 최대한의 혜택을 얻으려면 자주 명상하면서 천천히 읽어야 한다.
부처님의 영적 성취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은 첫 장에서 언급된 엄청난 규모의 청중이 소설을 부끄럽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당황할 수 있다.
그러나 책을 읽다 보면 부처님이 이원성(二元性)을 뛰어넘는 인류 최초의 스승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푸딩의 맛은 먹어보아야 알듯이, 이 경전에서 설명하는 것을 개인적인 수행과 실험을 통해 실천하는 것이 깨달음으로 가는 길이다.
세계의 시작인 (1)은 (0)에서 나와서, 언젠가 그 (1)은 다시 (0)으로 긴긴 여행을 마친다고 생각하는 것은 소승적 발상이다.
세계의 시작인 (1)은 분명 (0)에서 나왔지만, 대승의 가르침의 (0)은 거대한 나무의 뿌리와 같다. 그리하여 대승은 건강한 (0)의 뿌리에서 (1)의 몸통, (2)의 가지, (3)의 꽃, (4)의 잎, (5)의 열매, (6,7,8)의 향기, 맛, 느낌 그리고 (9)의 씨앗의 운용을 아우르는 (0과 1)이 원융한 법계의 진실을 말한다.
z*****7 2024.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