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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딱 좋아하는 플랩북입니다. 너무 산만하게 플랩이 많지도 않고 적당히 배치되어있어서 집중도 더 잘하는 것 같아요. 세돌 전후의 아이들이 잘 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입체적인 느낌도 있어서 기존 플랩북보다 더 열어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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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의 크레인 아이가 크레인, 불도저, 중장비, 소방차 등 온갖 중장비와 큰차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에 라라 브라이언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페이지는 그리 많지 않지만 플립북으로 보는 재미가 있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만족스럽습니다. 생각한것보다 책이 조금 작아서 아쉽기는 한데 아이가 좋아해서 잘 볼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