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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탈 키스 2권에서는 유나와 히요리 사이의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설레면서도 마음이 조심스러워지는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유나는 여전히 현실적인 고민도 많고 조심스러운 성격이지만, 히요리의 행동 하나하나에 점점 더 흔들리는 모습이 공감됐고, 그런 유나를 대하는 히요리의 태도 역시 어른스럽고 배려 깊어서 좋았습니다. 둘의 관계가 천천히 가까워지는 과정이 과하지 않게 차분하게 그려져서 오히려 더 설레는 느낌이 있었고, 대사 하나, 표정 하나에 여운이 남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감정선이 섬세하게 잘 살아 있어서, 차분하고 부드러운 순정 만화가 보고 싶을 때 정말 잘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
| 센티멘탈 키스 2권 이번에는 히요리가 조금 더 유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도 보이고 그 와중에도 성실하게 본인 몫의 일이나 운동도 열심히하고 보면서 유나는 꽤 힘든 유년시절을 지내온거 같은데 아직까지도 집안에 보탬이라던지 그런 생각으로 본인이 짊어지는 삶의 무게가 동생과는 너무 달라서 마음이 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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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리 밋코 님의 센티멘탈 키스 2권입니다 현재 3권까지 정발 속도는 좋은 편이고 이 작가님의 그림체는 정말 이쁜 편입니다 유나는 히요리와 함께 고등학교 근처 가게를 지나치고 3살차이 고등학생과 대학생 히요리는 유나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 스이렌 고등학생이라는 공통점이 둘을 이어준다며 같은 나이라면 같은 곳에서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때 마침 유나도 3살 연하라 공통점이 별로 없을 줄 알았다며 같은 고등학교 화제가 있었다며 히요리와 같은 생각을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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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탈 키스 2권입니다- 작가님의 전작과 다르게 이번 남주는 되게 건강하고 착실하게 생긴 미남형입니다. 실은 멜랑콜리의 남주 얼굴이 뭔가 묘하게 더 취향적이지만… 연하남의 매력에 빠져버려서 히요리짱!!! 이 되어버렸네요…^.,^ 여주인공인 유나는 히요리보다 연상이고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입니다. 두부같기도 하고 대형견 같기도 한 우리의 귀염둥이 히요리와 유나의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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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이 빨라서 아주아주 좋습니다...!! 일단 그림체는 말이 필요없고 특히 남주인공인 히요리가 직진남이라 완전 호감이에요ㅎㅎ 확실히 3살 연상인 유나는 어른스럽고, 연하남의 매력을 잘 표현하신 것 같아요 1권부터 등장하는 (섭남으로 추정되는) 여주인공의 소꿉친구 아란..! 3권부터는 아란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솔직히 이 친구도 사연이 있어 보여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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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리 밋코 작가님의 센티멘탈 키스 2권입니다
1권이 여주인공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2권은 남주인공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거 같습니다 남주가 여주에게 점점 빠져가는 과정을 보는 게 흥미롭습니다 1권에서 밝혀졌듯이 남주는 고2학생 여주는 대학교2학년으로 두 사람은 3살차이입니다 같은 20대라면 3살차이는 큰 차이가 아니지만 대학생과 고등학생이라는 차이가 있어서 남주는 여주가 엄청 어른으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고백도 조심스럽지만 터져나오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결국 고백을 하게 됩니다 남주의 순수함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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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리 밋코 센티멘탈 키스 2권 리뷰입니다 연하남 존잘 남주 보고싶으면 이책 보면 됩니다 연상연하 쥔공이야기이구요 갠적으로 섭남도 괜츈한데 ㅠㅠㅠ 약간 맴찢일거 같아요 어릴때부터 봐온 사이라 그래도 또 쥔공이 존맛이긴하죠 여주 여동생 철 좀 들었으면 좋겠고 그부분만 빼면 순정만화 정석같은 만화라 충분히 만족하며 볼수 있을거 같아요 둘 사이가 아직까지는 큰 진도가 없기때문에 그과정까지 가는 길을 기대해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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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하고 솔직한 연하남을 좋아하신다면 강추! 거기에 잘생긴 외모까지! 센티멘탈 키스 2권 리뷰입니다 여주 옆에있기위해 이번에는 같이 알바를 하게되는데요! 그곳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내용이네요ㅎㅎ 처음에는 그림체가 이쁘고 여주랑 남주 모두 미남미녀인데다가 신간이라 구매하게 된건데 읽을 수록 자극적이지도 않고 마치 드라마를 보는듯 해서 좋습니다 고등학생과 대학생이라는 현실의 난관이 있지만 잘 극복하길 바라면서 9월에 정발되는 3권도 기대됩니당 |
| 센티메탈 키스 2권 코모리 밋코 작가의 작품입니다. 1권은 여주였는데 2권은 남주네요. 이 작가님 작품은 표지가 너무 이뻐서 표지 그림만 따로 엽서부록 내주면 인기 많을 거 같아요. 내용은 아직 진전은 없어서 재미를 논하기는 어려워 조금 더 두고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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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뻐서 보기 시작한 만화인만큼 2권도 좋았어요. 히요리가 마음을 먼저 자각하고 서툴지만 유나와 조금이라도 더 친해지려 노력하는 줄거리입니다. 순간적인 장면 연출은 설렘 있고 괜찮은데, 거기까지 연결하는 흐름이 조금 아쉽긴 해요. 둘 다 순한 성격이라 분위기도 비슷한데 후반에는 진전이 보여서 3권을 기대하게 되기도 합니다.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