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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 내용보기
똥꼬의사가 쓴 책이라고 해서 흥미가 있었습니다, TV를 자주 안보다보니, 꽤 유명하신 분임에도 잘 모르고 있었네요 그래서 항문에 관한한 거침없는 언변으로 TV와 인터넷에서 맹활약을 하는 영상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이 궁금한 부분도 있었는데, 어떻게 건강하게 관리하면 좋을까 하는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준 책입니다   잘먹고 잘 싸는 것인 건강의 비결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 내용보기


 

똥꼬의사가 쓴 책이라고 해서 흥미가 있었습니다, TV를 자주 안보다보니, 꽤 유명하신 분임에도 잘 모르고 있었네요 그래서 항문에 관한한 거침없는 언변으로 TV와 인터넷에서 맹활약을 하는 영상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이 궁금한 부분도 있었는데, 어떻게 건강하게 관리하면 좋을까 하는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준 책입니다

 

잘먹고 잘 싸는 것인 건강의 비결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속병이 들어도 무시하고 지나가기 마련이죠.. 하루이틀 굶으면 배탈이 나아지겠지 하는 생각을 저도 자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장암같은 무서운 암은 거의 말기가 되기까지 아무런 전조증상이 없다고 하기때문에 속병이 있다면 반드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한 똥의 모양이 어떤것인지도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런류의 배변 모양은 자주 보지 못했습니다만, 최근들어 유산균을 매일 먹고 있는데, 그것이 효과가 있었는지 대체로 고구마같은 형태의 배변을 볼 수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 있습니다. 대장이 원할하게 활동하기에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식이섬유와 유산균이라고 합니다. 책의 뒷부분에 몸에 좋은 음식과 운동방법도 나와있는데, 잘 기억하고 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원한 속을 만드는 비법중의 한가지는 식사를 잘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잘게 씹어 먹어야 소화가 잘된다는 것이죠. 저의 경우도 급하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방귀냄새도 역할정도로 심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유산균을 매일 먹고, 음식도 천천히 먹으려고 애쓰고 나서는 그런 증상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방귀냄새는 대장의 건강정도를 체크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입니다.

또한가지 소화에 좋은 방법으로 식후에 물한잔 마시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사실, 식후에 물을 먹으면 소화에 지강이 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다보니, 거의 물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난후 반드시 물한잔을 마시곤 합니다. 음식물 사이사이에 공기층이 있으면 소화효소가 달라붙기 어려워서 결국 대장에서 부패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인터넷에 보니, 똥을 누고난후 깨끗하게 닦는 법을 이야기하는 짧은 영상들이 몇개 보이던데, 이 책에서도 항문을 깨끗이 닦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비데에 너무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강조합니다. 비데 사용습관도 고쳐야할것 같네요. 내용들이 읽기 쉽게 편하게 작성되어 있고, 잘못된 습관들을 많이 고치게 하는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 위 내용은 출판사에서 제공해주는 도서를 받아서 직접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

 

 

#당신의하루가가벼웠으면좋겠습니다

#임익강

#다산라이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k***n 2023.09.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내용보기
항문건강을 위한 교과서쯤될까?내 변비의 역사는아주 오래되었지만., .그런데로 잘 극복하며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올해는 좀 힘든 상황이 여러번 있었다.식은땀이 나고 변이 나올듯 말듯 하다가 포기하고 변기에서 일어서는순간119를부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악몽같은 시간을보내고 나면 대체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이것 저것 찾아보면서 장에 좋은 섭생과 관리를 결심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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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건강을 위한 교과서쯤될까?
내 변비의 역사는아주 오래되었지만., .
그런데로 잘 극복하며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올해는 좀 힘든 상황이 여러번 있었다.

식은땀이 나고 변이 나올듯 말듯 하다가 포기하고 변기에서 일어서는순간119를부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악몽같은 시간을보내고 나면 대체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이것 저것 찾아보면서 장에 좋은 섭생과 관리를 결심하지만...망각의 동물이 되어 다시 그 상황에 맞딱뜨려야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되는데...

나의 하루가 가볍기를 늘상 바라는 일이지만 그 시작이 항문에서 시작되는 것을 왜? 몰랐을까

3.3.3 항문관리법을 보며 변기에서 온갖 힘을주며 버티었던 것이 문제가 있음을 알게되었다. 그래서일까 내겐 오래된 치질이 있다.

잘먹고., 잘 싸는일이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이 책은 여실히 말해준다.

대장건강,항문건강에 있어 가장중요한 것은 생활습관인데 마지막파트에서 다룬다.

특히, 중증환자인 내가 유심히 살펴보아야할 대목이다,

모든 건강의 시작은 장에서부터 순환이 잘되어야 질평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쉬우면서도 어렵기만 했던 것들을 이 도서는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다.


k*****9 2023.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내용보기
저는 어릴적부터 변비에 시달리는 만성변비인이에요.건강의 첫째 비결이 잘 먹고 잘 싸야되는것임을 앎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다 회식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싸는 것에 대해서 무관심했던 것도 사실이에요.항상 변비와의 전쟁으로 힘들어 하던 어느날 우연찮게 임익강 똥고 선생님을 알게되었지요.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다라고 책을 읽으면서 임익강 선생님이 변비로 고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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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적부터 변비에 시달리는 만성변비인이에요.
건강의 첫째 비결이 잘 먹고 잘 싸야되는것임을 앎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다 회식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싸는 것에 대해서 무관심했던 것도 사실이에요.
항상 변비와의 전쟁으로 힘들어 하던 어느날 우연찮게 임익강 똥고 선생님을 알게되었지요.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다라고 책을 읽으면서 임익강 선생님이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변비탈출 하기를 바라는것 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었고, 변비라는 분야를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늘 있는 증상들이라 별수롭지 않게 생각했던것들의 증상의 원인과 개선점들을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라 좋은것같아요.
책 마지막부분에 혈액순환과더불어 장운동에 효과있는 연러 스트레칭 운동이 기재되어 있는데요,실생활에서 쉽게 응용 가능해서 좋은것 같아요~



j****c 2023.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입부터 항문까지 어떻게 먹고 어떻게 싸야 건강한지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의 입부터 항문까지 어떻게 먹고 어떻게 싸야 건강한지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내용보기
"잘 먹고 잘 싸는 것이야말로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나는 치질과 항문질환을 오랫동안 앓고 있는 사람으로써, 임익강 똥박사님의 책,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책이 발간되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책의 내용에 앞서 왜 내가 이 책을 받았을때, 기대가 되었는지 나의 항문 히스토리를 잠시 이야기 하려고 한다.나는 20대에 치질 수술도 했으며, 오랫동안 잘
"우리의 입부터 항문까지 어떻게 먹고 어떻게 싸야 건강한지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내용보기


"잘 먹고 잘 싸는 것이야말로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나는 치질과 항문질환을 오랫동안 앓고 있는 사람으로써, 임익강 똥박사님의 책,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책이 발간되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책의 내용에 앞서 왜 내가 이 책을 받았을때, 기대가 되었는지 나의 항문 히스토리를 잠시 이야기 하려고 한다.


나는 20대에 치질 수술도 했으며, 오랫동안 잘 지내다 지금까지도 간혹, 항문주위 염증으로 시달리고 있다. 처음에는 다시 치질이 생긴건인지 알았는데 어떤 분은 자가면역질환 걸리고 스테로이드를 먹고 나서 피부가 가장 좋았다 하는데, 나는 오히려 전체적으로 피부 점막이 약해진 느낌이였다.

그래서 조금만 피곤하면 항문 염증이 1년에 한 두번 걸리곤 했다.


이 책에 오래도록 찾지 못했던 내 병의 답이 나와 있는 듯 했다.

그것은 바로 그동안 너무나도 청결하게 관리했던 항문관리가 잘 못 되었던 것이다.


당연히 항문은 청결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열심히 닦고, 습하지 않게 말리고??

나는 치질 수술하고 항문을 아무리 잘 닦아도 잔여감이 찜찜해 너무 나도 깨끗하게 비벼서 닦았던 것이 문제였던 것이다.


이렇게 여러번 반복해서 씻게 되면 피지층의 오염된 상층과 항문이 깨끗하게 씻기면서도 항문을 둘러싸고 있는 기름막은 완전히 씻겨나가지 않아 피부를 보호 할 수 있는데 내 경우는 너무 나도 깨끗하게 박박 닦아 기름막까지 씻겨 그속으로 세균이 침투해 염증을 일으킨다는 것이였고, 자주 비데또는 샤워부스 수압을 높여 사용 했는데 이는 제일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 중에 하나이다. 강한 물살이 항문의 오염된 물질과 함께 질염 및 곰팡이 균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다. 그동안 공부해서 습한거에만 신경썼는데, 수압과 너무 자주 씻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다.


그렇게 깔끔하게 관리했음에도 여름 생리 중일때 자주 항문주변에 염증이 자주 생긴 이유를 되짚어 보니

생리 중에는 하루에 수회 엉덩이를 닦기도 했으니까.. 아주 잘못된 방법이였구나 이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는 똥꼬의사샘이 알려주신데로 올바르게 항문을 씻어야 겠다. 다짐 했다.


아는 약이 더 무섭다! 약의 배신이라는 타이틀로 나와 있는 부분에는 스테로이드 연고를 자주 바를수록 피부 점막이 더 약해져 나중에는 오히려 병을 키운다고 하며, 전문의를 찾아 그때의 증상과 상태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 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너무 공감 되었던게 치질 수술 전에 그리고 항문 피지낭종으로 고생할때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를 수록 빨리 낫는거 같았으나 낫고 나면 항문 피부가 약해서 작열감은 더 커졌던거 같다. 사실 낫지 않고 피지 낭종 같은 경우는 안으로 깊이 들어 가서 움츠려 있다 면역저하가 떨어지면 다시 염증이 재발하는 느낌이 있었다.

그때마다 혼자 남아있던 연고를 발랐는데 이제는 그러면 안되는 것이다.

-108


책의 내용을 한줄로 표현하면 많이 들 알고 있지만 가장 지키기 어려운 "잘 먹고 잘 싸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라고 거듭강조한다.

잘 먹는 것만큼 잘 배출하는 일은 우리 건강에 매우 중요한 활동인 것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쾌변, 쾌변, 쾌변을 강조하고 말하고 있다.

건강한 음식을 올바르게 섭취하고 건강하게 소화한 다음 노폐물을 제때 잘 보내는 것이고 완전 소화와 쾌변을 이루는 것이 건강의 기본인 셈이다.

-P54


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누구에게나 쾌변만 있는 것이 아니다.

변비가 생기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이 굶기를 하는데 그것은 아주 잘 못 된 방법이고, 위를 채워야 항문이 열린다고 말한다. 그만큼 변비 일수록, 꾸준히 충분한 양의 음식물을 섭취해야한다고 말한다.


변비로 인해 나타나는 첫 증상은 소화불량과 염증 반응이다. 염증 물질이 혈액을 타고 온몸을 돌아다니면서 조직과 세포를 손상시킨다. 또 독소를 품은 변이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해 온몸이 무겁고 배에는 가스가 차며 의욕도 떨어진다. 두통과 빈혈이 나타나기도 하며 기미와 잡티, 여드름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 상태가 만성으로 진행 될 경우 치질이나 염증성 장질환, 드물지만 대장암까지 갈수도 있다.

이처럼 몸에 민폐를 끼치는 변비는 주3회 미만의 배변을 말한다.

변비약은 착하지 않아 오랫동안 복용하면 장점막이 시커멓게 변할 정도로 장에 많으 자극이 가해진다. 그러므로 변비약을 매일 습관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반드시 금해야한다. 설사약 또한 굉장히 위험한 행동으로 장점막까지 손상될 수 있다.

변비는 치질의 씨앗이라고도 할 정도로 치질을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식이섬유와 물을 충분히 섭취해 변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저자는 동물성 지방이 대장암을 몰고 온다고 말한다. 서구화된 식습관, 특히 가공육 섭취가 대장암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고 이야기한다.

이 외에도 대사증후군이나 염증성 장질환을 앓고 있다면 대장암 발병에 취약할수 있고, 유전적인 요인 역시 무시 할 수 없다고 한다.

혈변을 보고 대변 굵기가 가늘어졌거나 변비, 복통 등의 증상이 발생했다면 대장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대장암 역시 예방을 위해 40세이상은 5년에 한번 50~60대는 3년에 한번씩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한다고 한다.

대장암은 발견 즉시 수술로 제거해야하므로 조기 발견만이 답인 것이다.


그러다면 장이 건강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음식을 잘 소화하는 사람은 불치병이 없다" 라는 속담이 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는다 해도 소화시키지 못하면 독소와 노폐물이 될 뿐이다.-p148


소화력이 좋아지는 가장 첫걸음 음식물을 꼭꼭 씹는 것이다. 한번 음식물을 삼키면 20~30회 정도 오래 씹어야 음식물이 잘게 부서지면서 소호 효소가 골고루 닿을 수 있다. 원활한 소화를 위해, 더 나아가 몸 전체의 건강을 위한 행동이다.


식후에 마시는 물이 소화를 돕는다. 물을 많이 섭취했을때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변비 탈출이며, 온몸에 수분이 가득하면 부드럽게 변해 더 수비게 배출되기 때문이다. 화장실을 자주가게 되어 몸속의 독소와 노폐물도 더 잘 제거 된다.

2리터의 수분을 배출하므로 1.5리터를 마시도록 하자.

특히 아침 공복의 물 한잔이 노폐물 배설에 가장 좋다.


무리한 장해독을 위해 장해독에 좋다는 건강 보조식품이나 제조 음료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인위적인 약이나 식품 말고 올바른 식재료를 섭취해 자극 없이 장을 비워 내도록 해야 한다.

내가 먹고 있는 밥상을 정검해서 서구화된 음식이 아닌 올바른 식재료를 선택해서 먹도록 하자.


면역력은 장 건강에 달려 있다. 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면연력을 높여야하는 가장 큰 이유다.

가장 이상적인 장내 세균의 비율은 유익균 20%, 유해균10%, 중간균 70%의 비율이다.

유익균이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유산균 제재를 매일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다.

유산균 섭취가 장내 세균의 균형을 유지시킨다는 사실이다.

건강한 장으로 거듭나게 한느 8가지 식재료는 현미, 키위, 바나나, 사과, 당근, 버섯, 고구마, 된장이 있다.

p168


장건강에 가장 좋은 운동법은 단연코 조깅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케겔 운동보다 조깅~

조깅은 장이 출렁이며 장점막을 자극해 장간막이 튼튼해져 장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소화가 잘되기 때문이다.

그 외에 복근 운동은 도움이 안되므로 스트레칭을 하도록 지도 하고 있다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장마사지 보다는 온찜질이 효과에 좋다.



마지막으로 쾌변을 볼려면 333 기본 요법을 꼭 기억해야한다고 한다.

첫째, 3분 안에 내보내기, 3분 안에 싸지 못한다면 미련없이 일어나라!

둘째, 3분 좌욕하기, 항문 괄약근이 이완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셋째, 3분 엎드리기, 항문의 부기가 빠지고 변의감이 사라진다!

그리고 강조하는 것이 하나 더 있었다. 똥이 마려울때 참지 말고 꼭 변을 보아야 한다. 참으면 복이온다가 아니라 참으면 병이온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상태를 살펴 상태가 안좋으면 빨리 항문외과를 가야한다고 한다.

기본적으로는 숙면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쾌변을 부르는 자세

-p250



이렇듯 쾌변을 한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그치만 쾌변을 봤다고 방심하면 안되고 자신의 똥의 모양이나 상태를 살펴보고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해 보도록 해야한다.


대변색으로 보는 나의 건강

-P89



항문 깨끗이 잘 닦는 법

-P254




너무나도 쉽고 잼있게 집중해서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였다.

워낙 유명한 의사선생님이시고, 유퀴즈를 통해 보면서 웃었던 기억이 있다.

그 때에는 똥닦는 것에만 집중해서 정보를 들었는데 이 책에는

항문 뿐만 아니라 우리의 입부터 항문까지 어떻게 먹고 어떻게 싸야 건강한지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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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2023.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서평)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내용보기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 임익강 지음-     서평을 쓰고 있는 이 순간까지도 나는 사실 임익강 선생님의 수많은 영상 중 한 편도 본 적이 없는데,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잘 기술되어 있어서, 마치 임익강 선생님의 저자 직강 강의를 듣고 있는 듯 했다.   부끄럽지만, 나의 기억 속에는 정규 교과과정 가운데, 생물학 교과서를
"(서평)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내용보기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 임익강 지음-

 

 

서평을 쓰고 있는 이 순간까지도 나는 사실 임익강 선생님의 수많은 영상 중 한 편도 본 적이 없는데,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잘 기술되어 있어서, 마치 임익강 선생님의 저자 직강 강의를 듣고 있는 듯 했다.

 

부끄럽지만, 나의 기억 속에는 정규 교과과정 가운데, 생물학 교과서를 통해서 배운 인체에 대한 내용들은 단편적인 이름과 기능 정도만 남아있을 뿐이다.

자가면역질환자로 진단받은 이후, 나의 면역계의 문제가 발생한 원인이 무엇인지 찾는 중에 장 누수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어떤 음식이나 영양제가 장 누수에 좋다 정도의 단편적인 지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대장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먼저 정리하게 된 것 같다.

 

part1에서는 소화기관 전반에 대한 구조와 기능, 작동 메카니즘을 위주로 설명하며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해 주고 있다.

 

장의 근육과 장간막이 튼튼해야하는 이유와 대장의 연동운동을 통해서 대변은 하루 3회~3일에 한번 정도 수준으로 배변이 이루어지고 채워야 비워낼 수 있다는 사실, 변은 참으면 병이 된다는 사실들을 기록하고 있는데 우리가 애매하게 알고 있던 그동안의 상식을 바로 잡아주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도 본인을 똥꼬의사로 부르는 저자 특유의 위트있는 단어

  ‘똥마려 신경’ 이나  ‘진짜변비’ ‘가짜변비’를 가려내는 333요법(3분이내 똥싸기, 3분 좌욕하기, 30분 엎드려있기) 등으로 책을 보는 누구나 잘 기억하여,

자신의 몸에 적용하며 건강한 대장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참 매력적이다.

 

 

p.84

“먹는 것이 곧 나다. I am what I eat.”

이 단순하고 명쾌한 주장은 생각해 보면 너무나 당연한 논리입니다. 우리가 먹은대로 우리 몸이 만들어지기 때문이에요. 그 과정에는 음식물의 소화도, 흡수도, 배설도 포함됩니다. 그러니 변을 살피면 우리가 먹은 음식은 물론, 우리의 건강 상태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p.90

여러분의 화장실 상황은 어떤가요? 내가 어떤 색의 변을 보는지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내 건강에 이상이 있는지, 아니면 건강한지 빠르게 눈치챌 수 있습니다. 나의 대변 상태가 나의 건강을 체크하는 척도임을 기억합시다.

 

p.95

우리 몸속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합니다. 지금부터는 항문에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을 살펴보고 어떤 질환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아봅시다. 중요한 것은 내 몸의 상태를 제대로 아는 데에 있습니다. 그래야 서서히 밀려드는 질환의 싹을 말끔히 잘라낼 수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우리 몸속의 목소리(방귀의 빈도나 냄새, 콕콕 찌르는 통증, 죽죽 흐르는 설사, 진득진득 묻어나는 고름, 뚝뚝 떨어지는 혈변, 밤잠 설칠 정도의 가려움 등)를 통해 몸의 상태를 파악해야 하며, 과민성 대장증후군, 치질삼총사, 변비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part2는 건강한 대장을 만들기 위한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법, 생활습관 등을 기록하며 자세한 설명으로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는 실전편이다.

 

대장의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하기 위해서 선지해장국으로 대장의 출구 시간을 확인하는 작업을 설명하고 식단에 따라서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를 기술하고 있다.

최대 면역기관인 장의 장내세균 균형을 위해서 식이섬유와 유산균 섭취가 중요하며 건강한 대장을 만드는 식재료 또한 소개하고 있으며

최상의 장운동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최고의 운동으로 조깅을 소개하며 그 외에도 장마사지, 스트레칭, 복근운동 등을 자세한 삽화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또한 하루를 가볍게 만드는 생활습관, 배변습관, 쾌변 방법을 통해 자신의 배변을 점검하고 체크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글을 읽는 독자들이 약보다는 소화와 배설을 돕는 올바른 식단으로 장을 지키고 식이일기를 기록하며 배변상태를 확인하고, 적정한 운동과 충분한 숙면, 스트레스를 덜어내는 삶을 살아가기를 추천하고 있다.

복잡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대부분의 현대인들의 생활습관과는 동떨어진 것이기에 지키기에 쉽지 않아보이지만, 건강한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면 반드시 고쳐야하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학생들의 정규 교과과정에 싣지는 못하더라도 참고도서라도 꼭 활용했으면 한다.

저자는 “잘 먹고 잘 싸는 것이야말로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 말한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이 올바른 지식으로 그 선물을 누려야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k******o 2023.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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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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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유쾌한 똥꼬 이야기라니!   ‘똥꼬의사’ 임익강 선생님이 대중을 위해 정말 이해하기 쉽고 도움이 되는 대장 및 항문 책을 쓰셨다. 나 또한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말 못할 고통의 기간을 거쳐왔던 자로서, 다시는 그 아픔을 겪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조금이라도 큰 볼일을 보는 데 문제가 생긴 것 같으면 불안에 휩싸이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 부분이 산부인과 질환과는 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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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유쾌한 똥꼬 이야기라니!

 

‘똥꼬의사’ 임익강 선생님이 대중을 위해 정말 이해하기 쉽고 도움이 되는 대장 및 항문 책을 쓰셨다. 나 또한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말 못할 고통의 기간을 거쳐왔던 자로서, 다시는 그 아픔을 겪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조금이라도 큰 볼일을 보는 데 문제가 생긴 것 같으면 불안에 휩싸이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 부분이 산부인과 질환과는 또 다른 차원의 원초적인 부끄러움을 자아내는 곳인지라 저자가 언급했던 것처럼 자칫 잘못하다가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사태가 벌어지기 쉽상이다. 그렇기에 병원 문턱을 조금이라도 낮춰 주는 이런 대장/항문 대중서가 꼭 필요한듯 하다. 내 몸이 어떤 매커니즘으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파악하고, 아주 작은 문제가 생긴 것 같을 때 적절히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줌은 물론, 어떠할 때 바로 병원 문을 두드려야 하는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 꽤나 도움이 된다. (우리 모두 변비 한 번쯤은 걸려 봤지 않은가? 후훗)

 

’쾌변‘을 통하여 하루를 가볍게 만드는 식습관에서부터 운동, 생활습관까지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기에 이 책의 뒷표지에서 언급한 것처럼 가히 ‘대장/항문 건강을 위한 궁극의 바이블’이라 칭할만 하다.

 

나처럼 책상 앞에서 앉은 채 하루의 대부분의 보내는 사무직들 모두가 한 번쯤은 읽어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구체적인 스포는 하지 않겠다.

 

하지만, 정말 유요한 꿀팁 하나를 이 책을 통해 전수받았기에 이거 하나는 정말 공유하고 싶다!

 

Q. 1인당 20만원짜리 저녁 뷔페 약속이 있을 때 더 많이 먹기 위한 방법은?

 

점심을 굶는다? 땡!!!

 

“저녁 먹기 2시간 전 사탕 2개와 이온 음료 한 컵 마시기”가 정답이다.

 

탄수화물과 당분은 포함하되 위 속은 비워 두어야 장 활동을 하는 에너지를 얻게 되어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꿀팁 아닌가? 하하..

 

시도때도 없이 찾아드는 불청객 변비님을 이젠 정말 영원히 떠나 보내고 싶다.

백 세 건강은 결국 대장과 항문에서 시작된다는데, 장 건강 관리 잘 해서 백 살까지 살아야지:D

 

[컬쳐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c*****3 2023.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팁들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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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구가 유퀴즈에서 급똥참는 법을 배웠다며 뭔가 절박한 표정을 연기해보이며그 자세를 따라해서 웃겨주었던 적이 있는데,이 분이 그 자세를 유퀴즈에 나와서 가르쳐주신분이셨어요!ㅋㅋㅋ격식없이 '똥꼬의사'로 불리고 있다고 해요.아무래도 항문질환 관련해서는아무리 의사에게라도 자신의 치부를 보이는 것이 민망해서 병원에 와서도 망설이다 그냥집으로 돌아가는 분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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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구가 유퀴즈에서
급똥참는 법을 배웠다며
뭔가 절박한 표정을 연기해보이며
그 자세를 따라해서 웃겨주었던 적이 있는데,
이 분이 그 자세를 유퀴즈에 나와서 가르쳐주신
분이셨어요!ㅋㅋㅋ
격식없이 '똥꼬의사'로 불리고 있다고 해요.
아무래도 항문질환 관련해서는
아무리 의사에게라도 자신의 치부를
보이는 것이 민망해서
병원에 와서도 망설이다 그냥
집으로 돌아가는 분들이 많아
겁먹지 말고 편하게 오라는
소망을(?) 가지고 환자들이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아무래도
대변을 참으면 안된다는 메세지를
여러번 강조해서 하고 있어서
비상시의 급똥 참는 법은 알려주지 않고 있어요ㅋ큐ㅠㅜ
(그래도 유튜브에 검색하면 아마 바로 등장하실 듯 해요)

책은 크게 두개의 파트로 이루어져있어요.
첫번째 파트에서는 소화가 이루어지는 과정과
내 몸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지표들을 알려주고

두번째 파트에서는
어떻게 하면 건강한 장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저는 종종 제가 변비가 아닐지 걱정하곤
했는데, 체크리스트를 보니
정상이었습니다,,! ?? ?? ??
일주일에 세번만 화장실에 가도 변비가 아니래요.
가는 횟수보다는 그 질이 중요하다고 해요.
화장실에 적게 가도 한번에 잘 나오면 변비가 아닌데,
자주 화장실에 가더라도 너무 고통스럽고 안나오면
변비라고 봐야 한다고 해요.
물론 체크리스트 항목이 여러개인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가지 특징만을 가지고
변비다 아니다를 확답할 수 있는 것은 아니구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나름의 소소한 꿀팁을 알게 되었어요!
뷔페에 가서 많이 먹으려면 아예 굶고 가기보다
식사 2시간 전,
사탕 2개와 이온음료 한잔을 마셔라!
에너지를 얻을 수 있되, 포만감이 없는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이
뷔페에서 음식을 가장 많이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ㅌㅋㅋ
그래도 과식은 몸에 좋지 않으니 적당히,,,
먹읍시다!
그리고 변비가 생기면
속이 더부룩하다고 밥을 먹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변비일수록 위를 채워주어야
배출신호가 잘 가니
밥을 먹어주어야 한다는 것도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저는 아침을 먹지 않는데,
아침을 잘 챙겨먹는 것이 변비 예방에 좋다고 하셔서
앞으로 식습관을 바꿔볼까 생각 중입니다.


또 충격적이었던 것!
L자 다리(누워서 다리를 90도로 들어올려 벽에 기대고 있는 자세)가 좋지 않대요ㅠㅠㅠ
매일 습관처럼 자기 전에 L자 다리 30분씩 했거든요.
건강에 좋은 습관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니
좀 충격적이네요...

책에서 전반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333요법이 책의 마지막 날개에도 적혀있어요.
첫번째 3인 3분 이내로 끝내기를
너무 못지키고 있는데
이제 폰을 화장실에 들고 들어가는
습관을 버리고 건강한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얻어서
저자 선생님의 유튜브 영상도 찾아보려 합니다ㅎㅎ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0 2023.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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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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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누는 것에 관한 책이 이렇게 두껍다니. 그럼 엄청 깊이 있게 다루어서 지루하지 않을까 라는것이 처음 드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너무도 쉽게 설명을 하고 있었다. 또 단순히 항문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우리 몸의 소화 기관에 대한 설명을 전체적으로 해주고 있어 매우 유익하다. 특히 소장과 대장의 역할에 대한 설명 부분은 아이들도 읽어보면 재미있어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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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누는 것에 관한 책이 이렇게 두껍다니. 그럼 엄청 깊이 있게 다루어서 지루하지 않을까 라는것이 처음 드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너무도 쉽게 설명을 하고 있었다. 또 단순히 항문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우리 몸의 소화 기관에 대한 설명을 전체적으로 해주고 있어 매우 유익하다. 특히 소장과 대장의 역할에 대한 설명 부분은 아이들도 읽어보면 재미있어 할 수 있을 정도로 흥미롭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대부분의 영양분 흡수는 소장이 하고 대장은 수분의 흡수를 한다는 점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리고 우리가 소화와 배출 관련하여 겪게 되는 다양한 질병에 대해 깊이있는 내용이 나온다. 특히 가장 흔히 겪고 있는 변비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그 외에 치질, 과민성대장증후군 등이 소개된다. 그리고 건강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되는지에 대한 식습관에 대해 나오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부터 무심코 대충 씹었던 음식들을 오래동안 씹게 되고 고기보다는 식이섬유를 많이 먹으려 노력한다.

그리고 장 건강을 위한 스트레칭과 운동 방법도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도움이 된다. 먹는것이 바로 나다. 라는 말과 같이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서도 너무도 무심코 살아왔던 날들은 반성하며 너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이 책의 내용들을 이제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 한다. 똥꼬에서 이상증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법과 그러한 일이 발생했을때 대처방법을 알려주는 너무도 중요한 책이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h******1 2023.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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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에서 본 의사쌤.. 똥싸는 노하우를 알려주신 분이라 냉큼 읽게 됐다.  똥싸는 시간은? 3분! 10분~ 20분 화장실에 앉아있으면 치질과 변비를 부른다.  예전에 대장항문전문병원에 맹장수술로 입원한적이 있는데, 6인실에서 나 빼고 5명이 치질환자였다.  그때 느낀건 잘 싸는게 너무나도 중요하다는것, 안되겠다 생각되면 참지말고 빨리 병원에 가라는거다. 입으로 들어간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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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에서 본 의사쌤.. 똥싸는 노하우를 알려주신 분이라 냉큼 읽게 됐다. 
똥싸는 시간은? 3분! 10분~ 20분 화장실에 앉아있으면 치질과 변비를 부른다. 
예전에 대장항문전문병원에 맹장수술로 입원한적이 있는데, 6인실에서 나 빼고 5명이 치질환자였다.  그때 느낀건 잘 싸는게 너무나도 중요하다는것, 안되겠다 생각되면 참지말고 빨리 병원에 가라는거다.

입으로 들어간 음식은  위에서 4시간 정도 있다 죽처럼 쪼개져서 소장으로 간다.
소장에서 영양소를 흡수하고 대장에선 수분을 흡수한다. 대장에서 직장으로 똥이 옮겨가 양이 200cc가 변의감을 느끼게 되고 똥은 최대 400cc까지 저장할수 있다. 대장은 상행결장, 횡행결장,하행결장, 구불결장이 있는데  음식을 먹으면 구불결장까지 오는데 18~24시간이 걸린다.  
사람이 변의감을 느끼는게 똥이 200cc 생겼을 때인데, 먹는게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 남은 똥은 대장에서 계속해서 수분이 빠지고 양이 줄어든다. 굶는 다이어트는 변비를 불러온다. 소식은 대변양을 줄이고, 장운동을 더디게 만들기 때문에 식사양, 섭취 칼로리를 줄이고 식단에서 섬유질 구성을 높여줘야한다.

변비약은 한달에 1,2번은 괜찮지만 장기간 복용하면 오히려 변비를 악화시킨다. 물, 식이섬유, 운동이 변비에 가장 좋다.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물한잔이 좋다고 한다. 유산균도 잘 챙겨먹자.

면역력은 장 건강에 달려있다고 한다. 좋은 유산균만 있다고 장이 건강해지는 것은 아니고 유해균도 있어야한다. 장내 세균의 이상적인 비율은 유익균 20%, 유해균 10%, 중간균 70% 라고 한다. 

저녁에 비싼 부페에 가서 많이 잘 먹고 오려면? 점심을 굶고 가면 힘이 없어 많이 못먹는다.  똥꼬쌤이 추천하는 방법은 점심은 굶고, 저녁먹기 2시간전 사탕 2개와 이온음료 한컵을 마시는 거다. 에너지는 얻고 포만감이 없는 음식을 먹어두면 위공간은 넉넉하고 장운동이 활발해져 더 많이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장간만이 튼튼해야 장운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반대로 장간막이 약하면 장운동도 약해져 변비가 발생합니다 -책 52page>
우리몸에는 척추뼈와 장을 연결하는 얇은 막 - 장간막이 있는데 장운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장간막을 튼튼하게 하려면? 장건강에 도움되는 운동은 조깅, 걷기, 줄넘기다. 
조깅은 1주일에 3번정도, 한번 뛸 때는 20분 이상 천천히 뛰면 좋다고 한다. 1시간 정도 걷기나 줄넘기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b********u 2023.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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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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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 식을 할 때 항상 무언가만 먹으면 배가 아프기 일쑤였고 그래서 화장실도 자주 다녔었다. 장이 원래 건강했었는데 어느 순간 장이 망가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화장실 가는데도 불편감이 몰려와 장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읽은 책<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임익강을 읽어 보았다.??책에서는 장과 항문에 대해 설명한다. 음식을 먹고 위를 거쳐 소장 대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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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 식을 할 때 항상 무언가만 먹으면 배가 아프기 일쑤였고 그래서 화장실도 자주 다녔었다. 장이 원래 건강했었는데 어느 순간 장이 망가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화장실 가는데도 불편감이 몰려와 장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읽은 책< 당신의 하루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임익강을 읽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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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장과 항문에 대해 설명한다. 음식을 먹고 위를 거쳐 소장 대장을 거치고 항문까지의 각 기능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지만 무엇보다 장은 아주 조용하면서 무서운 병을 갑자기란 단어처럼 등장시키는 곳이기에 그만큼 장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케 했고 장의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집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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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외과 전문의 선생님이라 항문외과의 방문을 꺼려 하는 환자들의 심정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기에 어떤 이상이 있으면 방문해야 하는 상태를 설명하는데, 장이 약하신 분들이 읽어보면 아주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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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약속 2시간 전 사탕 2개와 이온 음료를 한 컵 마십니다. 탄수화물과 당분은 포함하되 위 속은 비워 두어야 더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에너지는 얻을 수 있지만 포만감이 없는 음식을 섭취하세요. 그러면 위 공간은 넉넉하고 장운동 역시 활발해 더 많이 그리고 오랫동안 즐거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P.51


특히나 재미있었던 부분은 바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야 될 때가 있는데 그때 보통 우리들은 밥을 굶는다. 하지만 굶는 것이 아니라 일부의 영양을 섭취해야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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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모양에 따른 건강과 장운동에 대한 오해와 변비 있는 분들이 특히 주목해야 할 장을 움직이게 하기 위한 운동법까지 책 속에 소개되어 있어서 아주 알찬 책이다.

나처럼 장이 민감하여 장에 대해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이나 변비, 치열, 치핵 관련해서 고생하시는 분들 가장 무서운 암인 대장암에 대해 관하여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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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책과 콩나무 서평단)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d**********7 2023.09.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