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착신아리, 주온과 같은 특유의 서늘한 느낌이 살아있는 일본 공포영화를 좋아하는데요, 이 책을 원작으로 공포영화도 나오고 평이 좋다고 들어서 호기심에 읽어보았습니다. 한 지역에 얽힌 여러 에피소드들이 두서없이 나오는듯 하지만 마지막에 하나의 스토리로 모이고 연결되어 마침내 진상이 드러날 때 목뒤가 서늘해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어요. 공포물을 좋아하신다면
링, 착신아리, 주온과 같은 특유의 서늘한 느낌이 살아있는 일본 공포영화를 좋아하는데요, 이 책을 원작으로 공포영화도 나오고 평이 좋다고 들어서 호기심에 읽어보았습니다. 한 지역에 얽힌 여러 에피소드들이 두서없이 나오는듯 하지만 마지막에 하나의 스토리로 모이고 연결되어 마침내 진상이 드러날 때 목뒤가 서늘해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어요. 공포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연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