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가지고 싶었던 시리즈를 50년 대여로 살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버드에서 나온 중국사로 많은 분량만큼 중국 역사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들어 있어 천천히 읽고 있어요. 정치사뿐 아니라 경제사와 문화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북으로 되어 있어 무거운 책을 들고 읽지 않아서 좋네요. |
| 세상이 어렵고 복잡해질수록 역사와 국제 정세를 잘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리보기로 보니 (제가 원문은 모르지만) 번역이 매끄럽고, 한자가 괄호로 포함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 읽어본 후기는 이후에 올릴게요 |
| 평소 중국사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가 막막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는 독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역사 분기점으로 정리를 해줘서 딱딱 입력되는 장점이 있어요! 이번에 좋은 기회에 구매해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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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탐내고 있던 이북인데 혜자 이벤트가 시기적절하게 나와줘서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이전에 중국사 개설서하면 혜안 출판사의 <중국의 역사> 시리즈가 가장 좋았죠. 정치, 사회, 문화, 환경을 망라하는 균형잡힌 시리즈인데요. 좀 옛날 책이긴 해요. 원서가 일본책인데 초판이 1974년에 나온 시리즈이니까 딱50년 됐네요. 그래서 추가해야할 내용도 있고 틀린 내용도 있고 합니다. 이 <하버드 중국사> 시리즈는 과거의 서술과는 달리 귀족부터 민중까지 모든 계층의 삶을 재현하는 데에 치중을 했습니다. 이게 요즘 트렌드이기도 하고 더 재밌기도 해요. 당연히 귀족의 삷만 주구장창 보다가 피지배층의 삶 가운데 또 다른 역동성을 보면 신선하고 흥미롭지요. <중국의 역사>와 <하버드 중국사>의 성격은 전혀 달라서 둘 다 필요한 책이지만 글로벌을 지향하고 시민의식을 강조하는 오늘날에는 하버드중국사가 좀 더 우위를 점한 저작이라고 봅니다. 새로운 기준의 출현이라고 하겠습니다. 한문장으로 정리하자면 정말 좋은 책을 이 가격에 사다니 럭키비키잖아 |
| 평소에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세계 각국사에 대한 개설서를 종종 읽고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개설서만 읽게 되니 조금은 피상적으로 역사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개설서 보다 더 심화된 역사책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분량이 정말 방대해서 마음에 듭니다. 보통 개설서들은 1권에서 한 국가의 역사 전채를 다루는데, 이 책은 한 권 한 권이 거의 중국사의 한 시대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이 책을 통해 중국사 전체를 알기는 힘들겠지만, 이전에 개설서에서 얻을 수 없었던 색다른 시야와 관점를 얻게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
| 중국사에 관심이 많은 차에 누군가 추천해준 하버드 중국사를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구매하게 되네요. 하버드중국사 7편격인 근현대편까지 포함되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건 좀 아쉽지만 욕심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차근차근 잘 읽어보겠습니다! |
| 너머북스에서 나온 하버드 중국사 시리즈를 샀습니다. 중국사 개설서 중에서는 단연코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중국사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보셨으면 합니다. 정치사 뿐만 아니라 문화와 서민들의 삶까지 생생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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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T. 로 와 그 외 저자들의 '도서명 표기 [50년 대여] [세트] 하버드 중국사 (총6권/완결)' 리뷰입니다. 오랜 세월의 중국사를 객관적이고 상세하게 알 수 있어 유익하고 좋은 책이었습니다. 중국은 바로 옆나라라 많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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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기존의 중국사를 다룬 책들과 차별점을 두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인 작품입니다. 예컨대, 권력과 정치사에 무게를 두고 연대순으로 풀어내기보다는 당시 민중의 시선으로 시대상을 그려내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스펜서 등 중국과 중국사에 대한 이해에 혁혁한 공을 세운 분과 작품 들이 워낙 많을 뿐만 아니라 현재와서 그 모든 것을 다시 업데이트하기엔 엄두가 나지 않았다는 게 저자의 말입니다. 따라서 일단 이 시리즈의 기본 포커스를 두되, 각자 분야의 전문가의 역량에 맡겨 새롭고도 포괄적인 중국사가 재탄생했다 보여집니다. 번역이라든지 서술과 소주제 등이 명료해서 읽기 수월합니다. 이번 이벤트를 빌려 정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