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부터 산타가 등장하는 만화가 있으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렇다할 만화를 찾지못했는데요. 산다는 독특한 설정이 재밌어서 산타를 소재로 이렇게 바꿀수 있구나 싶어서 늘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뭔가 내용이 되게 표현하기 힘들지만 재밌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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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주인공에게만 초점이 맞춰졌다면 정~말로 단순하고 유치하기 짝이 없는 작품이 되었을 겁니다. 헌데, 붉은 옷 특수 수사대를 포함하여 가장 초기에 등장하는 교장까지 <어른>들도 포함시켜서 상당한 레이어를 만들어 재미라는 풍미를 가지는 작품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 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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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로 잘 알려진 이타가키 파루의 '산다'의 8권이다. 그림체가 다소 거칠고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 있으나 가독성에 있어 문제는 거의 없다고 느껴진다. 전작인 비스타즈 처럼 뭔가 동화적, 우화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겨진다는게 이 작가의 매력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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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A 산다 8 발간속도가 빠른 것이 이 SANDA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초기에서 보여줬던 그 강력한 임펙트는 조금 빠진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잘 볼 수 없는 그림체가 굉장히 마음에 드네요. 8권에서는 확실히 이번 파트의 진행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느낌은 주었습니다. 다만 캐릭터들이 더 많아지면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낼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