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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특유의 전문직 이야기 좋아요. 자신감 없던 여주가 자신감을 되찾아 가는것도 좋고 남주들이 뻔뻔한것도 좋아요 ㅋㅋ 아쉬운 점이라면 작가님 건강상의 이유로 연재가 느려서 그만큼 번역도 늦게 나오는게 아쉬운 점 같아요. 다음 권이 언제 나올지 알 수가 없는 ㅜㅜ 그것 말고는 쫌쫌따리 킬링타임으로 읽기 좋습니다! 여주가 순하긴 한데 할 말은 다 하는타입이라 좋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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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같은 소재가 좀 반복되는게 아닌가 싶은. 뷰티, 메이크업의 반짝거림이 굉장히 많이 보여지는 에피소드들. 그보다는 이야기 전개를 바랬다...ㅠㅠ 뭐, 새롭게 친구를 사귀게 된 것 같고, 지난날 어마어마하게 마음에 상처를 준 전여친이 등장하는 것 같은데 12권...보게 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