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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다는,,, 저한테 무척이나 필요한 책이었어요. 읽어보니 기본 적인 내용인데도 아.... 하게 되네요. ^^ 잇츠북 출판사에서 나온 마음PICK 시리즈 6번째 책이에요. 앞에 나온 5권의 책도 읽어보면, 마음이 풍요로워 질 것 같아요.
나이가 드니, 삶이 팍팍하니, 세상이 어지러우니,, 등등 이유는 많죠. 우리가 배려하지 못하고, 공감 할 수 없는 이유는요. 그런데 세상을 살아 가려면 공감 능력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산다면, 지금과 같이 묻지마 범죄나, 이기주의가 만연 하진 않을테니깐요.
저는 사실 나이가 들면서 감정이라는 자체가 많이 무뎌졌어요. 그리고 공감, 배려심도 사회적으로 학습된 그 만큼의 감정만 가지고 있죠. 그래서 아이에게 이러한 감정을 설명해주기엔 조금 어려운 점이 있어요. 저는 차라리 아이에게 수학을 설명하는데 더 쉽거든요... ㅎㅎ
그래서 이책을 보고는 아 !!! 했어요. 나에게 ,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책이구나.. 책을 살펴보면요..
목차가 이렇게 주욱 나와있어요. 일단 공감이 무엇인지 알기 전에 감정에 대해 살펴보는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나의 감정, 다른사람의 감정, 같은 상황에 있어서도 서로의 감정은 누구나 다르잖아요. 그 다름을 이해하면서 부터 배려와 공감은 시작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책 중간중간은 직접 글을 써보고, 느낄 수 있는 페이지가 많아요 사실 이렇게 책을 읽어보면 도서라기보다는 워크북에 더 가까워요. 그래서,, 아이와 서로 적어보고 이야기 하면서 공감에 대해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었어요. 아이가 어리다면 나이에 맞게 바꾸어 활동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저의 아이도 아직은 9살 밖에 되지 않아서 이 책안에 있는 단어도 어려운 것들이 많아요. 이 책은 천천히 두고 보면서 활동지를 하면서 공감에 대해 천천히 스며 드는게 중요 한 것 같아요. 1장들이 끝나면 마지막에 ~장에서 배운 것들 하면서 요약되어 있는 부분 이 있는데, 이 부분도 아이들이 앞에서 읽고, 느낀 것들을 다시 한번 보기 좋은 것같아요.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들어주기, 상대방입장에서 생각해보기, 다 좋은 말이에요. 저는 마지막 5장에서 공감하며 행동하기가 제일 좋았어요.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모르잖아요. ^^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공감하며 행동하기, 특히 아이들에게는 학교에서 하루의 1/3을 보내잖아요.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도 중요해요. 서로 괴롭히지 않고, 곤란한 상황이 생겼을때 도와주며, 친구편에서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 편에 서기. 참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내용들이죠.. ^^
이 책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이 길어 질 것 같고, 아이가 커서 사회에 나갔을 때에도 더 넓은 세상속에서 공감을 실천 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며.. 공감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저의 생각을 적은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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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공감하는 연습을 위한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공감 능력. 미국의 심리학자 이자 두 아이의 엄마가만든 하이디 프랜스가 만드신 워크북형식의 책으로 공감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공감을 잘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배우고, 연습하는 책입니다. 공감이란? 탄탄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느낌,감정을 이해하고 함께 느끼는것 서로의 다름을 발판삼아 성장하는일이야. 공감을 잘하는 사람은 나와너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타인의 감정을 다독일 줄 압니다. 친절하고 사려 깊게 행동하며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폭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 볼 줄 압니다. 사회성과 대인 관계에 꼭 필요한 공감을 여러 측면에서 살펴봅니다. 관찰하기, 경험하기, 적극적으로 듣기, 반영하기, 행동하기 등 공감을 여러 영역으로 나눠서 생각하고 연습하면서 ‘마음을 연결하고 사랑받는 대화법’, ‘매력적이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공감의 기술’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요 나의 생각 한스푼 우리사회는 더불어살아가는 사회로 혼자서는 살아갈수가 없어요.본인혼자아무리 뛰어난 능력이 있다고 해도혼자보다는 여러 사람과 함께일 때 더 좋은 결과를 내고 더 큰기쁨과즐거움을느끼며 행복한삶을 수 있습니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혜는, 생존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적인 능력이 바로 ‘공감’입니다. 공감에 관하여 더 깊게 생각하고 이해할 수있는 의미있는시간된 것같아요. 여러활동들이 많아 아이와 식사시간,잠자리 독서시간에도 활용하면 좋을것같아요. 아이가 공감을 잘하는 사람이되어 사람들 사이의갈등을 더잘 다루고,사회생활에서 마주칠수 있는 어려움에 잘대처할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수 있도록 나부터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아이들의 거울인 부모인 나부터 먼저 실천해야겠다. 부모들도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틈틈이 서로의 생각도 나누며,워크북도채워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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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서로의눈으로세상을볼수있다면 #매일매일공감하는법
남편과 자주 다투는 편이다. 아우안자매도 잘 싸운다. 표현이 너무 직설적이긴 하지만 그렇다. 그래서 우리가족의 솔루션이 되는 책을 만난것 같아 반가웠다. '우리가 서로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공감과 소통은 그림책의 기본이다. 하지만 그 기본을 가족에겐 잘 하지 못한다. 왜일까? 그림책 속에서 공감으로 서로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에 대해 너그럽게 소통하지만, 가족에겐 나만의 눈으로 엄격하다. 알지만 실천하기가 어려운 공감능력을 어떻게 하면 실천할 수 있을까? "공감 능력이야말로 건강하고도 탄탄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중요한 토대"이다. 만족스럽고 단단한 관계를 이루긴 위해서는 꼭 필요한 요소이다. "공감할 줄 아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마치 근육을 단련하듯이 공감에 대하여 생각하고 연습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연습이 필요한거구나! 나에게 필요한건 공감하는 연습이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다른 사람들이 보는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생각하고, 함께하고, 실천하는'초능력을 이 책을 통해 연습할 것이다.
1장 공감이 무엇일까? 2장 감정게 관한 모든거 3장 듣기의 힘 4장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기 5장 공감하며 행동하기
공감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일이다. 그것은 순간순간 판단하고 행해야 하는 일이다. 생각만 하는것이 아니라 행동에 옮기며 표현하는 공감이 필요하다. 요즘 아이들이라고 하면 다른 사람을 생각하기 보단 나 밖에 모르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한다. 나만 좋으면 됐지! 다른 사람들이 무슨 상관이냐는 식으로 황당할 때가 많다. 공감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친구들에게 나와 너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타인의 감정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이야기하고 싶다. 우리집 아우안자매들과도 시간을 갖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귀담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공감이 잘 이루어진다. 하지만, 아이들의 입장이 아닌 어른의 잣대로만, 급하게 이야기하는 건 공감을 얻어내기가 힘들다. "고개 끄덕이기와 몸 기울이기","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하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질문하기"등의 적극적인 공감방법으로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바라보고 그 시각을 반영하는 일들을 실천해야겠다. 공감을 잘하고 싶다. 그리고 함께 어울려 잘 살아가는 지혜를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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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성공적인 학교생활을돕는 학교심리학자가 지은이라 그런지 아이의 학교생활에 관심이 많은 엄마의 입장에서 열심히 읽어본 책이다. 이 책의 소제목 처럼 매일 매일 공감하는 법으로 우리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직장동료들과 사회생활이라는 것을 하고 있다. 공감 능력은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문제로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더 잘 다루고, 사회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어려움에 더 잘 대처한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 공감은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느낌, 감정을 이해하고 느끼는 것이다.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며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고 더 좋은 결과를 낼 수도 있다. 나와 다름을 이해하고 아는 것은 서로 공감하기 위해서 무척 중요한 일임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또한 공감하기 위해서는 나와 다르게 세상을 보는 관점을 이해해야 한다. 이것은 각자의 경험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처럼 1장에서는 공감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우리는 모두 각자 다른 사람이다. 그리고 달라도 괜찮다 라는 문장은 나의 아이에게 꼭 이야기 해주고 싶은 부분이다. 2장에서는 감정에 대해 다루고 있다. 공감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감정을 이해하는 일이다. 우리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사물을 보듯이 감정도 다르기 때문에 나쁘다 좋다를 이야기 할 수 없는 부분이다. 감정에는 뜻이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고 느끼지 않아도 괜찮다. 나보다는 다른 사람이 먼저 일 때가 있다. 그리고 그에대한 것을 배려라고 한다. 때로는 나의 감정을 잠시 제쳐 두는것도 공감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밖에 3장에서는 듣기의 힘 4장에서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기 5장은 공감하며 행동하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배려나 공감은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일이지만 책을 통해 하나씩 알아간다면 조금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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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잇츠북) | 하이디 프랜스 글 | 박지영 그림 | 조연진 옮김 공감이란 무엇일까요?? 공감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들었지만 아이에게 알려주기는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증요한 시기에 많은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놓쳐버리기도 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감정 표현이 서툰편이라 자신과 다른 사람의 느낌이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공감은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느낌, 감정을 이해하고 함께 느끼는 것을 말하며 우리가 함께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공감 능력은 다른 능력처럼 공감에 대해 생각하고 연습을 통해 기를 수 있으며 세상을 보는 눈을 넓여주고 많은 일들을 이룰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고 합니다. 이 책은 자신의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해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한 방법으로 배워나갈 수 있게 잘 쓰여져 있어서 공감이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공감을 잘할 수 있는지 '공감'하는 법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게 잘 쓰여져 있습니다. 감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감정을 알려주기에도 좋습니다. 아이들이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눈과 공감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으로 아이에게도 좋고 부모가 함께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잇츠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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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란 무엇인지 공감능력을 기르기 위해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공감능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는 다양한 활동들도 아이들이랑 같이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과 공감기술에 대해 물어보기에 좋은 질문들이 가득했어요. 아이의 답변들도 들어보며 이야기해볼 수 있어서 특히 좋았어요.
여러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들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며 공감하는 상황들도 잘 보았습니다. 공감과 배려에 대한 이야기책으로 아이에게 알려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도 어렸을때부터 공감에 대해 알고 배려하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도 알 게 되고 학교생활도 재미있게 잘 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을거에요. 아이들이 꼭 보았으면 하는 인성동화입니다.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로 공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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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교육심리학을 잠깐 배웠는데, 그때 공감의 언어에 대해 배웠어요. 대학 때는 참 어렵게 느껴졌는데,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게 쉬운 언어로 표현된 책으로 함께 읽으니 또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많은 활동을 기기들이 대신하지만 아무리 AI가 성장한다하더라도 공감은 못해줄거예요. 마음은 기계가 대신할 수 없잖아요. 특히, 요즘같이 팍팍한 세상에는 무엇보다 공감이 필요하죠. 자꾸 이분화되고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이 사회에서, 자살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면 더욱 살기 좋은 세상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싶어요. 공감은 감정 활동 같지만 고도의 전략과 세련된 언어 기술이 필요한 사회활동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공감 전략을 배워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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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픽6. 우리가 서로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면 - 매일매일 '공감'하는 법 요즘 우리 사회는 참으로 각박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상이 달라진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폭등한 물가로 인한 경제적인 여유 부족에서 비롯한 사람들 사이의 소통 부재.. 즉, 공감이 부족한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더욱이 저는 도시가 아닌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지금 살고 있는 서울에선 그런 느낌이 더 큰 것 같아요. 이웃이라고 할 수 있는 윗집 아래집 사람들과도 불화가 없으면 다행이다 싶은.. 소위 군중 속의 외로움이 존재하죠. 그리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교권 몰락이나 묻지마 범죄 등으로 더욱 삭막한 세상을 살고 있는 듯 해요. 잇츠북의 마음픽은 "건강한 마음, 행복한 삶"을 위한 교양서로, 벌써 6권이 발간되었네요. 이번 책에서는 '공감'을 주제로 다루었어요. 우선 공감이 무엇인지, 그리고 공감이 왜 필요한지와 어떻게 공감할 수 있는지를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살펴 볼 수 있었어요. 총 5장으로 나누어서 이번 장에서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로 시작하여 마지막에는 무엇을 배웠는지도 요약해주셔서 부담없이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조금 어려운 내용은 다시 들여다 볼 수도 있고 각각의 활동들을 나눠서 볼 수 있었어요. 어찌보면 어려운 이야기 같지만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이야기 하고 있고 다양한 상황에서 생각하기, 함께하기, 실천하기의 연습을 해보게 구성되어서 책을 읽는다는 것보다 문제 풀이를 하는 느낌이 컸어요. 종종 어려운 단어들도 나오지만 크게 부담을 가질 수준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또한 아이들 혼자만 하기 보다 어른들이 함께 읽어보고 활동하면 더 좋을 것 같았어요. 책의 말미에는 [어른만 읽어도 되는 글]로 작가님이 부모님들에게 당부를 하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추가로 독후 활동을 위한 질문과 아이디어를 적어주셔서 너무나 감동이었어요. "공감하고 배려하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잇츠북 #마음픽 #공감 #매일매일공감하는법 #우리가서로의눈으로세상을볼수있다면 #배려 #감정이입 #주의깊게듣기 #입장바꿔보기 #내감정제쳐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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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공감하는법이라~ 공감능력이 부족하다면 더더욱 어려운일이겠죠? 그렇다면 끝!이 아니라 노력해야한다고 전 생각해요 저에겐 47개월 아들이있으니 더더욱 필요하다고 봅니다!!! 평소엔 잘안되는 공감도 봉봉이에겐 더더욱 공감해주려고해요 그래서 연습도해보고 책도 읽고 해요 어쩔땐 어색하게 맞네~ 그러네~ 대답해주기도하고요 ㅎㅎㅎ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인동시에 어른이여도 저처럼 이런부분이 고민이된다면 엄마도 아빠도 읽어보면 너무 좋은 책인거같아요 공감한다는것은 서로의 다름을 발판삼아 함께 성장하는일이니까요 공감은 또하나의 배려이기도 하니까요 이책은 읽어 내려가기만 하는 책이 아닌 내마음을 적어보고 알아볼수 있는 책이예요 이런거가 공감이구나 싶고 나와 너 우리는 같기도 다르기도 하면서 서로 함께 배우며 살아간다는것 그걸 이해하고 공감한다는것 알지만 인지못했던것들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배워보는 좋은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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