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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실]은 하나의 실이 너와 나를 이어주고 있으니까 불안해하지 말고,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너와 항상 함께 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에요
파스텔톤의 그림과 색감이 편안함을 더해주네요
우리가 사는 이곳에는 보이지 않는 실이 있어
그 실이 나의 마음을
너의 마음과 이어주지
아이 혼자 마을 정원에 가요
정원에 간 아이는 꽃도 심고
아이들에게 꽃도 나눠줘요
혹시 길을 잃거나 외톨이가 된 것 같을 때엔 보이지 않는 실을 기억해~
나의 마음은 언제나 너의 마음과 이어져 있어
엄마와 떨어져 있어야 할 경우,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참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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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의 마음이 하나의 실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실을 계속 따라가보니 이 실은 내주변, 이웃, 다른마을, 다른나라..등 또 다른 세상과 연결되어 있죠. 세상은 혼자 살 수 없기에 타인과의 관계는 아주 중요하죠. 이책에서 마음을 잇는 실은.. ??우리가 가족뿐아니라 친구, 이웃, 더 나아가 동물, 세계, 지구전체와 이어져 있음을....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은 보이지않는 실로 늘 함께 있음을.... 나타내는것 같네요. 각박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느껴졌는데 이책의 내용처럼 '우리 모두가 하나의 실로 연결되어 있구나' 를 느끼니.. 내주변의 많은 존재가 있음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서로를 이어주는 마음의 실, 그 의미를 따뜻한 그림으로 아이와함께 느낄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이어진 실들이 만나서 평화로운 세상이 마주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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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기 시작했는데,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니 오히려 엄마인 제가 더 큰 위로를 받은 그림책이었습니다. 『마음을 잇는 실』은 보이지 않는 '마음의 실'이 우리 모두를 이어 주고 있다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혼자 처음 길을 떠나는 아이의 모습에서 시작해 작은 친절과 사랑이 사람에서 사람으로 이어지고, 결국 세상 전체를 연결하는 모습을 아름답게 보여 줍니다. 화려한 이야기가 아니라 잔잔하게 흘러가는 내용인데도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책을 덮은 뒤에도 오랫동안 여운이 남았습니다. 무지갯빛 실이 사람들과 이어지는 장면을 보며 아이는 "엄마랑 나도 실로 이어져 있지?"라고 이야기했는데, 그 말 한마디가 이 그림책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그대로 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는 눈에 보이는 그림으로 사랑을 이해하고, 어른은 그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는 책입니다. 특히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색감과 따뜻한 그림은 이야기의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줍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사랑, 먼저 손을 내미는 용기,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해져 아이와 대화하기에도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평소에도 밝은미래 그림책은 아이들에게는 감동을, 어른들에게는 위로를 전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 『마음을 잇는 실』 역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시간이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고, 부모인 저 역시 많은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혼자라고 느끼는 아이에게도,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어른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는 그림책이라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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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하나를 키울때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 이 책도 온 마을, 온세상은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해요 용기를 내어 먼저 내미는 작은 꽃, 눈빛, 손길, 인사 그 모든 것이 시작이 되어 이어져있어요 이 넓은 세상이 마음을 잇는 실로 연결되어 있다 생각하고 바라본다면, 먼저가서 반가운 인사를 할 수 있을 것같아요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우리 삶을 떠올려봤어요 머나먼 타국에서 전학 온 친구에게 건네는 "안녕?"이라는 인사를 말은 이해하지 못해도 반가운 마음은 전해질 거예요 시험을 망쳐 속상해하는 친구 곁에 조용히 함께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수 있어요 동네를 한 바퀴 걷다 보면 마주치는 어르신, 친구, 이웃들과 주고받는 인사 속에서도 우리는 이미 서로의 마음을 잇는 실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 아이, 혼자라고 느끼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한 용기를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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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밝은미래 서포더니 써니4기 도서는 ‘마음을 잇는 실‘이었어요:-) 첫 도전을 어려워하는 첫째에게 너무 읽어주기 좋았던 따뜻한 도서였답니다!
첫 어린이집을 가는 날, 첫 유치원에 등원하는 날, 처음으로 태권도에 가는 날에도 떨리고 무서워서 가기 싫다던 아이에게 읽어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더라구요! 우리가 사는 이 곳에는 보이지 않는 실이 있어서 너와 엄마의 마음을 이어줘. 만나본 적이 없는 사람의 마음도 이어주고, 멀리 있든지 가까이 있든지 우리의 마음은 이어져 있어. 슬픈 마음도, 기쁜 마음도, 폭풍우 속에서까지 이어져있단다. 우리 아이에게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담아 읽어주기 좋은 도서 ’마음을 잇는 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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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잇는실
“나의 마음은 언제나 너의 마음과 이어져 있어!”
몇주전 캄보디아를 갔었다. 사실 언어도 통하지 않았지만 캄보디아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와 그들이 이어져있다는 느낌을 강렬하게 받았다. 비행기를 타고 배를 타고 다시 뚝뚝이를 타고 한참을 들어간 캄보디아의 어느 마을,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보이지 않는 선으로 이어져 있는 느낌이 있었다. 언어가 통하지 않지만, 눈짓으로 웃고, 통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함께 눈물흘릴 수 있었다. 참 신기하다. 나와 너 모두를 이어주는 마음을 잇는 실이 있다니, 미쳐 깨닫지 못한 감정이었다.
혼자라고 느껴질 때 가슴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그림책!
보이지 않는 실은 우리의 마음을 서로 이어 주고 있어서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 모두 함께 한다고 얘기한다. 사랑으로 이뤄진 실은 먼저 손을 내밀고 마음을 여는 이에게 서로 이어지며, 마을을 감싸고, 나무와 강을 건너,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 알지 못하는 사람을 모두 잇고 있다.
“그 실이 나의 마음을 너의 마음과 이어주지.”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다. 그렇기에 다른 누군가와 절대적으로 이어져 있다는 이야기가 힘이 된다.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힘든 세상 속에서 의지 곳이 있다는 희망이 있다.
“아직 만나본적이 없어도 우리가 사는 이곳에는 보이지 않는 실이 나의 마음을 모두의 마음과 이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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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아도 우리가 사는 이곳에는 보이지 않는 실이 우리 모두를 이어 주고 있지. 나의 기쁨은 네 거야. 너의 슬픔 또한 내 거지. 하늘과 땅과 바다를 건너 나의 마음이 너에게, 너의 마음이 나에게 나의 마음은 언제나 너의 마음과 이어져 있어. 혼자라고 느껴질 때 가슴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그림책. <마음을 잇는 실> 브룩 보인턴 휴스 글 그림 밝은미래 @balgeunmirae1 #마음을잇는실 #브룩보인턴휴스 #밝은미래 #써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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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실』은 보이지 않아도 우리를 이어주는 ‘마음의 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세상과의 관계를 다정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표현해 주는 이 책은 읽는 내내 마음이 포근하게 감싸지는 느낌을 줍니다. 둘째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엄마, 우리도 실로 연결되어 있지?”라는 아이의 한마디에 가슴이 뭉클해졌어요. 보이지 않아도 서로를 이어주는 마음의 끈이 있다는 메시지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깊은 위로와 공감을 전해줍니다. 책의 그림체는 따뜻하고 섬세해서, 마치 한 장 한 장이 마음을 토닥여 주는 듯했습니다. 특히, 사랑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그려진 장면마다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마음을 잇는 실』은 사랑과 유대, 연결의 가치를 전하고 싶을 때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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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은 실로 이어져 있어요! 마음이 따뜻해 지는 그림책 ‘마음을 잇는 실’ 혼자 정원에 나간 아이가 꽃씨를 심으며 마음이 다 연결돼요 작은 친절이 보이지 않는 마음의 실이 되어, 이웃, 친구, 낯선 사람까지 하나하나 이어주네요 아이의 손끝에서 시작된 작은 행동들이 실처럼 퍼져 따뜻한 연결을 만들어요 우리는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항상 마음으로 이어져 있다는 걸 알려주는 이야기예요 친구와의 관계, 새로운 만남,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아이가 감정을 표현하고 공감이란 감정을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라 더 좋아요 부드러운 그림체와 따뜻한 색감이 아이 마음을 안정시켜주네요 ‘마음을 잇는 실’을 아이랑 함께 읽고, “우리도 누군가랑 마음의 실로 이어져 있을까?”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정말 좋아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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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붉은실의 운명이 생각나는 그림책 ●회색 스케치에 HB 색년필의 알록달록 색감 그 사이사이에 있는 무지개빛실이 보입니다. 실 전화기는 아닌것같고 제목에서 보이듯 실이 주는 의미가 무엇일지 기대되며 표지를 넘겨봅니다. ●첫 페이지는 아이와 엄마의 손에 실이 연결되어지고 그다음은 이웃으로 마을로 높은산에도 넓은바다에도 무지개 실은 연결되며 너와나의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 전합니다. 너무 슬픈날, 외로운 날에는 우리 모두가 실로 연결되어 있어 곁에 있으므로 괜찮다 위로도 해주고요. 내용이 길지 않아도 반복적인 단어로만 이루어져 있어도 이 글과 그림이 주는 메세지는 충분합니다! ●첫 심부름을 하는걸까요? 처음 엄마와 떨어지는 아이가 느낄 수 있는 무서움, 두려움을 엄마는 실로 연결되어 있다 말하고 계세요. 》3월 신학기 처음 기관에 갈때 》처음 학교 생활해야 할때 》혼자서 학교를 가야할 때 》첫 심부름을 할 때 등등 처음 혼자서 무언가를 해야할 때 아이들은 설레는 감정과 함께 불안, 무서움 등의 느껴지는 감정을 부드럽게 안아주는 그림책입니다. ●실 하면 떠오르는게 옷을 만들 때, 미술놀이, 실뜨기 정도였는데 마음을 이어주는 그것도 무지개빛 실이 주는 마음담긴 그림책을 읽어서인지 마음따뜻한 일들이 가득 일어날것같은 기분이 가득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마음을잇는실 #브룩보인턴휴스 #이효선 #밝은미래 #써니2기 #유아그림책추천 #마음연결 #인연의실 #함께 #우리 #감정실 #그림책서평 #밝은미래서포터즈 #협찬 #밝은미래(@balgeunmirae1)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