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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낙 출판에서 출간 된 에밀리 보레 글 뱅상 그림 이주영 역의 <장 볼레즈> 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자신을 새라고 생각하는 고양이 장 볼레즈가 등장하는 72쪽의 짧은 그림책 귀여운 내용에 어울리는 귀여운 그림체의 그림 차분한 색감도 매력적인 그림책 넌 분명 고양이란다. 하지만 동시에 특별한 새이기도 해 |
| 주인공 고양이 특이하다고 설명하는 점들 그냥 다른 고양이들도 많이 하는짓 같은데 본인을 새라고 지칭하는게 현실의 무언가를 생각나게 함 아무튼 트랜스버드 길냥이 장블레즈.. 머물곳을 찾아 다행입니다 배부르고 등따신곳에서 러브유어셀프 하시길 |
| 총 72페이지인 그림책이에요. 귀여운 그림에 색까지 입혀져 있어서 좋아요. 검은 고양이인 장 블레즈가 스스로를 새로 여기며 산다는 내용이에요. 날지도 못하고 예쁜 울음 소리도 갖고 있지 않지만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 행복합니다. |
| 원래도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이 책 표지의 까만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어요. 동화 같은 느낌으로 술술술 읽을 수 있어요. 새가 되고 싶어하는 고양이라니 신선하고 인상적이에요. 다만 삽화가 있는 책이라 제가 가진 흑백 이북 리더기로는 보기가 어려워서... 컬러 리더기가 들이고 싶어졌네요 |
| [대여] 장 블레즈를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트랜스 새가 되고 싶은 고양이 장 블레즈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읽었습니다. "너는 분명히 고양이야."라고 말하는 선생님이 어떻게 장 블레즈를 도와주는지 궁금하다면 직접 읽어보세요, 그림도 귀엽습니다! |
| 장 블레즈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만 보고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검은고양이가 자기는 고양이가 아니라 새라고 말하는 문구가 궁금증을 일으켰어요. 귀엽고 독특한 그림체도 좋았고 뚝심있는 장 블레즈도 좋았습니다.. |
| 낙낙에서 나온 에밀리 보레 글/뱅상 그림의 장 블레즈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스스로를 새라고 생각하는 고양이 장 블레즈의 이야기입니다. 그림체가 매력적이고 내용도 익살스러워서 매력적인 책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자기 신념을 관철하는 장 블레즈의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
| 스스로 새라고 칭하는 고양이는 새무리 속에 속하고 싶어서 새들이 하는 행동을 따라합니다. 하지만 새가 될수는 없었죠. 독수리와의 내기 중 날지 못한 장 블레즈는 의사선생에게 구제되어 상담을 온 환자들에게 보여집니다. 그림체가 귀엽고 술술 읽혔어요. |
| 장 블레즈 이놈 진짜 대단한 놈인 것 같아요. 일단 새와 고양이? 양육강식을 바탕으로 새들이 두려워하는 건 당연한데 (이 책에서는 심지어 장 블레즈는 광기가 있어서 다른 의미로 두려워하는듯) 자신이 새임을 증명하기 위해 남 신경 안쓰고 자신의 주관을 관철해 나간다는 점이 나도 배워야 않을까 싶었어요. |
| 낙낙 출판사에서 출간한, 에밀리 보레 작가의 장 블레즈 리뷰시작합니다. 이벤트 덕에 좋은 금액에 대여할 수 있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어린이용 책은 오랜만이라 간만에 신선했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