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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출판사 에서 출간하는 즐거운 동화여행에 신간이 출간되었어요. 즐거운동화여행 177 - 유탄의 탐정 수첩 이에요. 임정순 동화작가님이 멋지고 재미있는 글을 써주셨네요.
제목, 표지만 봐도 추리소설인거 티 나나요?? 저도 추리소설을 엄청 좋아하는 편인데, 추리소설을 읽노라면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초스피드로 읽고 결말을 알고난뒤, 다시 읽는 편이에요. 다시 읽으면서 중간중간 실마리도 찾아보고, 문장 하나 하나 다시 읽으면서 결말에 대한 힌트가 있는지도 확인 하는 편이거든요. 이 책은 추리소설답게 아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탐정으로 분해 엄청난 활약을 해서 흥미 진진하고, 동시에 사회문제를 내포 하고 있어 마음 한곳이 조금 울적하기도 했구요.
납치, 가정폭력, 아동학대라는 사회문제가 포함이라, 초등고학년 부터 읽기 좋을거 같구요.
교과 연계도 되어 있어, 우리 아이들 교과 공부에도 도움이 되요. 초등국어 6학년 2학기 1단원 작품 속 인물과 나 중학국어 1학년 1학기 4단원 예측하며 읽기와 토의 (천재교육) 중학국어 2학년 1학기 3단원 우리가 만드는 의미 (창비)
목차를 살펴보면.. 수상한 검은 양복, 출동 경찰차, 유괴범... 왠지 무서울거 같은 목차 이네요. 친구들이 사건을 꼭 해결하길 바라며 책 속으로 한번 들어 가 볼게요. 유탄은 학교앞에서 검은양복을 입고 페도라를 쓴 수상한 남자를 봐요. 너무 수상해서 유심히 지켜보다 보니, 학교 학생인듯한 분홍색원피스를 입은 아이와 검은양복이 실갱이 하는걸 보게 되요. 그리고.. 그 아이는 며칠째 학교에 나오지 않게 됩니다.
사실 유탄은 [사건일지 365]라는 책의 왕왕왕 팬이에요. 학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탐정물인데, 벌써 10권까지 출간 되었어요. 의문의 쪽지 하나로 교실이 발칵 뒤집히고, 아슬아슬한 사건이 발생되니 흥미 진진 하거든요. 게다가 그 짜릿한 결말이란... 캬..~~ 유탄은 시리즈 열권을 매일 읽어도 질리지 않았어요. 읽고 또 읽고, 그리고 어느새 탐정이라도 된 듯 사건을 찾아다니죠..
그래서 유탄은 검은 양복과 분홍색 원피스 를 입은 아이가 실갱이 후 아이가 학교에 나오지 않았을 때, 후회를 해요. 내가 조금 더 살펴볼껄. 따라 가볼걸 말이죠.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아이는 나보해 라는 같은 학년 친구였어요. 그리고 유탄의 엄마는 경찰인데, 나보해의 아빠가 파출소에 와서 엄청 화를 내요. 자기 딸 찾아 내라고요..ㅜㅜ 평소와 다르게 기가 죽은 엄마를 보니 더 속상하고, 유탄은 혼자서라도 사건을 해결해 보겠다고 마음 먹어요. 그렇게 마음 먹으면서 유탄은 동네를 돌아다니며 얻은 단서를 메모 하게 됩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친구도 생기게 되구요. 리안모는 유탄과 유치원때부터 친구이구요. 초롱이는 나보해와 친했던 친구여서, 함께 할 수 있었어요.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지고... 헌옷 수거함에서는 사건 당일 나보해가 입고 있던 분홍색원피스가 갈기갈기 찢어 진 채로 넣어 있는 것도 발견해요.. 도대체 무슨 일 일까요? 보해는 무사 한걸 까요??
결론만을 말하자면 유탄은 친구들과 힘을 합쳐 범인도 찾고 보해도 찾아요~!
그 과정에서의 보해에게 일어난 일은 이 사회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지만, 있어서도, 발생해서도 안되는 일이에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조금은 슬픈일 될 수 도 있구요..
그리고 결말은 놀라운 반전이 있어요. 슬프지만 행복하게 끝이 나서 다행이구요. 하지만 주변에서 뉴스에서 이런일을 보고 싶진 않아요. 저는 한번 더 읽어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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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탄의 탐정 수첩을 읽고......> 『유탄의 탐정 수첩』은 평소 <사건 일지 365>를 읽으며 추리하는 것을 좋아하던 주인공 유탄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나보해 사건을 끈질기게 조사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주변 인물을 탐색하고 사건의 정황을 추리하던 유탄은 결국 나보해를 찾았다. 그리고 나보해가 겪고 있던 어려움까지 해결해 경찰서에서 민간인 경찰관 자격증을 받는다. 나는 유탄이가 리안모에게 햄버거를 사준다며 나보해 이야기를 알려 달라고 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첫째, 햄버거가 맛있을 것 같았다. 저녁에 책을 읽어서인지 햄버거 이야기가 나오자 갑자기 배도 고프고 군침도 넘어갔다. 그리고 나보해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자기 용돈까지 써 가며 추리한 점도 신기했다. 나라면 리안모가 정보를 준다고 햄버거 사달라는 이야기를 들었어도 많이 고민했을 것 같다. 그러다 결국 돈이 아까워서 내 용돈을 쓰지는 못했을 거 같다. 하지만 유탄이는 자기 용돈도 쓰며 탐정처럼 끈기 있게 사건을 수사해 나가는 것이 내겐 특별해 보였다. 게다가 나보해와는 아는 사이도 아닌데 사건을 해결하겠다며 계속 도와주기 위해 수사를 하는 것도 신기했다. 나의 꿈은 축구 선수이다. 나도 유탄처럼 끈기 있게 축구를 할거다. 나는 유탄이처럼 축구를 사랑한다. 그리고 축구 선수가 되는 것이 나의 꿈이다. 그래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만약 어려움이 닥친다고 해도 유탄처럼 적극적으로 헤쳐나갈 것이다. 유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위해 망설임 없이 행동했듯 나도 그렇게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 책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추리 동화가 재미있어졌다. 비슷한 추리 동화를 앞으로 더 많이 읽을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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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이번에 읽은 책 <유탄의 탐정 수첩>은 추리 동화라고 보시면 되요
추리 동화이지만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다 보면, 깨달음을 얻게 하는 그런 이야기인데요 요즘 열독하는 2학년 아이가 읽은 책인데, 오빠인 5학년 아이도 그렇지만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처음 표지도 그렇고 제목도 그렇고 귀엽고 밝은 추리동화인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교훈도 있고 아이가 깨달음도 얻었던 그런 책이었어요 사건을 파헤치다보니 아이가 화도 난다고 하구요 내용이 정말 흥미진진해요
<사건일지 365>라는 미스터리 탐정물을 좋아하는 유탄이! 어느날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가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보고 유탄이는 그 아이를 구하려고 했는데 아이가 사라져 버리고 말아요 유탄이는 6학년인데 그 아이도 6학년이었구요 이 사건에 대해 유탄이는 하나하나 수첩에 적어가며 사건을 기록하기 시작해요 그 사라진 친구의 이름은 나보해! 유탄이는 보해의 친구 초롱이와 함께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해요 그리고 보해의 친구 초롱이는 보해와 절교를 하게 된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이런 이야기들을 해 나가면서 많은 에피소드들이 이어져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화나는 부분도 있는데요 이건 책을 읽으면서 그 감정선을 따라가보기를 권합니다
유탄이의 탐정수첩 메모한것들이 그림으로 나오는데 꼼꼼하게 적었더라구요 아이도 이렇게 자기도 기록해보고 싶다고.... 유탄이는 보해를 찾았을까요? 보해는 어떻게 된걸까요? 책을 읽으며 확인해보세요 깨달음도 얻게되고 교훈도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유탄의 탐정수첩 추천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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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호기심을 자아내는 제목이예요. 사라진 보해를 찾는 소년 탐정 유탄의 범인잡기 프로젝트!
검은 양복에 검은 페도라를 쓴 수상한 남자... 학교 후문에서 사람들을 피해 보해를 만납니다. 도망치듯 달아나는 보해와 보해를 쫓는 남자..그리고 실종..
유일한 목격자이기도 하면서 탐정을 꿈꾸는 유탄은 이 사건을 파헤치기로 합니다. 파고들수록 의문이 겹겹이 쌓이기만 하는데...
대체 사라진 보해는 어디 있는걸까요! 범죄 심리를 따라가며 탐정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이 시간에도 이기적인 어른들의 무관심과 욕심,폭력으로 물든 아이들에게 공동체 모두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우리딸 한마디,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 되고 싶은 유탄이, 사라진 반 친구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 신선하고 재밌었다. 절대로 가정폭력은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했고 협동심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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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탄의 탐정 수첩> 우리 주변을 둘러보고 함께 살아가는 따듯한 마음을 담은 도서! <유탄의 탐정 수첩> 읽으며, 따듯한 눈을 가진 아이들의 세상을 느껴보아요.
"우리 주변에 슬픈 얼굴을 하고 있는 친구는 없는지, 외롭고 힘들어하는 아이는 없는지 탐정과 같은 눈으로 봐 달라." 관심어린 눈, 바로 바로 탐정의 눈으로 우리 주변을 둘러보고 함께 살아가는 따듯한 세상을 꿈꾸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도서! <유탄의 탐정 수첩> 읽으며, 따듯한 눈을 가진 아이들의 세상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우리도 누구나 탐정이 될 수 있어요. 가슴 따듯한 탐정! 을 만나보아요.
탐정 소설에 푹 빠진 아이 유탄! 유탄은 미스터리 탐정물의 짜릿한 표현을 열광했고, 매일 읽어도 질리지 않았죠~ 당연히 우리 주변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건 아닌지 둘러 보게 되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요. 그리고 학교에서 낯선 검은 양복의 아저씨를 발견하게 됩니다. 과연, 검은 양복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유탄의 탐정 수첩> 은 탐정물 같지만, 미스터리 소설이 아닌 사랑과 관심이라는 화두를 던지는 어린이 동화입니다.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기게 우리가 애정의 눈빛으로 지켜 보아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데요. 검은 양복의 정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재미를 더해 줍니다. 한편으로 살짝, 유탄의 집요함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유탄이의 주변에 대한 관심 덕분에 유탄이는 보해라는 아니가 실종된 것을 알게 됩니다. 물론, 유탄이 엄마는 그런 유탄이가 걱정되어 야단을 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어른들의 모습에서 저의 모습을 발견하니~~ 저도 모르게 살짝 입가가 웃음이 번지네요~~ 아는 게 많아진다는 건, 지킬게 많아진다는 건, 현명해지기 보다 삶의 무게감이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아이들의 도서읽으며, 저도 책 속에서 저 나름의 배움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 탐정, 유탄이는 검은 양복의 정체와 사라진 보해를 찾을 수있을까요 저도 모르게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겨서 책장을 넘기게 되는데요. 아이들의 동심이 가득한 <유탄의 탐정 수첩> 읽으며, 따듯한 마음을 가진 유탄를 만나보세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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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사건일지 365>라는 미스터리 탐정물을 좋아하는 유탄이의 이야기인 줄만 알았어요.
#유탄의탐정수첩 을 직접 읽어보시고 제가 왜 이렇게 이야기하는지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사건일지 365>라는 미스터리 탐정물을 좋아하는 유탄이는
그 아이는 6학년 7반 나보해란 아이였고 친구 리안모 반의 아이였어요.
방과 후 수업에 마술 시간이 있었는데요.
초롱이가 말하기를 보해와 친했는데 멀어지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보해 아빠라는 사람의 모습이 영 볼썽사나워요.
유탄이와 초롱이가 골목길에 있을 때 어떤 오토바이가 유탄에게 덤벼들 것 같았어요.
유탄이의 사건 수첩을 모아보니 정말 명탐정 같아요!
그 후에 유탄이는 보해를 찾을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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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탄의탐정수첩 의 이야기는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의 이야기예요.
사건을 파헤치고 앞장서서 사건을 해결하려는 유탄이의 모습이 멋져 보였습니다.
#유탄의탐정수첩 의 사건은 작은 사건이 아니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탄이는 멋진 명탐정이 될 것 같아요~!
#유탄의탐정수첩 #임정순 #가문비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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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탐정 이야기 안 좋아하는 아이 없겠죠? 책속 탐정이 되서 바바리코트를 입고 용의자를 찾아다니면서 증거를 찾고 ... 경찰도 못 해결하는 사건을 멋있게 해결할수 있으니깐요... 저희 어릴때와 달리 요즘 어린이 탐정 소설이 참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이번에 만나보게 된 도서는 가문비어린이에서 나온 <유탄의 탐정 수첩>입니다. 유탄의 탐정 수첩, 어떤 내용이 적혀 있을가요?
책을 받고 엄마가 먼저 읽어봤는데요.. 제일 앞에 있는 <작가의 말>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 사실 저도 어릴때부터 탐정소설을 많이 좋아하는지라 코난도일, 에도가와 란포, 에거서 크리스틴 등 작가님의 소설을 수십번도 더 읽었지요. 이야기 속에 푹 빠져서 관찰력과 추리력을 키우려고 노력도 많이 했어요. 아이한테 추리 소설 읽히면서도 섬세한 관찰력과 과감함 상상력 그리고 논리사고력, 추리력을 키워야 한다고 했지요.. 그런데... 탐정의 눈으로 탐정의 능력으로 주위에 힘들어 하고 슬퍼하는 친구가 있는지 외롭고 곤난에 처한 친구가 있는지를 관찰해야 한다는것은 생각을 하지도 않았었지요. 이런 자신이 너무 부끄럽네요. 아이는 이 책을 보고 나서 사건이 생긴다음에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뿐만아니라 미리 인지하고 사건 발생하는 것을 막고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미리 해결하는 능력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늣을 인지할수 있음 좋겠어요.
초2 아이가 읽기 맞춤한 두께에 큼직한 글씨체와 주제에 맞는 재미있는 삽화로 앉은 자리에서 한숨에 쉽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사건일지 365>의 왕팬인 탐정 꿈을 꾸고 있는 유탄이, 학교 후문에서 검은 양복을 입고 검은 페도라를 쓴 수상한 남자의 이상한 행동과 그 옆을 뛰어가는 핑크색 드래스를 입은 여학생을 목격하고..
다음날, 핑그색 드래스를 입은 여자 아이는 학교에 오지 않고.. 실종되었다는 소문이 돌게 되었다. 유탄이는 목격자로 경찰한테 신고하려고 했지만 마침 경찰인 엄마는 유탄이한테 탐정 놀이를 그만 하라고 한다.. 하지만 포기 할수 없었던 유탄이, 친구들과함께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파고 들수록 의문 투성이의 일들이 생기게 된다.
제법 탐정 답게 탑정 노트를 제대로 잘 정리했네요 과연 유탄이와 친구들은 나보해를 찾을수 있을가요?
흥미진진한 실종 사건뒤에는 또 어떤 사실이 숨겨져 있을가요? 사람들 앞에서 딸 바보인 보해 아빠 행복반점에서 일하는 아빠랑 이혼해서 보해랑 같이 생활하지 않는 엄마 그리고 의문의 방과후 마술 선생님... 반전에 반전에 더하는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유탄이와 함꼐 탐정이 되어서 친구와 함꼐 보해를 찾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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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유탄의 탐정수첩 임정순 글 임미란 그림 가문비 어린이 주인공 유탄이는 사라진 여자친구 나보해를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반전이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뉴스에서 이런 사건은 보지 않았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가 경찰인 아이 주인공 유탄이의 탐정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유탄이를 응원 안 할 수 없습니다. 소년 탐정 유탄이의 범인 잡기 프로젝트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사라진 보해는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책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삽화와 함께 이야기에 빠져 들게 되는 흥미진진한 빠른 전개로 함께 고민해 보게 됩니다. 서로의 작은 관심으로 우리의 세상을 변할 수 있다는 메세지도 담고 있고 다양한 감정을 불어 일으키는 의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범인찾기가 아닌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필요한 어떤것들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해보게 하는 의미있는 책입니다. 유탄이를 따라가면서 함께 범인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탐정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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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가 난데없이 "백부장"하고 저를 부르네요. "웽?? 뭐라고?? 나는 백부장이 아닌데요. 백씨도 아니고" 하니, ㅋㅋㅋ 그냥 상상놀이라고 하네요. 자신은 개명을 했으니, '김하늘' 이라고 불러달라나 뭐라나~!" ㅋㅋ나온 참, 갑자기 왜 저러지 했는데.. 알고 보니, 몇 일전에 읽은 《유탄의 탐정 수첩》을 읽고서 영향을 받아, 경찰놀이를 하는 것이였네요~
《유탄의 탐정 수첩》
《유탄의 탐정 수첩》은 가문비어린이 출판사의 즐거운 동화여행 177번째 이야기 이네요^^ 어릴적에 셜록홈즈 시리즈를 재미나게 읽었던 추억이 있기에 꼬마아가씨에게도 추리하는 재미를 선사해 주고 싶었는데, 아이 눈높이에서 읽기 딱~ 재미난 동화이네요!!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보자면, 주인공 유탄이는 미스터리 탐정물 시리즈《사건일지 365》이라는 책에 푹 빠져 있는 6학년 학생이네요. 참고로 엄마는 경찰관이시구요. 유탄은 시리즈 열 권을 읽고 또 읽으면서, 책 속에서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사건이 일어나서 탐정처럼 사건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네요~
그러던 중, 수상한 검은 양복의 아저씨가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 아이와 교문에서 함께 빠져 나가는 것을 유심히 보게 되는데.. 그 이후, 분홍색 원피스의 아이는 실종되었다고 신고가 되네요! 탐정이라도 된 듯 '나핑크(나보배) 유괴? 가출? 사건'이라고 수첩에 메모하며, 유탄이는 단서를 찾아 나서며 사건을 해결하려고 하네요.
꼼꼼하게 수첩에 단서들을 기록해 가면서 사건의 해결을 위해 고분분투하는 유탄이 모습이 의젓하면서 귀엽네요^^
핑크 소녀 나보배 실종 사건은 어떻게 해결이 될까요? 해결이 되면 경찰이신 엄마가, 아니면 초등 6학년 유탄이가 하는 것인지.. 어찌하여 나보배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던 것인지 그에 대한 이야기는 책 속에서~^^
책 앞쪽의 '작가의 말'에서 임정순 작가는 '따뜻한 눈을 지닌 세상을 꿈꾸며'라며 글을 적어 두었네요!
우리 주변에 슬픈 얼굴을 하고 있는 친구는 없는지, 외롭롭고 힘들어 하는 아이는 없는지 탐정과 같은 눈으로 봐 달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셨다는 작가의 이야기가 글을 읽고 나서 마음에 와 닿네요~!
유탄이는 단서를 가지고 어떤 추리를 해 나가는지, 사건은 어떻게 해결되어 가는지 호기심을 가지고 아이들이 읽기에 재미난 동화 여행이네요~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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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꺼니꼬니입니다.
요즘 탐정 관련되어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그런 책들을 많이 좋아하고 있고요. 특히 탐정 수사 관련해서 아이들도 흥미를 보이고 있어서 요즘 많은 책들이 추리, 수사, 탐정 등 읽고 있는데
오늘은 탐정이 아니지만 추리를 좋아하고 탐정을 꿈꾸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아이는 책 표지를 보자마자 수리 물이구나 하면서 설렘이 생기면서 빨리 읽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고 하네요.
저는 표지에서 저학년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간단한 사건을 해결을 하나 그림에서 정말 간단하게 생각을 하다가 위에 출입 금지, 수사 중 뭐지? 내가 생각하는 간단한 사건이 아닌가?
아이와 함께 무슨 내용을 담고 있는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유탄은 사건이 생길 때마다 해결하려고 하는 탐정을 꿈꾸는 아이입니다.
어느 날 나보해라는 여자애가 사라졌다. 그 여자애 아빠는 화가 나서 경찰에게 따지고 유탄은 그 사건을 해결하려 한다.
유탄은 나보해와 절친인 초롱이와 나보해를 찾기로 한다.
유탄은 나보해의 어머니, 나보해랑 같은 반 리안모랑, 김현태 마술사 순으로 조사하기 시작하였다.
유탄의 엄마는 경찰이시다 엄마는 유탄이 보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신다 유탄이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아이가 아니다. 엄마의 눈을 피해서 열심히 수사를 하지만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부분도 많은 일들이 생겨도 적극적으로 수사를 하는데
그런데 갑자기 나보해의 전화가 왔고 나보해는 자신을 찾지 말라고 한다. 나보해를 찾기 위해서 열심히 수사를 하는 유탄에서 당황 유탄은 누군가에게 잡혀 협박당하고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 순간 유탄은 무언가 알아채고 리안모랑 초롱이와 신기한 계획을 세우고 진실을 알아 내려 하는데 과연 유탄은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아이와 함께 책을 일고 이런 일들이 일어 날 수 있을까? 아이도 황당해 하면서 지금까지 읽은 추리, 수사물하고 좀 다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무슨 내용을 담고 있길래 황당하면서 아이들 머리를 혼란스럽게 만든 유탄의 탐정 수첩을 같이 읽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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