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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달려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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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험한 바이크 라이프는 적적하거나 생각을 비우고 싶을 때 언제든 혼자 길을 나서 유유자적 달리며 온 풍경을 온몸으로 고스란히 느끼는 일이다.   혹시 바이크를 달리며 시원하게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상상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많이 해봤었는데요. 막상 바이크를 타는 게 겁이 나서 시도를 많이 해보지는 못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작지만 스쿠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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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험한 바이크 라이프는 적적하거나 생각을 비우고 싶을 때

언제든 혼자 길을 나서 유유자적 달리며 온 풍경을 온몸으로 고스란히 느끼는 일이다.

 

혹시 바이크를 달리며 시원하게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상상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많이 해봤었는데요. 막상 바이크를 타는 게 겁이 나서 시도를 많이 해보지는 못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작지만 스쿠터를 타고 달렸던 기억은 있어서 제주도와 대만에 가서 잠시라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스쿠터를 탔었던 거 같습니다. 서울에 돌아와서도 나만의 작은 바이크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막상 실천으로 옮기는 데는 용기가 부족해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용기가 부족해 실행에 옮기지 못했기 때문인지 이번에 읽게 된 <욜로졸로 바이크 여행>은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손이 갔는데요. 바이크를 타며 여행을 한다는 건 어떤 느낌일지 너무 궁금해서 제가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누군가의 경험이라도 대신해서 경험하고 싶은 욕구에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욜로졸로 바이크 여행>은 저자인 이다람님이 바이크를 타면서 느꼈던 삶의 가치와 행복을 공유하는 여행 에세이인데요. 바이크를 처음 도전하면서 느끼는 다양한 기분과 바이크를 타게 되면서 느끼는 감정들의 변화를 보면서 성장하는 저자를 바라보는 것도 이 책의 재미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바이크를 몰래 타고 있었지만 아버지에게 고백하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 함께 바이크를 즐기는 사이게 되는데요. 이런 과정을 보면서 저자의 용기에 감동하게 되고, 부녀지간에 갖게 되는 감정에도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바이크를 용기 내서 타보니 세상이 다르게 보였다고 하는데요. 바이크에 앉아서 온몸으로 계절을 느끼며 해방감을 찾았으며, 새로운 영감이 솟아난다고 책을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저의 글을 보고 있는 독자의 입장에서 글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라도 해방감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저자는 바이크를 타면서 느낀 감동과 감성을 유튜브 채널 [YOLOJOLO]를 통해 전하고 있는데요. 앞서서 이야기를 했었지만 저자의 아버지는 딸의 바이크 타기를 많이 반대했었습니다. 하지만 저자를 보면서 바이크를 배우게 되고 나중에는 저자의 선물로 받은 바이크를 타면서 인생 2막을 시작합니다. 저자는 이렇게 아버지와의 라이딩을 시작하면서 가족 간의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도 활용하는데요.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들과도 함께 바람을 맞으며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는 저자를 보고 있으며 저도 저 속에서 함께 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도 한번 바이크를 배워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해 볼까라는 용기가 꿈틀거리기도 합니다.

 

 

혹시라도 바이크를 타고 싶지만 용기 내지 못 타시는 분, 바이크를 이제 갓 타기 시작한 분들에게 <욜로졸로 바이크 여행> 책은 분명히 공감을 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라이딩 친구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바이크를 타고 여행하는 재미를 간접적으로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을 뿐만 아니라 언젠가는 꼭 한번 바이크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d***s 2023.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욜로졸로 바이크 여행 – 행복한 바이크 라이딩 라이프. 요리조리. 욜로졸로. 
"욜로졸로 바이크 여행 – 행복한 바이크 라이딩 라이프. 요리조리. 욜로졸로. " 내용보기
욜로졸로 바이크 여행 ? 행복한 바이크 라이딩 라이프. 요리조리. 욜로졸로.    내게는 오토바이 라이프의 로망이 있다. 영화 [탑건]이 시작이었다. 톰 크루즈가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그다음, 박흥용의 만화 [호두나무 왼쪽 길로]를 보면서 ‘오토바이로 전국 일주를 해보자’는 희망사항이 생겼다. 20대 초반에 지인의 오토바이로 연습을 했다. ‘이제 오토바이만 구
"욜로졸로 바이크 여행 – 행복한 바이크 라이딩 라이프. 요리조리. 욜로졸로. " 내용보기

욜로졸로 바이크 여행 ? 행복한 바이크 라이딩 라이프. 요리조리. 욜로졸로. 

 

내게는 오토바이 라이프의 로망이 있다. 영화 [탑건]이 시작이었다. 톰 크루즈가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그다음, 박흥용의 만화 [호두나무 왼쪽 길로]를 보면서 ‘오토바이로 전국 일주를 해보자’는 희망사항이 생겼다. 20대 초반에 지인의 오토바이로 연습을 했다. ‘이제 오토바이만 구입하면 된다’고 했는데, 그다음 진척이 없었다. 그렇게 나이가 들면서 오토바이만 보면 부러워할 뿐 희망사항은 거기서 멈췄다. 요즘은 간접경험, 대리만족으로 유튜브 영상을 찾아본다. [다람의 욜로졸로] 채널도 그렇게 알게 되었다. 

 

저자 이다람은 음악인으로 직업활동을 하고, 취미로 바이크 라이프를 즐긴다. 유튜브 영상에는 강원도 지역이 자주 나오는데, 채널 주인이 원주에 거주하고 있어서 라이딩 코스가 자연스레 강원도 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저자는 전국 일주 라이딩도 도전하고, 알찬 라이딩을 하고 있다. 

 

영상 중에서 가장 인기 있고 댓글이 많은 영상은 저자가 아빠에게 오토바이를 선물하는 영상이었다. 오토바이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어서 부모는 자식이 오토바이 타는 것을 반대한다. 그래서 저자는 아빠 몰래 오토바이를 탔다. 그렇지만 계속 숨길 수는 없는 일이어서, 아빠에게 고백(통보)하고 허락받는다. 그리고 아빠도 같이 오토바이를 타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아빠에게 바이크를 선물하기로 한다. 뜻밖의 선물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아빠와 지켜보는 딸. 행복한 아빠와 딸의 모습이었다. 이후로 부녀는 같이 라이딩을 즐긴다. 

 

라이더가 피할 수 없는 기변병, 전국 일주, 제주도 일주 이야기가 재미있다. 라이딩은 혼자 하는 취미이지만 라이딩 과정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재미있고 훈훈하다. 오토바이로 하나 되는 관계. 이런 영상들을 유튜브에 올렸더니 구독자도 생기고, 방송도 출연하고, 책도 내게 되었다. 하나를 열심히 하니까 많은 일이 생기고 좋은 결실도 얻었다. 무엇보다도 바이크 라이딩이 즐겁고 삶이 행복하게 되었다. 

 

바이크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부럽다. 주변의 걱정과 만류가 있었음에도 과감히 용기를 내서 도전한 것이다. 인생에는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 용기가 필요하다. 첫발을 내디디면, 시작하기 전과는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저자의 라이딩이 언제나 안전하고 즐겁기를 바란다. 아빠와 행복하기를, 주변인과 좋은 관계를 오래도록 유지하기를 바란다. 역시 삶은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이 한없이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하면, 그 길은 계속해서 어려운 여정이 될 것이고, 어렵고 힘들어도 이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하면 내 일상은 행복으로 채울 수 있게 되겠지. 낯선 길 위에서 뜬금없이 인생의 교훈을 얻는다. 여행은 좋은 기억을 남겨 주지만, 사실 여행하는 당시에는 잘 모른다. 몸도 힘들고 짧은 일정에 바삐 돌아다니다 보면 오히려 집이 그리울 때도 있다. 그래서 여행은 얻는 게 많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행할 때는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여행에서의 반짝이는 추억들이 내 삶을 가득 메워 주니까. 이번 여행도 그러했다. - 53p. 

 

영화 : 탑건 
만화 : 호두나무 왼쪽 길로 / 박흥용 / 황매
유튜브 : 다람의 욜로졸로, YU.SR500

 

 

o*****a 2024.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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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졸로 바이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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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하면 남자들의 로망 ! 특히 중년 남성들이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제 친오빠! 지금은 50대 초반이고 바이크를 구매한지는 40대 후반에~ 자동차 한 대값이 훌쩍 넘는 고가의 바이크를 구매해 동호회원분들과 종종 주말에 맛집 따라 여행하는 모습을 보니 보기 좋더라구요. 일주일 내내 쉴틈도 없이 바쁘게 사는 모습을 알기때문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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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하면 남자들의 로망 !

특히 중년 남성들이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제 친오빠! 지금은 50대 초반이고 바이크를 구매한지는 40대 후반에~

자동차 한 대값이 훌쩍 넘는 고가의 바이크를 구매해 동호회원분들과

종종 주말에 맛집 따라 여행하는 모습을 보니 보기 좋더라구요.

일주일 내내 쉴틈도 없이 바쁘게 사는 모습을 알기때문에

건전한 취미 생활을 가지고 즐겁게 여가를 즐기는 모습이 좋았어요.

그래도 바이크라고 하면... 사실 위험해보여서... 항상 걱정은 되더라구요.

그런데 참 이상하죠? 저도 그 모습을 보면서 신랑이랑 같이 바이크 한 번 배워볼까? 싶더라구요.

직접 운전을 해야하니 오히려 술 마시는 사람도 없고

보기에는 거칠게보이는 분들도 엄청 건전하게 여행을 즐기는걸 알게되었죠. ^^

그런데 딸과 아빠가 함께 바이크를 즐기는 분이 계시네요?

 

< 욜로졸로 바이크 여행 >은 아빠 몰래 5년동안 바이크를 탔어요.

바이크를 타면서 무기력함은 잊고 생활에 활기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남자들의 로망이었던 바이크를 아빠에게 선물하면서

아빠는 딸과 함께 인생의 2막을 시작하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역시 ! 아빠를 생각해주는건 딸이다 ! 싶네요. 멋져요.

첫 라이딩을 엄마가 있는 산소로 떠났는데 왜 이렇게 울컥하던지요....

하늘나라에서 부녀가 안전하게 라이딩하기를 기도하고 있을 엄마를 위해

더욱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 조심하게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두 분의 멋진 여행기록들이 기대됩니다.

책을 읽은 많은 분들이 두 분의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 응원하듯

저 또한 다림씨와 다림아빠님을 위해 화이팅! 응원할게요.

 

 

k*******1 2023.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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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졸로 바이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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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바이크는 위험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왜? 그럴까? 바이크를 타는 사람들의 운전애 대한 인식의 문제도 있지만 바이크를 타는 환경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데 우리는 대부분 바이크를 타는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의 사고를 하고 있기에 그 얼마나 편협한 생각인지를 되 돌아 보아야 한다. 마치 정상적인 자동차 운전을 한 사람이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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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바이크는 위험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왜? 그럴까?
바이크를 타는 사람들의 운전애 대한 인식의 문제도 있지만 바이크를 타는 환경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데 우리는 대부분 바이크를 타는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의 사고를 하고 있기에 그 얼마나 편협한 생각인지를 되 돌아 보아야 한다.
마치 정상적인 자동차 운전을 한 사람이 맞닥트린 사고를 자동차 운전자에게만 잘못이 있다 생각하는 꼴과 같음이고 보면 잘잘못은 명확하게 따져야 하지만 운전자에게만 잘못을 말하는 편견에 쌓인 의식, 사람들의 그런 의식적 고정관념도 이젠 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나 역시 바이크 여행을 평생의 버킷 리스트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멋스러움이라기 보다 지금껏 노력하고 가정을 이끌며 살아 온 나에 대한 보상과도 같은 의미로의 바이크 여행은 남들 눈에 멋스러움을 안겨주기 보다 나 스스로의 만족감과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삶, 인생의 의미, 가치를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판단하기에 그런 시간을 가져보고 싶은 것이다.
그런 의미를 한 껏 북돋아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욜로 졸로 바이크 여행" 은 누군간에게 인정 받기 보다는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삶을 원했던 저자 이다람의 '나다운 삶'을 찾아 떠난 바이크와 함께 한 여행을 담아 나, 우리의 삶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고 내가 설레던 것, 내가 하고 싶던 것, 내가 좋아하던 일 등 가장 나다운 모습을 찾게 해주는 여정의 기록을 들여다 보게 해주는 책이다.
나, 우리는 삶의 챗바퀴를 도는 다람쥐와 같은 모습을 갖고 있지만 마음 한 편으로는 자유에 대한 갈망을 가진 '자유인' 이고 싶어한다.
이러한 성향은 어쩌면 인간이 가진 이율배반적 성향이라 말할 수 있겠지만 그러한 성향을 직접적으로 실행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음속에만 그리고 사그라지게 하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다.
무엇이 자신에게 있어 중요하고 삶에 큰 동력이 되는지를 곱씹어 생각해 보면 지금의 나, 우리가 처한 환경에서 진정 내가 바라마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지를 확연히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사회적 존재로의 삶이 마냥 싫다고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인간인 이상 사회적 삶을 위한 최소한의 공동체적 삶은 필수불가결 하지만 최소화 할 수 있다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자유인으로의 삶을 선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과거와는 다르게 요즘은 여성 라이더들의 바이크 라이딩도 흔하게 눈에 띤다. 
물론 그들의 모습에서 자유인으로의 모습만을 보게 되지는 않지만 그들 나름대로의 삶에 만족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제와 바이크 타는 일을 버킷리스트에 담아 둔 나는 어쩌면 그들보다 더 욕심이 많은 욕망의 덩어리는 아니었나 하는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리터급 바이크, 아직 그게 뭔지도 모르는 나지만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자그마한 꿈을 향해 한 발자욱 내 딛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500cc 미만의 바이크, 어쩌면 딱 내가 원하는 사이즈의 바이크라는 생각, 그 바이크를 몰고  전국을 요리조리(욜로졸로) 나다니는 나의 모습을 투영해 보는 시간이 즐겁다.

 

모든 사고들은 환경적 요인도 한 몫을 하지만 그 환경 속에 놓여진 나, 우리 즉 우리의 부자유스런 행동 때문에 발생한다는 사실이 지금까지 연구된 통계적 데이터를 신뢰하게 한다.
그렇다. 바이크든 자동차든 사고의 원인에 가장 크게 무게감을 둘 수 있는 건 바로 사람의 부주의, 행동에 기인한 원인이 크다 생각하면 자신의 목숨이 달린 바이크, 자동차, 또는 운전을 해야 하는 그 무엇이건 부주의하지 않고 부자유스런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한다.
바이크에 대한 위험하다 생각하는 수 많은 사람들의 인식속에 자리한 고정관념이 이렇게 생기고 보면 안전한 자유인이 되어야 한다는 강박을 새롭게 가져야 할 때라고 본다.
이 멋진 세상을 바이크를 타고 자유인이 되어 욜로졸로 여행다닐 오랜 시간들이 안전을 바탕으로 해야 이뤄질 수 있음을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과의 동행도 시작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저자가 아빠와 함께하듯 나, 우리 역시 함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그런 삶의 여유를 바이크 여행을 통해 이룰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3.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