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백유연 작가님의 사탕트리 책을 많이 좋아하는데 새 책이 나왔길래 구매했다. 가을에 읽기에 딱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도 귀여운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재미있게 읽었고 다음 신간도 무척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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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좋아하는 백유연작가님의 신간이라 펀딩으로 바로 구매했어요 소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않는 할머니의 마음 할머니를 생각하는 동물친구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토끼는 다른 친구들과 달리 먹을것을 가져오지 않아 감추려하지만 할머니는 그걸 맛있는 가을 식혜로 만들어 주셨어요 맛있게 먹고 집에가는 뒷모습까지 지켜보시곤 했죠 다음해 동물친구들이 모여 식혜를 만들어도 뭔가 하나 빠진듯 아쉬운 맛이예요 함께 식혜를 만들던 할머니가 안계시기떄문이예요 저희집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아흔이 넘으신 증조할머니를 떠올리며 영통을 걸기도하고, 할머니와 어떤 음식을 만들지 고민도 했어요 책한권에 여러 생각이 들고 소중한 사람에게 안부전화를 걸게 해주는 좋은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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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에 홀려 읽어주게 된 이 책은 어린아이 마음에는 신나는 식혜 만들기에 막연히 할머니가 보고싶다면, 읽어주는 어른에겐 잠궈놓은 그리움이 세는 듯 몽글몽글한 그리움이 같이 오는 따듯한 책이었어요 그리고 여러형태로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줄 내용들도 많아서 더 좋았어요 |
백유연 작가의 가을 신작이번애는 너구리 할머니가 만든 들꽃식혜이야기이다. 백유연 작가의 그림책은 따뜻하다 이번애는 할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대 과연 할머니는 계시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잠시 여행을 갔는지 궁금하기도 해지기도 한 결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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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백유연 작가님의 책을 너무 좋아해요 아이가 주문 해 달라고 해서 별 생각없이 주문 해 줬답니다 우연히 한 페이지 보다가 맘이 넘 순수해지는 것 같아 전체 다 읽어보았어요 그냥.. 어른도 그림책보고 감동을 느끼는구나~~라는 느낌을 처음 받아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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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연 작가님의 책이라서 바로 주문했어요. 5세, 2세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마도 아이들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가 바로 백유연 작가님 책일 거예요. 낙엽 스낵, 풀잎 국수, 사탕 트리, 벚꽃 팝콘, 이번에 나온 들꽃 식혜 모두 표지만 봐도 기분이 몽글몽글 해지는 책들이죠. 호박꽃 모자를 쓰고 들꽃을 듬뿍 넣어 식혜를 만들고 맛있게 먹고, 다음 해에도 그 다음 해에도 들꽃 식혜를 만들며 너구리 할머니를 기억하는 동물 친구들. 너무 사랑스럽고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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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째 쭉읽고 있어요! 처음 계절그림책 4권은 가볍고 쉽게 읽히는 내용이었다면, 목련만두와 들꽃식혜는 더 여운이 남는 책이네요:-) 아이덕에 엄마도 힐링되는 그런 책이라 너무좋아요! 최근 저의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책읽고 할머니 생각도 나더라구요~ 5살 저희 아이도 읽더니 왕함모 보고싶다ㅠㅠ 라고 말하더라구요! 작가님의 다음 책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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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연 작가님 시리즈♡ 아기자기 어쩜 그림책이 이렇게 예쁠 수 있나 싶어요 넘넘 예뻐서 아이가 좋아해요~ 특히나 동물중에 고라니를 젤 좋아한답니다 자연물들로 동물친구들이 만들어내는것들이 너무 아름다운거 같아요 최근시리즈부터는 새로운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이번편은 너구리할머니였어요~ 이번 들꽃식혜는 조금 슬펐던거 같아요 아이와 마지막엔 훌쩍이며 봤답니다ㅜㅜ 아이가 좋아하는 식혜가 나와서 그런지 들꽃을 넣은 예쁜 들꽃식혜가 먹어보고 싶다더라구요~^^ 작가님의 다음 시리즈가 궁금해지고 기대하고 있답니다 좋은 작품들 많이 많이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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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꼭 어울리는 따스한 그림책. 너구리 할머니와 동물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코끝을 찡하게 한다. 추억과 기억, 그리고 맛깔스러운 음식이 한데 어우러져 백유연 작가님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선물한다. 또한, 계절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그림과 수놓은 가을 풍경을 보는 재미가 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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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식혜 -백유연 작가님 표지만 보고 주문해봤습니다 가을느낌 물씬나는 표지에 귀여운 너구리라니~~~ 딸아이 초2, 엄마 35이지만 아직 아기자기한거 좋아라해서요^^ 보는내내 따뜻함이 묻어나오는 그림책이었습니다~ 할머니가 절로 그리워지기도 했구요 ㅎㅎ 좋아하는 책은 반복해서 읽는 편인데 아이의 손이 가는 그림책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