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학년 둘째녀석이 고른 책인데 안 읽고 미루고 있길래 제가 읽어줬습니다첨엔 엄마가 읽어주니까 흥미를 갖고 듣더니 나중엔 스스로 읽고있는 녀석 ㅋ 책에 나오는 주인공과 친구들 학교 담임 선생님 문구점 떡볶이 가게 편의점 학교가 보이는 층에서 사는 친구 배경이 마치 실제 둘째녀석을 꼭 복사한 것 같아 더 재미있고 감동스러웠습니다초등 마지막 여름방학의 추억을 선사해
초6학년 둘째녀석이 고른 책인데 안 읽고 미루고 있길래 제가 읽어줬습니다 첨엔 엄마가 읽어주니까 흥미를 갖고 듣더니 나중엔 스스로 읽고있는 녀석 ㅋ 책에 나오는 주인공과 친구들 학교 담임 선생님 문구점 떡볶이 가게 편의점 학교가 보이는 층에서 사는 친구 배경이 마치 실제 둘째녀석을 꼭 복사한 것 같아 더 재미있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초등 마지막 여름방학의 추억을 선사해준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