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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 잘 먹고 잘 사는 현대인의 필수 교양 정보 문해력
제목이 조금 복잡하게 여겨지지만, 내용 하나 하나를 따져본다면 모두다 절실한 것들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들이 보인다.
하나 하나 읽어보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구구절절이 모두다 절실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다가오는, 물밀듯 넘쳐나는 수많은 뉴스들,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제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정보 문해력>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에 대하여 아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렇게 다섯 가지 역량을 키워야 하는데, 그 방법 또한 이 책에서 아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
'정보 문해력'이 필요한데, 위의 여섯 가지 역량들이 통합적으로 함께 발휘될 때 각 역량을 단순히 모아둔 것 이상의 초능력이 탄생해, 정보의 홍수에 휩쓸리지 않고 우뚝 서게 해줄 것이다.
정보 과잉 시대의 5가지 성공 역량 요약
1. 목적(Purpose): '왜'를 찾아라
끊임없이 쏟아지는 정보의 흐름을 따라 잡으려는 것이 무엇때문인지, 거기에 대한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살펴볼 것이 여섯 가지 영역이 있는데, 정체성, 전문지식, 창업, 사회 공동체, 웰빙 그리고 열정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의 56쪽, <첫번째 퍼즐 만들기>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읽어보면 6가지 영역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훨씬 이해가 빨리 될 것이다.
2. 프레이밍(Framing): 생각을 매핑하라
파편화된 정보는 무의미하다. 정보가 의미 있으려면 정보간 관계를 알아야 하고, 일관된 패턴을 식별해낼 수 있어야 하며, 요소 간 연관성을 설명할 수 있는 틀(프레임워크)을 구축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틀은 관심 분야와 전문지식의 범위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알게 해준다. 그렇게 되면 새로운 아이디어 혹은 정보와 마주칠 때 그런 것들을 맥락적 틀 안에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3. 필터링(Filtering): 쓸모 있는 것을 가려내라
관련된 정보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넓은 그물을 던져야 하지만, 두뇌가 처리 못 할 정도로 많은 정보는 쓸모없는 것이나 다를 바 없다. 도움되는 진짜 정보를 가려내어 찾아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니 찾아낸 정보 중에서 진짜 필요한 것을 솎아낼 필터가 필요하다.
4. 집중(Focus): 의도에 따라 의식을 배분하라
주의력이란 것은 존재 혹은 부재로 나뉘는 단일한 실체가 아니다. 밀도 높은 정보에 빠져 통찰력을 끄집어내고 생각의 틀을 발전시켜야 할 때가 있다. 때로는 특정한 정보를 찾아내기 위해 여기 저기 헤매야 할 때도 있지만 ‘주의력’이 유한한 자원임을 인식하고, 집중력을 되살리는 방법 역시 익혀야 한다.
여기에서 주의력에 대한 정의, ‘주의력이란 게 존재 혹은 부재로 나뉘는 단일한 실체가 아니다’(20쪽)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주의력에 대해 별로 주의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주의력이 유한한 자원이다, 라는 말 역시 공감이 된다.
주의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방법이 이 책에서 6가지 제시된다.(175쪽 이하)
이중 기록해 두고 싶은 것 하나!
나에게 딱 맞는 조언이다. 어떤 일을 하다가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로 주의를 돌려 그쪽으로 가다가 보면 본래 하고 있던 일에서 많이 벗어나,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러니 이런 조언은 가치가 있다.
5. 종합(Synthesis): 창의적 통합 능력을 키워라
종합이란 파편적인 여러 개념을 연결하고 융합하는 행위로서, 인간이 가진 가장 독특한 능력이다. 종합 역량이 커지면 궁극적으로 더 나은 결정과 더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그 밖에 이 책에는 기록해두고, 시시때때로 새겨봐야할 것들이 많다. 많아도 너무 많다.
『아웃 라이어』에 대하여 (67쪽)
말콤 글래드웰의 주장은 ‘전문성의 전문가’인 안데르스 에릭슨의 연구를 잘 못 해석한 지점이 있다.
『괴델, 에셔, 바흐』에 대하여
저자는 이 책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긴다. 이 책, 어렵고 힘들어서 다가갔다가 물러서기를 반복한 책인데, 그 의미를 알게 되니 다시 한번 도전할 생각이 든다.
패턴의 형성
이에 대한 적절한 예가 있다.
사고력을 키우려면?
우리가 손에 잡고 있는 대부분의 책들이 여기 말하는 통찰력있는 사고의 원천을 담고 있는 것이다.
반면 오디오나 비디오의 경우 정해진 속도에 우리가 맞춰야 한다.
세계관의 형성
밑줄 긋고 새겨볼 말들
이런 것도 알게 된다.
다빈치가 완성한 그림은 18점밖에 되지 않는다. (69쪽)
다시, 이 책은
정보 시대에 넘쳐나는 정보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이에 대하여 수많은 자칭 고수들이 가르침을 전하고 있지만, 이 책은 그런 가르침과는 차원이 다르다. 단순히 방법과 기법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의 근본적인 차원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의 행동이 변하는 데까지 이르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원래 책 제목인 ‘정보 과부하에 지지않는 힘’을 얻을 수 있음은 물론, 리뷰에 적어놓은 수많은 항목들이 갖고 있는 의미들을 잘 파악하고 활용한다면,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 거의 300쪽에 이르는 책이지만, 읽어가면서 남아있는 페이지가 줄어드는 것을 안타까워하면서 읽었다. 책 내용이 어느 것 하나 허투루 읽을 것이 없는, 아주 훌륭한 책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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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도슨의 책 <빅데이터 시대, 잘 먹고 잘 사는 현대인의 필수 교양 정보 문해력>은 현대 사회에서 필수적인 역량인 '정보 문해력'을 소개하고 강조하는 책으로, 현대인의 삶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의 바다에서 더 나은 방향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세상은 날로 복잡해지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정보의 양은 방대하여 우리의 일상을 둘러싸고 있다. 그러나 이 정보의 바다에서 가치 있는 정보를 찾아내고, 현명하게 활용하는 능력은 성공과 행복을 이루는 핵심 역량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이 책은 '정보 문해력'이 현대인의 일상, 직업, 성공, 그리고 행복에 어떻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로스 도슨은 25년 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정보 문해력을 발전시키기 위한 5가지 핵심 역량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정보를 찾는 목적을 정하고, 정보를 의미 패턴으로 바꾸는 능력, 정보를 필터링하여 쓸모 있는 정보를 골라내는 방법, 집중력을 높이는 기술, 그리고 정보를 창의적으로 통합하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이 책은 정보 문해력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도구와 전략을 알려준다. 목적을 설정하고, 생각을 매핑하며, 정보를 필터링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창의적으로 정보를 종합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실제로 정보를 효율적으로 다루는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정보 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되는 책이다. 정보 문해력의 5가지 힘을 마스터하면, 정보의 홍수에 휩쓸리지 않고 당당히 더 나은 삶을 설계할 수 있으며, 성공과 번영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필수적인 도구와 지침을 제공하여 정보 과잉 시대를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구명보트 역할을 한다. 진정한 정보 마스터가 되어 정보의 바다에서 지혜롭게 누리는 삶을 살기 위한 필독서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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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정보가 쏟아지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정보들로 인해 머리가 아프고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당장 카톡만 봐도 굉장히 다양한 오픈카톡방이 있고, 그곳엔 수많은 정보가 매일 올라옵니다. 하나하나 다 읽으려고 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에너지도 많이 쓰입니다.
옮긴이는 우리가 사는 시대를 '정보가 숨과 같은 시대'라고 합니다. 숨쉬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삶을 살 수 있듯이 정보를 다루는 힘인 '정보문해력'을 익혀야 이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번역을 하면서 이 책의 제목에 '필수교양'이라는 말을 붙였다고 하는데요. 저 또한 정보문해력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필수교양이라는 말에 동감을 했습니다.
이 책은 정보 과잉 시대에서 꼭 필요한 5가지 성공 역량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정보의 대가'라고 불리는 저자가 일생동안 '정보'에 몰두하여 개발한 것이라고 합니다. 20여년 간 여러 방법론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고, 그렇게 만들어진 방법론은 저자와 저자의 고객에게 유용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론에 저자의 통찰을 결합한 것이 이 책의 내용입니다.
1) 목적의 힘 - 이 정보가 왜 필요한지를 명확히 해라 2) 프레이밍(틀짜기)의 힘 - 정보 간 관계를 파악해 연관성을 설명할 수 있는 틀을 구축하라 3) 필터링(솎아내기)의 힘 - 쓸모 있는 것을 가려내라 4) 집중의 힘 - 의도에 따라 의식을 배분해라 5) 종합의 힘 - 창의적 통합 능력을 키워라
이 다섯가지 역량은 우리가 훈련함으로써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 다섯가지 역량에 대해 탐구하고,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에 대해 나옵니다. 또 이 다섯가지 역량은 통합적으로 발휘 될 때 각 역량을 단순히 모아 둔 것이상의 능력이 탄생하기에 이를 잘 통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는 위 다섯가지 역량 중 프레이밍에 대한 부분이 가장 유용하다고 느껴졌는데요. 정보란 맥락속에서 의미가 있으므로 개념틀을 구성하여 그 안에 정보들을 적절히 배치하면 정보를 인식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정보를 체계화 함으로써 불필요한 정보를 걸러내고 필요한 정보를 인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수많은 정보들로 인해 정보과부하에 걸린것 같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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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Thriving on overload’ 이다. 정보 과잉의 시대에 어떻게 번성해나갈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를 주는 책이다. 나 역시 최근 각종 소셜미디어에 중독되어 매일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보고 머리가 뒤죽박죽 정리가 안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정리가 되었다. 정보의 바다에 휩쓸려 가지 않으려면 바다에 입수하기 전에 목적(Purpose)을 명확히 가져야 한다. ’왜 이것을 하는가‘에 대한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고의 틀(framing)을 가지고 정보를 흡수해야 한다. 내가 먼저 틀을 가지고 있어야 정보를 껴맞춰 저장할 수 있다. 아니면 정보를 봐도 그저 흘려 보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많은 정보를 축적하게 되면 필터링이 필요하다. 여기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골라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원하는 정보를 선택했으면 이제는 집중(Focus)해서 깊이를 가져가야 한다. 그리고 내가 가진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해서 종합할 수 있는 능력. 이것이야말로 창조능력이다. 예전에는 정보를 많이 아는 사람이 유리했으나 지금은 정보는 너무 많고 정보에 대한 접근도 누구나 쉽다. 지금은 수많은 정보중에서 유의미한 신호를 읽어내고 그것을 자신의 시각과 목적에 맞게 재배치하여 편집할 수 있는 능력. 그것으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창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지금부터 미래까지 생각해도 이런 정보 해석 및 창조능력이 있다면 AI가 와도 내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고 나를 지킬 수 있을 듯 하다. 과잉 정보화 시대에 어떻게 정보를 취해야 할지 개념을 잘 정리해 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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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시대에 살면서 우리는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더 나은 성공을 찾기 위해 필수적인 역량을 갖춰야 한다. 이 책 "빅데이터 시대, 현대인의 필수 교양 정보 문해력"은 이러한 역량 중 하나인 '정보 문해력'에 초점을 맞추어 소개한다. 정보 문해력은 정보를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말하며, 이 책은 이를 다루는 5가지 힘을 제시한다.
1장. 목적의 힘 - Purpose
스마트폰, 인터넷, 미디어,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우리는 하루 종일 정보의 홍수를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정보를 다루고 활용해야 할까? '왜'를 찾는 것이 그 해답이다. 정보와의 관계를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려는 우리의 목적을 찾아야 한다. 목적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왜 우리가 정보를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목적 설정이 정보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우리의 진로를 더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2장. 프레이밍(틀짜기)의 힘 - Framing
정보의 시대에 살면서 우리는 파편화된 정보에 둘러싸여 있다. 언론, 인터넷,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계속해서 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이로 인해 정보의 파편화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파편화된 정보를 어떻게 의미 있는 지식으로 전환할 수 있을까? 정보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일관된 패턴을 찾아내며, 정보의 요소들 간의 연관성을 이해할 수 있는 틀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한다. 프레임워크를 통해 우리는 관심 분야와 전문지식의 범위를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다. 우리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며, 새로운 아이디어나 정보를 받아들일 때 맥락적인 이해를 돕는다.
3장. 필터링(솎아내기)의 힘 - Filtering
인간의 인지 능력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정보를 소화하고 이해하기는 어렵다. 필터링을 통해 쓸모 있는 정보를 가려내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너무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면 두뇌는 처리하지 못하고 오버 로드될 수 있다.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식별하고 편견을 뛰어넘어 진짜 가치 있는 정보를 찾아내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정보의 풍요로운 바다에서 몰려오는 파도를 만나기 위한 필터 개발에 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4장. 집중의 힘 - Focus
주의력은 귀중한 자원 중 하나이다. 주의를 필요한 곳에 집중시키고, 중요한 일에 주의를 기울이려 노력하지만, 주의력은 단순한 존재나 부재가 아닌 복잡한 개념이다. 정보의 홍수에 노출되는 현대 사회에서는 주의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해야 할까? 주의를 필요한 때에 집중시키고, 필요하지 않은 것에 주의를 빼앗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때로는 밀도 높은 정보에 몰두하고 통찰력을 개발하거나, 특정 정보를 찾아내기 위해 미로처럼 여기저기 둘러봐야 할 때도 있다. 주의력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의도에 따라 의식을 배분하는 능력은 현대 사회에서 필수적인 능력이다.
5장. 종합의 힘 -Synthesis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은 현대사화에 중요한 능력이다. 정보와 아이디어를 종합하고 연결하는 능력, '종합'이 우리가 가진 독특한 능력 중 하나라는 사실을 이 책은 강조한다. 가장 창의적인 능력 중 하나로, 정보의 홍수와 인공지능의 부상으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때 개방적이어야 한다. 이러한 개방성은 빠르게 진화하는 세상에서 우리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장점이 된다.
우리는 지금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살고 있다. 매일 수많은 정보와 지식이 생산되고 공유된다. 이런 상황에서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찾아내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중요한 일이다. 정보 과잉 시대에서 어떻게 올바른 정보를 선택할 수 있는지, 유용하고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정보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과 정보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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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교양 정보 문해력』은 정보 과잉 시대에 대처하는 현명한 힘을 기르는 책입니다. 현명한 힘을 기르는 구체적인 역량으로는 정보의 이유를 찾는 '목적', 정보를 서로 연관시키는 '프레이밍', 정보를 가려내는 '필터링', 주의력을 길러내는 '집중', 여러 요소를 융합하는 '종합'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장은 '목적의 힘'으로 목적 중심의 정보 역량을 위한 6가지의 영역(정체성, 전문지식, 창업, 사회 공동체, 웰빙, 열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의 장점으로 각 장마다 자신의 역량을 점검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합니다. 문제는 간단한 설문이며, 빈칸을 채워나감에 따라 자신의 부족한 점을 무엇이고 정보 과부하를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행동이나 생각을 되새기면서 올바른 정보 습관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점이 무엇일지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정보 개발 서적'으로, 정보를 통해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지를 가르치는 책입니다. 정보 문해력을 개발하고 정보 과부하에 빠지지 않기 위한 구체적인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하면서 미래는 정보를 잘 다루는 사람들이 성공을 이루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실천을 강조합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다섯 가지 능력을 통해 정보 습관을 개선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가진 잠재력을 해방하고 정보 과부하 시대에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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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정보과잉, 정보의 홍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를 살고 있다.
이 책 "필수교양 정보 문해력" 은 왜 정보문해력을 키워야 하는지에 대한 정의를 먼저 이해하고 정보가 가진 의미로의 개념, 생각, 사고, 소통과 미래를 위한 프레임을 이해하고 정보가 포함한 비정보적 가치를 솎아 내는가 하면 올바른 정보의 취사 선택으로 집중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종합으로의 창의적 힘을 길러 정보과잉에서 미래로의 풍요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저자는 각장의 설명을 통해 정보문해력 지식을 제공하며 마지막 부분에는 해당 장의 주제를 가지고 퍼즐을 만들 수 있는 과정을 제공해 이 부분에서 좀 더 많은 생각, 사유를 할 시간을 필요하게 만들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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