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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보신 분들, 혹은 볼 예정이신 분들께 <프리즘 오브,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편>을 추천 드린다(나아가 영화라는 매체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 드려본다). 영화 속 감각적인 연출방식부터 영화 전반에 흐르는 음악에 이르기까지, 영화 속 고대 동상에 관한 탐구부터 영화가 다루는 소재 및 주제에 대한 고찰까지 등 영화의 안과 밖을 넘나들며 영화에 깊이를 더해준다는 점에서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보신 분들, 혹은 볼 예정이신 분들께 <프리즘 오브,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편>을 추천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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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난 후 배우와 감독의 팬이 되어 필모를 좇았던 콜미바이유어네임. 여전히 여름이 되면 생각나고 음악을 찾아 듣게 된다. 그렇게 사랑하게 된 영화를 프리즘오브에서 만날 수 있어 정말 반가웠다. 영화 안과 밖을 구석구석 이야기하고 있어 또한 좋아하는 잡지. 배우와 감독, 영화 속 음악과 다양한 해석까지.. 읽으면 다시 영화가 떠오르며 찾게될 거 같아 벌써부터 기분이 설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