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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꿀벌의 개체수가 많이 줄었다며 원인을 다방면으로 찾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네요. 뉴스에서 우려한대로 정말 꿀벌의 개체수가 점점 줄어드는 원인을 찾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면 무슨 일이 발생할까? 가끔 두 아이들과 얘기를 나누곤합니다.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곤충에서는 곤충의 생김새에서 곤충의 한살이와 곤충의 먹이, 생존방법,...사람과의 관계까지 곤충에 대한 지식을 총망라되어 있답니다. 그냥 글줄책이라면 좀 지겨울만한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라 만화책 보듯이 즐겁게 봐주니 좋네요. 비문학은 즐겁게, 반복해서 보다보면 쌓이는 게 있더라구요. 8개의 만화가 아이들이 집중하기 딱 좋은 적당량을 취하고 있어요. 그리고, 각 만화의 주제는 책 제목과 연계되는 작은 주제로 되어있기때문에 큰 가지를 잡고 가면서 내용들을 더 풍부해지고, 오래 기억될 수 있겠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비문학을 즐기면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의 장점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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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의 <융합과학> 시리즈 중 8번째 <곤충> 과학을 기반으로 하면서 사회, 실과, 예술과 연관된 내용들을 풀어가는 책이라 융합과학 이라고 하나 보다. 유익하고 재미 있으면서 중간 중간 만화로 전개되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것 같다.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어릴 적부터 <곤충>에 관심이 많을텐데... 애들은 다들 비슷한 것 같다. 가장 먼저 관심 가진 것이 곤충이 아니었을까? 곤충을 구별하는 법 등... 재미있으면서 뭐 좀 아는 듯 뽑낼 수 있는 그런 내용이라 ^^ 사랑스러운 장수하늘소나 사슴벌레 등을 키워보고 싶기도 하고~~ ^^
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으로 어느 학년 어느 주제와 연계가 되는지 소개하며 책을 시작하고 있다. ^^ 곤충로봇을 만드는 만화. 곤충의 특징만을 모아 만든 곤충 로봇이 등장하면서 곤충의 특징을 소개 하고 있는 페이지가 재미 있고도 내용 정리가 잘 된 느낌이다. 과학 뿐 아니라 사회, 문화로도 접근하는 곤충에 대한 이야기. 융합과학은 그리 어려운 얘기가 아닌 것 같다. 곤충에 대한 조건을 설명하면서 절지동물과 벌레에 대하 포괄적으로 그림으로 그 구분을 그려주고,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한눈에 알아보기 쉬웠다. 국어와도 연계되는 내용으로 보고 있다 ^^ 나비와 나방의 차이점도 소개하고 있는데, 알아두면 좋은 곤충에 대한 이야기 중 하나일 것이다. ^^ 반딧불이를 잡아 불을 밝히고 공부를 했다는 중국 사람에 대한 이야기. 형설지공도 소개하면서 곤충을 소재로 되는 문학/문화로도 접근하고 있다. 무주의 곤충박물관 갔을 때, 재미있게 보았던 내용인데... 책에서도 보니 반갑다 ^^ 벌이 춤으로 다른 벌들에게 말을 전하는 내용과, 개비의 페로몬으로 말하는 등. 곤충들의 대화법도 소개하고 있는데... 무척 흥미로운 부분이라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다. 곤충과 연계된 다양한 분야의 내용들을 묶어서 융합하여 소개하는 책의 짜임새도좋고, 내용도 알차서 만화책이지만 골라주는데 맘이 불편하지 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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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연계 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 곤충 이번테마는 곤충~~!!! 울 딸이 엄청좋아하는 테마중에 하나인 곤충 곤충에 대해서 관찰하는것을 상당히 즐기는 딸이라서 학교운동장이나 약간 습한지역이나 곤충이나 벌레들이 우글거리는 장소를 유난히 좋아하고 자세히 그 벌레들을 관찰하는것을 참 좋아라한답니다. 또 평상시에 없는 끈기가 그럴때는 또 얼마나 잘 생기는지...ㅋㅋㅋ 아주 지치지않고 끈기있게 몰두하신답니다~~ㅎㅎㅎ 여름방학때 자신의 꿈에 대해서 조사를 하는데 꿈이 참 많은 어린이인데 그중에서 가장 되고 싶은거 하나만 고르라고했더니 쭈~~~욱 설명을 하는데 들어보니... 바로 생물학자더라구요 그래서 파브르, 석주명 관련위인을 찾아보고 조사를 했답니다~~~^^
울 딸이 좋아하는 흥미로워하는 곤충 곤충에 대해서 아주 열심히 알아보도록 해요~~~^^
곤충은 책 뒷부분에 8가지테마로 나누어놓았답니다. 엄마인 저는 곤충의 집이나 곤충의 생존방법, 소통방법등에 대해서 관심이 가지만 울 딸은 생각보다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서 또 찍더라구요 아무래도 이거 슈퍼보이가 좋아서인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ㅎㅎㅎ
곤충은 8가지 테마로 나누어지면서 각 테마별로 또 다시 3~4가지의 관련내용을 다루고 있답니다. 해충에 대한 테마에서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해충' '전쟁보다 무서운 곤충들' '파리는 해충일까?' 이렇게 좀 더 세부적인 상황으로 들어가게 된답니다.
이번책에서 고른 테마도 슈퍼보이 울 딸 슈퍼보이 넘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번 슈퍼보이에서는 '곤충의 생김새'랍니다.
즐겁게 슈퍼보이의 만화를 보면서 내용에 대한 이해를 하고서 뒷부분에서 관련 내용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답니다. 곤충의 생김새부터 곤충의 조건, 특징등등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다루고 있답니다.
곤충의 생김새 테마의 내용을 읽고서 관련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를 했답니다. 저번에 한번 해 봐서인지 좀 더 익숙해졌고 좀 더 즐기고 좀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냥 읽는것보다 어느정도 읽은후에 이렇게 정리하는것도 정말 좋은 활동이 되는듯 하답니다. 마인드맵노트가 집에 있는데 시간될때마다 각권마다 작은테마별로 마인드맵을 해볼까 생각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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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8권. 곤충편의 표지 모델은 사슴벌레네요^^ 톱사슴벌레 같기도 하고 왕사슴벌레 같기도 하고~ 사실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에는 사슴벌레인지 장수풍뎅이인지 구분도 못했었어요. 아니 아예 곤충 자체에 관심이 없었더랬죠. ㅡ.ㅡ; 그런데 아이들이 생기고 자연관찰 책을 들이고 자연에서 만나는 곤충 하나하나에 관심을 갖고 급기야 집에서 키우게 되기까지... ㅠㅠ 사육통과 톱밥매트, 놀이목, 젤리까지 구입하고는 일이 한 가지 더 늘어났답니다. 쩝.
아이들이 어렸을적부터 그만큼이나 관심을 갖는 곤충이야기. 초등 학습에서 배우는 곤충은 어떤 내용인지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8권. 곤충편을 살펴보도록 해요.
곤충은 지구에 존재하는 동물의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많이 살고 있어요. 우리는 곤충을 흔히 병을 옮기고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요. 하지만 곤충들의 놀라운 신체 구조나 생존 방법은 우리 삶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도 해요. 우리가 몰랐던 곤충의 세계를 지금부터 함께 탐험해 볼까요?
주제에 대한 호기심 발단 단계인 인트로를 살펴보니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8권. 곤충에서 어떠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는지 큼지막한 주제가 보여요. 작지만 강한 생명체,곤충, 곤충이 살아가는 모습, 사람과 영향을 주고 받는 곤충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교과연계되는 부분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선행학습으로도, 복습용으로도 아주 효율적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유행성이 강한 오락용 캐릭터가 아닌 스토리버스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꾸려나가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꼬마영웅 슈퍼보이'에서는 곤충의 생김새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곤충은 움직임을 재빨리 포착하고 자외선을 볼 수 있는 눈과 예민한 더듬이 등 뛰어난 감각 기관을 지니고 있어요. 또한 다리와 날개로 저마다 능력을 뽐내기도 하지요. 곤충의 다양한 생김새와 함께 곤충만이 갖춘 특징에 대해 알아볼까요?
곤충의 감각기관에는 눈, 더듬이, 귀, 미각 등이 있어요. 곤충은 육각형 모양의 낱눈이 벌집처럼 모여서 이루어진 겹눈으로 움직이는 물체를 잘 포착해요. 홑눈으로는 어둠과 빛, 물체의 형태를 볼 수 있지요. 입체적인 시각을 통해 아주 작은 먹잇감도 정확하게 잡아내며 적이 나타나면 빠르게 도망칠 수 있어요.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가 많을수록 더욱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것처럼 곤충도 낱눈이 많을수록 물체를 잘 볼 수 있답니다.
곤충의 다리와 날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나비의 날개에는 고운 비늘조각이 기왓장을 포갠 것처럼 빽빽하게 붙어있어요. 그 덕분에 빗물이 닿아도 날개가 젖지 않지요. 나비는 비늘에서 반사되는 자외선으로 친구를 알아내고 암수를 구분한답니다.
잠자리는 길고 넓은 날개를 이용해서 새처럼 바람을 타며 날 수 있어요. 날개는 얇지만 질겨서 쉽게 찢어지지 않지요. 앞날개와 뒷날개를 따로 움직이며 뒤로 날거나 정지 비행도 할 수 있어요.
무당벌레의 날개는 단단한 딱지 날개를 열고 그 속에 있는 뒷날개를 활짝 펼치는 정교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요. 무당벌레는 해로운 진드기를 잡아먹어서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는데 많이 이용되고 있답니다.
사슴벌레는 나무에 잘 기어오를수 있도록 발톱이 날카롭게 발달해 있어요. 로마 시대에는 다양한 곤충을 요리해서 먹었는데 그 중에서 사슴벌레 음식을 가장 좋아했다고 하네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단지 과학 지식만을 전해주는게 아니라 이처럼 사회, 문화, 국어와의 연계 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한 융합형 구성으로 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두비와 도토리'에서는 곤충의 생존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곤충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천적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요. 주변 환경과 비슷한 몸의 색깔로 감쪽같이 숨는가하면 무서운 무늬로 위장해서 천적에게 겁을 주기도 하지요. 곤충은 또 어떤 방법으로 몸을 보호할까요?
나무줄기와 똑같이 생긴 대벌레는 잔가지 사이에 숨거나 몸 빛깔을 바꾸면서 천적을 피해요. 춥고 건조한 곳에서는 황갈색을 띠다가 덥고 습한 곳에서는 녹색으로 변신하지요. 서양에서는 막대기 벌레라고 부른다네요. 이름이 재밌죠? 막대기벌레 ㅎㅎ 잘 어울리는 이름 같아요 ㅎㅎ
자벌레는 자나방과의 애벌레예요. 풀잎이나 줄기와 비슷하게 생겨서 눈에 잘 띄지 않지요. 나뭇가지와 똑같이 생긴 자벌레는 새의 배설물처럼 위장해서 스스로를 보호하기도 해요.
풀숲에서 많이 보던 방아깨비는 원래 녹색이지만 풀이 시든 환경에서는 갈색으로 태어나기도 한다네요. 위험에 처했을땐 대벌레처럼 다리를 끊고 달아난다니.... 으윽. 다리가 떨어져나가는 고통이 없는걸까요? 아님 고통의 세기가 미비한걸까요? -_-;;
오른쪽 페이지에 있는 거품 보이시나요? 생김 그대로 거품벌레 라고 합니다. 비눗방울처럼 거품을 만들고, 그 속에 몸을 숨겨요. 침을 뱉어 놓은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곤충이 있을거라곤 상상하기도 어렵지요 ㅎㅎ
제비나비 애벌레는 뱀처럼 생긴 무늬로 천적을 위협하면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열대지방에 사는 꽃잎사마귀는 자기와 똑같이 생긴 난초 꽃 위에 숨어 있다가 먹이가 다가오면 잡아먹어요. 꽃잎 사마귀... 여기 스토리버스 책에서 처음 보았는데 벌레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울만큼 예쁘게 생겼네요 ㅎㅎ
'마법의 엘리베이터'에서는 곤충의 소통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곤충들은 빛을 깜빡이거나 특정한 움직임으로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요. 소리를 내거나 페로몬이라는 화학 물질을 내뿜어서 사랑을 고백하고 정보를 전달하기도 하지요. 곤충의 특별한 소통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작년 여름에 반딧불이 축제에 다녀온적이 있어요. 곤지암리조트 내에 있는 화담숲에서 하는 축제인데 당연히 어두워진 밤에 볼 수 있는 축제였지요. 어두운 숲 속길을 미미한 조명따라 천천히 걸어가며 반딧불이들을 보았는데 신비롭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랬었어요^^ 반딧불이는 청정지역에서만 산다고 하더라구요.
반딧불이는 배의 아랫쪽에 있는 발광기관에서 빛이 나와요. 두 마디의 배에 들어 있는 형광물질로 밝은 불빛을 내지요. 반딧불이가 내는 빛은 뜨겁지 않고 차가워요. 에너지의 일부를 빛으로 바꾸고 나머지는 열로 발산하는 전구와 달리, 반딧불이는 모든 에너지를 빛으로 바꾸기 때문이에요. 반딧불이는 짝짓기를 위해 빛으로 표현하는 거랍니다.
꿀벌은 춤을 추며 의사소통으로 한다는것도 잘 알려져 있죠~ 꿀이 많은 꽃을 찾은 꿀벌은 춤으로 위치를 전달해요.
꿀벌의 언어를 밝혀낸 사람은 오스트리아의 동물학자인 '카를 폰 프리슈'인데요. 프리슈는 투명한 벌집을 만들어서 60여년에 걸친 연구 끝에 꿀벌의 몸짓에 대한 비밀을 모두 풀 수 있었어요. 프리슈는 꿀벌의 언어를 밝힌 결과로 1973년에 노벨상을 수상했답니다^^
매미나 귀뚜라미, 방울벌레, 여치, 베짱이는 소리로 말하고 개미는 페로몬으로 소통을 해요. 길에 페로몬을 뿌려서 먹이가 있는 곳을 알리기도 하고 위험 신호를 보내기도 한답니다.
융합교육이란 한 가지 주제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방법이에요. '곤충'이라는 주제를 곤충의 특징이나 생김새 같은 정보로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곤충들의 의사 소통방법과 과학적인 집 짓기 방법, 그리고 곤충들이 사람에게 미치는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영향까지 살펴보면서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어렸을적부터 접한 재미있는 곤충이야기들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업그레이드 된 정보들로 알차게 채워져 있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초등 과학 학습만화로 참 괜찮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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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8 곤충 초등학생이 되면 다들 월간 잡지를 정기구독하시더라구요. 저또한 월간 잡지를 구입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엄마의 욕심만큼 잘 보지 않아요~~ㅠㅠ 관심있는 부분만 조금 보고 ...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저희 아들이 보고 또 보더라구요. 그래서 전 앞으로 계속 스토리버스를 보여줄 생각을 하고 있어요. 스토리버스는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한가지 주제로 묶어놓았어요. 그래서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돼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8 곤충에서는 곤충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곤충의 생김새, 곤충의 한살이, 곤충의 집, 곤충의 먹이, 곤충의 생존방법, 곤충의 소통방법, 해충, 사람과 곤충이라는 8가지로 나뉘어져 풀어놓았어요. 스토리버스하면 보통 학습만화라고 생각을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학습만화도 있지만 월간과학잡지만큼 생생한 사진들이 있어요. 곤충의 눈은 물체의 생김새을 파악할 수 있지만 세밀하게 볼 수는 없어요. 겹눈으로는 움직이는 물체를 포착하고 홀눈으로는 어둠과 빛, 물체의 형태를 볼 수 있어요.
곤충들은 알, 애벌레, 번데기, 어른 벌레의 4단계 중 각자 적절한 모습을 선택해서 추운 겨울을 이겨내요. 주머니나방과 매미는 애벌로로 겨울을 나고 사마귀는 알로 겨울을 나고 나비와 나방 무리에 속하는 곤충들은 주로 번데기 상태로 겨울을 나고 무당벌레는 어른벌레로 겨울을 나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벌집과 개미의 집을 보면 정말 과학적인 것 같아요. 이런 것을 보면 곤충도 아주 영리하고 자연의 섭리를 잘 이용하는 것 같아요. 전 어릴 때 어른들이 사마귀가 아이들 눈알을 빼먹는다는 소리를 들어서 사마귀가 참 무섭더라구요~~ㅠㅠ 사마귀는 머리를 180도 돌리며 주위를 살핀 다음 날카로운 앞다리로 먹잇감을 잡아채고 강한 턱으로 먹잇감을 잘게 찢어서 씹어 먹어요. 아주 무서운 사냥꾼이죠.
곤충들의 위장술은 볼 때마다 신기하죠. 거품벌레는 비눗방울처럼 거품을 만들고, 그 속에 몸을 숨겨요. 꼭 침을 뱉어 놓은 것처럼 보이죠. 열대지바아에 사는 꽃잎사마귀는 자기와 똑같이 생긴 난초 꽃 위에 숨어 있다가 먹이가 다가오면 잡아 먹어요.
곤충들은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말을 하고 짝짓기를 해요. 매미와 귀뚜라미, 여치, 메뚜기는 소리로 말을 해요. 매미는 수컷만 울 수 있어요. 귀뚜라미는 오른쪽 날개를 왼쪽 날개 위로 여치는 왼쪽 날개를 오른쪽 날개 위로 겹쳐서 비비며 소리를 내요.
반딧불을 빛으로 말하고 벌은 춤으로 말해요. 곤충에는 우리에게 해로운 곤충( 해충 )도 있고 좋은 곤충( 익충 )도 있어요.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좋은 곤충 ( 익충 )에는 명주실을 토해주는 누에, 꿀을 주는 꿀뻘 그리고 해로운 진딧물을 잡아먹는 무당벌레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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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8 곤충 초등학생이 되면 다들 월간 잡지를 정기구독하시더라구요. 저또한 월간 잡지를 구입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엄마의 욕심만큼 잘 보지 않아요~~ㅠㅠ 관심있는 부분만 조금 보고 ...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저희 아들이 보고 또 보더라구요. 그래서 전 앞으로 계속 스토리버스를 보여줄 생각을 하고 있어요. 스토리버스는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한가지 주제로 묶어놓았어요. 그래서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돼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8 곤충에서는 곤충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곤충의 생김새, 곤충의 한살이, 곤충의 집, 곤충의 먹이, 곤충의 생존방법, 곤충의 소통방법, 해충, 사람과 곤충이라는 8가지로 나뉘어져 풀어놓았어요. 스토리버스하면 보통 학습만화라고 생각을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학습만화도 있지만 월간과학잡지만큼 생생한 사진들이 있어요. 곤충의 눈은 물체의 생김새을 파악할 수 있지만 세밀하게 볼 수는 없어요. 겹눈으로는 움직이는 물체를 포착하고 홀눈으로는 어둠과 빛, 물체의 형태를 볼 수 있어요.
곤충들은 알, 애벌레, 번데기, 어른 벌레의 4단계 중 각자 적절한 모습을 선택해서 추운 겨울을 이겨내요. 주머니나방과 매미는 애벌로로 겨울을 나고 사마귀는 알로 겨울을 나고 나비와 나방 무리에 속하는 곤충들은 주로 번데기 상태로 겨울을 나고 무당벌레는 어른벌레로 겨울을 나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벌집과 개미의 집을 보면 정말 과학적인 것 같아요. 이런 것을 보면 곤충도 아주 영리하고 자연의 섭리를 잘 이용하는 것 같아요. 전 어릴 때 어른들이 사마귀가 아이들 눈알을 빼먹는다는 소리를 들어서 사마귀가 참 무섭더라구요~~ㅠㅠ 사마귀는 머리를 180도 돌리며 주위를 살핀 다음 날카로운 앞다리로 먹잇감을 잡아채고 강한 턱으로 먹잇감을 잘게 찢어서 씹어 먹어요. 아주 무서운 사냥꾼이죠.
곤충들의 위장술은 볼 때마다 신기하죠. 거품벌레는 비눗방울처럼 거품을 만들고, 그 속에 몸을 숨겨요. 꼭 침을 뱉어 놓은 것처럼 보이죠. 열대지바아에 사는 꽃잎사마귀는 자기와 똑같이 생긴 난초 꽃 위에 숨어 있다가 먹이가 다가오면 잡아 먹어요.
곤충들은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말을 하고 짝짓기를 해요. 매미와 귀뚜라미, 여치, 메뚜기는 소리로 말을 해요. 매미는 수컷만 울 수 있어요. 귀뚜라미는 오른쪽 날개를 왼쪽 날개 위로 여치는 왼쪽 날개를 오른쪽 날개 위로 겹쳐서 비비며 소리를 내요.
반딧불을 빛으로 말하고 벌은 춤으로 말해요. 곤충에는 우리에게 해로운 곤충( 해충 )도 있고 좋은 곤충( 익충 )도 있어요.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좋은 곤충 ( 익충 )에는 명주실을 토해주는 누에, 꿀을 주는 꿀뻘 그리고 해로운 진딧물을 잡아먹는 무당벌레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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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에요.
학습만화에 대한 불안감을 잠식시켜주는 스토리버스~ 소년한국일보에서 좋은 어린이책으로도 선정될 만큼 스토리버스는 아이와 부모님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학습만화랍니다. 스토리버스는 초등 교과서를 밀도 있게 분석하여 중요 키워드를 40개의 대주제로 분류하여 과학 25권, 사회 15권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교과 연계가 6학년까지 되니 오래도록 가지고 있으면서 학교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여름에 읽기에 참 좋은 책 스토리버스 <곤충>이에요.
한동안 곤충에 빠져 다양한 곤충 책을 읽었는데 애정 하는 스토리버스에다 곤충이 주제이니 더 좋아했더랬죠.
<곤충>이라는 대주제를 총 8개의 소주제로 살펴보게 되는데요. 1. 곤충의 생김새
2. 곤충의 한살이
3. 곤충의 집
4. 곤충의 먹이
5. 곤충의 생존 방법
6. 곤충의 소통 방법
7. 해충
8. 사람과 곤충
초등 교과서를 밀도 있게 분석하여 중요 키워드를 정한 스토리 버스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했기에 교과 연계가 잘 된답니다.
또한 교과목 상관없이 주제별로 묶어 다루기 때문에 융합교육이 가능한 책이랍니다. 스토리 버스의 장점은 바로 인트로~
주제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흥미를 유발하여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줍니다. 선명하고 인상적인 인트로 사진은 언제나 목차 앞에 나와 책 속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갖게 하지요. 정말 사진 선명하고 리얼해서 한참을 들여다보게 돼요.
흰개미의 더듬이가 구슬이 연결된 것처럼 보이는 게 어찌나 예쁘고 신기하던지요.
스토리버스의 장점은 8개의 독자적인 캐릭터로 8개의 주제를 풀어낸다는 거예요.
각자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아이들은 골라서 만화를 읽고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어요.
아이들도 각자 좋아하는 캐릭터가 다르고 확실히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학습 만화를 먼저 읽더라고요.
스토리버스에서만 볼 수 있는 캐릭터들이 전하는 정보들...
만화를 읽으면서 핵심적인 정보를 받아들입니다.
학습만화의 장점이지요.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정보를 습득하는 것 말이죠.
만화를 읽어보면 알 수 있지만 만화 속에도 그렇게 많은 정보를 담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만 전달합니다.
그리고 학습 정보를 다시 한번 정리해주지요.
곤충의 전반적인 외관적 특징부터 각 감각기관의 특징, 곤충들 각각의 특징들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알려줍니다. 이번 <곤충>편은 특히나 선명하고 리얼한 사진들이 눈길을 끌어요.
곤충들을 가까이 보는 듯한 느낌으로 사진을 보면서 관찰을 해볼 수 있었어요.
딸아이 3학년 말에 과학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고스란히 여기에 담겨 있어요.
교과 연계가 잘 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곤충의 완전 탈바꿈과 불완전 탈바꿈을 사진을 통해서 직접 알아볼 수 있어요.
사진 정말 괜찮죠?
3학년 1학기 과학의 <동물의 한살이>에 보면 배추 흰나비에 대해 배우면서 완전 탈바꿈과 불완전 탈바꿈에 대해 배웠는데 그때 이 책을 읽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
만화 속에서 한 번씩 설명이 된 부분들을 다시 한번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집을 짓는 곤충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내용이 만화에서 나오는데 그 해답이 바로 흰개미더라고요. 흰개미는 개미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바퀴에 가까운 곤충이래요.
바퀴 하면 바퀴벌레밖에 생각이 안 나서 찾아보니 바퀴목은 곤충강에 속하는 목으로 사마귀목과 흰개미목을 포함한다고 해요.
흰개미가 개미과가 아닌 바퀴목과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겉은 단단하지만 집 바깥으로 여러 개의 구멍을 내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여 자연 환기와 냉방이 가능한 구조라고 해요. 정말 놀랍네요.
언제 봐도 신기한 곤충들의 위장술이에요.
대벌레나 자벌레는 나무줄기와 똑같이 생겨서 잘 보지 않으면 찾기 어렵죠?
대벌레는 알도 신기하게 생겼어요. 정말 씨앗처럼 생겨서 누가 알이라고 생각하겠어요?
이 외에도 제비나비 애벌레는 뱀처럼 생긴 무늬로 천적을 위협하며 자신을 보호하고 거품벌레는 비눗방울처럼 거품을 만들어 자신을 보호합니다. 또 꽃등에는 벌과 비슷하게 생겨 자신을 보호하지요.
천적이 다가오면 냄새를 풍겨 자신을 보호하는 노린재나 위험을 느끼면 꽁무니에서 큰 소리로 폭발성 액체를 내뿜어 천적들을 도망가게 하는 폭탄 먼지벌레의 이야기도 재미있네요. 천적이 폭탄 먼지벌레를 입에 넣으면 엄청 뜨거운 방귀를 터뜨려서 화상을 입힌다고 합니다.
얼마나 열기가 강하길래 화상을 입을까요?^^
정말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생존 전략들이 대단하네요.
곤충은 지구의 악조건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존재이지요.
지구의 환경에 맞게 빠르게 변화하며 적응해 살아남는데요.
그런 곤충들을 잘 살펴보면 우리의 생활에 적용해서 활용할 것들이 상당히 많고 현재에도 많이 이용되고 있어요.
프로폴리스는 벌들이 나무나 꽃을 찾아다니며 채취한 물질에 벌의 침과 효소를 섞은 것을 말하는데요. 항산화 작용을 하는 프로폴리스는 약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지요.
벌집의 구조인 육각형 구조는 첨단 건축 기술뿐 아니라 운동화의 깔창이나 스노보드, 골판지 등에 이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나방의 예민한 더듬이는 폭발물이나 마약을 찾는 최첨단 바이오센서 기술을 위해 연구되고 있으며 메뚜기의 날개에 있는 레실린이라는 단백질은 손상된 동맥을 치료하는데 활용하고 잠자리의 눈을 보고 몸속을 관찰하는 내시경 카메라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작은 곤충들이라고 우습게 볼게 아니네요.
역시나 곤충에 대해 재미있게 읽어본 시간이었어요.
곤충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주제이고, 관심도 많은데요. 예전에 본 곤충에 대한 영화나 다큐에서 만났던 내용들이 많아 더 읽기 수월했어요.
교과와 연계도 많이 되기에 이번 스토리버스는 더 애정 해 주려고요.^^
곤충이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나면 곤충의 생명도 좀 더 소중하게 여길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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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신사고의 학습만화 브랜드인 스토리버스~~~~ 큰 아인 7살때 자연관찰에 푹 빠져선 다른 책은 잘 안봤었는데요.. 요즘 둘째가 융합과학 읽으면서 과학에 흥미도 보이고,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도 큰지 융합사회 때처럼 "엄마~ 이거 알아요?" 하면서 제게 질문하는게 많아졌답니다!!! 기쁨이의 이런 반응들이 전 참 반갑고... 즐거워요^^
사진이 진짜 살아있는거 같다면서 보고 또 보고 하더라고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8. 곤충
곤충이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곤충의 생김새와 한살이, 곤충의 집과 먹이 곤충의 생존 방법, 곤충의 소통 방법, 해충, 사람과 곤충의 8가지 스토리로 곤충이야기를 재밌게 만나본답니다~~~~
눈으로 보고 오래 기억하는 시각적 효과!!! 인트로에서부터 큼직한 사진 자료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주고 학습만화가 끝나면 바로 만나는 정보코너에서도 생생한 사진 자료로 아이들의 시선을 끌어요~~~~~ 정보코너에 딱딱한 자료만 가득했으면 아이들은 좋아하지 않았을거에요...
슈퍼보이를 감시하기 위해 만든 곤충 로봇!!! ㅎ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지요~~~ 여러 곤충들의 뛰어난 특징만 모아 만든거에요^^ 이 그림 하나로 개미, 잠자리, 장구애비, 사마귀, 벌 등의 특징을 알 수 있답니다!!
벌레와 곤충을 헷갈려했었는데요~~~ 곤충이 벌레 안에 속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벌레는 기거나 날아다니는 작은 동물들을 말해요^^
알로 태어나 완전 탈바꿈이나 불완전 탈바꿈 과정을 거쳐 어른벌레로 자라나는 곤충의 성장 과정을 알아봤어요~ 호랑나비 애벌레 사진을 보곤 정말 이렇게 생겼는지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나비와 나방의 차이도 알게 되었구요!!!! 차이점 뭐가 있을까 물어보니 "나비는 낮에 활동하고 나방은 밤에 활동해요~" 라고 말해주네요^^ ㅎ
곤충들의 집은 어떤 모습일지 알아봤어요!!! 개미와 흰개미는 색깔차이일거야 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있겠지요?! 기쁨이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책을 보고 아닌걸 알았다고 해요~~~ 흰개미는 바퀴에 가까운 곤충으로 더듬이 등 개미와 생김새가 달라요! 베짜기개미들의 집짓는 방법도 신기했대요!! 나뭇잎을 붙여서 집을 만들거든요~~~~
송장벌레처럼 곤충들의 시체를 먹어 자연을 깨끗하게 해주는 곤충도 있고 개미나 작은 곤충의 체액을 빨아먹는 개미귀신도 있어요! ㅎ 사마귀 사진 보고는 무섭기도 하고 웃기게도 생겼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한마디 더합니다!! 스토리버스는 사진이 진짜 같대요^^
열대지방에 사는 꽃잎사마귀는 자기와 똑같이 생긴 난초 꽃 위에 숨어 있다가 먹이가 다가오면 잡아먹는대요!!! 위장술이 끝내줍니다!!! 정말 감쪽같아요~~~~ 아직까지 반딧불이를 직접 보지 못한 기쁨인 반딧불이가 정말 빛을 내는지 보고 싶다고 해요~~~ 여기서 잠깐!! ㅎ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에서는 과학만 공부한다?!! 아니 아니 아니지요~~~^^ 형설지공!! '반딧불이 형' 자를 사용하여 만든 사자성어도 접해봅니다^^ 융합적인 사고가 이뤄지도록 해주는 학습만화에요!!
ㅎ 파리랑 모기, 바퀴벌레는 없어졌음 좋겠대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몇 권을 빌렸더라구요!!! 과학에 대한 관심 앞으로도 쭉쭉 이어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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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을 쉽게 해주는 스토리버스 곤충 편이예요. 곤충을 너무나 사랑하는 울아들이 홀릭할 수 밖에 없는 책이네요.
선명하고 멋진 실사 사진들과 배경지식이 가득하고 읽을 거리들이 풍부하니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수 없는 책이예요. 크기가 작아서 자세히 관찰해 보지 않으면 그 생김새를 정확히 보기 어려운데 이렇게 확대된 사진으로 들여다보니 정말 실감나네요.
3학년 1학기 부터 초등 과학이 들어가는 데요. 아이들이 흥미있어 하는 동물부터 곤충 생태계와 환경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나오는 부분이라 스토리버스 처럼 과학을 다양한 시각에서 보여주는 이런 책을 많이 보면 아이들에게 교과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학습만화도 지루하지 않게 딱 12페이지 분량으로 다양하게 나와서 읽을거리를 제공해 주네요. 교과연계학습이라 재미만 추구하는 학습만화가 아니라 읽다보면 과학지식이 차곡차곡 쌓여나가네요.
저도 이렇게 확대해서 가까이 볼 기회가 적기 때문에 아이책 이지만 신기한 곤충의 세계에 푹 빠져 잼나게 보게 되네요.
요즘은 한 과목의 지식만 배우는게 아니라 융합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지요. 스토리버스를 보면 과학에 사회, 국어, 음악, 미술 등이 융합형으로 구성되어져 있어 자연스럽게 다양한 과목들과 연계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요.
완전 탈바꿈과 불완전 탈바꿈 이렇게 생생한 사진으로 직접 보면서 보았으니 교과과정 공부할때 내용이 귀에 쏙쏙 들어올거 같아요.
스토리버스는 더운 여름방학 동안 집에서 즐거운 독서의 시간을 가져다 준 고마운 도서이예요. 한번 손에 잡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는 책으로 초등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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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이야기를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으로 만화로 볼수있고 흥미유발하여 많은것을 배울수 있습니다. 이책은 너무 사실적인 사진이 너무 좋아요 사진을 보면서 느끼는 점도 많군요 세심한 산속에 전달의 내용도 좋아요 또한 8가지 튠으로 만화로 쉽고 이야기가 재미있게 플이되고 있습니다. 다른 어느 책보다 잘읽고 만화라고 잘읽는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만화라도 재미 없는것은 보지 않아요 3-4번은 기본이구요 계속 책을 보면서 알계된 내용을 저에게도 이야기까지 해줘요 다른 책에서는 볼수없던 행동입니다. 그만큼 본인도 느끼는 부분이 큰것 같아요 초등 교과 연계 학습만화라서 나중에 학교에서 배울수있고 배웠던 부분까지
곤충부분에서는 곤충의 생김새, 곤충의 한살이 , 곤충의 집, 곤충의 먹이 곤충의 생존방법, 곤충의 소통 방법, 해충, 사람과 곤충을 배우어 볼수있어요 나비와 나방 구분하는 방법이 나와요 저도 가끔 이것이 나비인지 나방인지 헛갈리때 있어요 새삼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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