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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융합과학 [채소와 열매]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영역과의 통합 연계로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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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렸을 땐, 도시보다는 시골에 사는 아이들이 많았고, 방학이면 으례껏 시골 할머니댁이나 외할머니댁을 방문해서 여러날 지내곤 했었던 것 때문인지 주변 식물이나 열매에 대해 해박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것 말이에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우스게 소리로 하는 말이지만 정말 <도시 촌놈>이란 말에 공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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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렸을 땐, 도시보다는 시골에 사는 아이들이 많았고,

방학이면 으례껏 시골 할머니댁이나 외할머니댁을 방문해서

여러날 지내곤 했었던 것 때문인지

주변 식물이나 열매에 대해 해박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것 말이에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우스게 소리로 하는 말이지만

정말 <도시 촌놈>이란 말에 공감하게 되네요.

 

 

이번에 아이가 읽은 책은 스토리 융합과학 10 채소와 열매에요.

시골서 크고 있는 아이들에겐 제목만 보고는

'도대체 왜 이런 책을 봐야하지?'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꼭 봐야하고 보면 좋은 이유가 있답니다.

 

 

스토리버스의 큰 특징은 타 학습만화처럼 주인공이 한가지 만화형식으로 쭈~욱 가는데 비해

8가지 만화형식으로 각기 다른 주인공이 따로 존재한다는 거에요.

그렇다보니 작은 스토리들로 구성된 이야기에 집중하기가 좋고,

내용들이 늘어지기보다 훨씬 집중적으로 재밌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이것 같네요.

한가지 큰 주제를 가지고 작은 소주제들이 통합, 융합적으로 얽혀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과학 한 분야가 아니라 역사와 사회, 인물과 건강, 미술이나 음악까지 다양한 영역을

고루 연계해서 보여줌으로써 요즘 소위 말하는 통합적 지식을 알 수 있게 해준답니다.

 

 

이야기를 들어가기 전 Intro에는

배경에 쓰인 선명한 실사도 눈에 들어오지만,

전 그 아래 교과 연계 부분을 알려주니 참 좋더라구요.

아이의 학년에 맞게 골라 읽힐 수도 있구요,

비단 과학뿐만 아니라 타 교과와의 연계도 보여줍니다.

 

 

 

이야기의 배경지식은 아이들이 쉽게 알고 있는 명작동화나 전래동화에서 가져오기도 하네요.

<식용작물 콩>에 대한 내용은 <잭과 콩나무>에서 모티브를 따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접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아이들의 학습에서 가장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정도는

그 내용을 75~90% 알고 있고, 나머지 추가로 새로운 지식을 배울 때라고 하더군요.

기본은 알고 있는 배경지식으로 콩의 한살이 그림과

스토리로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고 집중하며 볼 수 있어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큰 주체 아래 작은 주체들을 각기 다른 만화형식으로 보여주다보니

한 만화당 스토리가 알차게 구성되어 집중해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스토리가 자연스럽다보니 거기에서 알려주는 내용들도 기억에 오래간답니다.

적절한 과학적 일러스트들도 내용파악에 도움을 줍니다.

 

 

 

또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만화에서 그치지 않고,

이렇게 선명한 실사를 통해 실질적 모습도 보여주네요.

글로만 아는 지식이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굉장히 훌륭한 책이에요.

 

엄마가 해주는 밥들에 다양한 곡식이 들어가지요.

과학뿐만 아니라 건강과 실과 관련해서도

연계되는 부분의 지식을 알뜰히 잘 챙겨주고 있어요.

 

아직 세계사에 눈을 뜨진 못한 둘째 녀석이.

콩이 중국에서는 4000년 전부터, 우리는 삼국 시대 초기부터 기르기 시작했다고 하니

우리나라가 먼저인 줄 알고 엄마에게 얘길하더라구요.

아쿠야~삼국시대가 예수가 태어나던 그 때 즈음인지 모르니 그것부터 가르쳐야겠네요.ㅎㅎ

 

 

 

작은 스토리들로 내용에 집중할 수 있고, 각기 다른 만화형식을 통해 보는 재미를 더하고,

교과 연계및 타 영역과의 통합/융합적인 지식을 주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싫어하는 아이들도

과학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줄 수 있는 멋진 책이네요.

식물에 관심없던 아이들도 9권과 10권 읽으면서 주변을 한 번씩 둘러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a*****t 2015.10.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0. 채소와 열매 ~ 4학년 1학기 과학과 바로 연계되는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0. 채소와 열매 ~ 4학년 1학기 과학과 바로 연계되는 책!" 내용보기
3학년 과정을 마무리 하면서  3학년 기말고사, 단원평가 본 시험지들을 들고 오는데, 그냥 그대로 냅두면 안 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점수들이 학기초와는 다르게 쑥쑥 떨어진 점수들! ㅠ.ㅠ 수학과 과학은 재미있는데, 국어와 사회는 어렵다는 편견들이 자리잡은 3학년이에요. 그나마 과학이라도 재미있다고 해 줘서 다행인데, 그런 아이의 성향에 맞는 과학책이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0. 채소와 열매 ~ 4학년 1학기 과학과 바로 연계되는 책!" 내용보기

 3학년 과정을 마무리 하면서 

3학년 기말고사, 단원평가 본 시험지들을 들고 오는데,

그냥 그대로 냅두면 안 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점수들이 학기초와는 다르게 쑥쑥 떨어진 점수들! ㅠ.ㅠ

수학과 과학은 재미있는데, 국어와 사회는 어렵다는 편견들이 자리잡은 3학년이에요.

그나마 과학이라도 재미있다고 해 줘서 다행인데,

그런 아이의 성향에 맞는 과학책이 스토리버스랍니다.^^

 

만화로 되어 있다고 다 좋아하지 않는 성향의 아이.

맨 처음에 스토리버스를 접할 땐 별 반응없이 책을 읽었는데,

이제는 스토리버스 다른 책 없냐고 찾는 아이가 되었어요.

 

과학의 분야도 여럿인데, 교과 과정과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내용들인지라

학습에 흥미나 배경지식을 업그레이드해 주는 효과가 기대되는 책이랍니다.

 

4학년 과학 교과서를 받고 살펴 보니,

 

 

이번에 아이가 읽은 책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분야도 들어 있더라구요.

 

 

4학년 교과서에 실려있는 벼의 한살이.

외할어버지 댁이 논농사를 많이 지으시는지라 자주 방문하게 되면

벼의 한살이는 그대로 자연체험이 되었을 터인데, 그렇지 못한 것이 좀 아쉽긴 해요.

 

이번 겨울에 읽은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0권 <채소와 열매>에서도 벼를 다루고 있어서

책을 통해서 간접 경험을 미리 해 보았답니다.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0권에 들어 있는 "논에서 자라는 벼"

4학년 1학기와 2학기, 5학년 1학기, 6학년 2학기와 교과 연계가 밀접하게 되는 주제입니다.

 

 

벼의 한살이를 사진 자료로 선명하게 잘 볼 수 있어요.

 

벼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곡식들의 열매를 비교하여서 볼 수 있는 사진들.

이미 먹어본 것들이 다수이지만 사실 아이들은 눈으로 제대로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8편의 만화 내용들은 재미와 흥미도 있으면서 학습과 무관하지 않고,

초등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들을 비교적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답니다.

길지 않은 내용이라 집중도 잘 되고, 8명의 작가의 개성들이 녹아 있는 만화는

지루하지 않고, 골라 보는 재미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

 

 

10권에서 다루고 있는 목차입니다.

 

카툰 형식과 선명한 사진과 그림이 중심이 된 책이라서

글밥이 주는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글이 빼곡한 책은 잘 안 읽으려 하는데, 약간 느슨함을 주는 여백이 있는 글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책으로 손이 가게 하는 것 같아요. ㅎㅎ

 

다양한 채소와 열매들에 대한 배경 지식들을 심어 주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0권.

 

8편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초등교과 과정과 연계가 되면서 아이들이 알아야 할 필수 내용들이라서

쉬엄 쉬엄 읽기 좋답니다.

w***2 2015.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먹는 채소와 열매의 이야기
"우리가 먹는 채소와 열매의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채소반찬을 잘들 먹나요? 골고루 잘 먹는 아이들도 있지만 야채를 싫어해서 편식하는 우리 아이들도 참 많은데요   하지만 채소가 영양가가 많다보니 우리 아이에게 꼭 챙겨먹이고 싶어하는 맘들. 몸에 좋으니 먹어라.. 먹어라.. 하고 말을해도 잔소리일뿐 아이들은 그저 거부만 할 뿐인데요   이런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있어요. 바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채
"우리가 먹는 채소와 열매의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채소반찬을 잘들 먹나요?

골고루 잘 먹는 아이들도 있지만

야채를 싫어해서 편식하는 우리 아이들도 참 많은데요

 

하지만 채소가 영양가가 많다보니

우리 아이에게 꼭 챙겨먹이고 싶어하는 맘들.

몸에 좋으니 먹어라.. 먹어라.. 하고 말을해도

잔소리일뿐 아이들은 그저 거부만 할 뿐인데요

 

이런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있어요.

바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채소와 열매입니다.

 


 
이번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접할수 있는
채소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스토리버스는 한가지 주제에 대해
여덟가지의 소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번 이야기는 우리가 늘 먹는 벼와 밀에 대한 이야기에서 부터
식용작물 콩, 덩굴식물 수박, 새콤달콤 사과, 귤과 열대과일,
땅에서 나는 감자, 인삼과 뿌리채소, 잎줄기 채소 배추 등의
여덟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스토리버스는 책을 펼쳐보면
실사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이 인트로 부분에는
교과와 연계된 부분이 나와서
부모님들이 참고해서 교과과정 준비하거나
참고자료 준비할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하답니다.

 
특히나 이번 주제인 채소와 열매는
융합과학임에도 불구하고
과학, 실과, 사회등 다양한 분양의 과목과 연계되어 있어서
꼭 과학도서라고만 할 수는 없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8가지의 소주제로 구성된 이야기는
각 주제에 맞춰 다양한 만화로 구성되어있어요
 
  
각 만화의 내용은  12쪽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는 아이들이 집중력을 발휘하는 적정분량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만화는 유행하는 캐릭터들이 아닌
스토리버스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들로서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특히나 만화를 통해서도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어려운 내용일지라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만화를 통해 학습을 하고 나면
추가되는 사진들을 보면서
학습의 폭과 양을 넓힐수 있답니다.

 
특히나 스토리버스에 수록된 사진들은
연관된 사진자료 뿐만 아니라
명화나 시사등의 내용도 함께 수록하고 있어서
요즘처럼 바뀌 교과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생동감과 현실감 넘치는 사진들과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 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새학기를 맞이해서 스트레스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에도 도움되고 재미도 줄 수 있는
스토리버스 선물해보시는건 어떨까요~~
 
 
 
YES마니아 : 로얄 z*****z 2014.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교과 연계로 쉽게 읽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 채소와 열매
"초등교과 연계로 쉽게 읽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 채소와 열매" 내용보기
과학이라는 분야를 아이들이 접할때 가장 걱정인 부분. 바로 어려운 과학용어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과학분야와 사회분약 책을 읽히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꺼예요.   근데..그게 어디 쉽나요? 재미난 이야기책도 안 읽는 아이라면. 더욱이 어려운 책은 멀리하기 마련인데..     그래서 필요한거 같아요. 학습만화~~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책을 권할수 있
"초등교과 연계로 쉽게 읽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 채소와 열매" 내용보기

과학이라는 분야를 아이들이 접할때 가장 걱정인 부분.

바로 어려운 과학용어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과학분야와 사회분약 책을 읽히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꺼예요.

 

근데..그게 어디 쉽나요?

재미난 이야기책도 안 읽는 아이라면.

더욱이 어려운 책은 멀리하기 마련인데..

 

 

그래서 필요한거 같아요.

학습만화~~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책을 권할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크게 거부감 없이 아이들에게 주는 편인데요.

 

요즘 나오는 학습만화들은..

재미도 재미지만..교육적인 면을 놓치지 않으니.

한번 주목해 볼만하겠죠?

 

아이가 즐겁게 읽고 있는 스토리버스~ 맛보기로 쪼금 보여드릴께요.

 

8가지 스토리 학교공부 꽉 잡는 공부툰!!

 

총 8가지 이야기가 한권으 책속에 있답니다.

한권에 8가지나? 너무 많은거 아냐? 싶지 않으세요?

 

8가지 이야기 모두 다른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진행해가고 있는데요.

짧게 만들어졌지만.

그래서 이해가 더 쉬운..그런 책이랍니다.

 

표지에서도 보이지만 실사와 함께 만화를 더하는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실사만의 딱딱함을 느끼지 않게 한답니다.

오히려 실사도 재미난 모습으로 만나볼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융합이라는 말은 그럼 어디에?

바로 여기에서 배울수 있겠죠?

 

채소와 열매를 가지고..

잎줄기 채소, 뿌리채소, 땅에서나는 감자, 결대과일, 덩굴식물, 식용작물등~

다양한 이야기 속에 채소와 열매의 이야기를 전달하네요

 

 

 

지금 보여드리는 페이지는 공부툰이 끝나고 나오는..

 

실사사진과 더불어 앞에서 이야기 했던 것들을 실사로 만나보는 페이지랍니다.

 

사진과 만화를 통해.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부담없이 볼수 있는 페이지라.

우리 꼬맹이들도 잘 본답니다.

 

 

 

학습이라는게.. 지식을 배우고 익히고 머릿속에 담는것만이 아니잖아요,.

즐겁게 배우는게 가장 먼저인거 같은데.

학습만화라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권해보지도 않는건.. 너무 안타까운 공부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자극적인 만화가 아니기에.

읽고나서 아이들이 엄마에게 알려주는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이 책의 읽을 값어치를 증명하더라고요.

 

 

 

 

<<출판사에서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4 2015.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습만화라도 쉽게 보면 안 돼요 -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학습만화라도 쉽게 보면 안 돼요 -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내용보기
엄마들이랑 티타임을 가지면 자주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가 학습만화에 대한 내용이예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시간이 없다보니까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못읽는데 읽어야할 책들은 많고 그런데 학습만화는 아이들이 잘 보기에 학습만화라도 보여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들 하시더라구요. 학 ·습·만·화 고민이네요.       요즘 한창 귤이 나오고 있죠. 저희 작은 아들
"학습만화라도 쉽게 보면 안 돼요 -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내용보기

엄마들이랑 티타임을 가지면 자주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가 학습만화에 대한 내용이예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시간이 없다보니까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못읽는데

읽어야할 책들은 많고 그런데 학습만화는 아이들이 잘 보기에 학습만화라도 보여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들 하시더라구요.


·습·만·화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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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귤이 나오고 있죠.

저희 작은 아들이 귤을 먹지 않다고 먹어서 열심히 귤사서 먹고 있어요.

그래서 귤과 관련된 학습만화를 제가 한번 읽어보았어요.



아비와 엄마가 몸져 누워계시는데 얼마남지 않았어요.

신선한 제철 과일을 먹고 싶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지금을 겨울이예요.

겨울에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제철과일이 있을까요?

 

 

 

 

 

겨울의 제철 과일이 있네요.

그건 바로 귤이예요.

귤나무는 운향과의 늘푸른나무로 온대 지방에서 잘 자라요.

 

 

 

 

 

귤은 씨방이 열매로 자라요.

6월이 되면 하얀색 귤꽃이 피고

꽃이 지면 씨방이 볼록하게 자라기 시작하지요.

새끼 귤은 자라기 위해 준비하는 거예요.

새끼 귤이 열리면 튼튼한 것만 남기고 따 줘요.

늦가을이 되면 귤이 주황색으로 완전히 익습니다.

겨울이 오면 귤을 수확합니다.


귤이 자라는 과정이 학습만화에 그림과 함께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더라구요.

 

 

 

 

귤과 비슷하지만 모양과 맛이 조금씩 다른 과일에는 한라봉과 레몬 그리고 오렌지가 있어요.

맛있는 귤을 고르는 방법도 나오더라구요.

귤을 살 때는 꼭지가 싱싱한 귤, 작고 납작한 귤, 껍질 표면이 오돌토돌한 귤을 고르시면

아주 맛있는 귤을 드실 수 있으세요.

 

 

 

 

 

귤을 먹을 때 하얀 실 떼는 게 귀찮을 때가 많은데

그 하얀 실이 알맹이를 보호해주고

물과 양분을 알맹이로 보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귤은 날로도 먹지만 잼과 푸딩 그리고 귤차 등으로도 먹을 수 있어요.

귤껍질을 말려서 약재로도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말린 과일을 사과외에는 먹어본적이 없어요.

그런데 말려 먹는 과일이 더 몸에 좋고 맛도 좋다고 하네요.

과일을 구성하는 성분 중 수분이 85~90% 라고 해요.

과일을 말리는 과정 중에 수분이 빠지고 영양분이 농축되어서

비타민과 무기질의 함량이 5~10배까지 늘고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등의 함량도 늘어난다고 해요.

무엇보다 보관이 편하고 잘 썩지 않아서 1년 내내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열량이 높아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저두 이제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과일을 말려서 먹어봐야겠어요~~ㅎㅎ

 

 

 

 

 

 

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다 학습만화에 있는 내용이예요.

학습만화라고 넘 쉽게 보면 안 될 것 같아요.


이 내용은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속 한부분이예요.

초3부터 과학을 배우는데 미리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을 읽어도 될 것 같고

배우면서 읽어도 될 것 같아요.

 

 

 

j****a 201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교과연계 학습만화 ~★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채소와 열매
"초등 교과연계 학습만화 ~★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채소와 열매" 내용보기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초등 교과연계 학습만화라서 아이들 학습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채소와 열매라는 주제를 우리가 먹는 채소의 종류와 각 채소의 특징 한살이 같은 과학 정보로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식물의 줄기와 잎을 이용해 만든   생활용품, 다른 나라의 식생활 문화, 채소를 주제로 그림을 그린 화가등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초등 교과연계 학습만화 ~★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채소와 열매" 내용보기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초등 교과연계 학습만화라서 아이들 학습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채소와 열매라는 주제를 우리가 먹는 채소의 종류와 각 채소의 특징

한살이 같은 과학 정보로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식물의 줄기와 잎을 이용해 만든

 

생활용품, 다른 나라의 식생활 문화, 채소를 주제로 그림을 그린 화가등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영양이 풍부한 콩 ( 초등 교과연계)

 

4-1 과학 3. 식물의 한살이

4-2 과학 1. 식물의 세계

5-1 과학 3. 식물의 구조와 역할 

 

 

스토리버스는 교과목에서 뽑은 40개의 대주제는 융합과학 25권과 융합사회

15권으로 구분이 되어 있구요~

 

각각의 대주제는 다시 8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미스터 펭돌 - 벼와 밀

 

벼는 물을 대어 만는 논에 키우는 한해살이풀로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한 직물입니다.

그러나 서양에서는 벼가 아닌 밀을 주식으로 먹는다고 하네요~

 

벼와 밀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곡식들, 낱알 곡식,벼 , 짚신과 밀짚모자

스토리버스 학습만화는 12쪽의 만화로 읽기 스트레스가 없어서

아이가 집중을 잘 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8개의 소주제를 8가지 캐릭터가 각각 펼쳐 내는 옴니버스 구성입니다.

 

 

 

펭돌이와 함께 다양한 곡식에 대해서 알 수 있구요~

 

아이가 몰랐던 볍씨 속 모습, 벼의 생김새을 알 수 있습니다. 후니가 밥은 먹을 줄 알지

쌀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아직 잘 모르거든요^^::

 

밥도 항상 조금씩 남기더니 이제는 밥도 잘 먹더라구요^^

 

 

밀알은 곱게 갈면 밀가루가 된다고 하니 ㅎㅎ 놀라더라구요^^

 

후니가 좋아하는 피자도 그냥 뚝닥 만들어 지는줄 알았나봐요 ~  스토리버스 책을 보더니

갑자기 피자랑 빵이 먹고싶다며 ㅋㅋ

 

오늘 후니가 좋아하는 피자를 시켜먹어야 할꺼 같아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학습과 재미 어느 하나의 목적에 치우지지 않아서

맘에 들더라구요~ 재미있는 학습만화가 끝나면 곧바로 정보

 

코너가 연결이 되어 있어서 많이 익힌 지식을 정리하고 심화도 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버스만의 독자적인 8가지 캐릭터

 

유행성이 강한 오락용 캐릭터가 아니라서 안심이 되더라구요^^

8개의 분류된 소주제를 8가지 만화가 각각 풀어내고 있는 옴니버스 구성이라서

 

아이가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먼저 골라서 읽을 수 있구요~

 

자연스럽게 주제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주제에 대한 호기심 발달 단계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주제에 접근하여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풍부한 사진과 그림때문인지 아이가 오래 기억을 하더라구요^^

 

 

12쪽의 만화로 우선 아이가 읽는거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맘에 들었구요~

 

학습과 재미는 물론 만화에서 익힌 지식을 심화를 할 수 있어서 맘에 들었어요^^

풍부한 사진과 그림을 통해서 오래 기억되는 시각적 학습 효과도

 

무시를 못하는데 사진이 생동감과 현실감을 높여줘서 그런지

 

아이가 더 집중을 잘 하더라구요^^

d***8 201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공부 꽉 잡는 공부툰-스토리버스 융합과학 ⑩채소와 열매/ 좋은책 신사고 / 과학 학습만화
"학교공부 꽉 잡는 공부툰-스토리버스 융합과학 ⑩채소와 열매/ 좋은책 신사고 / 과학 학습만화" 내용보기
책 표지가 참 재미있죠? 아이가 유치원 다닐때 이렇게 채소로 여러가지 모양 만들기를 했었는데 그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스토리버스 열번째 이야기는 '채소와 열매'예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채소를 즐겨 먹어요. 배추와 무로 김장을 담그고, 나물을 각종 양념에 무쳐먹거나 날로 먹기도 하지요. 이렇게 조리해 먹는 채소들은 맛도 좋고, 영양소가 고루 들어있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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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참 재미있죠?

아이가 유치원 다닐때 이렇게 채소로 여러가지 모양 만들기를 했었는데 그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스토리버스 열번째 이야기는 '채소와 열매'예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채소를 즐겨 먹어요.

배추와 무로 김장을 담그고, 나물을 각종 양념에 무쳐먹거나 날로 먹기도 하지요.

이렇게 조리해 먹는 채소들은 맛도 좋고,

영양소가 고루 들어있어 우리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채소가 어떻게 자라는지, 어떤 이로운 성분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먹는다면

한층 더 건강한 밥상을 만들 수 있겠죠?

우리의 밥상에 오르는 싱싱한 채소들의 한살이와

저마다 가진 특징, 쓰임새 등을 한번 알아볼까요?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각 주제별 인트로입니다.

어떤 내용에 대해 다루는지 미리 읽어보고 교과연계부분도 확인할 수 있어요.

스토리버스는 과학 학습 만화이지만 사회, 역사, 실과, 건강 등 다른 과목들과 융합하여

요즘 지향하는 STEAM형 교육, 바로 융합 교육을 철저히 따르는 책이랍니다^^


 

스토리버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8가지의 캐릭터들!

8개로 분류된 소주제를 8가지 만화가 각각 풀어내고 있지요.

유행성이 강한 오락용 캐릭터가 아닌 점도 참 마음에 들어요^^

 

 

첫번째 '미스터 펭돌'에서는 우리와 가장 밀접한 벼와 밀에 대해 알아보아요.

벼는 물을 대어 만든 논에 키우는 한해살이풀로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한 작물이지요.

그러나 서양에서는 벼가 아닌 밀을 주식으로 먹어요.

벼와 밀의 차이를 알아볼까요?

 

 

쌀은 좁은 땅에서도 많은 양을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아시아 사람들은 쌀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벼는 논에 물을 대어 키우는데 동남아시아처럼 무덥고 비가 많이 내리는 곳에서 잘 자랍니다.

벼는 쌀을 얻으려고 논에 심어 기르는 한해살이 풀이에요.

한해살이에 대해서는 바로 전권 '9권 꽃과 나무'편에서 이미 공부한바 있지요^^

한해동안 한살이 과정을 거치고 수명을 다하는 식물을 한해살이 라고 한다고요~

 

우리나라에 벼농사가 널리 퍼진것은 삼국시대부터예요.

따뜻한 곳에서 특히 잘 잘라서 동남아시아 국가에서는 일 년에 세 번이나 벼를 수확한답니다~

 

벼의 잎은 길고 판판하며 끝이 뾰족해요.

잎맥이 나란히 있는 나란히맥으로 가운데 색이 진한 부분은 공기가 다니는 길이예요.

벼의 뿌리는 가느다란 부리가 뭉쳐난 모습이 수염 같아서 수염뿌리라고 해요.

땅 속에 넓고 깊게 퍼져 벼가 쓰러지지 않도록 잘 받쳐주지요.

 

 

 

'곡식'이란 쌀, 보리, 밀처럼 먹을 수 있는 낟알을 열매로 맺는 식물을 말해요.

사람들이 제일 많이 먹는 곡식은 쌀과 밀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많이 나는 곡식은 옥수수예요.

옥수수는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가 많아 주식으로도 이용하고

가축사료나 기름, 녹말 등을 얻기 위해 많이 심는답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곡식으로 보리도 빠질 수 없지요.

보리는 밥을 지어 먹거나 떡, 빵, 엿, 보리차 등 다양한 음식 재료로 쓰여요.

잡곡밥을 지을 때 많이 보았던 수수는 낟알이 작고 동글동글하며 여물수록 붉게 변해요.

조(=좁쌀)는 곡식 가운데 낟알이 가장 잘고, 밥을 하면 푸슬푸슬해요.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에도 아주 좋답니다.

 

과학에서 확장하여 문화, 사회적인 측면도 함께 볼까요?

벼나 밀을 거두고 나면 줄기와 잎 부분인 짚이 남는데

옛날 사람들은 남은 짚을 버리지 않고 다양한 물건들을 만들어 사용했어요.

밀짚모자나 짚신, 멍석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지요^^

 

 

 

미스터리 어드벤처에서는 새콤달콤한 과일-사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사과는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과일이지요.

야생에서 자라던 사과나무를 사람이 먹기 좋게 기르면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어요.

사과에는 어떤 이야기가 얽혀 있을까요?

 

 

그리스 신화에 의하면 인간 영웅 펠레우스와 바다의 여신 테티스의 결혼식 날,

올림포스의 여러신들이 참석했어요.

하지만 불화의 여신 에리스만이 초대를 받지 못했지요.

분노한 에리스는 결혼식장에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 라고 쓰인 황금사과를 던졌어요.

그랬더니 여신 헤라와 아프로디테, 아테나 모드 자신이 이 사과의 주인이라고 주장했지요.

결국 제우스는 트로이 왕자, 파리스에게 황금 사과의 주인을 가릴 것을 명령했어요.

여신들은 저마다 파리스에게 큰 보상을 약속했는데

그 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과 짝지어 주겠다는 아프로디테를

황금사과의 주인으로 낙찰했답니다.

아프로디테는 약속대로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의 아내인 헬레네를 파리스와 짝지어 줬어요.

그러자 분노한 메넬라오스가 전쟁을 일으켰는데 그게 바로 트로이 전쟁이랍니다.

트로이전쟁이 일어난 배경에 이런 스토리가 있었다니 정말 재밌네요.

 

그 뿐만이 아니라 사과는 게르만 신화와 켈트 신화, 헤라클레서의 12과업,

백설공주의 사과 등 여러 신화와 역사, 문학의 주인공으로 많이 등장한답니다.

우리와 가장 밀접한 과일이니까 그렇겠죠?^^

 

 

과일의 왕이라 불리는 사과에는 동맥 경화를 예방하는 식이섬유,

피로에 좋은 유기산, 허파를 보호하는 케르세틴 등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서양에는 '하루에 사과를 한 개씩 먹으면 의사가 필요없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랍니다^^

 

 

스토리버스는 단순히 사과 모양이나 구조에 대해서만 알아보지 않고

신화, 건강, 실과에 이르기까지 여러 과목들을 아우르며 설명하고 있네요.

그저 과학동화가 아닌 한 권의 알찬 잡지를 읽는 느낌이에요^^

 

사과는 장미과의 나무 열매예요.

사과, 복숭아, 배, 자두, 살구, 앵두 모두 장미과이지요.

장미과를 묶는 기준은 바로 꽃잎과 꽃받침이에요.

야생장미의 꽃잎과 꽃받침은 5개인데 위의 과일들도 꽃잎과 꽃받침이 모두 5개랍니다.

 

 

프랑스 화가 폴 세잔은 오로지 사과만으로 현대 미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해요.

대상의 객관적인 진실을 표현 하는 기법으로 후대에 많은 영향을 주었어요.

 

 

 

감자, 고구마, 마늘, 생강 등 모두 땅 속에서 자라지만 같은 분류가 아닌

덩이줄기 식물, 비늘줄기 식물, 뿌리줄기 식물로 나뉘어요.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감자는 뿌리가 아닌 줄기가 변한 덩이줄기 식물이에요.

잎에서 만든 양분을 땅 속의 줄기에 저장해 덩이 모양을 이룬거지요.

서늘하고 햇살이 강한 곳에서 잘 자라며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지에서 4천년 전부터 기르기 시작했어요.

감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밭에서 나는 사과로도 불린답니다.

감자의 움푹 들어간 부분이 씨눈인데

이 씨눈이 다치지 않게 서너개로 조각내어 밭에 심어 길러요.

따로 씨앗같은게 있는게 아니라 바로 이 씨감자를 이용해 재배하는거랍니다.

 

비늘줄기 식물에는 양파, 마늘, 파가 있어요.

덩이줄기식물과 뿌리줄기 식물은 알고 있었는데

비늘줄기 식물이라는 말은 저도 처음 들어요^^;;

비늘줄기는 줄기의 끝에 양분이 많은 잎이 빽빽하게 붙어 변한거랍니다.

 

생강과 연근은 뿌리줄기 식물이에요.

뿌리줄기는 땅 속에서 기어가듯 자라며 마치 뿌리 같은 역할을 하는 땅속줄기의 한 종류랍니다.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0권. 채소와 열매에서는

우리가 먹는 채소의 종류와 각 채소의 특징, 한살이 같은 과학정보로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식물의 줄기와 잎을 이용해 만든 생활용품, 다른 나라의 식생활 문화,

채소를 주제로 그림을 그린 화가, 감자가 전파된 역사까지 살펴보면서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처음에 채소와 열매라는 주제만 보았을때는

그저 자연관찰책 정도에서 보았던 아는 내용일거란 생각에

솔직히 흥미가 생기질 않았는데

어찌나 요런조런 재미난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는지 아이들도 세 번, 네 번 계속해서 손이 가네요.

 

 

얼마전에도 수업시간에 스토리버스에서 읽었던 내용이 나와

손 번쩍 들고 발표했다며 신나서 얘기하던 하늘군^^

이러니 제가 스토리버스를 예뻐하지 않을래야 예뻐하지 않을 수 없겠죠? ㅎㅎ

YES마니아 : 플래티넘 j***c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 맛있는 채소와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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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에는 다양한 분야의 과학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재미있는 주제도 많아서 다양한 내용의 책읽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번 10권에서는 채소와 열매에 관한 내용이라  아주 친숙했어요.. 우리가 늘 접하며 먹는 채소와 열매들인데.. 그 종류와 특징들을 살펴 보는것이 참 흥미롭습니다. 이제 본격적이 가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 맛있는 채소와 열매" 내용보기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에는 다양한 분야의 과학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재미있는 주제도 많아서

다양한 내용의 책읽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번 10권에서는 채소와 열매에 관한 내용이라  아주 친숙했어요..

우리가 늘 접하며 먹는 채소와 열매들인데.. 그 종류와 특징들을 살펴 보는것이 참 흥미롭습니다.



이제 본격적이 가을이라..   온갖 곡식과 열매들을 수확 하는 계절이지요..

시골을 가면 노랗게 물든 논을 볼수가 있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식으로 먹는 쌀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시골에서만 볼수 있었던 것들도 요즘에는 주변에 주말 농장같은 것도 많이 생기고..

텃밭도 많이 가꾸기 때문에 , 채소 같은건 주변에서도 많이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마트에서 손쉽게 구입할수 있는 채소가 어떻게 자라는지 책을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곡식은 쌀이나 보리 , 밀처럼 먹을수있는 작은 알갱이가 열리는 식물을 말하는데요..

벼는 무덥고 비가 많이 내리는 아시아의 기후에서 잘 자라는 곡식이고,

좁은 땅에서도 많은 양을 수확할수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주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만화에서 곡식의 생김새나 특징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수 있어서 참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만화가 끝나면 정보 코너로 바로 연결이 되면서  심화된 지식을 공부할수 있는데요..

선명한 실사로 벼와 곡식들의 모습을 살펴볼수 있고..

다양한 곡식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볼수 있어 배경지식 쌓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콩이 싹이 터서 자라는 모습을 한눈에 살펴 볼수 있는데요..

4학년때 식물의 한살이 배울때 강남콩을 직접 키워 보면서 관찰할수 있는 기회도 있을것 같아요.

그전에 책을 통해 많이 배울수 있어서 참 좋네요.. ^^

 덩굴 식물들도 한자리에 모였네요~ ^^

덩굴손과 덩굴 줄기가 쭉쭉 뻗으면서  맛있는 열매가 열리는

수박 , 호박 , 참외, 멜론 , 오이 , 딸기 등..  다양한 채소와 과일이 있네요.. ^^

햇빛의 양이 사과의 색깔뿐 아니라 맛도 결정한다고 해요.

햇빛을 충분히 받은 사과는  열매 속의 당분이 맑고 투명한 꿀로 변해서 꿀사과가 되는 거랍니다~

사과를 자른후  갈변 현상을 방지할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네요.. ^^


 우리가 많이 먹는 감자는 뿌리가 아닌 줄기가 변한 덩이줄기 식물이라고 해요.

 비늘 줄기 식물인 양파 , 마늘 , 파 는 우라 나라 음식에 꼭 필요한 중요한 재료들이지요.

생강 , 연근 등  뿌리 줄기 식물들까지.. 생생한 사진으로 그 특징들을 살펴볼수 있었어요~

을 먹는 잎줄기 채소들..

배추 , 상추 , 양배추 등 우리 밥상에서 자주 볼수 있는 것들인데요..

채소류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가 잘 되고 비타민이나 무기질 함량이 많아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건강식품인데요..

우리 아이들은 어찌나 채소들을 먹는걸 싫어하는지...

스토리버스 책을 보면서 더 가깝게 느끼고.. 채소도 많이 먹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채소와 열매의 생김새나 특징들만 살펴보는게 아니라 ,

  사회 ,문화 , 역사 , 건강 , 실과 등 다양한 영역의 이야기들을 융합하여 살펴보면서

  재미있는 만화와 다양한 정보들을 통해 창의적인 학습효과를 낼수 있어서 참 맘에 듭니다.

교과연계된 학습만화라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들도 맘에 들어하는 책인것 같아요.. ^^


l******u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생활과 관련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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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초등융합과학 스토리버스 시리즈 중,아이가 가장 좋아할  주제가 아니었을까 합니다.즤집 아이, 유아때도 자연과학동화 중, '과일와 채소' 부분을 가장 좋아했으니역시나 이 아이는 스토리버스 중에서도 '채소와 열매'를 가장 좋아했네요.아마 실생활과 관련성이 많은 것. 특히 먹을 것이라 그랬나봐요! STEP1. 인트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채소와 열매는1. 벼와 밀2. 식용 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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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초등융합과학 스토리버스 시리즈 중,

아이가 가장 좋아할  주제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즤집 아이, 유아때도 자연과학동화 중, '과일와 채소' 부분을 가장 좋아했으니

역시나 이 아이는 스토리버스 중에서도 '채소와 열매'를 가장 좋아했네요.


아마 실생활과 관련성이 많은 것. 특히 먹을 것이라 그랬나봐요!







STEP1. 인트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채소와 열매는

1. 벼와 밀

2. 식용 작물 콩

3. 덩굴 식물 수박

4. 새콤달콤 사과

5. 귤과 열대과일

6. 땅에서 나는 감자

7. 인삼과 뿌리채소

8. 잎줄기 채소 배추


이렇게 여덟가지 스토리로 알아보게 되었는답니다.

추석연휴에 봐서 그런지, 벼에 관한 주제는 특히나 눈에 띄이고,

사과도 또한 마찬가지였어요. 과일의 왕이라 불리는 사과! 아침마다 먹고 있으니...!

'하루에 사과 한 알씩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 하는 서양속담이 사과에 관한 속담이었군요.

그리고 땅에서 나는 채소들,잎줄기 채소들



모두 우리 실생활, 특히 식생활과 관련되다보니

아이도 관심갖고 보지만, 저로서도 관심이 가더랍니다.

마트놀러가기도 좋아하는 아이와 저는

융합과학 스토리버스를 통해서 마트 쇼핑이 더 즐거워지겠죠~!?







우리 식생활에 중요한 벼!

먹을 수 있는 알갱이가 열리는 식물, 곡식!

아시아에서 사람들이 쌀을 많이 먹는 이유는

좁은 땅에서도 많은 양을 수확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또, 벼는 원래 습지나 늪에서 자라던 야생식물이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물이 많은 논에서 자란다..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스토리버스 덕분에 그러고보니 야생식물이었구나 하고 알게 되네요.






또한, 옥수수수염도

예사롭게 옥수수에 달려있다라고만 보았는데,

옥수수 수염은 꽃의 암술이라는 것!

처음에 하얀색에서 붉게 변했다가

옥수수가 노랗게 익으면 갈색으로 변해서 시든다고 해요.








곡물 수확 후,  벼나 밀의 줄기와 잎을 이용해서,

삼태기를 만들거나 염석, 짚신 등을 만들어

생활에 이용한다고 하네요.








이번 여름에는 많이 먹지 못했지만,

여름 하면 생각나는 과일, 수박!

수박은 덩굴 식물로 덩굴줄기와 덩굴손이 있고..

또한 수박의 변신!?? 궁금하죠?






뿅뿅뿅 

이 노란열매는 무엇일까요?

우주도둑들과 함께 추리를 해봅니다!


* 쑥쑥 자라니 굶을 일이 없다며 좋아하는 우주도둑들.

노란색 열매라, 참외인가? 했는데

참외는 손바닥 모양의 넓은 잎이고

이 잎은 깃털 모양이니... 참외는 아닌 것 같고~!







박과 식물이 가진 덩굴손과 덩굴줄기를 가졌으니

박과 식물은 맞기는 한데...



이렇게 식물의 줄기, 잎을 보면서

추리해가는 모습도 재밌더라구요.

덕분에 아이는 우주도둑들 이야기를 따라

상식을 쏙쏙 담아가기도 하고요.








무더운 여름 생각나는 수박!

수박 종류가 이렇게 여럿이었다니 신기햇어요.

껍질이 노란 수박, 속이 노란 수박, 무늬없이 까만 수박, 씨없는 수박..


이렇게 변신이 가능한 걸, 

다른 품종의 수박들을 결합해서 가능하다고 하네요.

맛을 개선시킨 기능성 수박이라고 해요.




더불어 바로잡아야 하는 우리의 상식!

우장충 박사가 씨없는 수박을 개발했다는 역사...

잘못되었답니다 !!

일본의 히토시 박사가 개발한 씨없는 수박을

우장춘 박사가 한국에 소개했다고 해요~!

역사 상식도 융합과학 스토리버스를 통해 바로잡고 갑시다.




김장철도 머지 않았으니..

그리하여 '채소와 열매'의 잎채소 챕터도 더 관심이 가네요.


촘촘히 자란 채소는 조금씩 뽑아 주는 솎아내기로 좋은 배추를 만들어내지요.

또한, 배추는 서늘한 날씨에서 사시사철 재배할 수 있다고 해요.







또, 배추는 품종에 따라 수확하는 시기가 다 달라서

배추 속이 차기 전에 수확하는 얼갈이 배추,

5월에 씨 뿌려 여름에 수확하는 여름배추

8월에 씨 뿌려 11월에 수확하는 겨울배추가 있답니다.



김장하는 배추는 겨울배추이지요.

얼갈이 배추는 요즘 마트에서 종종 보니,

이 배추는 속이 차지 않아서 얼갈이인걸까요 :D




학습만화 후, STEP3에서 잎채소 여럿이 나오는데

아이가 실생활, 특히 식생활과 관련되서

(쌈을 좋아하는 아이인터라)

이 페이지 펴고 할 말이 많아집디다.


치커리는 쓴데...! 했는데

은은한 쓴맛이 소화를 돕는 건강식품이라 하니

흠흠. 그래도 먹어야겠네 하고..


시부모님이 특히 강력추천하곤 하시는 로메인 상추.

무기질이 풍부해서 잇몸을 튼튼하게 하는 주는 몰랐네요~!






점심때 넘겨봐서인지

아... 배고프다... 하는 그 아이.




coniglio_01-12 

식생활과 관련이 팍팍 되다보니!!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중 가장 반응이 뜨겁던

10. 채소와 열매 였어요~!







j******9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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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채소와 열매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채소와 열매" 내용보기
울아들 좋아하는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채소와 열매 편이예요. 초등교과와 연계되어져 있어서 읽을수록 참 유익한 내용이네요.       ​   이번 편에서는 곡식이 익어가는 풍성한 가을에 읽어보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이네요. 표지에 옥수수 감자, 배추, 당근, 브로콜리로 만든 재미있는 사람이 있어 아이와 보면서 깔깔 웃으면서 보았네요. 나중에 한번 이렇게 만들어보는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채소와 열매" 내용보기

울아들 좋아하는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채소와 열매 편이예요.

초등교과와 연계되어져 있어서 읽을수록 참 유익한 내용이네요.

 

 

 

 

이번 편에서는 곡식이 익어가는 풍성한 가을에 읽어보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이네요.

표지에 옥수수 감자, 배추, 당근, 브로콜리로 만든 재미있는 사람이 있어 아이와 보면서 깔깔 웃으면서 보았네요.

나중에 한번 이렇게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거 같아요.

 





 

 

 

논에서 자라는 벼, 영양이 풍부한 콩, 여름의 활력소 수박, 과일의 왕 사과,

겨울이 제철 귤, 땅에서 나는 채소들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의 세계에 대한 알찬 내용으로 채워져 있네요.

 

 

 

 

 

 

​한번 손에 잡으면 놓치않는것이 이 책의 매력이지요.

과학학습만화 중에서 스토리버스가 최고인거 같아요. ​






 

 

 

 

이번에 미스터 펭돌에서는

벼와 밀에 대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네요.

벼는 원래 습지나 늪에서 자라던 야생식물이었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는 일 년에 한번 수확하지만, 동남아시아에서는 세 번까지도 벼를 수확할 수 있데요.

 

 



 

 

 

낱알 곡식인 벼가 어떻게 자라는지 그 모양은 어떠한지

생생한 실물 사진을 보면서 관찰을 할 수 있어요.

다양한 곡식들의 모습도 비교 관찰해 보아요.

 

 

 

 

 





 

 

 

 

​덩쿨식물인 강남콩은 어떻게 자라는지 직접 키워보면서 관찰해 보아도 좋겠어요.

콩​은 중국에서는 4천년 전부터 재배했고,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 초기부터 기르기 시작했데요.

 

 

 



 

 

 

 

스토리버스는 융합과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한가지 주제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니라

다양한 교과목을 연계해서 읽을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어주네요.

 

 


 

 

 

이 페이지를 보니 집에서 작은 베란다 텃밭에서 상추를 키웠던 기억이 나네요.

상추는 키우기 쉬운 작물이라 아이와 키워보면서 수확하는 재미도 느낄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상추에서 나오는 우유빛 액체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어

진통과 최면효과가 있다니 많이 먹어야 겠어요.

채소와 열매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이번 편도 너무 유익해요.

s******o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