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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의 정석 체인지업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엄마표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학년이 어느정도 되니 약간의 정체기 같은 시기가 오더라고요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아이에게 이렇게만 가르쳐줘도 되는지 고민이 되기도 해서 저의 엄마표 교육 방법을 점검도 해보면서 우리아이의 학년에 맞는 최적의 공부법을 배우기 위해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도 오를 수 있다는 초등 공부의 정석 책을 읽게 되었어요 이 책은 초등 공부에 관한 것 뿐만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어떻게 연계해서 공부해야할지 과목별로 아주 세세하게 가르쳐주는 책이였어요 보통 이렇게 까지 디테일하게 가르쳐주는 책은 잘 없던데 저자가 현재 입시 공부를 지도하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여서 가능했던것 같아요 국어부터 수학 영어 사회 과학까지 초등부터 고등까지의 공부 로드맵을 가르쳐주어서 초등엄마 입장에서는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 배우는게 중학교에 가서는 어떻게 연계시켜줘야할지 고등학교전까지는 뭘 준비해야할지 고등학교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었어요 학교다닐때 저도 어느정도 공부를 했지만 최상위권에는 들지못했어요 그때는 공부 방법도 잘 몰랐고 제가 부족한 부분보다는 잘하는 부분에 더 신경을 많이 썼던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이 부족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을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차곡차곡 쌓아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책에서도 제가 중요시 오답노트나 복습에 관해서 잘 설명해주었는데 이부분은 제가 잘하고있구나 칭찬을 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아직 중학교 고등학교 수능은 먼 이야기인것만 같고 언제 또 교육정책이 바뀔지 몰라 당장 알아보려하지 않았는데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기본 방향이나, 고등학교 내신 등급표등을 가르쳐주어서 좋았어요 저자가 말하는 초등 공부의 정석의 핵심 중에 기억나는건 독서, 사고력키우기, 학교 수업 집중, 오답노트 등인데 요즘 많은 아이들이 책을 읽지 않는데 독서는 여전히 가장 중요한 공부 방법이였어요 그리고 수학도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한문제라도 혼자 스스로 푸는것이 사고력을 키우는데 중요하다고 했어요 영어공부법은 이 책을 지금 본게 너무 아쉬울 정도 좋은 방법을 가르쳐주셨어요 저자도 다른 과목에 대해서는 선행을 굳이하라는 말을 안하지만 영어만큼은 선행에 긍정적이였어요 영어는 어릴때 노출해줘야하는 부분이 중요하다보니 꾸준히 듣고 눈으로 따라 읽는 연습을 하라고 했어요 저자의 공부방법을 읽으며 제가 하고 있는 부분은 공감이 갔고 새로운 부분을 알았을땐 직접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나 중학교 고등학교까지의 로드맵은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첫째를 키워보니 엊그제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것같은데 벌써 곧 중학교를 들어가게 될 시기가 왔더라고요 엄마표 공부를 시키고 있지만 첫째가 공부가 좋아서하는건 아니라 선행보다는 학과에 맞게 공부를 하다보니 중학교 공부 준비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았거든요 이 책을 보고나서 지금 학년에 맞는 학과 수업을 잘 따라가고 응용 문제집의 정답률이 70%가 넘을때 심화도 하고 선행도 해야겠다 싶었어요 고등학교 수학에서 1등급을 맞으려면 소위 킬러문제라고 하는 최고 난도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이런 문제는 기계적인 문제 풀이로는 완성할 수 없다고 해요 수학 문제 해결력이 최고조로 발휘되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다보니 초등부터 천천히 수학적 사고력을 높이며 연습을 해보라고 하네요 또 심화 문제를 푸는 목적은 정답을 빨리 내는 데 있지 않고 문제 하나를 풀어도 스스로 끙끙대며 정확한 개념, 원리, 법칙을 활용하여 생각을 도출하는데 있다고 해요 아이가 스스로 풀이방법을 생각해야 수학적 사고 해결력이 키워주니 이 부분을 엄마표로 진행할때 주의해야할것 같았어요 초등 수학은 진도를 빨리 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빨리 가는 것보다는 깊이 있게 공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네요 초등은 수학 머리를 틔워 줄 골든 타임이라 생각하고 아이의 수학 문제 해결력에 깊이를 더하며 연산 속도와 정확성 까지 모두 잡도록 노력하라고 했어요 빨리 간다고 먼저 수능을 보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이 명언 같이 느껴졌어요 사실 저희 아이가 선행을 하지 못해 선행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서울쪽 아이들과 경쟁해서 당연히 뒤쳐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저자는 고등학교에서 수학 1등급을 받길 원한다면 속도보다 심도에 힘을 쏟으라고 하네요 자기 수준보다 조금 어려운 문제도 자신감 있게 풀어내야 고등에서도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다니 조바심 내지말고 내 아이만 바라보고 차곡차곡 수학적 사고력을 높이는 연습을 해야겠다 싶었어요 또 학교 영어가 만만해지는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영어 선행 비결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집에서도 효과적인 영어 선행을 할 수 있는 영어 영상 읽기와 듣기, 영어원서 읽기, 집중 듣기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가르쳐준 부분이 참 좋았어요 우리가 영어로 말을 잘한다고 하면 원어민과 소통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을 영어로 자유자재로 말할 수 있어야 하고 특히 논리적인 토론이 가능한, 논리적인 글쓰기가 가능한 정도가 되어야 영어를 잘한다고 한다네요 그말을 들으니 저희 아이들은 참 많이 멀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방법을 몰라 아이들의 귀중한 초등 시간을 허투로 보낸것같이 느껴졌거든요 생각해보니 집에서는 논리적으로 말하기나 쓰기, 영어로 생각하기 등을 따로 시켜본적이 없었어요 사실 이게 가장 중요한데 영어로 할 수 있는 소통에만 치중했단 생각이 들면서 이제라도 조금씩 연습해야겠다 싶었어요 수학 공부에도 영어 공부에도 우리말 독서를 소흘히 하지말라는 말은 계속 언급이 되었어요 우리 말로 충분히 지식을 쌓아야 수학 사고력이나 영어 사고력의 밑바탕이 되는 국어 사고력이 키워진다니 독서의 중요성은 몇번을 강조해도 부족하다 싶었네요
학고 싶은 대로 해라며 마냥 허용적인 부모가 아이에게 최고일 것 같지만 사회는 아이를 부모처럼 다 받아주지 않죠 이런 아이들은 안하무인이 되어 질서를 무너뜨리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어요 반대로 너무 강압적인 부모 아래서 자란 아이들은 무기력해지거나 부모와 같이 강합적인 행동을 보인다고 하네요 진정한 권위는 따스한 사랑을 동반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할 것 같았어요 저는 이부분을 읽는데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는것도 중요하지만 인성을 가르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서이초 사건처럼 무조건 아이의 마음대로 하게 두거나, 아이의 잘못을 바로 잡기보다 오히려 진실을 숨기려는 부모가 과연 좋은 부모라 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자라온 아이들이 좋은 교육을 많이 받은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갈지도 의문이 들었고요 모든 부모님들이 내 아이를 잘 키우겠다는 궁극적인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읽기 어휘 생각하기 쓰기로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초등 공부의 기본을 과목별로 자세하게 가르쳐주어 고등학교에 가서 빛이 나는 아이로 키우는게 가능하다는 초등 공부의 정석!! 특별한 공부 머리를 가진 아이가 아니라도 보통의 지능인 아이들을 무엇을, 얼마만큼, 어떻게, 왜, 공부해야하는지 아는 아이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였어요 #초등공부의정석 #체인지업 #초등공부정석 #초등성적올리기 #초등공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책을 아이들과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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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가 너무나 눈길을 끌었던 책 [초등 공부의 정석] 이 책의 부제는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도 오르는' 이더라고요~ 아마 모든 부모들이 원하는 그런 방향이 아닐까 싶어요~ 또 다른 부제 '내 아이의 삶과 미래를 좌우하는 공부의 본질' 여기서 무릎을 딱 치게 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이 지금 공부를 하는 이유는 앞으로 혼자 살아가야 할 삶과 미래를 위한 것이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현재만을 생각하고 아이에게 성적이나 시험 점수를 강요하고 있지 않았나 싶더라고요. 아주 잠깐이라도 부모인 나의 창피함을 피하기 위해 아이에게 다그치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아직 책을 펼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깊은 깨우침을 준다고? 이렇게 감탄하며 형광펜을 들고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저는 책을 읽을 때 한상 프롤로그를 읽어요. 프롤로그에서 이 책의 방향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거든요. 이 책에서 말하는 공부의 본질이 제가 추구하고 있는 본질과 같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살짝 소름이 돋더라고요^^ 그래! 내가 원하는 아이의 공부 방향성이 이런 거였지 싶더라고요~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에서는 초등 공부의 목표는 더 높이 멀리 잡아야 한다 2장에서는 1등급으로 가는 초등 공부의 정석 3장에서는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도 오르는 과목별 공부 전략 4장에서는 초등 공부를 넘어 평생 공부의 목표를 정하라 공부의 진짜 목적을 알아가고 그 방법을 구체화한 책의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읽을 맛 나겠군! 싶었어요~
초등 시기가 중요한 이유는 앞으로 아이가 스스로 이끌어 가야 하는 중학교, 고등학교 공부 습관의 기반이 되기 때문이더라고요. 그래서 학습과 생활에 필요한 기본 자질을 바르게 익히고 배우는 시기인 거죠 공부를 하기 위해 필요한 건강한 몸과 마음가짐 그리고 머리와 태도를 정성스럽게 가꿔야 해요! 아이에게 공부해!를 강요하기보다는 아이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내적 동기를 끌어올리는 것! 그게 바로 핵심이더라고요. 공부라는 게 해볼만하구나 라는 인식을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사교육을 하든 하지 않든 아이 교육에 있어서 최우선은 학교 공부라는 포인트에 있습니다.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야 하는 초등시기! 아이가 느리더라도 확실한 걸음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느리다, 늦다에 조급해하지 않고 아이가 한 걸음 한 걸음을 잘 내디딜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죠~ 초등시기에는 주요 과목을 골고루 집중해야 한다고 해요~ 3학년부터 과목이 늘어나는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주요 과목 모두 집중! 어느 한 부분에서 구멍이 생기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힘들고 제대로 된 공부가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초등부터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 놓아야 한다고 해요.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점은 앞서 말했던 두루뭉술한 부분들의 방법을 제대로 확실하게 알려주기 때문이랍니다. 1등급으로 가는 초등 공부의 정석이라는 책의 제목이 정말 찰떡이구나 싶었어요.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들은 직접 읽어보고 내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완성하면 좋을 거 같아요! 학년별로 세분화되어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정말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줄 거 같아요^^
우리 아이 공부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방법과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 제 구체적인 공부법을 알려주는 자녀교육 필독서!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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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를 위한 필독서 등장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도 오르는 정석 공부법 어디 없을까?!
돌아보면 난 학창시절 만족할 만큼 공부와 친했던 거 같지도, 잘했던 거 같지도 않다. < 초등 공부의 정석 > 을 읽으며, '나 때도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생각했다. 물론 부모님이 신경 쓰지 않아도 정말 알아서 잘하는 타입도 있지만 난 코칭이 좀 필요했던 거 같다. 심지어 고등학생 때는 과외도 참 이상한 과외가 걸려서 매달 삥 뜯기는 기분을 느꼈던..
객관적인 시각이 없으면 시험에서 낭패본다. 분명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시험지 받으면 처음 보는 단어들과 씨름을 하는 순간도 생긴다. 초등학생 때부터 '메타 인지'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중-고-대-사회 생활에서 남들보다 빠르고 바르게 성장할 수가 있다.
초중고 12년 공부 로드맵 중에서도 핵심 전략만 쏙쏙 뽑아낸 책이다. 입시 공부를 지도하는 고등학교 교사이자 초등 공부를 코칭하는 엄마의 내공이 팍팍 담겼다. 1등급으로 가는 바르고 빠른 지름길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해본다.
[어른을 책 속의 꿀팁]
[책속문장] p17 1등급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지능이나 유전의 영향이라고 합리화 하지 마세요. 특별한 공부 머리를 가진 아이들이 아닙니다. 보통의 지능인 아이들입니다.
p22 공부에 필요한 머리를 위해서는 역량에 집중하세요. 공부 머리를 기르는 데는 암기력 이외에도 문제 해결 능력, 문해력, 사고력, 창의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 처리 능력 등이 필요합니다.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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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문장으로 표현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책을 읽는 내내 정말 작가님이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고 초등, 중등, 고등 모든 아이들에게 좀 더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어하는 열정이 느껴졌다
학습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마음가짐. 박은선 작가님은 총 4장으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1장 초등 공부의 목표는 더 높이 멀리 잡아야 한다.
현직 선생님의 현실적인 직언. 1등급을 받는 아이들은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알고, 자기 지식을 객관화한다. 작가님은 사고력이 입시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라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사고력의 짝꿍은 독서라고 강조한다. 정말 독서는 넘쳐도 넘치지 않다. 2장 1등급으로 가는 초등 공부의 정석
공부는 양으로 승부하는 것보다 질이 중요하다.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를 알고 있는 능력, 메타인지가 중요함은 워낙 많이 나오는 말이라 다들 알 것이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각 학년에 맞는 학습 도구어를 배우는 것이다. 공부의 완성은 바로 '쓰기' 3장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도 오르는 과목별 공부 전략
4장 초등 공부를 넘어 평생 공부의 목표를 정하라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내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나의 비전을 찾아가는 힘을 키우는 것, 명확한 목표를 갖고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이 공부의 몰입을 높이는 길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작가님이 알려주시는 초등 시기에 자기 관리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정리해본다. 부모님들도 꼭 읽어보고 아이들과 같이 관리 능력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꼭 가져보시길 바란다. 읽는 내내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가득 담긴 선생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체인지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열심히 읽었습니다.> #학년이오를수록성적이오르는 #초등공부의정석 #공부의본질 #박은선 #체인지업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공부몰입 #공부로드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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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셋엄마에요. 공부법 신간만 나오면 두근두근 하고 보고싶은건 저뿐만 아니지요? 자녀 공부법 특히나 블로그 이웃인 박은선 선생님의 신간이 무척 궁금했어요.
초등공부의 정석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도 오르는 초등공부의 정석 제목 부터가 캬 학년이 오를수록 어려워지는 공부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이 오른다니 비법 알려주세요. 머릿말에서 최상위권 아이들은 아는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아이들이라고 나와요. 엄마도 책에서 배운것을 행동으로 옮겨야겠어요.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죠. 저역시 우리 아이가 공부를 잘하면 좋겠어요. 고등학교 교사인 작가는 이야기해요. 최상위권 아이들의 공부를 대하는 태도와 기술을 배우자 성실, 끈기, 시간 관리 능력, 자기효능감, 메타인지, 자신감 저역시 우리 아이도 배웠으면 좋겠어요.
입시를 위해 초등때 필요한는 것은 공부역량을 기르는 것이라고해요. 문제 해결능력, 문해력, 사고력, 창의력, 의사소통능력, 정보처리 능력 공부에 진심을 다하는 태도는 삶의 태도로 이어진다고해요. 대충 빨리 해치워 버리는 공부를 하는 아이들에게 엄마도 꼭 배웠으면 하는 삶의 태도에요. 가치 태도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실질적인 각과목 공부법까지 알차게 들어있어서 앞에서 부터 뒷쪽까지 완독했어요. 특히 둘째랑 교과서로 복습하는데 교과서 공부법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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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초등학생 두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교사인 작가인 박은선 선생님께서 지으신 책이다. 고등학교 교사이면서 초등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이기에 조금 더 장기적인 안목에서 학습 조언을 할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학습 하는 방법들이 수록되어 있다. 공부방법을 제대로 알고 공부하기, 읽기 특히 교과서 읽기의 중요성, 어휘로 개념 이해 잡기, 생각하며 공부 다듬기, 쓰기로 공부 완성하기가 중요하다. 초등학교 때부터 바른 방법으로 공부하는 여러가지 것들을 알려준다. 단지 문제풀이에 급급하고, 높은 성적을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고력을 높이고 공부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특히 공부의 입력과 출력이 인상적이었는데, 많이 제대로 읽고, 자신이 학습한 것을 백지에 출력하는 공부 방법에 많이 동의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공부한 것을 선생님이 되어 설명해주기 같은 방법이 유용할 것 같다. 또한 과목별 공부전략인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의 초등부터 고등까지 공부 로드맵도 담겨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초등 공부가 끝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아이의 공부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중요한 문해력에 대한 챕터는 공감하며 공감하며 몇번이나 읽고 아이와 함께 독서의 생활화를 실천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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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나니 그동안 읽은 육아서가 모두 백지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름부터 정석이라니 ㅎㅎㅎㅎ 아이들은 엄마에게 뭐써요라고 묻는다는 말에 헉 우리집만 그런거 아니였어하고 혼자 다행이다 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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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힘, 공부를 올바른 기준과 방향, 진정한 공부의 본질에 대해 조언할 수 있는 사람! 바로 부모님이다!
로로마마는 그런 부모가 되고싶다. 지혜롭게 공부 실력을 내보이는 아이들의 특징 첫째,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안다. 중요한 지식과 덜 중요한 지식을 구분할 수 있다. 배운 내용을 여러번 반복 학습하며 중요한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덜 중요한 지식도 알아 둔다. 둘째, 얼마만큼 공부해해야 하는지 안다. 그래서 시간 관리에 탁월하다. 시험 기간이 다가오면 공부의 양을 어떻게 나누어서 해야 할지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한다. 셋째,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안다. 암기를 넘어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공부해야하는데, 우등생들은 이해를 통한 암기를 바탕으로 학습 내용을 깊이 파고든다. 즉 사고력 바탕으로 궁바한다. 넷째,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안다. 마음이 움직여야 공부할 수 있다. 자기 꿈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공부한다. 초등 공부는 어떻게 시켜야 할까?
도서 <초등 공부의 정석>에서는 중학교를 넘어 고등학교의 내신과 수능에 닿을 수 있는 초등 공부를 면밀하게 설명하고 있다. 어떤 아이들이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이 오르는지, 초등학교 공부의 방향을 명확히 잡는다. 1등급으로 가능 초등 공부의 정석을 자세하게 제시하는 데 소개해보자면,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한다. '어휘'로 개념 이해를 잡는다. '생각'은 공부를 다듬는다. '쓰기'로 공부를 완성한다. 초등학교에서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습관해야할 공부이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 교과 공부에 치여 독서량이 현저히 떨어진다. 또한 수능은 점차 '사고력'을 요하고 있다. 독서를 통해 생가하는 힘을 기를는 과정! 이 스텝은 초등학교 때 꼭 이뤄져야 한다. 교과별 '어휘'의 뜻을 잘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도서 <초등 공부의 정석>은 개괄적인 공부법 뿐 아니라, 과목별 공부 전략도 제시한다. 요즘 화두인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로드맵 제2외국어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공부법 등등. 사회와 과학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정리된 로드맵을 제공한다. 며칠전 지인들을 만났는데, 그 분들의 자녀들은 모두 초등 고학년이었다. 그분들은 말씀하셨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 아이 교육방향을 탄탄하게 잘 정하고 그에 맞춰 아이들을 흔들리지 않고 이끌어 나가야한다고!! 동감한다. 엄마가 이쪽 저쪽 이야기에 흔들리면 아이만 힘들어질뿐 성적은 오르지 않는다. 로로마마는 초등 공부의 정석을 통해, 우리 로로들의 공부 방향을 다시 잡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 예비초, 초등 아이의 엄마들은 읽은 보면 도움을 받으리라 생각된다. [출판사 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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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시기부터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 진심을 담아 전하고 싶었다는 박은선 선생님 신간이 나왔어요 1장 초등 공부의 목표는 더 높이 멀리 잡아야 한다 2장 1등급으로 가는 초등 공부의 정석 3장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도 오르는 과목별 공부 전략 4장 초등 공부를 넘어 평생 공부의 목표를 정하라 부모의 태도는 아이의 자아 존중감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아이의 실패를 관대하게 바라보는 수용적인 태도가 필요합니다. 부모로부터 '내 아이는 꽤 괜찮은 아이야, 내 아이는 장점이 많은 아이야'라며 인정하고 지지해 주어야 합니다. 부모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자세는 아이의 자아 존중감으로 투영됩니다. -p.245 평생 공부의 목표 스스로 공부에 몰입하는 힘 (자아 존중감 키우기, 저절로 일어나는 공부 몰입) 미래를 예측하고 도전하는 능력 (디지털 문해력 키우기, 자기 철학을 세우며 도전하기) 건강한 몸과 마음, 그리고 자기 관리 능력 (올바른 생활 습관 갖추기, 자기 관리 능력 키우기)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는 힘 (회복 탄력성,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기) 역시나 모든 공부의 답은 교과서에 있고 교과서 읽기가 가장 기본 되어야 하며 습관처럼 고등까지 이어지는 독서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공부의 기초 체력을 기르는 초등시기 아이가 긴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 할 수 있도록 지지하며 공부의 본질인 공부에 필요한 몸, 마음, 머리, 태도를 길러야 한다. 기본 전략을 활용하여 주요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과목별로 구체적인 공부법을 알려주고 초등부터 고등까지 이어지는 공부 로드맵을 보여준다. 두고두고 꺼내보며 활용할 수 있는 좋은책이다. 서평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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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에서 출간된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도 오르는 초등 공부의 정석 입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박은선 선생님은 현직 고등학교 교사이자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는 엄마라고 합니다. 많은 우등생 아이들을 지도하고 지켜보면서 학년이 오를수록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에게서 찾은 특징들을 초등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님들에게 전하고 있는 책이었어요.
초등학생이라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아이가 이왕이면 최상위권이길 바라는 마음은 다 있잖아요?^^ 그러한 학부모들의 생각을 좀 더 현실적으로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비법서가 아닐까 싶어요.
과목별 공부법을 콕콕 짚어 핵심 노하우를 전하고 있어 자녀학습코칭 필독서였답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었는데 초등공부의 장기적 목표와 기준, 공부방향에 대해 알아보고 읽기, 어휘, 쓰기, 생각하기의 중요성과 공부법을 1등급 학생들이 실제 실천하는 공부전략으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공부 전략을 보다 세분화하여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에 어떻게 적용하고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초1~고3까지 과목별 학습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초등 공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평생 공부를 위한 역량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대충 읽고 넘길 책이 아니라 꼼꼼하게 읽고 챙겨야 하는 책이었어요.
큰 아이가 초등이던 시절에는 학교 수업으로도 부족함이 없다 여겼기에 특별히 학습에 대한 관심을 크게 두지 않았어요. 알아서 잘한다고 생각을 했었답니다. 그런데 중학교를 보내고 보니 공부하는 요령이 없더라구요. 흔히 말하는 엉덩이 힘이라는 공부 습관도 잡히지 않아 학교 수업만으로 부족한 공부를 하려고 할 때 좀 힘들어하는 모습이었어요. 이때가 처음으로 초등 때 공부요령을 익히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를 했었지요.. 그래서 둘째 아이는 한창 학업에 적응을 해나갈 초등 시기이기에 이 책을 보고 공부법을 제대로 배워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내가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고 자기 지식을 객관화 하며 모르는 지식에 집중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해요. 또, 얼마만큼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고 시간 관리를 잘하며 어떻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
아이가 이러한 특성을 가지게 되는 건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생 때 부터 차근히 다져온 공부 역량 때문인데 이 책에서는 그렇게 할 수 있게 된 방법을 전해주고 공부 방향을 명확하게 잡기위한 기준과 공부에 대한 본질을 다루고 있어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의 코칭 방향을 잡기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두루뭉실한 이야기가 아니라 한자 공부로 어휘력 높이기, 독서 습관 잡기, 독서 감상문 쓰기, 문제풀이 쓰기 등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과목별로 나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목별로 나누어 각 과목에 맞는 비법을 속시원히 제시하고 관련 사이트나 자료도 아낌없이 공개하고 있기에 비법 전수는 물론 알찬 정보가 가득했어요.
초등 공부의 정석이지만 초등 때 배운 어떠한 역량이나 공부법이 중고등학교때 학습에 영향을 어떻게 주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 현재 공부습관 만드는 중인 중학생 큰 아이에게도 더 늦지 않게 적용해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 특히 유익했답니다.
공부법을 지도하는 건 둘째가 처음이고 첫째와 공부 성향이 다르다보니 조금 막막한 부분도 있었는데 이 책을 옆에 두고 필요시마다 확인하여 코칭한다면 정말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이 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들만큼 알찬 정보가 가득한 책이었어요.
혼자 보기는 아깝지만 혼자 보고싶은 초등 공부 전략서.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도 오르는 초등 공부의 정석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