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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키에 장국 소속의 소년 장군 마흐무트
그를 중심으로 한 여러 제국간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 장국의 알타이르
단순한 판타지 만화라고 하기에는 드라마적인 요소가 강하다
제국들 사이에서 감도는 긴장감 내지는 정치적인 모습들 등
어찌보면 호불호가 갈리며 조금은 딱딱한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어쨌거나 이번 권에서는 중앙해를 기점으로 펼쳐진 해상 전투가 주를 이뤘다
지금까지 보여준 대륙에서의 전략과 전술 못지 않은
다양한 전투 모습이 꽤나 흥미로웠다
점차 다양하고도 커지는 스케일만큼이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