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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calender Mysteries < March Mischief >
아동- 5학년 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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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연습 하기 딱 좋은 미스테리 스토리를 만나보았어요~ 캘린터 미스테리~ 주제는 의역하자면 3월의 사건~ 정도가 되겠네요~
A To Z Mysteries 시리즈로 유명한 론로이 작가의 작품이네요~ 아이들에게 재미난 소재로 미스테리한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구성해 인기가 높은 스토리북인것 같아요~ Bradley / Brian / Nate / Lucy
삽화도 주인공도 어딘가에서 많이 만나본 느낌이래요~ 아이가 좋아하는 딩크덩컨과 미스테리 수사대의 스토리 같다는데~ 집에 있는 책 찾아보니 맞는듯 하네요~
12달을 기준으로 한달에 하나씩 미스테리한 사건을 아이들이 하나씩 해결하는 테마로 진행되는 책 같아요~
일단 6개의 시리즈로 구성된 책 중 3번째 이야기를 만나 읽어보네요~ 리딩레벨은 2.2 라고 적혀있는데~ 이건 어떤 기준이며 어떤 레벨을 뜻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 어려운 레벨은 아닌것 같네요~
아이와 천천히 읽어보니 그리 어렵지는 않는 듯 하고~ 쥬니어 레벨이라면 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수준 같아 보이네요!!
단어도 크게 어렵지 않은것 같고, 문장도 그리 길거나 복잡하지 않아요~
스토리의 흐름을 따라 충분히 소하하며 읽어낼 수 있을 책이예요!! 책을 열면 cd가 들어있어 자주 듣고, 반복하며 리딩훈련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좋네요~ 그렇게 빠르지도 않은듯 해요!! 발음 듣기 편해 좋네요!!
13개의 작은 챕터로 목차가 구성되어 있고, 사건의 배경이 되는 지도가 항상 나오는 형태의 이야기예요~
Green Lawn을 배경으로 하는 지도에서 다양한 추리력을 펼치며 성페트릭 데이에 필요한 Leprechaun동상이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 동상을 찾기위해 필요한 곳곳의 위치와 사건 해결에 필요한 실마리를 찾 기위해 이 지도 확인이 꼭 필요해요~
아이들이 없어진 작은 요정동상인 레프레콘을 찾게되고 시장에게 상을 받으며 사건은 해피앤딩의 결론으로 막을 내리네요~
1월부터 차근차근 스토리에 빠지면 리딩에 대한 두려움도 없앨것 같고, 다른 나라의 문화나 아이들의 놀이문화등도 배우고, 공부할 수 있는 자극이 될것 같아요~
특히 추리물을 좋아하고,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즐겨읽는 5학년 딸아이에게는 이런 재미가 있고, 스릴이 있는 스토리로 리딩연습을 쭉~ 할 수 있도록 좋은책 만나기 계속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네요~
한글로 먼저 만나 읽어봤던 책이라 그런지 호감보이며 좋아한 책~ 이제 영어 원서도 적극적으로 찾아 읽어보려 할것 같아요~ 영어공부에 자극도 되고, 자신감도 키우고!! 더불어 영어실력도 쑥쑥 커질것 같아요~
좋은 책 만나 즐거운 영어책 읽기 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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