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오야는 쌍둥이 동생 오오타와 아래로 케이고, 키리를 둔 제일 큰 형이다. 어느날 토오야, 오오타 모두 시간이 없어서 메구미가 대신 키리를 유치원에서 집으로 데려다 주게 되고 집에 도착하자 케이고가 아픈것을 알게 된다. 메구미는 케이고를 정성스럽게 돌봐주고 집안을 구석구석 청소하고 저녁식사도 준비해둔다. 집안일을 하느라 지쳐 골아떨어진 메구미를 본 토오야는 잠들어 있는 모습에 반해 입맞춤을 하려 하다가 쌍둥이 동생 오오타에게 들키고 마는데..... 토오야도 오오타도 누가 쌍둥이 아니랄까봐 똑같이 메구미를 좋아한다. 지금은 통오야를 좋아하는 메구미지만 나중에는 오오타에게 사랑을 느낄지도 모르잖아요. 과연 메구미는 오오타에게도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