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42, 백신애님의 사섭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화자는 지난 2년 동안 아버지의 병환과 별세로 인해 정신적으로 큰 혼란을 겪으며 창작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읽고 싶지만 읽기싫고, 쓰고 싶지만 쓸 수 없는. 생전에 아버지가 글쓰는 일을 반대했기 때문인데.. 마지막엔 아버지의 뜻대로 하라,는 환청을 듣고 다시 펜을 잡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42, 백신애님의 사섭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화자는 지난 2년 동안 아버지의 병환과 별세로 인해 정신적으로 큰 혼란을 겪으며 창작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읽고 싶지만 읽기 싫고, 쓰고 싶지만 쓸 수 없는. 생전에 아버지가 글쓰는 일을 반대했기 때문인데.. 마지막엔 아버지의 뜻대로 하라,는 환청을 듣고 다시 펜을 잡게 됩니다.